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베트남 교통부 외국인 및 해외입국자 대상 시설격리 폐지 

– 기존 입국 정책의 대변화를 예고. -연말과 내년 구정에 고국을 방문할 교포, 항공산업 재건 -12월 15일 이전 구체적 방안 제시 드디어 2년만에 베트남 입국의 최대 장애물이었던 시설격리가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8일 오후 이날 열린 정부 정기회의에서 보건부 부 득 담 (Vu Duc Dam) 장관 겸 부총리는, 외국에서 입국하는 여행객의 시설격리를 폐지하는 방안의 내용을 총리에게 전달했다고 발표했다고 12월 8일 저녁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담 부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백신 미접종자만 시설격리가 이루어저야 하며, 백신접종을 마치고, 입국 후 검사를 받는 경우에는 시설격리를 하지 않아도 되는 편의가 보장되어야 한다” 라고 언급하면서 기존 입국 정책의 대변화를 예고했다. 아울러 담 부총리는 현재도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지만 충분히 대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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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35년만의 최악의 성장률 기록

-전년대비 24%추락 -금년 총성장률 마이너스 6.7%기록 예상 호찌민시가 1986년이래 최악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Vnexpress지가 12월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찌민시는 금년 3분기 전년 같은 기간에 대비하면 마이너스 24%의 지역경제총생산률을 기록했으며(GDRP), 연간 총 성장률도 금년 합계 -6.7%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호찌민시의 성장률은 1986년이래 최악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판 반 마이 (Phan Van Mai)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수요일 회의에서, 시의 이러한 경제 상황을 보고하면서 “금년 코로나-19로 인하여 목표한 성장률을 이룰수 없게 됐다”고 본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금년 6월부터 9월까지 도시의 모든 자원이 코로나 방역에 투입이 되었고, 이로 인하여 대부분의 경제활동이 중간된 것이 큰 타격이었다고” 금년 최악의 성장률 배경을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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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베트남 한류, 오징어 게임 가장 많이 검색한 금년 영화

  -금년 가장많이 검색한 드라마 TOP10 한국, 중국 독차지 -오징어게임 1위, 여신강림 2위 등 한국드라마는 소수정예 -중국드라마는 10위중 6개 차지 방식의 물량공세   베트남에 한류가 계속 뜨거워지고 있다. Vnexpress지는 12월 8일 보도에서, 오징어 게임이 금년 가장 많이 검색된 영화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VnExpress지는 구글 베트남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를 인용하여 오징어 게임이 베트남인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영화가 됐다고 보도했다. 베트남에서 디스토피아 영화로 알려진 본 작품은 450억의 우승상금을 얻기 위하여 수백명의 참가자들이 죽고 죽이는 게임을 그린 영화이지만, 10~11월경 전세계적으로 넷플릭스를 통하여 인기가 시작되면서 베트남에서도 크게 유행이 퍼지면서 가장 많이 검색한 영화로 선정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이외 베트남인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10편의 드라마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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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부터 국제선 재개 계획 발표

-12월 15일 1차 노선 재개, 서울 포함 -1월 부터 2차 노선 재개 베트남 교통부가 12월 15일부터 국제선 정기 항공편의 재개 계획안을 정부측에 제안 했다고 밝혔다고, Vnexpress지가 7일 보도했다. 교통부 계획안에 따르면 12월 15일부터 시작되는 국제선 정기편은 다음과 같다, 하노이/호찌민- 로스엔젤레스, 샌프란시스코,싱가포르, 방콕, 프놈펜, 비엔티안, 도쿄, 서울, 타이페이 노선이다. 위 노선은 베트남 교민 거주가 많으며, 베트남과 경제적, 정치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이루고 있는 지역이어서, 이미 높은 수요가 있다는 것이 증명된 지역이가, 12월 15일 부터 재개되는 항공편은 호찌민 뗜션녓공항과,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에서만 출입국이 이루어지며, 1월까지 이루어지는 첫 정기편 비행기간동안 주당 28000명의 승객이 베트남에 입국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2차 정치편은 2022년 1월 중순부터 시작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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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크리스마스 시즌 외국인 관광객 환영 준비 완료

