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조이 & 트래블

모여라 취미생활! 제2탄

“예쁜 아기 이불 만들면서 퀼트로 태교도 하고 엄마정성도 전하고싶어요.” “이왕하는 취미생활이 건강한 먹거리로 연결되면 더 없이 좋겠죠. 제빵 배우고 싶은데 어디서 배우죠?” “전 정말 악기라곤 다룰줄 아는게 하나도 없는 똥손인데 우쿨렐레로 똥폼 쫌 잡고싶어요. 초보도 할수 있을까요?” “다른건 몰라도 미술은 늘 ‘수’받았는데 소싯적 실력 다시 소환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베트남에서 즐기는 취미활동 치워도 티도 않나는 집안일, 한끼도 안빠지는데 생색내기도 뭐한 끼니준비, 누구 엄마, 누구 부인 으로만 살다보니 내시간 이라고 따로 뭘 하기도 사치스럽다. 왕년엔 그래도 그림도 잘 그렸고, 기타줄도 쫌 퉁겼고 손끝 야무지단 소리도 꽤나 듣고 살았는데 정신없이 살다보니 뭘 잘했는지도 잊었다. 공감성 수치 마구 올라가는 분 계신가요? 뜻이 같은 몇몇이 …

Read More »

에디터가 간다! 제 3탄, 모여라 취미생활~!

  ‘왕년에 나 공 좀 갖고 놀았는데 호찌민에선 어디로 가야하나요?’ ‘저는 코바늘로 쇼파 커버를 뜨고 싶어요.’ ‘위빙 이라는 요즘 뜨는 취미활동 이곳에선 배우기가 힘든가요?’ ‘커피에 완전히 꽂혔어요. 커피로 제 2의 인생을 시작하고 싶은데 어디로 가면 수업을 받을 수 있을까요?’ ‘저는 그림에 취미가 있어요. 초보도 편안하게 배울 수 있는 곳 어디 없을까요?’ 한국에선 쇼핑몰 백화점 마다 있는 문화센타가 여기에선 귀하고도 귀하다. 오전에 아이들을 보내고 한가히 나만의 배움을 원하는 주부들, 주말에 땀 빼고 싶은 직장인들까지 함께하는 취미생활로 스트레스도 날리고 일상의 즐거움도 찾고 싶은 분들이 많다. 소소하게 뜻이 같은 몇몇이 모여 공통의 취미생활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다면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

Read More »

GOLDEN BUFFET 한식 – 베트남 음식 뷔페

골든 로터스 찜질, 스파는 이미 교민들 사이에 입소문이 난 곳이다. 2017년 11월 1군 다이야몬드 플라자 뒤쪽 (27 pham ngoc thach q3)에 또 하나의 지점이 문을 열었다. 찜질방 옆에 위치에 있어 손님들의 땀 뺀 후 영양보충 코스이기도 하지만 다양한 베트남, 한국, 서양음식을 맛볼 수 있어 식당 이용만으로도 관심을 둘만 한 곳이다. 식구끼리 친구끼리 음식취향이 같다면 그것 또한 축복이다. 나는 베트남 음식이 너무 좋은데 친구는 향신채를 너무 싫어하거나, 남편은 육식을 좋아하는데 애들은 그저 피자, 스파게티만 원한다면 메뉴선택부터 이미 신경전이다. 이런 메뉴고민, 식당 고민의 끝은? 바로 뷔페다! ‘함께 또 따로’ 즐기는 뷔페 식도락 지금 즐겨보자. 호이안 거리 풍경 벽화를 따라 입구에서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

Read More »

1만원으로 베트남에서 약사기

약 값 비싸 아파도 참는다면 스튜핏! 저렴하고 효과 좋은 베트남약 슈퍼그레잇! 저녁먹은 게 뭐가 탈이 났는지 속이 불편한데 병원 갈 정도는 아닐 때, 매번 같은 증상에 쓰던 약이 있는데 여기서는 구하기 힘들 때, 한밤중에 치통이 심해 다음날까지 기다리기 괴로울 때, 이런저런 증상들로 상비약 구비는 필수다. 특히나 의료시설이 한국처럼 다양하고 빠른 접근이 아니라면 약에 대한 의존도는 더 높아진다. 정확한 진료를 통한 약처방이 당연히 우선순위 이지만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가정용 상비약이다. 베트남인들은 어떤 약들을 주로 사용하며 가격대는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고 비상시 패닉상태에 빠지지 않도록 대비해 보자. 약은 현지약과 수입품을 포함하며 베트남 약사의 조언을 통한 기사 작성임을 밝힌다. ‘너는 몹시 낯이 익구나. 너는 세상 …

