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음료, 소재·장비, 패션·잡화 등 수출 지원 코트라(KOTRA)는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5일부터 나흘간 하노이 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 ‘베트남 엑스포’에 참가해 중소기업 제품을 전시하는 한국관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5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올해로 32회째를 맞는 베트남 엑스포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폴란드, 인도네시아, 쿠바 등 16개국에서 500여개 기업이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 참관객 수는 1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코트라는 1999년부터 베트남 엑스포에 참가해 한국관을 운영해왔다. 올해 전시 품목은 화장품, 식품·음료, 소재·장비, 패션·잡화 등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코트라는 참가 기업별로 베트남어 홍보물 제작을 지원하는 한편 현지 최대 유통망 윈커머스(Wincommerce) 등 주요 기업 150곳과 340여 건의 상담을 주선했다. 또 한국관에 설치된 대형 모니터를 이용해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홍보 …
Read More »너무나도 느린 떤션녓 공항 입국심사 절차 베트남 관광객 유치의 걸림돌로 지적
입국 수속을 마치고 짐을 찾기 위해 3시간 가까이 기다리는 동안 이민국 직원들의 불친절한 환영을 받는 것은 베트남에서 가장 혼잡한 공항에서 외국인들이 겪는 일이 되고 있고, 이로 인하여 해외 관광경쟁력에 장애가 되고 있다고 4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여행 데이터 제공업체 업그레이드 포인트의 연구에 따르면 미국 내 대부분의 공항은 30분 이내에 승객을 통과시키고, 싱가포르의 창이 공항은 여행객들이 입국 심사부터 수하물 수취, 세관 검사까지 전체 과정에 30~45분이 소요되지만 떤션녓 공항은 최소가 1시간일 정도로 시간 지연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광 업계 관계자들은 특히 하노이와 호찌민을 비롯한 주요 공항의 승객 처리를 개선할 것을 정부에 여러 차례 촉구했다. 이들은 출입국 심사관과 스캐너 수를 늘리고 비즈니스 여행객과 어린이를 동반한 …
Read More »총리, 수출확대를 위해 중국시장 개방 확대 촉구
팜민찐 베트남 총리가 중국에 베트남 농산물 시장 개방을 서둘러 달라고 요청했다고 Vnexpress지가 5일 보도했다. 전날 외교부 발표에 따르면 찐 총리가, 리 창 중국 총리와의 대화에서 중국이 베트남의 무역과 수입, 특히 베트남 농산물에 대한 기회를 계속 제공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총리는 또한 베트남과 중국이 육상, 해상, 항공 인프라 연결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중국이 베트남에 통상 진흥 사무소를 개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중국측은 베트남 상품, 특히 농산물에 대해 시장을 개방할 의향이 있다고 말하면서, 양국 국민들이 서로 관광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제공과 함께 전략적 연계와 경제 협력을 강화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해양 문제와 관련하여 베트남과 중국은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고 양국 정상 간 상호 …
Read More »억만장자도 경기침체 영향? 포브스 억만장자 리스트에서 베트남 억만장자 줄어
2023년 포브스 세계 최고 부자 명단에 베트남 억만장자는 작년 7명에서 6명으로 줄었다고 5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올해 포함된 6명의 베트남 억만장자는 민간 대기업인 Vingroup의 팜 녓 브엉 회장, 비엣젯항공의 응웬 티 푸엉 타오 CEO, 철강업체 호아팟의 쩐 딘 롱 회장, 테크콤뱅크의 호 흥 안 회장, 트룽하이자동차(Thaco)의 쩐 바 중 회장, 대기업인 마산의 응웬 당 꽝 회장 등 6명이다. 부동산 개발업체 노바 그룹의 부이 탄 논 회장은 올해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금년은 미국 고금리, 강달러로 인한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베트남 억만장자들은 작년에 비해 자산 가치가 감소했다. 빈그룹 팜 녓 부엉회장의 자산 가치는 지난해 62억 달러에서 43억 달러로 감소한 상황이며, 비엣젯 항공의 응웬 티 푸엉 타오회장의 자산 가치는 지난해 …
