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조이 & 트래블

한 눈에 베트남어가 보인다(통신사 문자메세지)

Mobi, Vina, Viettel 호찌민에서 우리들과 가장 친한 친구들. 아주 친절하고 다정한 친구가 있어요. 게다가 몹시 성실합니다. 문자를 정말 자주, 꼬박꼬박 보내주어요. 심지어 제가 답을 한번도 안 하는데도 말이죠. 베트남에서 알게 된 친구인데 벌써 수년째 문자를 보내오네요. 남편보다 이 친구 문자가 더 많아요. 엄청 친한 사이 같은데, 문제는 보내온 내용을 제가 전혀 몰라요. 참으로 안타깝죠. 뭔가 숫자 암호로 선물도 보내 주는데 어떻게 받는지 몰라서 선물도 제대로 못 받아요. 옆집 사는 이웃은 친구가 VINA 씨 라네요. 그 친구도 저랑 상태가 같아요. Mobi씨,vina씨,viettel씨의 암호 같은 문자를 해독해 주세요. 제발요~ 통신사별 내용은 상이합니다. 알지 못했던 용어 풀이로 궁금증 타파 들어갑니다!   요금편 메인 계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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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Way 스튜핏 장보기, 새는 바가지 여긴 없어요! Super Great

안녕하세요. 교민 여러분 새롭게 인사 드리는 “짜오댁” 입니다. 15여년을 베트남에 살다 보니 택호가 자연스럽게 짜오댁이 되었네요. 세월 따라 이곳 생활도 많이 변하였습니다. 오래 사신분들은 새로울 것도 신기할 것도 없는 베트남이지만 갓 호치민으로 입성하신 분들은 이것 저것 궁금한 게 많으실 텐데요. 그 중 에서도 장바구니 물가! 주부라면 특별히 귀가 쫑긋할 내용이지요. ‘확실히 싼 거 같은데 막상 쓰다 보면 돈은 더 드는 것 같아요.’ ‘도대체 베트남 사람들은 어떻게 적은 돈으로 생활을 하죠?’ ‘우리는 도전해 볼 수 없는 물가 인가요?’ 슈퍼 그뤠잇 영수증을 위한 똑똑한 지출. 저랑 함께 해보실래요? 따라하면 돈이 되는 그뤠잇! 그뤠잇! 슈퍼 그뤠잇!   만원의 행복 첫번째 이바구 : 베트남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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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응우옌 후에 거리의 어제와 오늘

  2014년 9월에 응우옌 후에 거리는 보행 전용 거리로 개조되어 2015년 4월 29일 정식으로 개시됐다. 인민위원회는 4,300억동을 투자하여(218억 4400만원 가량) 응우옌 후에 거리의 대대적 보수를 통해 도보광장으로 변모시켰고 호치민시의 명소로 재탄생했다. 응우옌 후에 광장은 오픈한 지 2주가 되지 않아 주변 건물주들이 하나 둘 임대료를 올렸고, 20%가량이나 인상됐다고 한다. 보행자 전용 거리 조성으로 버드나무 로터리가 없어진 자리에 현대적인 조명장식의 바닥 분수대가 설치됐다. 보행자 전용거리는 길이 670미터, 너비 60 미터다.인민위원회 앞 공원 가운데 높이 7,2 미터의 호치민 주석 동상이 있고 공원 연못과 여러가지 화려한 식물들로 조경이 되어있다. 앞으로 응우옌 후에 거리는 지하철역, 호치민시 극장 및 투티엠 신도시 광장과 연결될 계획이다. 개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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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호찌민-경주 세계문화엑스포

11월11일~12월3일까지 호찌민 시내 곳곳에서 펼쳐졌던 공연과 행사의 마지막 여운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잔치 끝의 아쉬움을 아름답고 풍성했던 순간들의 추억으로 달래 보자. 유교문화공연 후 기념사진 / 한국문화존 내 홍보도우미들 기념사진   슬로바키아 공연 / 전라북도(어린이교향악단) 한국문화존 경북경주홍보관 내 엄마까투리 열쇠고리 만들기 / 한국문화존 내 한복체험   부채춤 공연/ 개막식 최종리허설 한국축하공연/ 러시아 공연 한베영화제 개막식/ 한국관광공사 홍보관 평창올림픽 컬링 체험을 즐기고 있는 베트남 어린이들/ 플라잉 공연 후 관객들과의 포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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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장식품 어디서 구해요?

