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을 대표하는 관광, 리조트 및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빈펄(Vinpearl)이 동계 시즌 및 2023년도 계획을 한국시장에서 발표했다고 티티엘뉴스가 22일 보도했다. 빈펄, 빈 원더스(테마파크), 빈펄 골프 등 현지 3개 브랜드 관계자들은 12월21일 서울 명동 르메르디앙 목시에서 빈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에 앞서 19일에는 부산 롯데호텔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양 도시에서 개최한 BtoB 워크숍에는 베트남 여행과 관련한 한국 여행사, 항공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며 빈펄에 대한 한국 여행업계의 높은 관심도를 보여줬다. 빈펄(Vinpearl)은 12개의 해변 호텔 및 리조트, 3개의 테마파크, 2개의 놀이공원, 2개의 준 야생동물 보호공원과 4개의 5성급 골프코스를 보유한 베트남 최대의 관광, 리조트 및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로 인기를 얻고 있다. 그중 푸꾸옥, 나트랑, 남호이안의 3개 단지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로 고급 …
Read More »LS전선아시아, 베트남 랜 케이블 설비 증설
-신재생 에너지 비중 확대 타고 해외 매출상승 LS전선아시아가 최근 68억 원을 들여 베트남 호찌민시 자회사 LSCV에 랜 케이블 (UTP) 설비를 증설했다고 20일 밝혔다고 위키리크스한국지가 21일 보도했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내수 시장 확대에도 나서고 있으며 지난 6월에는 현지 시장 점유율은 약 50%를 차지하고 있는 최대 통신사 비엣텔 사에 광케이블 공급에 나섰다.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지역에서 역시 초고속 통신망 구축 사업을 진행 중이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종합전선회사 중 1위 사업자로 지난 1996년 하이퐁시에 내수시장 선점을 위해 전력 케이블 생산법인(LS-VINA)을 설립한 것이 시초다. 10년 후인 2006년에는 남부시장 진출을 위해 제2 생산법인 LSCV를 호찌민시에 건설했다. 현재 LS전선아시아는 해외 매출이 전체 매출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베트남 정부로부터는 …
Read More »한-베트남 수교 30주년 기념 ‘경제협력포럼’ 열려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1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베 경제협력포럼 2022’ 행사가 열렸다고 한국영농신문이 21일 보도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은 특별세션 대표 발제자로 참석해 ‘미래 성장동력, 식품산업’이란 주제로 발표를 했다. 김 사장은 식품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식품분야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푸드테크(FoodTech) ▲먹거리 분야 탄소중립 ▲건강식품 인기 및 한국 대표 건강식인 ‘김치’ 소개와 ‘김치의 날’ 확산 등 3가지 키워드로 선정해 소개했다. 이어, 송정호 롯데프라퍼티스하노이 대표, 짠 공 탕 베트남 농업·농촌발전전략정책연구소(IPSARD) 소장, 신영화 K-MARKET 총괄 사장 등과 농수산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미래 먹거리 산업 비전 제시를 위한 토론을 펼쳤다. 한편, 공사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31%를 차지하는 먹거리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자, 지난해부터 전국 34개 행정․교육 광역자치단체 및 협회·단체·해외업체 등 국내외 445여개 기관과 함께 친환경 농산물로 만든 음식을 남기지 않고 먹는 저탄소 식생활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영농신문 2022.12.21
Read More »12월 21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자동차 업계, ‘변방의 반란’
–전기차 시대 주도하는 ASEAN 3국 그동안 자동차 산업의 ‘변방’으로 인식됐던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이 중요한 핵심 생산거점으로 부상할 거라는 전망이 제기됐다고 서울신문이 19일 한국자동차연구원이 발간한 보고서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19일 한국자동차연구원이 발간한 ‘아세안 자동차 시장 동향 및 시사점’ 보고서가 짚은 아세안 자동차 시장의 핵심 주도국은 인도네시아와 태국이다. 인도네시아(인니)는 전기차 배터리 핵심 광물인 니켈의 풍부한 매장량을 바탕으로, 태국은 자동차 생산·수출 기지로서 그간 축적한 부품사 인력 및 공급망을 강점으로 각각 성장할 것으로 보고서는 예측했다. 산업의 주도권을 서방 선진국에 빼앗기지 않기 위해 산업지원책에 현지 생산요건을 두고 있다는 게 태국과 인니의 공통점이라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인니는 2020년 ‘니켈 원광 수출 금지 조치’를 도입해 자국 내에서 배터리 제조·가공 공정을 수행토록 …