Read More »대전시, 의료관광객 유치 시동….베트남 빈증성 대표단 대전 방문
대전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발길이 끊겼던 의료관광객 유치에 다시 팔을 걷어붙였다고 연합뉴스가 3일 보도했다. 4일 대전시에 따르면 베트남 빈증성의 보반민 성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이날 오전 유성선병원 국제검진센터에서 직접 건강검진을 받으며 시스템을 확인했다. 대표단은 이어 이택구 행정부시장을 만나 의료관광 등 보건의료 분야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이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전시와 빈증성 간 협력이 구체화하기를 바라며, 대전시는 지역 민간병원과 빈증성의 협력관계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보반민 성장도 “교류 확대를 위해 보건국장이 동행했다”며 “앞으로 보건의료 분야에서 교류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빈증성 대표단은 이날 한빛탑 미디어파사드와 음악 분수대를 둘러본 뒤 5일에는 국제교류문화원과 한국한의학연구원 등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빈증성 대표단 방문에 대해 대전시 의료관광 담당자는 “코로나19 …
Read More »세기의 재판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 기소인부절차에 출석
-“무죄입니다”·”네” 답변 외엔 50분간 침묵 지켜 미국의 전직 대통령 중에서 최초로 형사기소된 트럼프 전 대통령은 4일 오후(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형사법원에서 평소와 달리 입을 굳게 닫은 모습이었다고 연합뉴스가 뉴욕타임즈지 기사를 인용하여 5일 보도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이 기소인부절차에 출석해 검찰 기소에 대해 혐의를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한 것 이외에는 침묵을 지켰다고 보도했다. 그는 이날 오후 1시께 숙소인 트럼프타워를 나설 때 지지자들을 향해 주먹을 들어 보이며 자신감을 보였다. 법원으로 가는 차량 안에서는 소셜미디어(SNS)에 “너무나도 초현실적”이라면서 “이런 일이 미국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고 밝혔지만 정작 법원에서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비밀경호국(SS) 직원들과 형사법원으로 입장한 그는 신원 확인 절차를 마친 뒤 대기 중인 …
Read More »말레이시아, ‘사형 선고 의무제’ 폐지안 하원 통과
말레이시아에서 인권 침해 논란이 된 ‘사형 선고 의무제'(mandatory death penalty)를 폐지하는 법안이 의회를 통과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4일 다수의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살인 등 특정 범죄에 대해 의무적으로 사형을 선고하도록 한 기존 법 대신 법원의 판단에 맡기도록 하는 법안이 전날 하원에서 가결됐다. 국교가 이슬람교인 말레이시아는 그동안 50g 이상 마약 소지, 마약 밀매, 살인, 납치, 테러 등 11개 범죄 유형에 대해서는 무조건 사형이 선고됐다. 인권단체는 생명권을 존중해야 한다며 ‘강제 사형’ 제도의 폐지를 요구해왔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2018년 사형 집행을 전면 유예했으며, 지난해 사형 선고 의무제 폐지 방침을 정하고 법 개정을 준비해왔다. 총리실 법무제도개혁부는 “사형제도는 그동안 도입 의도에 맞는 효과를 내지 못했다”며 “앞으로 …
Read More »베트남 무비자 여행 최대 45일 가능해지나?
-정부 국회에 무비자 체류기간 기존 15일->45일 -전자비차 체류기간 30일->3개월 방안 승인 요청 정부는 코로나 이후 회복을 촉진하기 위해 특정 국가 방문객에 대한 무비자 체류 기간을 45일로 3배 늘리기 위해 국회의 승인을 요청했다고 Vnexpress지가 3일 보도했다. 정부 포털에 따르면45일 체류 방안 관광 및 사회 경제적 회복을 촉진 하려는 방안이라고 전했다. 현재 베트남의 주요 관광 시장인 일부 유럽 국가와 일본, 한국 방문객은 비자를 받지 않고 15일간 베트남에 체류가 가능하며, 이번 무비자 기간 확대는 올해 1분기에만81만 명 이상의 한국 관광객이 베트남을 방문하여 가장 큰 시장으로 부상한 것이 계기 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베트남 정부는 현재 80개국 국민만 발급받을 수 있는 전자 비자를 전세계를 대상으로 확대하고, 비자 기간을 …
Read More »베트남 스피릿 시장 넘버 원, ‘하이트진로’ ‘소주 한류’ 현지화 전략 빛났다!
