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거리 반푸 주거지역 금속상가 하노이 하동거리에서 지난 3월 19일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에 4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당했다. 관할 경찰측 증언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3시 10분경 하노이 하동(Ha Dong)거리 반푸(Van Phu) 주거지역 금속상가 주변에서 대형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는데 이 사고로 인해 여러 사람이 죽거나 다쳤을 뿐 아니라 가옥 36채가 부서지고 95채 이상이 부분적인 손상을 입었으며, 이밖에도 주변을 오가던 차량들도 큰 피해를 입었다. 한편 아직까지 정확한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가게 주인이 토치를 사용하여 폭팔물을 열려 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유력하다. 즉 경찰측은, 최근 현장에서 폭발물 잔해를 발견했다고 주장하며, “이번 사고의 희생자인 팜방끙(Pham Van Cuong)씨(42세)는 지난 2013년부터 이 건물에 세를 들어 살면서 …
Read More »베트남인의 삶의 질, 태국, 중국보다 높아
SEDA지수 42.4점, 149개국 중 79위 보스턴 컨설팅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베트남의 지속가능한 경제발전 평가지수(SEDA)는 현재42.4점으로 79/149위에 머물고, 구매력기준 개인 평균 소득이 5,200불에 불과하지만 삶의 질은 국민소득 10,000불이 넘는 국민들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일본, 독일, 싱가폴이 수치가 가장 높음)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베트남은 필리핀(6,300불)은 물론, 중국(11,700 불) 및 태국보다 삶의 질이 높은데(ASEAN 국가들의 평균수입은 6,500~22,500불임), 이는 베트남 정부가 교육, 보건 등 복지 차원에 치중해왔고 여성의 사회참여율이 73%로 세계최고 수준이다. 이와 관련, BCG경제전문가인 Chris Malone씨는, 베트남은 여러 면에서 잔배력이 매우 높은 국가로, 현재의 발전수준을 유지한다면 2020년 GDP 8,000-9,000불, 실업율 3%미만, 기술인력75%, 평균수명 75세가 될 것이다. 단, ‘세계의 공장’으로 통하는 중국이 그동한 …
Read More »베트남 농민 유래없는 가뭄과의 사투
5월에나 해소될 전망 최근 베트남 농민들이 엘니뇨(El Nino), 건기(강수량부족), 농지 염분침투 등 3중고로 고심하고 있다. 하지만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에 대한 현실적 대책마련이 어려워 우기가 시작되는 5월에야 가뭄현상이 해소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지난 2014말 시작된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연 평균기온이 수년간 0.5~1.5도 가량 올라 최고온도가 33~37도에 달했으며, 예년에 비해 우기철이 늦게와 전국적으로 강수량 또한 30~60% 부족한 상태다. 그 결과 지난 1월부터 중부와 서부고원지대에 한재가 시작되고, 지난 2월부터는 남부 동방델타 지대에 바닷물이 역침투해 들어오기 시작해, Vàm Cỏ지역의 경우 해안에서 내륙쪽으로 90~93 km까지 침입해 온 상태다. 하지만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5~6월에도 전국적으로 가뭄이 계속되고, Ninh Thuận, Bình Thuận성 등은 …
Read More »호찌민시 최초 5성급 버스 운행
