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조이 & 트래블

넉넉하고 풍족한 일식 에비스(えびす)

  배고픈 일식에 대한 관념을 버려라. 서민음식부터 고급음식까지 모두의 일식 집 일식은 배고픈 음식? 이상하게 일식은 배고픈 음식이라는 통념이 존재한다. 음식 치장이 많아 한국 음식과 다르게 양이 적다는 느낌을 받게된다. 그러나 일본에서 배고픈 일식은 중급 이상의 레스토랑에서나 먹게 되는 고급 음식이지, 서민음식으로 내려가면 한국보다 가성비가 높은 음식을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에비스는 일본에서 흔한 이름이다. 동경(東京)에서 잘사는 동네 중 하나인 시부야구(渋谷区)의 지명 중 하나가 에비스(恵比寿)이며, 또한 일본 민간신앙에서 칠복신(七福神)중 으뜸으로 치는 신의 이름이 에비스(恵比寿, えびす, ゑびす)이다. 에비스는 낚시대를 잡고 물고기를 잡는 모습으로 존재한다. 그러기에 어부들에게는 만선의 신이요, 자영업자에게는 장사의 신, 농민들에게는 풍년의 신으로 불린다. 장사의 신, 아니 돈을 벌어주는 신의 …

Read More »

흥푹 3,4에서 미 또안까지

  정말 잘 알고싶은 당신 그 이름 푸미흥! 1975년 해방후 전쟁의 페허를 극복하긴 위한 복구사업의 일환으로 도시 재건축이 이루어졌고 호찌민으로 몰려드는 인구급증에 대한 현대화, 문명화 된 도시계발 계획의 필요에 의해 ‘푸미흥’이라는 국제적인 계획도시가 조성됩니다. 호찌민 남부의 황량한 습지에 국제수준을 갖춘 이 신도시는 1997년 미국건축원이 지정한 ‘아시아 지역 최우수 계획 도시’라는 상도 받게되지요. 넓은 도로와 잘 조성된 곳곳의 공원은 녹지공간을 고려한 친환경적인 주거공간의 면모를 잘 보여줍니다. 특별히 봄꽃시장, 국제 어린이날, 설날, 추석 행사 등을 포함한 문화,예술 공연 장소로도 유명합니다. 약 30.000명의 거주민 중 43%가 외국인 이라는 사실이 삶의 편리와 여유를 모두 갖춘 지역임을 대신 말하고 있습니다. 호찌민 최고의 부촌이자, 최고의 한인거주지로 …

Read More »

침구를 담아보아요

두번째 장바구니 : 내 집에서 벌이는 글로벌 홈패셔니스타, 침구를 담아보아요! 베트남에서 이불, 요, 침구류 사보신 분들 생각보다 쎈 가격에 조금 놀라셨죠? 너무 예뻐 샀는데 번질번질 미끄덩한 질감에 땀이 쩍쩍 달라붙는 불쾌한 경험은 없으셨나요? 커튼 천 같은 이불이 영 불만족스러워 한국에서 이불을 사들고 온다는 분들이 유별스럽지 만은 않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여기도 호텔 침구는 조밀하며 촉감이 좋은 고급수를 사용하고, 간혹 여기서 샀다는데 참으로 품질이 우수한 제품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불, 침구류를 어디서 잘 사볼까? 시장조사 들어갑니다. 궁금하면 쇼핑그레잇! 이건 알아야해! ‘알아 두면 쓸데 많은 신비한 잡다구리’ 신개념 알.쓸.신.잡! 이불 사러 함께 출발~~  

Read More »