Read More »

떡볶이와 김밥이 함께하는 일상의 추억! 서울델리

화사하고 기분 좋은 첫인상 Seoul Deli는 신짜오베트남 사무실에서도 자주 주문하여 먹는 곳이기에 익숙한 업체입니다. 이번에 2군 안푸에 매장을 열었다는 소식을 듣고 새로 오픈한 매장에 갔습니다. 워낙 분식집이라는 선입관으로 “값싼 티” 물씬 풍길 것이라는 저의 예상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인테리어가 화사하고 밝았습니다. 심지어 의자도, 책상도 밝은 계열 색깔을 사용하여. 사업장 전체 인테리어가 다시 오고 싶은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한국의 김밥천국도 요즘 새로운 개념의 인테리어를 사용하며 시대변화를 이끌고 있는데 이곳도 그 흐름을 따르는 듯합니다. 또한 이 곳의 특색은“델리”(Deli)라는 이름은 흔하지 않은 식품이나 육류를 파는 이너 숍이라는 의미인데 요즘은 소형 음식점의 뜻으로 사용되는 듯합니다. 델리라는 이름이 갖고 있는 코너 샵의 느낌을 살려 영국이나 유럽에서 볼 …

Read More »

1만원으로 베트남에서 아이스크림 사기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입호사 스튜핏! 녹으면 다 똑같다. 찾아보자 저렴둥이 하겐다즈 비슷한 맛 내가 바로 슈퍼그레잇! 한입 베어 물면 입안이 얼얼한 얼음과자,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시죠? 더운 베트남에선 특히나 아이스크림, 빙과류가 더위 쫓는 효자 중 효자입니다. 서걱서걱한 하드부터 유지방 함량이 높아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까지 그 종류도 무척이나 다양합니다. 하겐다즈의 땅콩 붙은 초코 맛, 녹차 맛 하나 먹을 라 치면 사이즈는 앙증한데 가격은 자이언트로 결코 귀엽지가 않지요. 뽕따, 죠스바, 메로나, 붕어싸만코 등 우리의 최애 빙과류들은 어떠세요. 말해 무엇 합니까? 최고지요. 저희 베트남 직원들은 한국 아이스크림은 마약이라 말할 정도로 비교우위 입니다. 그럼 베트남 현지 아이스크림들은 어떨까요? 1만원의 행복 챌린지 이래 가장 참여도가 낮았던, 한마디로 …

Read More »

에디터가 간다! 타오디엔 스트리트

  호찌민 최대의 국제학교 집결지이며 외국인 특구로 알려진 2군 타오디엔은 ‘호찌민의 작은 유럽’ ‘호찌민의 청담동’으로 불리며 지하철 1호선 개발 붐과 함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타오디엔의 모든 지역은 걸으면서 돌아볼 수 있는 여행지의 여유가 있으며 치안이 철저하게 관리되는 특별 거주지로 타지 여행에 대한 두려움이 없습니다. 발리, 태국의 카오산로드, 이태리, 지중해, 프랑스를 한 곳에서 모두 만끽할 수 있으며 베트남과 유럽이 함께하는 독특한 색깔이 있습니다. 비어바 옆자리의 손님들과의 가벼운 대화가 즐겁고, 기대 없이 들어간 식당의 맛체험에 흥분이 되기도 합니다. 강아지 산책을 나온 정겨운 가족들, 고소한 빵냄새로 시작되는 풍요로운 아침, 바지런한 꽃가게 여주인의 잘 손질된 장미 다발들이 타오디엔 엽서의 한장면입니다. 이런 타오디엔이 궁금하시다면 …

Read More »