하이트진로가 베트남에서 ‘소주 한류’를 주도하고 스피릿 시장 넘버 원에 올랐다. 현지화 전략을 통해 K소주 열풍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베트남을 동남아시아 진출 교두보로 활용해 베트남 발전을 돕고 영향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더구루지가 4일 보도했다. 4일 해외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하이트진로 소주류 제품이 베트남 스피릿(도수가 높은 주류) 시장에서 1위를 기록했다. 베트남에 수출한 소주 총 액수는 약 5% 늘었다. 기존의 한인 교민, 관광객 시장 중심에서 벗어나 현지인 대상 판매를 본격화했다. 대형마트, 대형 슈퍼, 편의점 등에 신규 입점한 게 주효했다. 하이트진로는 리오프닝 이후 판매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참이슬과 에이슬시리즈(청포도에이슬 등)를 중심으로 가정 채널 신규 입점을 확대해 판매를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하노이 대형 쇼핑몰에 대형 LED 광고를 …
Read More »베트남 정부 100만 사회주택 건설 승인
정부는 월요일, 2030년까지 저소득층을 위해 최소 100만 채의 저렴한 ‘사회주택’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승인했다고 Vnexpress지가 4일 보도했다. 이 프로젝트는 2025년까지 42만8000채의 주택을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총 비용은 약 849조 동(361억 달러)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건설 자금은 여러 출처에서 조달될 예정이며. 이 프로젝트는 도시 지역의 저소득층 및 평균 소득 가정과 산업단지 근로자들에게 저렴한 주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부는 투자자와 주택 구매자를 위해 베트남 중앙은행과 협력하여 120조 동 규모의 신용 프로그램, 특히 다른 대출 패키지를 배포하도록 지방 정부에 요청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투자자와 구매자가 평균 중기 은행 대출보다 1.5-2% 낮은 이자율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는 또한 하노이, 호찌민, …
Read More »‘하노이 명소’ 떠이호 주변 철제 장식물 1천500개 도난
수도 하노이의 명소인 떠이호(西湖) 주변의 둘레길에 설치된 철제 장식물을 훔쳐 가는 절도 행각이 빈발해 당국이 골치를 앓고 있다고 3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하노이 당국은 떠이호 주변의 난간에 설치된 공 모양의 철제 장식물 1천500여개가 사라진 것으로 추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면적이 5㎢에 달하는 떠이호는 하노이에서 자연적으로 조성된 호수 중 규모가 가장 크다. 길이 15㎞의 호수 주변에 사당 등 유적과 다수의 커피숍, 유명 레스토랑이 대거 위치해 외국인들이 자주 찾는 명소 중 하나다. 또 현지인들이 자전거를 타거나 조깅을 하기 위해 자주 찾는 코스이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수년 전부터 일부 몰지각한 시민들이 난간에 설치된 철제 구형 장식물을 훔쳐 가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 당국은 이들이 망치나 쇠 지렛대를 이용해 …
Read More »한국 여성 국제결혼 1위가 ‘베트남 남성’?
– 법무부 “사실 아니다” 최근 오늘 한국 여성이 베트남 출신 남성과 결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늘어 자나 법무부자 진화에 나섰다고 한겨레지가 29일 보도했다. 언론들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의 ‘2월 출입국 외국인정책 통계월보’ 자료를 근거로 ‘국제결혼 1위가 베트남 남성’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이 자료에 보면, 2013년 2월 국내에 입국한 결혼이민자는 1만3905명인데 6392명이 베트남 국적이라고 돼 있다. 이 가운데 남성은 768명인데, 같은 기간 미국 남성 359명, 중국 남성 351명만 들어와 베트남 남성이 가장 많았다는 해석이다. 결혼이민자 수를 근거로 한국 여성이 베트남 남성과 국제결혼을 가장 많이 했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법무부 설명은 달랐다. 결혼이민자 입국자 현황 통계를 언론이 잘못 해석했다는 것이다. 법무부는 “해당 통계는 …
Read More »베트남에 쏠렸던 한국인 투자, 올해 1분기엔 중국으로
올해 1분기에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투자한 아시아 증시는 중국 상하이로 나타났다고 조선일보가 4일 보도했다. 지난해 4분기 베트남으로 쏠렸던 아시아 투자가 중국으로 옮아간 것이다. 3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내 투자자들의 상하이 증시 순매수액은 2213만달러(약 291억1200만원)로 아시아 증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중국 선전 증시로 순매수액이 544만달러였다. 상하이와 선전을 합친 중국 본토 순매수액은 2758만달러로 3위 베트남 증시(439만 달러)의 6배를 넘었다. 대만 증시(102만달러)가 4위에 오를 정도로 범중화권 투자가 인기였다. 중국 투자 증가는 작년과는 상반된 결과다. 글로벌 증시가 좋지 않았던 지난해 4분기에는 아시아에서 베트남 증시 순매수액이 1177만달러로 1위였다. 중화권에서는 홍콩 증시 순매도액이 1억9980만달러로 가장 많았고, 선전(-879만달러)과 상하이(-174만달러), 대만(-95만달러) 등도 순매도였다. 작년 하반기 격화된 …
