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시,호찌민과 주변 성 방문객 및 귀성객 격리 조치 철회

하노이시가 호찌민과, 주변성 그리고 그 외 고위험 지역 방문객 및 귀환자에게 백신을 맞았어도 7일 격리 시킨다는 계획을 철회 했다고 Vnexpress 지가 11월 18일 보도했다.

위 결정에 따라 하노이시는 백신접종이 완료된 고위험지역 방문자는 방문 첫 날 코로나 검사를 받고, 7일간 자가건강모니터링을 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반면 백신 접종을 한번만 받은 고위험지역 방문자에게는 7일간 자가격리조치는 유지되며, 자가격리 기간 첫날, 그리고 마지막날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하며, 이후 7일간 자가건강모니터링을 유지해야 한다. 그리고 백신접종을 받지 않은 여객은 14일간 자가격리를 받아야 한다.

17일 저녁 하노이시는 확진자 수가 확대됨에 따라 그동안 실시하던 고위험 및 중위험 지역 방문객 자가모니터링을 철회하고, 자가격리 명령을 발령했었다. 그러나 위 조치가 중앙정부의 위드코로나 지침과 맞지 않는 다는 비난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보건부의 격리 완화 정책에 위배된다는 비판을 받았다.

Vnexpress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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