Read More »신한투자증권·롯데벤처스·스틱인베, 베트남 스타트업 육성 동참
신한투자증권과 롯데벤처스, 스틱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벤처캐피털(VC)들이 베트남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베트남은 빠른 경제 성장에 힘입어 동남아 스타트업 허브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더구루지가 20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 기획투자부에 따르면 신한증권·롯데벤처스·스틱인베스트먼트 등은 지난 1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베트남 벤처 서밋 2022’에서 베트남 스타트업 육성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베트남 국가혁신센터와 싱가포르 VC 골든게이트벤처스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국내 금융사를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40여개 VC가 베트남 스타트업 생태계에 15억 달러(약 1조9500억원) 이상을 투자하기로 약속했다. 비니 라우리아 골든게이트벤처스 창립자는 “베트남은 동남아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스타트업 생태계를 발전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며 “이번 투자 약속은 베트남 발전을 가속화하겠다는 글로벌 커뮤니티의 기대를 반영한다”고 전했다. 골드게이트벤처스에 따르면 올해 들어 동남아 …
Read More »다낭 총영사에 전문 국제경제관료 임명
외교부가 21일 공관장 인사를 발표하면서 주 다낭총영사로 강부성 전 세계은행 대리이사가 임명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에 새로 임명된 강부성 총영사는 행시 34기 출신의 전문 관료이며, 주로 기획재정부에서 근무 했으며 국제금융 심의관, 대외경제총괄과장 등을 역임했다. 외교부는 강부성 총영사의 임명을 “다낭은 베트남 중부의 주요 산업 중심지로 제조업 외에도 관광 분야를 중심으로 국제 건설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 중인 만큼 강 신임 총영사가 경제·금융 분야 전문성을 발휘할 것으로 보여서 임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다낭 총영사외에 주 아프가니스탄 대리대사에 문성환 전 외교부 정책기획담당관을 임명했으며, 주 이스탄불 총영사는 이우성 전 외교부 해외안전관리기획관이 임명됐다. 연합뉴스 2022.12.21
Read More »에어부산, 대만·베트남 등 동남아 수요 선점 나선다
에어부산은 오는 21일부터 김해(부산)~타이베이 노선 운항 재개를 시작으로 동남아 노선 증편 운항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고 서울파이낸스지가 보도했다. 에어부산측은 이를 통해 겨울철 여행 수요 확보를 통한 조기 실적 개선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에어부산은 이를 시작으로 부산~코타키나발루, 방콕, 다낭, 나트랑 등 동남아 노선도 대거 늘린다. 김해공항뿐 아니라 인천발 노선도 최대 매일 왕복 1회까지 증편 운항하며, 인천공항 노선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한편, 에어부산은 올 연말까지 총 19개의 국제선 노선(부산발 12개, 인천발 7개)을 운항하게 되며, 내년 초 추가적으로 중국 및 중화 지역 노선도 운항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서울파이낸스 2022.12.20
Read More »‘한국에 오세요’…관광공사, 하노이서 홍보 행사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베트남 수도 하노이 중심부인 호안끼엠 호수거리에서 ‘한국문화관광대전’을 진행했다고 20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15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관광공사는 현장에 5개의 체험관을 설치하고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K팝 댄스게임, 한류퀴즈쇼, 관광거점도시 3D 포토 행사 등을 진행했다. 개막식에서는 인기 K팝 그룹인 모모랜드(MOMOLAND), 라필루스(Lapillus), 블랭키(Blank2y) 등이 공연을 선보여 관람객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었다. 앞서 관광공사는 지난 13일 태국 방콕에서 한식, 한류 등 K문화 콘텐츠 홍보 선포식을 열었다. 베트남과 태국인들은 한국 관광의 주요 고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시작되기 전인 지난 2019년 기준으로 한국을 방문한 태국인 관광객은 57만 명으로 국가별 입국 순위에서 6위를 차지했다. 같은 해 베트남인들은 55만 명이 한국에 들어와 7위를 기록했다. …