시내 곳곳에 장식된 화려한 빛기둥들이 더운 여름날의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만든다. 코 끝 알싸한 흰 눈 내리는 낭만과는 다른 베트남에서 들여오는 한여름의 캐롤송이 이국적이고 색다르다. 1년 내내 따뜻한 이곳에서 이웃사랑도 날씨와 같기를 소망해본다. 호치민에서 느껴보는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그 정겨운 멜로디를 따라가 보자~ Jingle bells, jingle bells, jingle all the way; Oh! what fun it is to ride, in a one-horse open sleigh. Jingle bells, jingle bells, jingle all the way; Oh! what fun it is to ride in a one-horse open sleigh. 크리스마스 시즌을 알리는 멜로디가 호치민에서도 반갑다. 거리, 식당, 커피숍, 쇼핑몰이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으로 꾸며지고 특별한 선물을 기다리는 설렘이 더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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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여행

다낭은 옛날에 참족( dân tộc Chăm) 이 거주한 곳이다. 참어(Chăm)에 따르면 다낭(Đà Nẵng)은 “큰 강(sông lớn)”이란 뜻이다. 이후 Dai co 사람(현재 베트남사람)이 북부에서 남부로 이민 와 터전을 잡았다. 다낭시은 베트남 중남부지역에 있는데 북쪽으로 트어 티엔 후에(Thừa Thiên Huế)성과 접해 있고 서남쪽으로 꽝남성과 접해 있으며 동쪽으로 동해와 접해있다. 면적은 1,285.53 제곱킬로미터, 인구는 약 752,493명(2014년)이다. 다낭은 북쪽으로 화방현에 속한 1.708m의 고산 지대에 위치한 망산(núi Mang) 및 1.487m의 고산 지대의 위치한 파나산(núi Bà Nà); 동쪽으로 선짜(Sơn Trà)반도 및 바다; 남쪽으로 오행산(Ngũ Hành Sơn); 안쪽으로 강이 흐르는 다양한 지형으로 이루어져있다. 다낭은 전형적인 열대 기후로 뚜렷한 2계절 우기와 건기로 나눌 수 있다. 매년 평균 기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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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자이 거리

한국 여성은 한복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일본여성은 기모노를 통해 알려지고 인도 여성이 사리를 통해 사람들에게 독특한 인상을 주는 것과 같이 각 나라마다, 민족마다 특징적인 전통의상이 있다. 베트남 여성의 대표적인 전통의상 아오자이는 고전적이면서 동시에 현대적인 미를 함께 겸비해 시대를 넘어 사랑받는 의미 있는 옷이다. 아오자이는 베트남 사람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크게 매력적인 옷이다. 전통의상을 입은 베트남여성들의 이미지가 여행중 외국인 관광객의 기억에 좋은 인상으로 남았음에 틀림이 없다. 베트남에 살고 있는 많은 한국인들도 아오자이의 아름다움을 익히 알고 있는 바, 귀국을 하거나, 여행 온 손님을 위한 특별 선물로 혹은 기념으로 한 벌 정도는 갖고 싶다 는 생각을 하기 마련이다. 촤르르 물 흐르듯 착 감기는 느낌의 윗도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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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대 하노이 친선 축구경기