짚라인 어드벤쳐

“대롱대롱 자기야~ 너 뿐이야~ 사랑을 키워요.” “으아악 난 할 수 있어~ 아들아 진취적인 기상을 가지렴.” “엄마, 아빠, 나 잡아줘요~ 가족애 포텐 폭발.” “나~ 돌아갈래~ 자연에게 내어준 나의 욕망.” 짚라인, 어디서 즐길까? ★ 다낭(Đà Nẵng) – 호아 푸 탄(Hòa Phú Thành)관광지 2015년 7월 2개의 케이블 레일로 시작되었다. 고도가 적당하고 짧은 레일로 속도감을 느끼기에 좋다. 관광객들에게 신기하고 새로운 놀이기구로 자리잡고 있다. • 이용료 : 입장료 (어른,아동 / 키 1.2M이상 : 50K), 짚라인 : 50K • 가는법 : 다낭에서 택시 이용 (예상요금 700k) ★ 붕 따우(Vũng Tàu) 누이 런(Núi Lớn) – 누이 뇨(Núi Nhỏ) 관광 구역 내 호 마이(Hồ Mây)관광지 베트남에서 가장 스펙타클한 …

Read More »

일등 맛, 일등 규모를 자랑하는 백년

  당신이 이미 상상하는 그 맛! 90석 단체손님도 거뜬한 최대 공간! 연기 없는 쾌적함, 혼자 즐기기도 좋은 고깃집 ‘백년’은 큰 규모와 많은 직원들로 겉보기 등급이 상당하다. 90석 이상의 단체석과 최대 300명 수용이 가능한 푸미흥내 손꼽히는 규모의 한식당이자 고깃집이다. 특이한 점은 고깃집 특유의 냄새 세례로부터 자유롭다. 연기를 잡는 공조시설을 식탁 아래로 설치해 매캐한 고기 타는 냄새를 최소화 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자랑하는 한국 주방장의 숙련된 고기 양념과 각종 한식요리가 이미 베트남인들의 입맛도 사로잡았다. 고기집은 여러명이 통일된 메뉴로 즐기는 것이 일반적인지라, 혼자 돼지갈비 1인분을 시켜 먹기는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돈을 지불하면서도 좌불안석이 되게 하는 독특한 한국의 식당 정서라 할까? …

Read More »

에디터가 간다! 제6탄! 스카이가든 상가 대탐험

  호찌민 최고의 한인타운, 미국 LA타운에 버금가는 한인 생활 최적지, 잘 정비된 신도시의 위엄, 크레센타몰과 비보시티, 롯데마트를 아우르는 쇼핑의 메카, 호치민한국국제학교, SSIS, RISS,CIS, ABCIS 등 국제학교가 집결된 교육도시, 호찌민에서 가장 살기 편하고 주거환경이 좋은 곳. 베트남의 어느 지역을 칭하는지 짐작하셨나요? 이미 이곳에서 살고 계시다구요? ‘푸미흥을 모르고 호찌민을 논하지 말라’ 네, 맞습니다. 오늘 떠나는 탐험지는 푸미흥입니다.  

Read More »

태평양을 건너온 미식을 위한 스시 – Kasen(華仙)

  스시는 얼핏 보면 만드는게 쉬운 것 같은 음식이지만 재료가 생명인 음식이다. ‘Kasen’은 재료를 즐기기 위한 메뉴설계, 밥의 따뜻함을 유지하기 위한 30초 내 서빙으로 최고의 미식 경험을 원하는 고객에게 주목할 만한 스시로 각광 받고 있다.   히꼬스시(彦寿司)로 차별화 2달전 오픈한 Kasen은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사이공 스시시장에 새롭게 진입 한 뉴 커머(Newcomer)다. 사이공에 있는 스시집들이 천편일률적으로 전세계적으로 익숙한 식초에 절인 동경식 니기리 스시를 제공하지만 이 집은 특이하게 40여년간 초밥을 만들어온 무라타 장인의 솜씨가 들어간 간장에 절인 일본 서부 지역 스시를 제공한다. 일본 서부지역 초밥은 2가지가 있다. 하나는 오사카 및 교토지역을 중심으로 유명한 ‘하코스시’(箱寿司), 다른 하나는 간이 많이 들어간 ‘히꼬스시’(彦寿司)다. ‘하꼬스시’는 한국인이 …

Read More »

쇼핑그뤠잇 – 첫번째 장바구니: 베이커리 가게에서 빵을 사보자.