베트남 편의점 털어보기

편의점에서 삼시세끼를 해결하고 편의점 일용잡화로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택배를 보내고, 공과금을 내고, 24시간 영업으로 언제든 이용이 가능한 신통방통한 상점! 편의점! 이름 만큼이나 편리함의 상징이다. 일본과 한국의 편의점 열풍이 베트남으로도 불어온다. 불과 몇해만에 엄청난 시장규모로 급성장하였으며 젊은 중산층들이 두터워져 소비욕구가 왕성해진 탓인지 깨끗하고 진열이 잘된 매장에서의 소비가 강세다. 편의점에서 온가족이 식사를 하고 카페처럼 즐기기도 하고 심지어 공부하는 독서실 분위기도 연출된다. 베트남 편의점은 24시간 영업이 아니라는 점, 식당코너를 갖춘 지점이 많다는 점, 식료품점 같이 보다 확장된 의미를 지닌다는 점이 특색있다. 호찌민의 편의점은 어떤것들이 있으며 매장마다 어떤 주력상품들이 있는지 조사해봤다. “당신의 궁금증이 바로 나의 궁금증” 이라는 마인드로 항상 뛸 준비가 되어 있는 씬짜오의 …

Read More »

아시아 국수요리 누들누들

1군 노른자위에 있는 누들누들 때는 지난 주말 나들이 점심시간. 저는 혼밥을 좋아하는데, 35도 더위에 거리를 돌아다니느라 피곤했고, 기력을 회복해야 했지요. 1군에는 관광객을 끌기위한 다채로운 메뉴가 나를 유혹하고 있었지만. 그날따라 유난히 한국에서 즐겨먹던 사천요리가 생각났습니다. 마라탕의 매운국물과 신선한 해산물~ 아니면 국물 진한 돈코츠와 챠슈의 조합. 아 생각만 해도 갑자기! 배가 꼬로록 합니다. 응웬후에 거리를 헤매다 발견했습니다! 바로 누들누들! 캐주얼 한 세련됨을 자랑합니다. 고풍스럽지는 않지만,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테리어. 나중에 알고보니 최근 3월 6일날 오픈하여서인지 몰라도 음식부터 사람까지 갖나온 생선회 처럼 Fresh Fresh! 합니다. 메뉴가 무려 43개 입니다. 사천식 중국요리, 베트남식 쌀국수, 일본 야키소바와 라멘, 한국식 국수와, 태국 똠양꿍 수프, 거기에 침샘을 자극하는 …

Read More »

1만원으로 베트남에서 맥주사기

더위사냥은 맥주가 갑!!! 온동네 1밤 1맥 한국에선 취한다 스튜핏! 베트남에선 더위 잡는 슈퍼그레잇!   시원한 맥주 한잔 더위담아 마셔보자. 세상 시름이 사라진다. 거품수염을 달고 벌컥 벌컥 마시다 보면 어느새 몇병은 금방이다. 한국에선 캔맥주도 2000원이 넘는다. 아사히가 3500원 삿포로가 3700원 하이네켄은 네덜란드 현지값의 3배 수준으로 한국을 호갱으로 본다는 말이 있을 지경이다. 1만원으로 캔 5개도 못산다. 베트남은 맥주값이 아주 싼편이다. 현지맥주는 물론이고 수입맥주도 한국보다 훨씬 싸다. 그간 눈으로만 마셨던 여러 맥주들을 이곳에선 마음껏 마셔볼 수가 있다. 베트남은 맥주사랑이 넘치는 나라답게 여러종류의 싼 맥주들이 기대 이상의 맛과 풍미를 자랑하며 판매되고있다. 1만원으로 맥주 12캔을 살수있는 맥주 천국이 바로 여기다.    