떵성녁 공항에서 시내 중심가까지 호찌민시 최초의 5성급 버스(투자비 200억 동6대)가 3월 16일부터 호찌민시 떵성녁(Tân Sơn Nhất) 공항에서 시내 중심가로 왕복운행되고 있다. 이 버스를 관리하는 Satsco 측 설명에 따르면, 이 버스는 109번으로, 오전 5시 30분에서 다음날 새벽 1시 30분까지 15~20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소요시간은 약 45분이다. 가격은 5km 미만 12,000동, 5km 이상은 2만동이다. 또한 이 차량은 Euro II 타입의 최신버스로, 자동 개폐문, 편리한 승강구, 깨끗하고 넓고 쾌적한 실내공간, 영어를 구사하는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직원, 안전제일, 철저한 시간엄수 등 다양한 장점으로 인해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이와 관련, 레호앙민(Lê Hoàng Minh) 교통운송 부국장은 “이 버스가 공항 주변의 고질적인 교통정체 현상을 해소하고 …
Read More »애플, 베트남에 연구개발센터 추진
삼성과 본격적 경쟁체제 돌입 애플은 베트남에 1억불을 투자해 데이터베이스 센터를 설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베트남에 대한 애플의 첫시설 투자로, 동남아 시장을 겨냥한 연구•개발(R&D) 센터 기능도 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애플은 작년 10월 호찌민시에 150억 동(8억 원)을 들여 현지법인을 세웠는데 이는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 주요제품의 판매망을 넓히고 공급 시간을 단축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종전까지 애플은 싱가포르 법인을 통해 베트남 시장에 제품을 공급해 왔지만 베트남이 동남아의 대표 휴대전화 시장으로 급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결단을 내린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시장조사기관인 IDC에 따르면 2014년 베트남에서 팔린 스마트폰은 57% 급증한 1,160만 대이며, 2015년 판매량은 1,500만 대를 넘었다. 참고로 베트남에서 세계 최대규모의 휴대전화 공장 두 …
Read More »호찌민시 동부,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투자적지’
▲ 도시교통 인프라의 70% 집중 ▲ 부동산 가치는 교통 인프라에 비례 ▲ 호찌민시 아파트 거래물량의 35% 이상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현재 호찌민시 동부지역을 부동산 투자를 위한 ‘최적장소’라고 진단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정부는 2010년부터 2020년까지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해 총 250조 동을 투입했는데 실제로 전체 도시 인프라의 70%가 이곳, 호찌민시 동부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관계전문가들은, “요사이 동부지역 부동산 시세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어 투자를 먼저하면 그만큼 이익”이라고 말했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수년 전부터 2군과 9군 등, 호찌민시 동부지역은 호찌민시 가운데서도 도시 교통인프라가 가장 많이 건설되는 곳이었다. 즉, 메트로 1, 2, 3, 4호선, 롱탄-꺼우자이 고속도로(cao tốc Long Thành-Dầu Giây), 보반끼엣대로(Võ Văn Kiệt), 투팀 …
Read More »WHO, Zika바이러스 폭발적 위험성 경고
임산부, 바이러스 창궐 지역 왕래 자제 WHO의 마가렛 찬(Margaret Chan)사무총장은 최근 브라질 Brasilia에서 긴급회합을 가진 후 임산부의 경우 Zika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는 지역을 왕래하지 말 것을 강력히 경고했다. 그녀는 “최근들어 Zika바이러스와 소두증과의 관련성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소두증 발병은 물론, 태아의 중앙신경계를 파괴시켜 생명을 잃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국 과학자들은 지카 바이러스가‘제2의 에볼라’처럼 폭발적인 전염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며 지카 바이러스에 대처하기 위한 행동을 시급하게 취할 것을 세계보건기구(WHO)에 촉구했다. 이들은 특히 “소두증 지카 바이러스 백신 개발에는 2년 정도가 소요되지만 공중을 대상으로 새 백신을 사용할 수 있기까지는 약 10년이 걸린다”며 한시라도 빨리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처사임을 강조했다. 참고로 …
