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기업 빈그룹의 부동산 계열사 빈홈즈가 하이퐁시에서 5조 6,700억 동(약 3,100억 원) 규모의 대형 산업단지 조성에 나선다.
Read More »BRG-스미토모 합작, 하노이 북부에 42억 달러 규모 ‘탄소 중립 스마트 시티’ 건설
베트남 BRG 그룹과 일본 스미토모 그룹의 합작사인 북하노이 스마트시티 투자개발(NH-SMC)이 하노이 북부 동아인(Dong Anh) 지역에 세계 최초의 탄소 중립 스마트 시티 조성을 목표로 대규모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Read More »베트남 껀저에 세계 최대 인공호수 조성… 이집트 기록 64배 달해
호찌민시 껀저(Can Gio) 지역에 조성되는 대규모 해상 신도시 '빈홈즈 그린 파라다이스(Vinhomes Green Paradise)'에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 해수호가 들어설 전망이다.
Read More »강훈식, 중동 방문 마치고 귀국…공급망 위기 해법 주목
카자흐·오만·사우디·카타르 등과 대체 수급선 등 논의. 원유와 나프타 공급망 위기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Read More »동남아, 이란전쟁 장기화에 플라스틱 부족사태 현실화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라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원료 수급이 불안해지는 가운데 동남아 각국에서 플라스틱으로 포장된 제품 공급이 차질을 빚는 등 플라스틱 부족 문제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Read More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2개 조직 66명 구속 기소…기업형 범죄단체
로맨스스캠·노쇼사기 등 캄보디아 거점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의 조직원 60여명이 구속기소 됐다.
Read More »대만 민중당, 中국적 국회의원 제명…2개월여만에 의원직 상실
대만 제2야당 민중당(TPP) 소속 중국 국적 입법위원(국회의원)이 당에서 제명돼 의원직을 상실했다.
Read More »호찌민시, 도심 보도 점령한 불법 옥외광고물 강제 철거 착수
호찌민시가 도시 경관 개선과 시민 안전을 위해 도심 주요 도로의 보도를 무단 점령한 대형 불법 광고물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과 철거에 나섰다.
Read More »하띤성 해안 보호구역서 맹그로브 집단 고사… 당국 원인 조사 착수
중부 하띤성 당국은 해안 보호림 내 약 5헥타르(ha)에 달하는 면적에서 발생한 맹그로브 나무 집단 고사 현상에 대해 본격적인 원인 조사에 나섰다고 14일 발표했다.
Read More »다낭시, 인도 관광객 차별 의혹 공식 부인… “근거 없는 사실”
중부 다낭시 당국은 온라인상에서 퍼진 인도 관광객 차별 대우 보고와 관련해 어떠한 차별 증거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14일 공식 발표했다.
Read More »박닌성서 아내 폭행 영상 확산… 공분 속 경찰 수사 착수
북부 박닌성의 한 가정집에서 남편이 아내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하는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대중의 거센 공분을 사고 있다.
Read More »총리 “박마이·비엣득 병원 제2분원, 2분기 내 반드시 가동하라”
레민흥 베트남 총리는 14일 오전 보건부와의 업무 회의를 주재하고, 10년째 지연되고 있는 박마이 병원과 비엣득 병원의 제2분원 건설 프로젝트를 이번 2분기 안에 반드시 가동할 것을 강력히 지시했다.
Read More »베트남-중국 청년들 베이징서 ‘혁명 전통 계승’ 포럼 개최
베트남과 중국의 혁명 전통을 공유하고 양국 청년 세대의 우호 관계를 심화하기 위한 '레드 유전자 계승' 포럼이 14일 오전 중국 베이징에서 열렸다.
Read More »호찌민시 구직 시장 ‘활기’… 월 3,000만 동 고소득 일자리도 긴급 채용
호찌민시 서비스와 제조, 금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인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월 1,500만 동 이상의 높은 급여를 제시하는 일자리들이 대거 구직 시장에 나왔다.
Read More »“오전 10시 48분이 새해 첫 순간”… 호찌민 크메르족, 대낮에 맞이한 ‘쫄 츠남 트메이’
일반적인 설 명절이 자정을 기점으로 시작되는 것과 달리, 호찌민시에 거주하는 크메르족 동포들은 올해 4월 14일 오전 10시 48분이라는 독특한 시간에 새해를 맞이했다.
Read More »Special Report – 베트남 고용시장 특집 (1)
청년 실업률 10%인데 韓기업은 “사람이 없다”… 베트남 구인난의 역설 “매뉴얼 없는 한국식 경영, 베트남 MZ세대에 안 통한다” 호찌민(Ho Chi Minh)시 7군의 한 한국계 무역회사 법인장 A씨는 요즘 채용 공고를 내도 이력서가 쌓이지 않는다며 한숨을 쉰다. “한국어 되는 사무직 한 명 뽑는 데 석 달째다. 베트남 청년 실업률이 10%라는데, 도대체 그 청년들은 다 어디에 있느냐”는 것이다. 수 년 전만 해도 공고를 올리면 수십 장의 이력서가 쏟아졌다는 그의 회사는, 올해 들어 채용 에이전시 두 곳을 동시에 돌리고 있지만 결과는 신통치 않다. A씨의 하소연은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중소기업 대부분이 공유하는 고민이다. 섬유·봉제 공장부터 한식당, 무역·유통 중소기업까지 업종을 가리지 않고 “사람 찾기가 어렵다”는 목소리가 …
Read More »Korean News – 코참연합회, ‘KBE 강서 2026’ 통해 한-베 비즈니스 연결 확장
MOU 2건 체결·후속 미팅 성사… 건강기능식품·뷰티·의료기기 등 수요 집중 베트남 한인상공인연합회(KOCHAM, 이하 코참연합회)는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서울 강서구 COEX Magok에서 열린 ‘Korea Business Expo Gangseo 2026(KBE 강서 2026)’에 베트남 바이어단을 모집하여 업무협약(MOU) 2건 체결 및 다수의 후속 미팅을 이끌어내는 등 가시적인 수출 협력 성과를 거뒀다. World-OKTA, 강서구, 서울경제진흥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75개국 1,200명 이상의 바이어와 240여 개 한국 기업이 참여했다. 코참연합회는 짧은 준비 기간에도 현지 산업통상 기관 및 투자진흥센터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베트남 유망 바이어단을 구성, 한국 기업과의 실질적인 매칭을 지원했다. 행사 기간 중 진행된 1대1 비즈니스 상담은 수입 수요 분석, 유통 방식 논의, 기술 협력 타진 …
Read More »Korean News – 대학 현장과 기업 수요 연결하는 ‘인재 파이프라인’ 본격 가동
주호치민대한민국총영사관, 한국어 인재 추천 및 맞춤형 교육 본격화 주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총영사 정정태)이 주최하고 호치민시한국교육원(원장 안희철)이 운영기관이 되어 베트남 남부지역 대학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한국어 기반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자 3월 31일(화) 인디고 사이공시티호텔에서 ‘2026년 상반기 한국(어) 전공 학부(과)장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에는 정정태 주호치민 총영사를 비롯하여, 호치민시 인근 한국어 전공 학부 및 학과 설치 대학의 학부장(또는 학과장 등)들과 한국어 인재양성 협의체(호치민시한국교육원,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한국어 보급을 통한 인재양성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한국 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한국어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들이 다루어졌다. 구체적인 발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호치민시한국교육원: 대학별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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