Hello GoodBuy ‘어머, 이건 사야해! 가성비 갑! 베트남의 알찬 쇼핑템 추천 그간 사랑해 주신 슈퍼 그뤠잇 ‘1만원의 행복’ 후속 타로 쇼핑그레잇이 문을 엽니다. 친절하고 몹시 착한 베트남 물가를 일상 쇼핑 아이템들을 통해 피부로 느껴보고 한국제품들과의 품질 비교도 해보면서 지혜롭고 알뜰한 소비를 돕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베트남 생활 엿보기 형태로 꾸며질 쇼핑그레잇 에도 많은 관심을 보내주세요.   첫번째 장바구니: 베이커리 가게에서 빵을 사보자. 밥 배 따로 빵 배 따로, 빵순이, 빵돌이들 많으시죠? 한국의 자랑스런 프렌차이즈 빵집부터 기능장 빵집에 수제빵집까지 베트남에서 빵 사먹기 일도 아닙니다. 그런데요. 베트남에도 우리처럼 이런저런 유명한 베이커리 가게들이 여러 체인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는 거 아셨나요? 어쩜 동네에서, 차 안에서 스치듯 …

Read More »

물폭포를 타고 즐기는 익스트림 스포츠 달랏 캐녀닝 CANYONING

  슝~ 자연 바위 워터 슬라이딩. 빤스는 꼭 잡아줘~ 파샤샤!!! 폭포 물줄기 사이로 벽 타고 내려오기. 나는야 물 타는 스파이더 맨. 물 튀기는 폭포수를 맞으며 줄에 매달려 거미인간이 되어보는 특별한 경험, 흐르는 물에 몸만 맡기면 놀이동산 워터슬라이드가 갑자기 싱거워지는 ‘바위 물 미끄럼틀’ 즐기기 까지 물속에 둥둥 떠 있는 것 만으로는 충분치 않으신 분들, 물속에서 땀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최고의 스포츠 캐녀닝을 즐기러 지금 출발 장전!!     캐녀닝이란? 계곡의 모든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신종 스포츠로 수영, 하이킹, 암벽타기 등이 활동에 포함되어 있는 아주 특별한 액티비티입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협곡을 따라 내려오는 짜릿함으로 성취감이 높은 스포츠로도 유명합니다. 계곡 이곳 저곳을 …

Read More »

니모도 만나고 궁전 예식장도 구경 가보자!

SCUBA DIVING 알록달록 예쁜 물고기, 산호초, 거대 해양 동물, 석회암층, 난파선 등 수중세계 탐험의 끝판 왕 스쿠버 다이빙을 아시나요? 무중력 상태와 흡사한 공간에서의 이색적이고 흥미로운 몸놀림에 눈앞에 펼쳐지는 미지의 공간 체험이 흥미롭습니다. 베트남은 특별히 해안선이 길어 초급자들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다이빙 포인트를 가지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지요. 망치 상어부터 쥐가오리, 바다 이구아나까지 신비롭고 아름다운 물속 정경을 위한 모험 함께 떠나보시죠. 베트남에서의 다이빙은 냐짱, 호이안, 푸꾸옥 섬, 꼰다오섬, whale 섬 등에서 즐길 수 있다. 남부지방은 11월부터 1월까지 우기로 비가 오면 시야가 조금 떨어지는 단점이 있지만 365일 스쿠버 다이빙이 가능하다. 다낭 등 중부지역은 물색이 탁해지는 11월부터 2월까지 해양스포츠를 즐기기 다소 어려움이 있다. …

Read More »