Read More »미얀마 정부최초, 베트남 은행에 지점 허가
Shinhan Bank, BIDV, E.SUN Commercial Bank, State Bank of India 등 4개국 베트남은행을 비롯하여 4개국 은행들이 최근 미얀마 정부로부터 정식으로 지점개설 허가서를 발급받았다. 미얀마 정부와 중앙은행 측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에 지점개설을 허가받은 은행들은 한국의 Shinhan Bank, 베트남 투자개발은행(BIDV), 대만의 E.SUN Commercial Bank, 인도의 State Bank of India 등 네 곳으로, 이는 지난 2014년 10월경 9개 지점에 1차로 허가서를 발급한 이래, 이번이 두 번째 조처다. 미얀마 정부는 그동안 각나라에서 지점개설을 신청한 은행들을 대상으로 재정능력, 위험관리 능력, 미얀마에서의 그간의 활동상황, 미얀먀 경제기여 가능성 등 다양한 각도에서 경영능력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엄격한 선별과정을 거쳐 네 은행을 선정했다. 그 결과 베트남투자개발은행은 올해안으로 미얀마에서 …
Read More »농업분야, FDI 유치 위한 우대정책 실시
기업소득세, 수출입관세 감면 등 혜택 베트남 농업부는 최근 농림수산업 분야에 외국인 직접투자자본(FDI)을 대거 유치하기 위한 전략회의를 가졌다. 농업부(Bộ NN&PTNN) 국제협력국의 쩡낌롱(Trần Kim Long) 국장은 이에 대해, “농업부는 오는 2020년~2030년까지 각각 50억 불과 80억 불의 외국투자자본이 농업, 임업, 수산업 분야에 유입되기를 희망하고 있는데, 이 같은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고무, 커피, 카카오, 쌀, 타피오카 등의 제조 및 가공 등 부가가치가 높은 31개 영역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를 위해 농업부에서는 관련영역 세금우대 정책을 이미 마련한 상태다. 즉, 외국자본이 베트남에 유입될 경우 해당 분야 투자기업들에게 기업소득세, 수출입관세 감면 등 다양한 방식의 우대혜택이 부여될 것”이라고 부언했다. 3/7, 뚜이째
Read More »호찌민시, 신동부 터미널 건설 초읽기
호찌민과 빈증 중간지점, 4조동 투입 신동부터미널(bến xe Miền Đông)이 조만간 새롭게 건설될 예정이다.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측 설명에 의하면 새 건물에 투입될 비용은 4조동으로, 이곳 16핵타의 공간에 호찌민시와 Bình Dương성을 긴밀하게 연결하는 초현대식 터미널이 건설된다. 또한 위치상으로는 호찌민시 9군 롱빈동(Long Bình)과 빈증성 지안읍 빈탕동(Bình Thắng, thị xã Dĩ An, Bình Dương)이 겹치는 부분으로, 이곳에 A, B, C, D 등 네 구역(총면적160,000m2)으로 나누어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A구역은 26층짜리 빌딩(122,000m2-전체 면적의 76%)과 주차장, B구역은 버스터미널(2층), C구역은 화물처리장(5층), D구역은 쇼핑가(15층) 등이 들어서게 된다. 한편 주 투자사인 Samco측은 이에 대해 “이 터미널은 다양한 기능과 교통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수행하는 호찌민시 동북부지역의 대표적인 현대식 터미널로, 메트로 1호선과도 …
Read More »호찌민시, 국제 목재가구 전시회 개최