Read More »12월 20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신한금융 티키 지분투자’ 올해 베트남 M&A 거래 톱10
신한금융그룹이 ‘베트남의 쿠팡’으로 불리는 전자상거래 기업 티키(TiKi)에 지분 투자한 것이 올해 베트남 최고의 인수·합병(M&A) 거래 가운데 하나로 꼽혔다고 더구루지가 20일 보도했다. 베트남 경제전문매체 베트남파이낸스는 19일(현지시간) ‘올해의 M&A 거래 톱10’을 선정했다. 신한금융이 티키 지분 10% 인수하며 3대 주주에 오른 것이 4위에 올랐다. 신한은행과 신한카드가 각각 7%·3%의 지분을 인수했다. 투자 이후 신한은행과 신한카드는 티키와 협력해 현지에서 각각 신용대출 상품을 선보였다. 티키는 식료품부터 디지털 서비스까지 다양한 상품을 갖추고 빠른 배송을 강점으로 내세워 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싱가포르 대화은행(UOB)이 씨티은행으로부터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태국 등 동남아 4개 국가 소매금융 사업을 인수한 것이 올해 베트남 M&A 거래 1위에 올랐다. 인수액은 49억 싱가포르달러(약 4조7100억원)에 이른다. 2위는 국영 베트남화학그룹(비나켐)이 득지앙화학을 1조 동(약 …
Read More »박항서 베트남 감독의 ‘라스트 댄스’
–AFF 챔피언십 20일 개막 ‘동남아시아 월드컵’으로 불리는 아세안축구연맹(AFF) 미쓰비시일렉트릭컵이 20일 개막한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대회는 AFF 소속 10개 나라가 출전해 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이며 결승전은 2023년 1월 13일과 16일에 1, 2차전으로 진행된다. A조에는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브루나이가 속했고 B조는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미얀마, 라오스가 경쟁한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을 비롯해 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 김판곤 감독의 말레이시아가 출전해 국내 팬들의 관심도 뜨겁다. 특히 박항서 감독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베트남과 5년간 동행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베트남축구협회와 박 감독은 내년 1월 만료하는 현재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박 감독의 임기는 2023년 1월 31일까지로 확정됐다. 이 때문에 이번 대회가 박 감독이 …
Read More »이재용 회장21일 베트남 방문, 양국 수교30돌 경제협력 강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오는 21일 2년 만에 베트남을 찾는다.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양국 산업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기 위해서라고 매일경제지가 19일 보도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21일 베트남으로 출국해 22일 예정된 삼성전자 베트남 연구개발(R&D)센터 준공식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준공식 전후로 응우옌쑤언푹 베트남 국가주석과도 회동한다. 푹 주석과 이 회장의 만남은 이번이 세 번째다. 이 회장은 베트남을 아시아의 핵심 생산 기지로 낙점하고 2018년과 2020년 연달아 현지 사업장을 직접 찾았다. 이때마다 현지에서 푹 주석과 회동해 양국의 공동 번영을 위한 협업을 도모했다. 삼성은 한·베트남 수교보다 앞선 1989년 삼성물산 상사부문이 하노이에 사무소를 설치하며 현지에 처음 진출했다. 이후 2008년 이건희 선대회장과 판반카이 전 총리의 …
Read More »베트남에 몰리는 서학개미…한달 펀드수익률 16% 기록
최근 한 달간 베트남 펀드 수익률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베트남 경제성장 기대감과 외국인 직접투자(FDI)가 늘고 있는 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뉴시스지가 19일 보도했다. 이날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베트남 펀드는 16.36% 오르며 국가별 펀드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최근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중국 펀드 수익률(3.03%)과 비교해 5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KB베트남포커스증권자투자신탁’의 최근 한 달간 펀드 수익률은 16.11%를 기록했다. 연초 이후 수익률은 -28.54%에 달했으나 플러스로 돌아섰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한국투자베트남그로스증권자투자신탁’은 연초 이후 수익률이 25.81% 떨어졌는데 최근 1개월 간 수익률이 15.63%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이에 베트남 펀드로 서학개미들의 자금이 몰리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국내 …
