– 레 민 카이 부총리, 최주호 삼성베트남 복합단지장 회견 베트남 정부가 삼성베트남의 장기적인 사업전략을 지지하고 적극 지원할 것임을 재확인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7일 보도했다. 레 민 카이(Le Minh Khai) 부총리는 12월 6일 하노이에서 열린 기업인 간담회에서 최주호 삼성베트남 복합단지장을 만나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 이날 카이 부총리는 우리 정부는 삼성베트남의 장기적인 사업전략을 지지한다”며 “특히 내년 완공예정인 하노이R&D센터를 비롯해 삼성이 사업상 직면하는 어려움을 즉각적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삼성의 사업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정책 및 투자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최주호 복합단지장은 “북부 공장은 지난 8월, 호치민시 공장은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생산이 재개되는 등 삼성은 코로나19 4차유행 이후 베트남 정부의 적시의 지원으로 생산을 정상화할 수 있었다”고 공장 …
Read More »베트남, 코로나19 치료제 원가에 들여온다
-스위스 노바티스 치료제 도입 확정 베트남이 노바티스가 개발한 코로나19 치료제를 원가에 들여온다고 12월 7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7일 베트남 보건부에 따르면 노바티스와 지난달 26일 스위스 베른에서 열린 ‘스위스-베트남 비즈니스 서밋’에서 코로나19 치료용 의약품의 원가 제공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스위스와 러시아 순방차, 양국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26~28일 일정으로 스위스를 방문한 응웬 쑤언 푹(Nguyen Xuan Phuc) 국가주석과 가이 파르멜린(Guy Parmelin) 스위스 대통령이 참관했다. 이번 MOU는 노바티스가 ‘저소득 및 중하위소득국가(LICs & LMICs)’의 코로나19 영향 최소화및 의료시스템 지원을 위해 제공하는 광범위한 솔루션의 일부로, 코로나19 환자의 중증 및 중경증 증상을 치료하기 위한 특정약물의 비영리 제공과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솔루션에는 의약품 등록 및 조달, 보험절차 등 …
Read More »6대 글로벌 미인 대회, 미스 그랜드 인터네셔널 2021 “베트남 모델 Nguyen Thuc Thuy Tien 우승“
베트남의 Nguyen Thuc Thuy Tien은 6대 주요 국제 여성 미인 대회 중 하나인 Miss Grand International 2021에서 우승했다. 23세의 티엔(Tien)은 토요일 저녁 태국 방콕에서 열린 그랜드 피날레에서 59명의 참가자들보다 월등한성적을 보이며 최종 라운드에 진출을 하였다. Tien은 “솔직히 내가 여기 서게 될 줄 몰랐습니다. 지금 매우 떨린데, 태국에서 1년을 보낼 준비가 돼 있습니다.” 고 소감을 말했다. 이전 심사위원은 tien 에게 “현재의 세계 상황에서 인권과 경제문제가 많은 대두 되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한 사람을 선택한다면, 누구를 선택하고 왜 그 사람을 선택했는가?”라는 질문을 하였다. 이에 Tien은 “ AstraZeneca Covid-19 백신을 발명한 여성과 이야기할 것입니다. 그녀는 돈을 위해 아스트라젠 백신을 발명하지 않았을 것이며, 이에 대한 감사함을 전 …
Read More »남아공 의료진, 오미크론 변이 증상 경미한듯
– 평균 입원 기간은 2.5일 -70%는 산소 치료가 필요하지 않았음 오미크론 변이 감염 환자가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비교해 증상이 경미한 것으로 보인다는 초기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위 보고서는 오미크론 변이가 가장 확산하고 있는 남아공에서 나온 분석 보고서여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YTN이 6일 보도했다. 남아공 의학연구위원회는 “과거 유행 때 볼 수 없었던 모습”이라고 밝히면서,오미크론 변이가 가장 거세게 확산하고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가우텡주에 있는 한 병원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 병원에 있는 코로나19 병동에 최근 입원한 환자 중 42명 가운데 70%는 산소 치료가 필요하지 않았으며, 나머지 중 9명은 코로나19에 따른 폐렴 증상을 겪었고, 4명은 코로나19와 무관한 기저 질환으로 산소 보충 치료를 받았다고 보고했다. …
Read More »베트남 항공업계 “항공업을 살리기 위하여” 빠른 국제선 재개 촉구
-격리면제 및 조속한 운항재개 촉구 – 비엣젯, 베트남 항공 연합제안 제출 12월 6일 Vnexpress지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국내 항공사들이 연합으로 빠른 국제선 재개를 촉구하는 제안을 정부에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6일 베트남 항공, 비엣젯은 연합하여 국제선 정기편의 조속한 재개 및 백신접종을 완료한 승객의 격리면제를 촉구했다. 특히 당 응옥 호아 국영 베트남 항공 회장은 “베트남 항공은 정부에 조속한 시기에 코로나 상황이 안정된 나라를 중심으로 국제선 정기 노선 재개를 촉구했으나, 베트남의 재개방 속도가 다른나라에 비하여 느리기 떄문에, 관광객 유치는 물론 투자가 유치에도 차질을 빚을 것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또한 당 회장은 항공사와 관광업계는 이미 아주 어려운 상황에 있으며, 이들이 재건기회가 없을 경우에는 외국인 …