베트남 최대규모, 국내외 253개 기업 참가 국제 목공예품 박람회가 지난 3월 8~11일까지 호찌민 푸미흥지역 사이공국제박람회장에서 개최되었다. 베트남상공부와 호찌민시 목공예협회(HAWA)가 공동주최한 이번 국제 목재가구전시회(VN-VIFA-EXPO 2016)에서는 지난 해에 비해 42% 이상 늘어난 253개 국내, 국제기업이 참가(개별 부스 1,243개로 36% 증가)했는데, 다수 참가기업들이 베트남 목공예품을 해외에 수출할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15년 베트남 목공예품은 69억 불(2014년에 비해 10.74% 증가; 미국18.11%, 일본 9.51%증가)을 수출했으며, 올해는 작년에 비해 10.2% 가량 늘어난 76억 불 수출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8일 개막식날에는 13차 목재 가구 디자인 대회가 개최되어 238개의 작품이 열띤 경합을 벌인 결과 이중 후인떵안뚜언(Huỳnh Tấn Anh Tuấn )씨의 Workspace Desk가 1등상을 …
Read More »아시아 투자펀드, 베트남주식 구매 가속화
중국주식시장은 내리막길 최근 들어 아시아 투자펀드가 중국주식시장에서 이탈해, 베트남 주식시장에 속속 진입하고 있다. FengHe Asia펀드의 Deng Jiewen 대표는 이에 대해 “세계최대 규모의 중국경제가 성장이 둔화됨에 따라 다수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탈퇴하는 등 전망이 어두운 반면, 베트남 주식시장에는 밝은 서광이 비쳐오고 있다”며, “지난 해 6월 이전, 보유하고 있던 자사의 중국주식을 매각함으로써 큰 이익을 냈는데, 바로 이 시기가 중국 주식이 내리막길로 치닫기 시작하는 시점이었다”고 말했다. 관계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실제로 작년 Shanghai Composite와 Hang Seng China Enterprises 등의 Index가 모두 40% 이상 추락한 반면, 베트남의 경우 소비가 늘고 투자가 확대되는 등 여러 긍정적인 요인들로 주식시장이 되살아나고 있다. FengHe 등 해외 펀드들이 중국 대신 베트남 …
Read More »깜란국제항만,역사적 개항
총 2조 동 투자, 2년만에 완공 깜란 국제공항(Cảng quốc tế Cam Ranh)이 공사를 시작한지 2년만인 지난 3월 8일 개항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곳은 호앙사(Hoàng Sa), 쯔응사(Trường Sa)군도에서 가까워 동해 군사전략상 대단히 중요한 곳일 뿐만 아니라 바람이 잔잔하고 수심이 깊은데다 공간이 넓어 천혜의 항만으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또한 그동안 깜란만은 군사상 목적으로만 사용되어 왔지만 이번 국제항만 개항으로 민간선박들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게 되었다. 당일 쯩떵상 국가주석은 응오쑤언릿(Ngô Xuân Lịch) 대장 등 정부 주요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한 자리에서 인사말을 통해, “현대적인 국제항만을 추가적으로 개항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 앞으로 깜란 항만을 통해 군사전략상 세계각국의 해군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해외각국 선박들 …
Read More »호찌민시, 메트로 건설 위해 ODA자금 신청
벤탄역, 3a, 3b노선, 모노레일 건설 등 54억불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최근 계획투자국에 호찌민시가 당면한 8가지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일본 ODA 자금사용을 요청했다. 특히 이중 호찌민시 지하철 5개노선 건설을 위해 신청한 자금은 54억불로,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호찌민시 1군 벤탄(Bến Thành) 중앙역 건설비 3억 5천만 불, 3a노선 1단계(Bến Thành – 서부터미널) 건설비 18억 2천만 불, 3a노선 2단계(서부터미널- Tân Kiên) 건설비 10억 불, 3b노선(Cộng Hòa 6거리 – Hiệp Bình Phước) 건설비 18억 7천만불, 2호 모노레일 (50호 국로 –서부터미널) 건설비 7억 5천만 불 등이다. 한편 베트남 교통부는 호찌민시가 제안한 호찌민시 제 3 순환도로 1단계 건설(17.7km) 프로젝트 허가서를 발급했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 도로는 총길이 82.5km로, …