-12월 말부터 외국인관광객 입국 가능예정 -호찌민시 의료능력 향상 및 백신접종률 기반 호찌민시가 크리스마스 전후 해외관광객 입국이 허락할 예정이라고 호찌민시 관광청 관계자가 언급했다고 Tuoi Tre지가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응웬 티 안 호아(Nguyen Thi Anh Hoa) 호찌민시 관광국장이 최근 시에 주재하고 있는 외국 특파원과, 외교관과의 관광업 재건 간담회에서”계획대로 간다면 내년 1월부터 관광객 입국을 허용할 예정이었지만, 금년 12월 말 부터 가능해 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 당국은 10월 부터 위드 코로나로 방역정책을 전환하면서, 전염병 통제와 더불어 경제재건에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호찌민시는 방역차원에서 100%의 성인이 1차 백신접종을 완료했고, 2차 접종은 전체 성인인구의 90%가 완료되어 관광업 재개를 위한 중앙정부가 제시한 조건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의료체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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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전역 단수 예정

-1,3,4,10,퓨년군 전면 단수 -나머지 지역은 부분 단수및 제한 물공급 예정 금주 12월 11일(토) 저녁 9시부터~12일 오전 5시까지 호찌민시 거의 모든 지역이 수도 공사로 인하여 단수 예정이라고 Tuoi Tre지가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찌민시 수도주식회사(SAWACO)가 계획하고 있는 공사로 인하여 11일 저녁부터~12일 새벽 까지 단수가 예정되어 있으며, 특히 1,3,5,10, 퓨년군이 단수가 진행될 예정이며, 빈탄군은 1,2,3,15,17,19,21,22,24동이 단수진행 예정이다, 아울러 떤빈군, 4군, 6군, 8군, 11군도 일부지역에서 완전 단수가 계획되어 있다. 그리고 뚜득시는 예전 2군,9군 지역의 전면 단수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외 지역에서는 물공급은 계속되지만 원할하게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호찌민시 수도주식회사(SAWACO)측이 밝혔다. 한편 SAWACO측은 이날에 대비하여 영향받는 지역에 사는 주민들에게 다량의 물을 단수에 대비하여 준비하라는 권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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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2025년부터 오토바이 도심운행 금지 결의

-당초계획보다 5년 앞당겨 실시 2025년부터 하노이 도심에서 오토바이 운행금지를 결의했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하노이시 인민위원회는 최근 도심 교통체증 해소 및 안전 확보 에 관한 내용을 담은 2021~2025 교통대책안을 시 당국에 제출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2025년부터, 3번순환로, 쭝사(Truong Sa) 홍사로(Hoang Sa), 5번국도에서 오토바이 운행이 금지될 예정이며, 2030년 부터는 4번 순환도로, 및 외각지역 일부지역의 오토바이 운행이 금지될 예정이다. 하노이시는 2017년 인민위원회 결의에 따라2030년부터 도심의 오토바이 운행을 금지하는 것을목표로 설정했지만, 이번에 통과된 결의안은 이 사항을 5년 앞당겨 실시하기로 결의한것이다. 한편 하노이시 당국은 오토바이 운행을 금지하는 도시내 구체적인 지역을 설정과 더불어 대중교통 증강안에 관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Vnexpress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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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글로벌 미인 대회, 미스 그랜드 인터네셔널 2021 “베트남 모델 Nguyen Thuc Thuy Tien 우승“

베트남의 Nguyen Thuc Thuy Tien은 6대 주요 국제 여성 미인 대회 중 하나인 Miss Grand International 2021에서 우승했다. 23세의 티엔(Tien)은 토요일 저녁 태국 방콕에서 열린 그랜드 피날레에서 59명의 참가자들보다 월등한성적을 보이며 최종 라운드에 진출을 하였다. Tien은 “솔직히 내가 여기 서게 될 줄 몰랐습니다. 지금 매우 떨린데, 태국에서 1년을 보낼 준비가 돼 있습니다.” 고  소감을  말했다. 이전 심사위원은 tien 에게   “현재의 세계 상황에서 인권과 경제문제가 많은 대두 되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한 사람을 선택한다면, 누구를 선택하고 왜 그 사람을 선택했는가?”라는 질문을 하였다. 이에 Tien은 “ AstraZeneca Covid-19 백신을 발명한 여성과 이야기할 것입니다. 그녀는 돈을 위해 아스트라젠 백신을 발명하지 않았을 것이며,  이에 대한 감사함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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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의료진, 오미크론 변이 증상 경미한듯