베트남 교민사회 교류에 모범이 되다! 호치민 대 하노이의 친선 축구경기 지난 11월 4일 호치민의 탄롱 스포츠 센터에서는 하노이 한인회 친선 축구대회가 열렸다. 호치민과 하노이의 한국 축구팀이 공동 주최하는 친선 게임으로 이미 15년을 계속하고 있다. 어찌된 영문인지 일부 축구인 외에는 관객이 전혀 없는 썰렁한 경기장이지만 선수들의 함성은 장난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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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수제 맥주

맥주! 시원한 잔에 차오르는 거품, 쭈욱 들이키면 캬~하고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축제를 대표하는 술! 더운나라에선 갈증 해소에 이만한 게 없다. 무겁지 않아 여성들도 가볍게 즐길수 있으니 식사가 즐겁고 대화가 풍성해지는 신비의 묘약이 아닌가. 베트남 사람들의 맥주사랑이 얼마나 대단한 지는 길거리 늘어선 안증뱅이 의자를 둔 노천식당의 풍경만으로도 가늠이 된다. 산업무역부의 통계에 따르면 베트남은 2016년에 38억 리터의 맥주를 소비하여 아시아 맥주소비1위국이 되었다. 못, 하이, 바, 요를 밤새 외치는 이들의 맥주사랑이 수치화 된 결과이다. 생맥주와 타이거 맥주, 사이공맥주 같은 대형 브랜드들이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최근 몇 년 동안 생겨난 수제맥주 생산공장과 시장 점유율이 베트남 맥주 트랜드의 새 장을 열고있다 .CNN에서 베트남의 수제맥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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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에서 잡아보는 가을날 한 자락

한나무에 수만개가 달려 으스름 해가 질녘에 보면 자잘한 홍색의 감들이 점점으로 매달려 올려 다 보고 있자면 현기증을 일으킨다. 한국의 가을날 시골풍경은 언제나 아련하고 목가적이다. 그립고, 가고 싶은 우리의 고향, 우리의 풍경 그리고 코끝에 맴도는 단내. 베트남에서 잠시 한국의 가을날을 맛보고 싶다면 달랏으로 가보자. 달랏은 고도가 높아 선선한 날씨로 유명한 곳으로 찌는 더위를 피해 즐겨찾는 여행지다. 달랏이 감, 홍시, 곶감으로 유명한 곳 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는가? 9월부터 12월까지 감이 무르익는 계절이 되면 조롱조롱 달린 감들로 진풍경을 이루는 연간 가장 아름다운 기간이다. Dinh Bảo Đại 근처에 있는 감 과수원을 한번 가보자. 이 특별한 풍경을 놓칠 새라 수많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홍시를 따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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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할로윈 축제가 열린다.

10월의 마지막 날, 한국에서는 이용의 <잊혀진 계절>이 온 종일 미디어를 휩쓸지만, 베트남에서는 할로윈 축제가 열린다. 할로윈 축제는 원래 고대 컬트족( 스코틀랜드 및 잉글랜드 거주민) 의 축제인 삼하인( Samhain)에서 비롯된 것으로 한해의 마지막날 기괴한 복장을 하고 죽음의 신에게 제를 올리는 날이다. 켈트 족은 일년이 열달인 자신들만의 달력을 사용하였는데 이 축제가 미국으로 건너가면서 그날을 그대로 10월 마지막 날로 사용하며 10월 31일이 할로윈 축제일로 정해졌고 할로윈의 상징인 잭 오 랜턴 (Jack O Lantern) 의 분장 역시 원래는 순무를 사용했는데 미국으로 넘어가며 아무 밭에서나 잘 자라는 호박을 쓰게 된 것이 지금까지 유래하고 있다. 본지는 이번에는 호찌민 시에서 할로윈 축제를 성대하게 준비하는 곳을 찾아봤다. 오랜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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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우엔 폭 응우엔 도자기 거리