Read More »베트남 소비자 금융시장, 외국계 경쟁 가열
베트남 소비자 금융시장이 외국계 금융사들의 격전지가 되고 있다. 글로벌 금융사들의 적극적인 시장 진출에 베트남 현지 금융사들도 투자를 확대하면서 업체 간 경쟁도 치열해지는 양상이라고 더구루지가 1일 보도했다. 이날 더구루지가 인용한 다수의 베트남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본 3대 은행 중 하나인 미쓰이 스미토모 은행(SMBC)은 베트남 은행권 역대 최대 규모인 15억 달러(약 1조9545억 원)를 투입해 VP뱅크 지분 15%를 인수할 예정이다. SMBC는 지난 2021년 VP뱅크 자회사인 FE크레딧 지분 49%를 총 13억7000만 달러(약 1조7874억 원)에 매입하기도 했다. 싱가포르 UOB(United Overseas Bank)는 최근 씨티그룹의 베트남 소비자 금융 사업을 인수했다. 이 밖에 일본 미쓰비시 UFJ 은행과 태국 스리사와드, 한국 KB국민카드 등도 베트남 상업은행의 소비자 금융 부문 인수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Read More »호찌민시 1군 돈득탕거리, 응웬후에 거리 사이에 육교 건설 발표
호찌민시는 응웬 후에 거리와 박당 부두 공원을 연결하기 위해 돈득탕 거리 위에 인도교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Vnexpress지가 2일 보도했다. 시 교통부의 도로교통 인프라 관리 센터는 금요일 구체적인 위치를 확정하고 있으며 곧 시 정부에 제안서를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년 1월에 개관한 박당 부두 공원 방문객 수요는 높지만 보도 접근이 용이하지 않은 것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지난 4월 호찌민시는 응웬 후에 거리와 바흐당 공원을 연결하기 위해 돈득탕 거리 아래에 터널을 건설하는 계획을 승인했다. 이 터널은 도심에 지하 공간을 건설하는 더 큰 계획의 일부가 될 예정이었지만, 그러나 시 교통국에서는 육교 건설을 대안으로 제시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시당국은 육교가 개통된 후에도 시는 터널 건설 계획을 계속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3.04.02
Read More »유지한 SK수펙스 부사장, 베트남 마산그룹 사외이사 사임
유지한 SK수펙스추구협의회(SK수펙스) 투자2팀장(부사장)이 베트남 마산그룹 이사회에서 발을 뺐다고 더구루지가 3일 보도했다. 마산그룹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내달 24일 연례 주주총회를 열고 유지한 사외이사의 사임안을 승인한다고 밝혔다. 마산그룹은 베트남 시가총액 2위의 민간기업이다. 베트남 종합 식음료 분야 선두 업체로 소스와 라면, 커피 시장에서 1·2위를 차지한다. 축산과 금융, 광물 등에 진출했으며 베트남 민영 1위 은행을 소유하고 있다. SK그룹은 2018년 마산그룹 지주회사 지분 9.5%를 4억7000만 달러(약 6160억원)에 인수하며 주요 주주로 경영에 참여해왔다. 박원철 SKC 사장에 이어 유 부사장이 작년 4월28일 마산그룹의 이사회 멤버로 합류했었다. 1년이 채 안 돼 이사직을 내려놓으며 마산그룹 이사회는 응웬 당 꽝 회장을 비롯해 6인 체제로 바뀌게 됐다. 1969년생인 유 부사장은 삼성그룹 출신으로 2021년 …
Read More »베트남-바티칸 시국 상주 대표부 운영규정 기본합의
베트남과 바티칸은 최근 교황청에서 열린 회의에서 베트남 가톨릭 교회와 관련된 양국 관계 및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베트남-교황청 공동 실무그룹은 3월 31일 바티칸에서 레 티 투 항 베트남 외교부 차관과 미로슬라프 와초프스키 교황청 국가관계성 차관보의 공동 의장 하에 제10차 회의를 개최했다. 항 차관은 베트남이 국민의 신앙과 종교의 자유를 존중하고 보장하는 일관된 정책을 유지하고 있으며, 모든 수준의 행정부가 천주교를 포함한 종교 활동에 항상 관심을 기울이고 우호적인 여건을 조성해 왔다고 말했다, 그리고 교황청이 베트남 가톨릭 공동체가 국가와 국민에게 애착을 갖고 함께하며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가톨릭의 훌륭한 문화적, 윤리적 가치를 발휘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고 지도해 베트남과 교황청의 관계를 증진할 수 있도록 …
Read More »서민의 발, 오토바이 시장 1인자 ‘혼다(HONDA)’ 가격 인상안 발표
베트남의 서민의 발이자, 오토바이 시장 80%를 차지하고 있는 최대 오토바이 제조업체인 혼다 베트남이 원가 상승에 따라 대부분의 오토바이 가격을 인상했다고 Vnexpress지가 3일 보도했다. 베스트셀러 자동 모델인 Vision 110cc의 가격은 1.37% 인상된 3,709만 동, 그리고 남성 운전자들이 선호하는 강력한 도시용 오토바이인 에어 블레이드 125cc는 1.62% 상승한 4399만 동으로 인상됐다. 넓은 수납 공간으로 유명한 LEAD는 1.16% 상승한 4359만 동으로 가격이 올랐고, 아울러 혼다 오토바이 중 가장 비싼 도시형 오토바이인 SH350i는 1.32% 상승한 1억5249만 동으로 인상됐다. 혼다는 세계 경제 동향이 부품 시장에 영향을 미치면서 비용이 증가했다고 가격 인상 배경을 설명했다 Vnexpress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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