Read More »베트남 금값, 국제시세보다 비싸다
-온스당 445달러(20%) 높아 베트남 금값이 국제시세와 비교해 사상 최대폭으로 차이를 벌리며 비싸졌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7일 보도했다. 금값상승의 원인은 제한된 공급과 증가하는 현지 수요가 맞물린 요인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6일 국제 금값은 온스당 약 1780달러로 전주와 별다른 변동이 없었다.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해 베트남 동화(VND)로 환산하면 이날 국제 금값은 테일당(tael, 37.5g, 1.2온스) 4920만동에 해당한다. 그러나 이날 베트남 국내 금값은 지난주 금요일보다 테일당 50만동 오른 6150만동(2671달러)으로 치솟았다. 따라서 이날 국제시세와 차이는 테일당 1230만동(534달러)까지 벌어졌다. 온스로 환산하면 국제시세보다 1025만동(445달러) 비싼 것이다. 국제시세와 비교해 무려 20% 높은 수준이다. 이날 SJC쥬얼리가 고시한 금괴 매도가는 테일당 6150만동, 구매가 6080만동으로 지난주 금요일보다 둘다 40만동(17.4달러) 올랐다. 이날까지 SJC 금괴 매도가는 4거래일 연속 상승해 …
Read More »하노이시 지역별 비필수 업장 코로나 감염상황에 따라 중단 고려중
– 비필수업장 통제권, 하노이시 산하 군,현 이양 – 환자지원그룹 결성 지시 하노이시가 지역별 코로나 감염상황에 따라 불필수 상점 및 서비스에 대한 영업중단등의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12월 6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이날 시 인민위원회에서는 도시내 각 군, 현 별로 코로나 상황에 따라 비필수업장인 음식점, 바, 이벤트장등의 영업을 통제할 수 있도록 권한을 각 군,현에 넘기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자택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자를 돕기 위하여 각 군현의 여성위원회, 청년위원회를, 학생 및 선생들이 자원하여 환자지원그룹을 결성을 하노이시 산하 군 현에 지시했다.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는 인력은 50대 미만이며, 반드시 백신접종완료자여야 한다. 하노이시는 10월 중순부터 코로나 관련 규제를 해제하고, 새로운 노멀지역으로 지정된 상황이다. 그러나 …
Read More »베트남 내년 구정연휴는 9일간 적용
– 1월29일~2월6일 – 그외 공휴일 신년 3일, 통일절(4.30)-노동절(5.1) 4일, 독립기념일(9.1) 4일 베트남의 2022년 구정(tet 설) 연휴는 당일인 2월1일을 앞뒤로 해서 1월29일부터 2월6일까지 9일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2월 6일 보도했다. 노동보훈사회부가 16개 부처 및 기관의 동의를 받아 마련한 ‘2022년 뗏연휴 및 공휴일 계획’에 따르면 설연휴는 9일이며, 연간 공식휴일은 법정공휴일 11일 및 보상휴가 등 총 22일이다. 주요 법정공휴일 가운데 독립기념일은 내년 9월1일~4일로 올해와 같이 4일간 연휴이다. 이 기간 공무원들도 보상휴가를 사용해 연휴를 더 늘릴 수 있기 때문에 유급휴가에서 손해를 보지 않는다. 또 새해 공휴일은 내년 1월1일~3일, 3일간 연휴로 지정됐다. 내년 4월10일(음력 3월10일)인 훙왕(Hung Vuong) 탄신기념일은 일요일이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다음날인 월요일을 보상휴가로 써서 쉴 …
Read More »‘생각보다 약한 오미크론’에 뉴욕증시 반등
-다우존스 1.87% 폭등 -유럽주식, 국제유가도 회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 소식에 미국 뉴욕증시가 또 출렁였다. 이번엔 생각보다 경미할 것이라는 관측에 반등세로 돌아섰다고 6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12월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46.95포인트(1.87%) 오른 35,227.0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53.24포인트(1.17%) 오른 4,591.6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9.68포인트(0.93%) 오른 15,225.15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오미크론 변이의 출현 이후 4차례 하락과 2차례 상승을 각각 경험했던 뉴욕증시는 새 변이가 기존 바이러스보다 덜 위험한 것으로 보인다는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의 전날 발언에 안도했다. 새 변이가 처음 발견된 남아프리카공화국 의료진도 입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초기 분석 결과 증상이 상대적으로 경미하고 사망률이 높지 …
Read More »미국, 베이징동계올림픽 ‘외교적 보이콧’ 공식화