응우엔 폭 응우엔거리는 부동산, 오래된 헌책방, 핸드폰가게, 식당, 술집, PC방, 헤어샵 등이 운집된 통합 서비스길이다. 하지만 이 거리의 가장 큰 특징은 도자기를 판매하는 가게들이 모여 있다는 것이다. 해방전에 도자기 거리가 형성 되었고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민롱회사(빈증), 하이증 도자기 마을, 밧짱도자기 마을, 중국, 일본, 한국 등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다양한 형태의 찻주전자 세트, 꽃병, 그릇, 컵 등이 도자기 거리를 메우고 있다. 수십년 째 도자기 가게를 운영해온 Thu Ba 주인장의 말을 빌리면 처음 몇몇 도자기 가게로 시작된 거리가 현재 호황을 이루고 있으며, 남과 북을 잇는 기차를 통해 상품의 전달과 판매가 용이 해졌다. 도자기 경영의 관심과 투자는 계속 증가 추세이며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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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담는 가방, 라탄 바구니로 멋쟁이 되기

여름나라에 가장 잘 어울리는 가방으로 라탄바구니를 한번쯤 떠올려본다. 얼기설기 거친 느낌의 재료가 보여주는 자연스러움이 멋있고 시원해 보인다. 야외 픽크닉이나 물놀이 갈때 이것저것 필요한 용품들을 마구 던져 넣어 아무렇게나 둘러메고 나갈수 있으니 이보다 더 멋 안내고도 멋질수 있는 가방이 또 있을까? 실용적이고 게다가 미적인 욕구도 충족시켜주니 금상첨화가 따로없다. 라탄가방을 작정하고 하나 사야겠다 생각하고 이곳저곳 다녀본다. 길가에 주렁주렁 백만년도 더 걸려 있었던것 같은, 먼지가 켜켜이 쌓인 녀석들부터, 달려있는 손잡이가 너무 불안해 짐을 넣고 드는 기본적인 기능이 가능할까 싶은 놈들 까지 어느것 하나 입맛에 딱 떨어지는 맞춤한 것이 없다. 우리들 만큼이나 이런 라탄 바구니와 가방에 홀릭한 자들이 있으니 바로 일본친구들이다. 이미 그들 사이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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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완성은 신발, 쩐꽝예우 거리

사이공을 흔히 베트남 유행의 메카로 일컫는다. 전세계의 최신 패션 경향과 유행을 발빠르게 쫓고 있으며 패션 관련 거리가 곳곳에 조성되어 있다. 패션거리(씬짜오베트남 349호), 신발거리, 보석거리(354호), 안경거리(345호) 등 종류도 참 다양하다. 그 중 이번 호에 소개될 거리는 쩐꽝예우(Trần Quang Diệu, 3군)에 있는 신발거리다. 길이 1km의 쩐꽝예우(Trần Quang Diệu)거리는 푸뉴언 군 Nguyễn huy Liệu길에서 3군 Lê văn Sỹ길까지 이어진다. 쩐꽝예우거리의 신발가게들은 인조피혁,천연가죽,천 등으로 만든 구두, 운동화, 하이힐, 샌달, 단화, 부츠, 슬리퍼, 아이신발 등 다양한 종류의 신발을 판매한다 . 이 곳 신발들은 여러가지 모양에 품질이 좋으며 가격이 싸기 때문에 실속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특별히 호치민 내 대리점들의 신발도매 공급처가 이곳이라는 사실은 그 종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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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