에디터가 간다 제5탄, 베트남에서 즐기는 맞춤옷 체험기

  세상에 차고 넘치는 게 옷인지라 한두 해 입고 버리는 것이 미덕인 것처럼 느껴지는 시대를 살고 있다. 에스피에이(SPA·제조 유통 일괄형) 브랜드 전성시대로 새로 생긴 쇼핑몰에 유니클로, 자라, H&M이 없으면 구색이 덜 갖춰진 듯 하여 서운하기까지 하다. 더운 여름나라 특성상 큰 돈 드는 외투도, 값나가는 보온잠바도 필요가 없으니 싸다고 이것저것 살들인 옷이 태산을 이루어도 정작 뉘 집 잔치라도 갈라치면 마땅한 옷이 없다. 어쩌다 한번 필요한, 남편 양복이나 와이셔츠도 여기서는 소인국 말라깽이 전용으로 별로 크지도 않은 풍채가 새삼 위대해 보이는 지경이다. 딸아이 학교 공연복, 아들놈 음악회 연미복, 회사 직원들 워크샵 단체복은 도대체 어디서 맞춰야 하는 걸까? 우리나라 광장시장이나 동대문 원단시장 같은 곳이 …

Read More »

1만원으로 문방구 털기

슈퍼 그레잇 아홉번째 이바구 : 1만원으로 문방구 털기 볼펜, 종이 흥청망청 줄줄 샌다 스튜핏! 사무용품, 문구용품 아껴보면 제법 큰돈. 이름없다 괄시 말고 비슷하면 싼거 쓰자!   문구용품들의 발 달린 도주에 관한 미스테리들은 회사와 가정을 불문한 시대의 미제사건이다. 돌아서면 없어지고 필요할 땐 정작 자취를 감춘다. 그래도 크게 신경도 안 쓴다. 볼펜 한 자루 1만원이 아닌 이상. 그런데 알게 모르게 찔끔찔끔 사들이는 문구류를 모아보면 상당 하다는 거 아실려나? 한국대비 상대적으로 싼 베트남 물가를 여러 물품을 통해 비교해 보고 있지만 지금 소개 할 아이템들도 몹시 행복한 가격대를 자랑한다. 성능과 디자인이 목숨을 위협할 정도가 아니라면 비슷한 사양의 베트남 현지 문구용품들 애용으로 슈퍼 그뤠잇이 되어보자.  

Read More »

서민들의 패밀리 그릴 레스토랑, THE 서민구이

  좋은 재료로 승부수 던지기 10여 년 전 영국에서 인기리에 방송된 Gordon Ramsey의 Kitchen Nightmare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백종원 씨의 골목식당 살리기처럼 장사가 안 되는 레스토랑을 위해 유명 미셸린 스타 셰프인 고든 램지가 영국 방방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식당을 살려주는 컨셉인데 해외 특집 스페인 편에서 램지는 좋은 새우를 쓰면서 이상한 소스를 사용한 레스토랑에 다음과 같은 말을 한다. “if it is a good Ingredient, then ingredient speaks itself…… 좋은 재료라면 재료만으로 충분하다” 과연 고든 램지의 말처럼 호찌민의 수많은 고기집 중에 재료 자체의 맛으로 경쟁하는 곳은 어디일까? 지금 만나보게 될 ‘The 서민구이’에서 그 답을 찾아보자.   당신이 알고있던 정육식당은 잊어라 …

Read More »

모여라 취미생활! 제2탄

“예쁜 아기 이불 만들면서 퀼트로 태교도 하고 엄마정성도 전하고싶어요.” “이왕하는 취미생활이 건강한 먹거리로 연결되면 더 없이 좋겠죠. 제빵 배우고 싶은데 어디서 배우죠?” “전 정말 악기라곤 다룰줄 아는게 하나도 없는 똥손인데 우쿨렐레로 똥폼 쫌 잡고싶어요. 초보도 할수 있을까요?” “다른건 몰라도 미술은 늘 ‘수’받았는데 소싯적 실력 다시 소환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베트남에서 즐기는 취미활동 치워도 티도 않나는 집안일, 한끼도 안빠지는데 생색내기도 뭐한 끼니준비, 누구 엄마, 누구 부인 으로만 살다보니 내시간 이라고 따로 뭘 하기도 사치스럽다. 왕년엔 그래도 그림도 잘 그렸고, 기타줄도 쫌 퉁겼고 손끝 야무지단 소리도 꽤나 듣고 살았는데 정신없이 살다보니 뭘 잘했는지도 잊었다. 공감성 수치 마구 올라가는 분 계신가요? 뜻이 같은 몇몇이 …

Read More »

에디터가 간다! 제 3탄, 모여라 취미생활~!