미국 정부가 중국의 인권 탄압을 문제 삼아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 대한 외교적 보이콧 방침을 공식화했다고 연합뉴스가 12월 7일 보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외교적 보이콧 검토 입장을 밝힌지 18일 만이다. 미국 이외 다른 서방 국가가 동참할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중국의 강력한 반발이 예상된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6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바이든 정부는 신장에서 중국의 지속적인 종족 학살과 반인도적 범죄, 기타 인권 유린을 감안해 어떤 외교적, 공식적 대표단도 베이징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키 대변인은 “우리는 인권 증진에 대한 근본적인 약속을 하고 있다”며 “우리는 중국과 그 너머에서 인권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를 계속 취할 것”이라고 했다. 외교적 보이콧이란 선수단을 파견하되 개·폐회식 …
Read More »베트남, 경기회복 청신호
-11월 제조업 PMI 52.2, 두달연속 50 이상 코로나19 봉쇄조치 해제 이후 베트남의 경기회복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2월 6일 보도했다. 6일 시장조사기관 IHS마킷(IHS Markit)이 발표한 보고서 따르면, 지난달 제조업 PMI(구매관리자지수)는 전월대비 0.1p 상승한 52.2로 2개월 연속 50을 넘겼다. 제조업 PMI가 50 이상이면 경기가 개선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따라 베트남경제가 코로나19 4차유행 장기화에 따른 위축국면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제조업은 전월에 이어 신규주문과 생산량이 지난 4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신규 수출주문도 증가세로 돌아섰으나 글로벌 공급망 불안으로 증가폭은 소폭에 그쳤다. 이와 함께 물류운송 및 글로벌 공급망 불안, 인플레이션 압박으로 원자재가격 및 생산비용은 2011년 4월 이후 가장 큰 …
Read More »베트남 교통부 차관 오미크론 변이로 국제선 정기항공편 재개 차질 우려
-코로나19 발생 및 통제 상황이 양호하고 백신 접종률이 높은 국가부터 먼저 재개 예정 – 격리 7일로 유지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 중 베트남 교통부가 국제적으로 확산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로 인하여 12월로 예정된 국제선 정기항공편 재개 계획에 차질을 빚을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베트남 정부는12월부터 국제선 정기항공편을 재개할 계획이었지만 오미크론 변이가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로 볼 때 계획이 조정될 가능성이 높아진것을 시사한것이다. 응웬 응옥 동(Nguyen Ngoc Dong) 교통부 차관은 지난 2일 정부회의에서 “내년 1월부터 3단계 로드맵에 따라 12개 국가와 정기항공편 재개를 추진하고 있다”며 “그러나 오미크론 변이가 발생한 일부 국가와의 재개에 대해 더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보고했다. 이에 교통부는 관계기관과 다시 협의를 거쳐 구체적인 방안을 …
Read More »삼성전자,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베트남 진출 협력사 지원
-2200억원 규모의 80개사 대상 자금 무이자 대출 -백신접종 돕기, 숙소와 협력사 간 통근버스 운영, 숙소 내 에어컨 설치, 근무 인력을 위한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구입비, 침구류·생활용품 등 제공 삼성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베트남 진출 협력회사의 생산과 경영 안정화를 위한 자금 지원에 나섰다고 한국일보가 12월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5일 베트남 현지의 120여 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총 2,200여억 원의 자금을 무이자로 대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삼성전자의 대출 지원을 신청한 협력사는 80여 개에 달한다. 이 중 50여 개사는 총 1,000여억 원을 지원받았고, 나머지 30여 개 협력사에 대한 자금 지원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협력사가 위치한 하노이와 호찌민 인근 …
Read More »오미크론 변이, 감기 유전자와 섞인 돌연변이 가능성 제기