– 평균 입원 기간은 2.5일 -70%는 산소 치료가 필요하지 않았음 오미크론 변이 감염 환자가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비교해 증상이 경미한 것으로 보인다는 초기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위 보고서는 오미크론 변이가 가장 확산하고 있는 남아공에서 나온 분석 보고서여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YTN이 6일 보도했다. 남아공 의학연구위원회는 “과거 유행 때 볼 수 없었던 모습”이라고 밝히면서,오미크론 변이가 가장 거세게 확산하고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가우텡주에 있는 한 병원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 병원에 있는 코로나19 병동에 최근 입원한 환자 중 42명 가운데 70%는 산소 치료가 필요하지 않았으며, 나머지 중 9명은 코로나19에 따른 폐렴 증상을 겪었고, 4명은 코로나19와 무관한 기저 질환으로 산소 보충 치료를 받았다고 보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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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항공업계 “항공업을 살리기 위하여” 빠른 국제선 재개 촉구

-격리면제 및 조속한 운항재개 촉구 – 비엣젯, 베트남 항공 연합제안 제출 12월 6일 Vnexpress지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국내 항공사들이 연합으로 빠른 국제선 재개를 촉구하는 제안을 정부에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6일 베트남 항공, 비엣젯은 연합하여 국제선 정기편의 조속한 재개 및 백신접종을 완료한 승객의 격리면제를 촉구했다. 특히 당 응옥 호아 국영 베트남 항공 회장은 “베트남 항공은 정부에 조속한 시기에 코로나 상황이 안정된 나라를 중심으로 국제선 정기 노선 재개를 촉구했으나, 베트남의 재개방 속도가 다른나라에 비하여 느리기 떄문에, 관광객 유치는 물론 투자가 유치에도 차질을 빚을 것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또한 당 회장은 항공사와 관광업계는 이미 아주 어려운 상황에 있으며, 이들이 재건기회가 없을 경우에는 외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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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지역별 비필수 업장 코로나 감염상황에 따라 중단 고려중  

  – 비필수업장 통제권, 하노이시 산하 군,현 이양 – 환자지원그룹 결성 지시 하노이시가 지역별 코로나 감염상황에 따라 불필수 상점 및 서비스에 대한 영업중단등의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12월 6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이날 시 인민위원회에서는 도시내 각 군, 현 별로 코로나 상황에 따라 비필수업장인 음식점, 바, 이벤트장등의 영업을 통제할 수 있도록 권한을 각 군,현에 넘기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자택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자를 돕기 위하여 각 군현의 여성위원회, 청년위원회를, 학생 및 선생들이 자원하여 환자지원그룹을 결성을 하노이시 산하 군 현에 지시했다.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는 인력은 50대 미만이며, 반드시 백신접종완료자여야 한다. 하노이시는 10월 중순부터 코로나 관련 규제를 해제하고, 새로운 노멀지역으로 지정된 상황이다.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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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약한 오미크론’에 뉴욕증시 반등

-다우존스 1.87% 폭등 -유럽주식, 국제유가도 회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 소식에 미국 뉴욕증시가 또 출렁였다. 이번엔 생각보다 경미할 것이라는 관측에 반등세로 돌아섰다고 6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12월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46.95포인트(1.87%) 오른 35,227.0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53.24포인트(1.17%) 오른 4,591.6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9.68포인트(0.93%) 오른 15,225.15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오미크론 변이의 출현 이후 4차례 하락과 2차례 상승을 각각 경험했던 뉴욕증시는 새 변이가 기존 바이러스보다 덜 위험한 것으로 보인다는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의 전날 발언에 안도했다. 새 변이가 처음 발견된 남아프리카공화국 의료진도 입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초기 분석 결과 증상이 상대적으로 경미하고 사망률이 높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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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베이징동계올림픽 ‘외교적 보이콧’ 공식화

미국 정부가 중국의 인권 탄압을 문제 삼아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 대한 외교적 보이콧 방침을 공식화했다고 연합뉴스가 12월 7일 보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외교적 보이콧 검토 입장을 밝힌지 18일 만이다. 미국 이외 다른 서방 국가가 동참할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중국의 강력한 반발이 예상된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6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바이든 정부는 신장에서 중국의 지속적인 종족 학살과 반인도적 범죄, 기타 인권 유린을 감안해 어떤 외교적, 공식적 대표단도 베이징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키 대변인은 “우리는 인권 증진에 대한 근본적인 약속을 하고 있다”며 “우리는 중국과 그 너머에서 인권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를 계속 취할 것”이라고 했다. 외교적 보이콧이란 선수단을 파견하되 개·폐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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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베트남 진출 협력사 지원