Read More »“韓·베트남 수교 30년…교역규모 164배·투자 145배 늘어”
우리나라와 베트남 간 교역 규모가 수교 30년만에 160배 이상 늘고 인적·문화적 교류도 확대됐지만, 미중 갈등과 글로벌 공급망 변화가 향후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발표됐다고 연합뉴스가 19일 보도했다. 이날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1992년 수교 이후 한국과 베트남 간 교역 규모는 164배, 상호 투자는 145배 늘었다. 이에 따라 베트남은 중국, 미국에 이어 제3위 교역국이 됐고, 한국은 베트남의 1위 해외직접투자국이 됐다. 투자·교역 형태도 변화했다. 노동집약적 산업 중심이던 대 베트남 투자는 2010년대 이후 컴퓨터, 통신장비, 유통업 등 고부가가치 산업 중심으로 다각화됐다. 수교 초기 베트남 투자는 섬유 제조업 비중이 76.1%를 차지했지만, 현재는 전자부품, 컴퓨터, 자동차를 비롯해 금융, 보험, 건설까지 57개 업종으로 확대됐다. 대 …
Read More »베트남민족학박물관 한국실 개관
한국국립민속박물관은 지난 17일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10억원을 투입, 베트남민족학박물관 동남아관(Dong Nam A) 3층에 900㎡ 규모의 한국실을 개관했다고 19일 뉴스핌이 보도했다. 3년여 준비 끝에 이날 공개된 한국실은 ▲전통한국 ▲전통과 현대의 이음 ▲현대한국 등 3개 구역으로 나뉘어 조선시대 한옥부터 지금의 아파트까지 주거공간의 구조와 시대별 생활상을 고스란히 재현하고 있었다. ‘전통한국’ 입구에서는 황(黃), 청(靑), 백(白), 적(赤), 흑(黑) 등 오방색(五方色)을 소재로 한글과 도자기, 한복, 갓 등의 이미지를 표현한 영상이 벽면 스크린을 타고 흘러나오도록 설계한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따라 걷다 좌측으로 들어서면 조선시대 한국인들의 삶을 담은 전시물을 보여주면서. 한옥의 사랑방과 안방 내외부에 놓인 도포와 등잔, 벼루, 먹, 장독대 등이 전시됐다. 이어진 ‘전통과 현대의 이음’ 구역에서는 한국의 …
Read More »파리바게뜨, 베트남 11호점 출점… 크리스마스·연말 대목 노린다
SPC그룹 파리바게뜨가 베트남 호찌민에 신규 매장을 개점하며 ‘크리스마스 특수’ 잡기에 본격 돌입했다고 19일 더구루지가 보도했다. 연말 대목을 겨냥해 다양한 시즌 제품을 내놓으며 소비심리를 자극하는 분위기다. 이날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베트남 호찌민 티소몰(Thiso Mall)에 현지 11호점을 오픈했다. 티소몰은 비즈니스 센터 소픽 타워(SOFIC TOWER)에 위치한 쇼핑몰로, 집객 효과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앞서 지난달 호찌민 크레센트몰(Crescent Mall)에 10번째 매장을 오픈한 바 있다. 티소몰 매장 오픈과 함께 크리스마스 케이크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연말 고객 몰이에 나섰다. 이번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프레시 초코&살구나무 팬케이크와 ‘프레시 요거트 망고&열정 나무 팬케이크’ 등으로 구성됐다. 케이크 콘셉 컬러는 아이보리 화이트와 로열 퍼플 등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제품은 부드럽고 달고 상큼한 것이 특징이다. …
Read More »명지병원, 베트남 진출 첫발…타이빈성과 협력 MOU
명지의료재단(이사장 이왕준) 명지병원이 베트남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딛었다고 청년의사지가 19일 보도했다. 명지의료재단 이왕준 이사장은 지난 16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 기념 경제협력 포럼에서 베트남 타이빈성과 의료분야 상호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날 베트남 짠 즈위 동 기획투자부 차관과 응웬 득 하이 국회부의장, 응오 동 하이 타이빈성 당서기장, 응 웬 광흥 타이빈성 부성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이왕준 이사장과 팜 타이 화 타이빈성 보건국장이 서명한 협약은 ▲의료시스템 구축 종합컨설팅 ▲의료진 및 임상 직원 교류 ▲의료 교육 ▲병원 경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번 협약으로 명지병원은 베트남 타이빈성 병원 설립에 대한 종합적인 컨설팅과 타이빈의약대학과 타이빈의대 종합병원 등의 관계기관에 대한 의료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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