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젯 3분기에도 흑자 기록

비엣젯이 3분기 4대 대유행으로 인한 락다운등의 어려움속에서도 흑자를 기록했다고 Tuoi Tre지가 12월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엣젯은 최근 경영실적을 발표하면서 2021년 9개월간 비엣젯의 매출은 63조840억동 이었고 이중 순이익은 440억동의 흑자를 기록했으며, 특히 3분기에도 매출 실적이 2.6조동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난 9개월한 1일 37000명, 총합 6340만명의 승객을 수송한 비엣젯은, 놀랍게도 정시율이 약 99.7%로 조사됐다.

아울러 비엣젯은 금년 공항 지상조업 분야에도 진출했는데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비엣젯(Vietjet)은 베트남 최초의 민영항공사이자, 저가항공사이며,베트남 국내선 1위의 회사다.

Tuoi Tre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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