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Fone, 동남아 통신사 순위 15위

브랜드 가치 5억 3,900만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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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브랜드 파이낸스(Brand Finance)사는 지난 4월 12일 동남아 최대 통신기업들의 브랜드 Top 20 Most Valuable ASEAN Telecom Brands 2016 가치를 평가해 발표했다. 이 순위에 오른 베트남 통신업체는 MobiFone, Viettel, Vinaphone 등 3개 사로, 이중 특히 MobiFone 은 브랜드 성장세 및 인지도 측면에서 2위로, 2015년에 비해 76% 올라 5억 3,900만 불로 평가되었으며, 1위는 Unitel사(106% 성장- Viettel이 라오스에서 사용하는 브랜드)로 나타났다. 한편 전체순위에 있어서 모비폰은 15위로 지난 해에 비해 4계단 뛰었으며 Vinaphone은 20위, Viettel은 7위로 작년에 비해 브랜드 가치가 68% 증가했고, 1, 2위는 예상대로 인도네시아와 싱가폴의 Telkcom와 Singtel 사가 차지했다. 이와 관련, 모비폰의 윙만훙(Nguyễn Mạnh Hùng) 부사장은, “이번 결과에 만족한다. 이는 서비스, 기술, 투자 등의 면에서 모비폰이 소비자와 고객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다. 앞으로도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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