-2200억원 규모의 80개사 대상 자금 무이자 대출 -백신접종 돕기,  숙소와 협력사 간 통근버스 운영, 숙소 내 에어컨 설치, 근무 인력을 위한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구입비, 침구류·생활용품 등 제공 삼성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베트남 진출 협력회사의 생산과 경영 안정화를 위한 자금 지원에 나섰다고 한국일보가 12월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5일 베트남 현지의 120여 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총 2,200여억 원의 자금을 무이자로 대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삼성전자의 대출 지원을 신청한 협력사는 80여 개에 달한다. 이 중 50여 개사는 총 1,000여억 원을 지원받았고, 나머지 30여 개 협력사에 대한 자금 지원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협력사가 위치한 하노이와 호찌민 인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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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 감기 유전자와 섞인 돌연변이 가능성 제기

– 데이터 분석 업체 ‘엔퍼런스’ 연구진 조사결과 – 폐와 위장 세포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일반적인 감기 바이러스를 동시에 보유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감기 바이러스의 유전 물질 일부를 받아들여 돌연변이로 나타났을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12월5일 노컷뉴스를 포함한 다수의 한국언론에서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데이터 분석 업체 ‘엔퍼런스’ 연구진은 이런 유전자 배열이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에선 나타나지 않은 것이라며 이같이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폐와 위장 세포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일반적인 감기 바이러스를 동시에 보유할 수 있다. 자신을 복제하는 2개의 바이러스가 동일한 숙주 세포에서 상호작용을 일으켜 재결합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구를 이끈 벤키 순다라라잔은 “특정 유전자가 합쳐지면서 오미크론 변이는 인간의 면역 체계에 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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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공공자전거 서비스 준비 중

-12월 10일 시작 – 500대 자전거, 43개 자전거 공유소 설치 최근 자전거의 인기가 급증하고 전세계적으로 공유자전거 열풍이 불면서, 호찌민시도 아시아 주요도시중 늦었지만 12월 10일부터 시 당국에서 운영하는 공유자전거 서비스가 도입된다고 5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찌민시 전역에 설치될 43군데 자전거 공유소에서 자전거를 빌릴수 있게 됐다고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Tri Nam 사 관계자의 입을 빌려 보도했다. 위 자전거 공유소는 호찌민시 1군, 3군 시내를 중심으로 위치할 예정이며, 주로 버스정거장, 공원, 유명관광지에 설치될 예정이며, 공유소당 최대 20대 자전거의 주차가 가능하며, 보행자를 위한 공간이 충분히 확보된 곳에 위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용되는 모든 자전거는 블루투스를 활용한 스마트락과 더불어 GPS를 장착하여 도난을 방지할 계획이다. 한편 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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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재등교 대상 재조정

– 12학년만 우선 등교 – 코로나 확산 지속, 급박하게 재조정   하노이시가 학교 재등교 정책을 실시하기 하루전 급히 조절했다고 Vnexpress지가 12월 5일 보도했다. 하노이시 교육부는 5일, 12월 6일부터 학교 재등교 대상을 지역내 감염자 수가 급증하면서 조절했다고 발표했다. 교육 당국 발표에 의하면 월요일 부터 12학년만 정원 50%정도가 각각  월,수,금 화,목,토를 교차하면서 등교가 가능하며, 저위험, 중위험 지역에 위치한 고등학교와, 직업학교, 평생교육용 시설의 재개방이 가능해 진다고 밝혔다. 아울러 9학년 학생중, 18개 교외지역에 위치한 학교는 교내수업이 가능하지만, 나머지 학년은 계속 온라인 수업을 받게된다고 밝혔다. 본래 하노이 인민위원회는 12월 6일부터 Pho Hue, Kham Thien, Trung Phung지역을 제외한 전지역의 고등학생의 재등교를 결정했지만. 코로나 확산이 계속되면서 안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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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트래블 항공 운항 재개

– 9일 첫 재운항 – 6일부터 티켓 판매 금년 첫 운행을 시작했지만, 4차 코로나 유행으로 인하여 운항을 중단했던 비엣트래블(Vietravel) 항공의 운항이 재개될 예정이라고 5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비엣트래블 항공관계자는 다음주 9일 첫 운항재개에 맞추어 6일부터 티켓판매를 다시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9일 부터 운항 재개되는 노선은 호찌민-하노이 노선이며, 이 후 15일 부터 다낭, 나짱, 푸꿕, 뀌년으로의 운항도 재개되고, 운항 편수도 구정연휴에 맞추어 증가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비엣트래블 항공은 2020년 12월에 창립되어, 금년에 첫 운항을 시작한 신생 저가 항공사다. 그러나 운항을 시작한지 반년도 안되어 코로나 4차 유행으로 인하여 운항을 중단해야 했으며, 이번 6일 운행재개는 사실상 반년만의 운항재개다. 아울러 비엣트래블 항공은 회사 재건 자구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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