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시 재등교 대상 재조정

– 12학년만 우선 등교

– 코로나 확산 지속, 급박하게 재조정

 

하노이시가 학교 재등교 정책을 실시하기 하루전 급히 조절했다고 Vnexpress지가 12월 5일 보도했다.

하노이시 교육부는 5일, 12월 6일부터 학교 재등교 대상을 지역내 감염자 수가 급증하면서 조절했다고 발표했다.

교육 당국 발표에 의하면 월요일 부터 12학년만 정원 50%정도가 각각  월,수,금 화,목,토를 교차하면서 등교가 가능하며, 저위험, 중위험 지역에 위치한 고등학교와, 직업학교, 평생교육용 시설의 재개방이 가능해 진다고 밝혔다.

아울러 9학년 학생중, 18개 교외지역에 위치한 학교는 교내수업이 가능하지만, 나머지 학년은 계속 온라인 수업을 받게된다고 밝혔다.

본래 하노이 인민위원회는 12월 6일부터 Pho Hue, Kham Thien, Trung Phung지역을 제외한 전지역의 고등학생의 재등교를 결정했지만. 코로나 확산이 계속되면서 안전을 위하여 급박하게 등교재조정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Vnexpress 20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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