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표 관광 브랜드 빈펄, 서울과 부산서 대규모 워크숍 개최

베트남을 대표하는 관광, 리조트 및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빈펄(Vinpearl)이 동계 시즌 및 2023년도 계획을 한국시장에서 발표했다고 티티엘뉴스가 22일 보도했다.

빈펄, 빈 원더스(테마파크), 빈펄 골프 등 현지 3개 브랜드 관계자들은 12월21일 서울 명동 르메르디앙 목시에서 빈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에 앞서 19일에는 부산 롯데호텔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양 도시에서 개최한 BtoB 워크숍에는 베트남 여행과 관련한 한국 여행사, 항공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며 빈펄에 대한 한국 여행업계의 높은 관심도를 보여줬다.  

빈펄(Vinpearl)은 12개의 해변 호텔 및 리조트, 3개의 테마파크, 2개의 놀이공원, 2개의 준 야생동물 보호공원과 4개의 5성급 골프코스를 보유한 베트남 최대의 관광, 리조트 및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로 인기를 얻고 있다. 그중 푸꾸옥, 나트랑, 남호이안의 3개 단지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로 고급 리조트, 파인다이닝, 골프, 엔터테인먼트, 쇼핑 및 전문 컨퍼런스센터의 탁월한 품질과 경험을 제공한다. 

빈펄은 “모든 필요를 위한 하나의 목적지”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다. 2023년에는 웰니스, 패밀리 비치리조트, 골프 숙박과 투어, 마이스(MICE) 등을 주요 키워드로 삼고 세일즈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티티엘뉴스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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