– 데이터 분석 업체 ‘엔퍼런스’ 연구진 조사결과 – 폐와 위장 세포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일반적인 감기 바이러스를 동시에 보유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감기 바이러스의 유전 물질 일부를 받아들여 돌연변이로 나타났을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12월5일 노컷뉴스를 포함한 다수의 한국언론에서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데이터 분석 업체 ‘엔퍼런스’ 연구진은 이런 유전자 배열이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에선 나타나지 않은 것이라며 이같이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폐와 위장 세포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일반적인 감기 바이러스를 동시에 보유할 수 있다. 자신을 복제하는 2개의 바이러스가 동일한 숙주 세포에서 상호작용을 일으켜 재결합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구를 이끈 벤키 순다라라잔은 “특정 유전자가 합쳐지면서 오미크론 변이는 인간의 면역 체계에 의한 …
Read More »호찌민시 공공자전거 서비스 준비 중
-12월 10일 시작 – 500대 자전거, 43개 자전거 공유소 설치 최근 자전거의 인기가 급증하고 전세계적으로 공유자전거 열풍이 불면서, 호찌민시도 아시아 주요도시중 늦었지만 12월 10일부터 시 당국에서 운영하는 공유자전거 서비스가 도입된다고 5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찌민시 전역에 설치될 43군데 자전거 공유소에서 자전거를 빌릴수 있게 됐다고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Tri Nam 사 관계자의 입을 빌려 보도했다. 위 자전거 공유소는 호찌민시 1군, 3군 시내를 중심으로 위치할 예정이며, 주로 버스정거장, 공원, 유명관광지에 설치될 예정이며, 공유소당 최대 20대 자전거의 주차가 가능하며, 보행자를 위한 공간이 충분히 확보된 곳에 위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용되는 모든 자전거는 블루투스를 활용한 스마트락과 더불어 GPS를 장착하여 도난을 방지할 계획이다. 한편 위 …
Read More »하노이시 재등교 대상 재조정
– 12학년만 우선 등교 – 코로나 확산 지속, 급박하게 재조정 하노이시가 학교 재등교 정책을 실시하기 하루전 급히 조절했다고 Vnexpress지가 12월 5일 보도했다. 하노이시 교육부는 5일, 12월 6일부터 학교 재등교 대상을 지역내 감염자 수가 급증하면서 조절했다고 발표했다. 교육 당국 발표에 의하면 월요일 부터 12학년만 정원 50%정도가 각각 월,수,금 화,목,토를 교차하면서 등교가 가능하며, 저위험, 중위험 지역에 위치한 고등학교와, 직업학교, 평생교육용 시설의 재개방이 가능해 진다고 밝혔다. 아울러 9학년 학생중, 18개 교외지역에 위치한 학교는 교내수업이 가능하지만, 나머지 학년은 계속 온라인 수업을 받게된다고 밝혔다. 본래 하노이 인민위원회는 12월 6일부터 Pho Hue, Kham Thien, Trung Phung지역을 제외한 전지역의 고등학생의 재등교를 결정했지만. 코로나 확산이 계속되면서 안전을 …
Read More »비엣트래블 항공 운항 재개
– 9일 첫 재운항 – 6일부터 티켓 판매 금년 첫 운행을 시작했지만, 4차 코로나 유행으로 인하여 운항을 중단했던 비엣트래블(Vietravel) 항공의 운항이 재개될 예정이라고 5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비엣트래블 항공관계자는 다음주 9일 첫 운항재개에 맞추어 6일부터 티켓판매를 다시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9일 부터 운항 재개되는 노선은 호찌민-하노이 노선이며, 이 후 15일 부터 다낭, 나짱, 푸꿕, 뀌년으로의 운항도 재개되고, 운항 편수도 구정연휴에 맞추어 증가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비엣트래블 항공은 2020년 12월에 창립되어, 금년에 첫 운항을 시작한 신생 저가 항공사다. 그러나 운항을 시작한지 반년도 안되어 코로나 4차 유행으로 인하여 운항을 중단해야 했으며, 이번 6일 운행재개는 사실상 반년만의 운항재개다. 아울러 비엣트래블 항공은 회사 재건 자구책과 …
Read More »빈그룹, 싱가포르 신설법인에 빈패스트 보유지분 전량 이전 결정
-미국증시 IPO 사전작업 -IPO시 기업가치 600억달러, 30억달러 조달 목표 빈그룹(Vingroup)이 자동차 제조 자회사 빈패스트(VinFast)의 내년 미국증시 기업공개(IPO)를 위한 사전작업의 일환으로, 보유지분 전량을 싱가포르에 신설한 빈패스트싱가포르로 이전하기로 했다고 인사이드비나가 12월 6일 보도했다. 빈그룹은 지난 4일 로이터 통신측에 “미국증시 IPO 작업을 가속화하기 위해 빈패스트의 베트남사업 지분을 소유할 모회사를 싱가포르에 설립했다”며 “신설회사인 빈패스트싱가포르(VinFast Trading and Investment Company)는 투자법인으로 빈패스트를 글로벌기업으로 도약시키고 미국 IPO를 준비하는 사전단계”라고 공개했다. 빈패스트베트남(VinFast Manufacturing and Trading Company)이 빈패스트싱가포르로 지분을 이전하게 되면 빈그룹은 빈패스트싱가포르의 최대주주가 된다. 현재 빈그룹은 빈패스트베트남의 지분 51.52%를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빈패스트베트남의 기존 주주들은 빈패스트싱가포르의 지분 100%를 직접 소유하게 되어 빈패스트베트남의 지분 99.9%를 간접 소유하게 된다. 빈패스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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