‘경주’는 수학여행으로 한번, 연인과 데이트여행으로 또 한번, 아이들과 역사 문화 여행으로 다시 한번 더 방문하게 되는 ‘천년 고도 신라’의 살아있는 역사적 고증이다. 그런 경주를 이곳 호치민에서 다시 조우하게 된다면 뛰어난 문화의 우수성을 만방에 떨침과 동시에, 타국서 나고 자란 우리 아이들에게 찬란한 우리 문화를 체험케 할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큰 잔치가 열린다. 소문이 나야 하고, 손님이 많아야 할 것이며, 준비는 철저하고, 인심은 후하고 넉넉해야 할 것이다. 잔치가 신부 쪽에서 열리니 신랑 쪽 손님은 쫌 덜해도 되거나 몰라 못 와도 어쩔 수가 없지요. 이래서는 안될 일이다. 새정부 첫 국제 행사가 이곳 호치민에서 무려 25일간이나 열린다. “호치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이 그 잔치명이다. 10여 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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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 향기 품은 낭만 하장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듯이 흐븟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김유정의 메밀꽃 필무렵) 베트남에서 느껴보는 화려한 가을꽃의 향연 꾸안바 (Quản Bạ), 이엔민(Yên Minh), 포까오(Phố Cáo), 동반(Đồng Văn)… 하장(Hà Giang)의 골짜기들이 메밀꽃(베트남어: Hoa Tam giác mạch)의 홍색으로 물들고 있다. 하장 ‘2017 메밀꽃축제’ 제3회 ‘2017 메밀꽃축제’는 10월4일부터 12월31일까지 하장 성의 고원지대에 있는 4군[동반군, 이엔민군, 바군, 메오박(Mèo Vạc)군]과 하장시에서 열린다. ‘메밀꽃축제’는 유네스코가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한 동반 카르스트(Dong Van Karst)고원 소수민족들의 문화유산가치를 보호하기 위한 활동들 중 하나이다. 이 축제는 하장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풍경과 소수민족의 독특한 문화가치를 국내외 관광객에게 소개하기 위해 꾸며졌다. 제1여정 : 하노이-선떠이(Sơn Tây)-쭝하 다리(cầu Trung Hà )-꼬띠엣(Cổ Tiết)-퐁쩌우 다리(cầu Ph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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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안 고대도시 여행

  꽝남성에 속한 호이안은 “호이안 고대 도시(Phố cổ Hội An)”라고 부르며 관광도시로 유명하다. Travel + Leisure관광웹사이트의 통계에 따르면 호이안 고대도시는 2017년 전세계 가장 재미있는 관광도시 15개 중의 7위에 랭킹 되었다.  전통적인 생활방식, 관습, 신앙, 종교, 축제, 자연경관, 특산물 등이잘 보존 되어 있다. 호이안에 도착하면 làng mộc Kim Bồng목수마을, làng gốm Thanh Hà도자기마을, làng đúc đồng Phước Kiều 등의 전통 마을에서 호이안 전통문화 제험을 할 수 있다.  폭껜(Phúc Kiến)사원, Chùa Cầu(쭈아꾸우), miếu Quan Công, Chùa Ông(옹사원) 및 nhà thờ tộc Trần 등의 유적지에서는 전통 건축 양식을 볼 수 있다. Cao lầu, mì Quảng, bánh xèo, bánh vạc 등의 유명 음식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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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의 천국, 5군 르엉느혹거리

Lương Nhữ Học (1420-1501)는 전 레(Lê) 왕조(初黎朝)에 공관이자 명사이며 고향이 Hải Dương(하이드엉) 성에 있다. 베트남의 목판인쇄술 전수자로 여겨진다. Lương Nhữ Học이 목판인쇄술을 전수받게 된 Liễu Tràng(레우장)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사당을 세웠다.     호치민 시 5군에 위치한 Lương Nhữ Học(르엉느혹)거리는 중추절마다 ‘등불의 천국’으로 변한다. 이번 호에는 화족(베트남에 사는 중국인)이 오래전부터 많이 모여 살며 등불 사업을 하는 5군Chợ Lớn(쩔런) 지역에 있는 거리의 문화를 알아보자. Lương Nhữ Học거리는 젊은이들이 중추절에 가장 선호하는 지역이다. 가게들마다 재롱스럽게 걸려있는 형형색색의 등불을 배경으로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는 곳으로, 독특한 선물들을 가족과 친구를 위해 마련하기로도 유명하다. 70여년의 역사를 간직한 Lương Nhữ Học거리는 사이공의 가장 오래된 등불거리다. 수공으로 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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