Read More »빈증성 최초, 일본식 버스 운행
Bình Dương 신도시 전용 급행버스가 지난 3월 8일 Nakajima 일본 총영사를 비롯한 관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처음으로 운행되었다. Becamex Tokyu Bus사(Becamex IDC사와 일본 Tokyu그룹합자)가 운영하는 이 버스는 대기 오염을 유발하지 않는 100% 천연원료 사용하며, 빈증 신도시 내를 운행하는 노선과 Thủ Dầu Một시와 Bình Dương신도시와 연결 노선, VSIP II 공단(39호 노선) 등 총 6개 노선이 개설된다. 당일 Becamex Tokyu Bus사 대표는, “승객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안전, 편의, 책임 등을 표방하는 일본버스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3/8, 탄닝
Read More »베트남 갑부증가율 세계 1위
Knight Frank의 최신보고에 의하면 베트남 갑부(3천만 불 이상 소유)의 숫자는 10년 내에 현재의 두 배(403명)를 넘어설 전망이다. 또한 최근 발표된 2016 Wealth Report의 내용도 이와 비슷한데, 2015년 말 베트남 갑부 수는 168명으로, 2014년 대비 12명이 늘었으며, 10년 내로 140% 이상 증가해 403명에 달할 전망이다. (베트남 1위, 모잠비크 2위 129%, 인도 3위 105%) 특이할 만한 사실은 베트남의 경우 1천만 불 이상 소유한 사람들의 평균나이는 48세로, 중국 52세, 미국 56세, 영국 57세 등보다 낮다. 한편 작년의 경우 전세계적으로 갑부 숫자가 3% 줄어 든 187,500명에 그쳐 이들의 총보유재산이 19조 3천억 불에 불과했는데(2014년 22조 불), 그 원인은 세계 주가가 내리막길을 치닫고 중국경제가 쇠퇴하는 데다, …
Read More »베트남 성인, 아시아에서 세번째로 작아
남녀신장은 164.4와 153.4cm,체중은 54.2와 45.9kg 최근 조사결과 베트남 성인남녀(20~24세)의 키가 아시아에서 3~4번째로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베트남인 남녀의 신장은 각각 164.4와 153.4cm, 체중은 각각 54.2와 45.9kg으로, 베트남인은 한국인이나 일본인에 비해 상당히 작고, 인도네시아인이나 필리핀인보다는 약간 크다. 또한 국내적으로 건강상태가 가장 좋은 사람들은 동북부지역과 남부 메콩델타 지역 사람들이었으며, 체력단련에 가장 열심인 사람들은 중부지역 주민들이었다. 한편 아시아 각국과 신장을 비교해 보면, 남성의 경우 인도네시아 158, 필리핀 163.5, 베트남 164.4, 말레이시아 164.7, 인도 165.3, 중국 169.4, 싱가폴 170.6, 일본 171.2, 한국 175.3cm등의 순이며, 여성의 경우 인도네시아 147, 필리핀 151.8, 말레이시아 153.3, 베트남 153.4, 인도 155.3, 중국 158.6, 일본 158.8, 싱가폴 160, 한국 162.6cm …
Read More »교통경찰, 대형 오토바이 집중단속
10km전방에서 속도체크 후 톨게이트에서 검거 최근 호찌민시에서 바리아-붕따우를 오가는 대형 오토바이 차량들이 집단적으로 굉음을 울리며 공포감을 조성한다는 신고가 빗발치자 도로경찰이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와 관련, 51번 국로(QL51;TP.HCM đi Bà Rịa – Vũng Tàu)에서 단속활동을 펼치고 있는 윙쑤언떵(Nguyễn Xuân Tân)부대장은, “굉음을 내며 질주하는 1,000cc급 이상의 대형 오토바이들은 일반 오토바이 운행자들에게 극도의 혐오감과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최근 검거된 윙마이비엣(Nguyễn Mai Việt;27 세, Ninh Bình) 과 부이쭝응이어(Bùi Trung Nghĩa;24 세, 호찌민시) 군 등, 이들 두 사람은 시속 100km/h이상의 속도로 차량전용도로를 달렸는데, 머플러 소음기까지 제거한 상태”라며 오토바이 압수 이유를 말했다. 이어 레방닌(Lê Văn Ninh) 공안실장은, “오토바이는 일반적으로 시속 60km/h이상 속도를 낼 수 없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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