  ‘왕년에 나 공 좀 갖고 놀았는데 호찌민에선 어디로 가야하나요?’ ‘저는 코바늘로 쇼파 커버를 뜨고 싶어요.’ ‘위빙 이라는 요즘 뜨는 취미활동 이곳에선 배우기가 힘든가요?’ ‘커피에 완전히 꽂혔어요. 커피로 제 2의 인생을 시작하고 싶은데 어디로 가면 수업을 받을 수 있을까요?’ ‘저는 그림에 취미가 있어요. 초보도 편안하게 배울 수 있는 곳 어디 없을까요?’ 한국에선 쇼핑몰 백화점 마다 있는 문화센타가 여기에선 귀하고도 귀하다. 오전에 아이들을 보내고 한가히 나만의 배움을 원하는 주부들, 주말에 땀 빼고 싶은 직장인들까지 함께하는 취미생활로 스트레스도 날리고 일상의 즐거움도 찾고 싶은 분들이 많다. 소소하게 뜻이 같은 몇몇이 모여 공통의 취미생활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다면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

Read More »

GOLDEN BUFFET 한식 – 베트남 음식 뷔페

골든 로터스 찜질, 스파는 이미 교민들 사이에 입소문이 난 곳이다. 2017년 11월 1군 다이야몬드 플라자 뒤쪽 (27 pham ngoc thach q3)에 또 하나의 지점이 문을 열었다. 찜질방 옆에 위치에 있어 손님들의 땀 뺀 후 영양보충 코스이기도 하지만 다양한 베트남, 한국, 서양음식을 맛볼 수 있어 식당 이용만으로도 관심을 둘만 한 곳이다. 식구끼리 친구끼리 음식취향이 같다면 그것 또한 축복이다. 나는 베트남 음식이 너무 좋은데 친구는 향신채를 너무 싫어하거나, 남편은 육식을 좋아하는데 애들은 그저 피자, 스파게티만 원한다면 메뉴선택부터 이미 신경전이다. 이런 메뉴고민, 식당 고민의 끝은? 바로 뷔페다! ‘함께 또 따로’ 즐기는 뷔페 식도락 지금 즐겨보자. 호이안 거리 풍경 벽화를 따라 입구에서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

Read More »

1만원으로 베트남에서 약사기

약 값 비싸 아파도 참는다면 스튜핏! 저렴하고 효과 좋은 베트남약 슈퍼그레잇! 저녁먹은 게 뭐가 탈이 났는지 속이 불편한데 병원 갈 정도는 아닐 때, 매번 같은 증상에 쓰던 약이 있는데 여기서는 구하기 힘들 때, 한밤중에 치통이 심해 다음날까지 기다리기 괴로울 때, 이런저런 증상들로 상비약 구비는 필수다. 특히나 의료시설이 한국처럼 다양하고 빠른 접근이 아니라면 약에 대한 의존도는 더 높아진다. 정확한 진료를 통한 약처방이 당연히 우선순위 이지만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가정용 상비약이다. 베트남인들은 어떤 약들을 주로 사용하며 가격대는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고 비상시 패닉상태에 빠지지 않도록 대비해 보자. 약은 현지약과 수입품을 포함하며 베트남 약사의 조언을 통한 기사 작성임을 밝힌다. ‘너는 몹시 낯이 익구나. 너는 세상 …

Read More »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