Read More »

타오디엔 쑹뚜이 스트리트

쑹뚜이 거리의 80여개 가게 중 가장 입소문이 많이 난 곳과 인상적이었던 곳을 꼬집어 봅니다. 한국인과 거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되 에디터의 주관적인 평가와 견해가 상당히 개입된 것으로 “가보니까 별로였어. 시간만 낭비했어” 등의 불만접수는 사양합니다. ‘뚜벅이 맛집, 멋집 찾기’를 즐기는 분이시라면 80여곳의 직접방문으로 ‘나만의 거리 맵’을 만드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작렬하는 태양아래 맛보는 죽음의 더위가 함정입니다. 05 CHEZ NOUS ‘커피 & 와플’ 로 잘 알려진 곳이다. 와플은 65k~100k로 추가 토핑이 선택 가능하다. Especially (fruits & ice cream) 은 직원 추천 인기 메뉴이다. 물론 제일 비싸다. 추천 이유가 살짝 의심이 되는… 플레인에 눈설탕 뿌린 기본도 커피와 함께 먹기 딱 좋다. 테이블 4개와 스탠드형 의자 …

Read More »

소백산 프렌차이즈 베트남 1호점

  특제양념과 참숯의 콜라보레이션 .칼질과 숙성을 달리해 맛에 깊이 더하기. 씹는 맛으로 여성에게 인기몰이. 구수하고 진한 별미 곱창전골 특별하다 특양! 대차다 대창! 소백산 프렌차이즈 베트남 1호점 짐작 하셨나요? 베트남 호찌민의 유일한 양,대창 전문점 소백산입니다. 이미 한국 맛집 블로그 사이에선 양질의 고급재료로 입소문이 난 프렌차이즈 식당입니다. 호찌민에도 작년 10월 드디어 첫 걸음을 띄었습니다.흥자 (Hung Gia)3 끝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1층 오픈형 테이블에서 피어오르는 고소한 향이 수십미터 전부터 식욕을 돋웁니다. 특양,막창,대창 메니아층은 물론이고 누린내가 심할거라는 편견과 생고기의 미끄덩한 비주얼로 먹기를 꺼렸던 분들께도 과감하게 권해봅니다.누린내 -전혀 없으며 구워지면 고소하고 달큰한 향이 숯과 조화를 이뤄 스모키 하기 까지 합니다.맛- 고소하다. 꼬들하다. 구수하다. 쫄깃하다. 풍미가 좋다.양념이 …

Read More »

“1만원으로 길거리 주전부리 야식 퍼레이드”

뜨끈한 어묵국물에 떡볶이와 김말이의 환상궁합, 순대 빼면 서운하고 뿡어빵으로 입가심! 치맥으로 대표되는 닭을 향한 국민 애정! 낮은 낮 데로 밤이면 밤이니 꼭 시켜야 하는 치킨! 한국가면 꼭 먹어야지 하는 분식 콤보와 야식의 대표주자들! 값과 맛을 떠나 베트남에선 한국처럼 24시간 어디서나 먹기가 힘들다. 길거리에 서서 먼지를 한껏 뒤집어 쓴 듯한 떡볶이를 맛나게 먹는 내게 ‘이거 위생적 일까?’ 넌지시 묻던 영어 학원 선생을 때려주고 싶던 옛기억이 새록하다.정체모를 음식물 쓰레기 같은 것을 맛나다고 자꾸 내게 권하는 베트남 친구를 향해 이거 길거리서 파는 건데 재료를 어디서 씻어오니? 배탈나지 않을까? 하며 묻고있는 내가 그 옛날 싸대기를 날려 주고 싶던 영어선생 제니퍼와 다를 게 무어냐. 길거리 …

Read More »

라 스모크 하우스 텍사스 비비큐

붉은 벽돌을 파벽 느낌이 나게 마감처리를 하고 회색과 검정, 붉은 톤의 조화속에 원목 가구로 꾸며 오스틴 바비큐집에 온 듯한 톤웨스턴 펍 분위기를 연출한 이곳은 화덕피자로 이미 호찌민 교민에게 사랑받고 있는 buzza pizza 건물내 또다른 Texas&beer 공간이다. 미국식 훈제 바비큐와 수제맥주를 제공하며 다양한 사이드메뉴와 훈연육을 토핑으로하는 특별한 피자도 선보인다. 바비큐 맛의 핵심은 “로 앤 슬로”로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불을 피워 발생한 열기와 나무향으로 오랫동안 익혀 내는 것이 포인트다. 금새 구운 고기에 달착지근한 소스를 잔뜩 바른 맛으로 알고있다면 la smoke house에서 깊은 훈연의 맛을 경험해 보자. 갖은 재료로 만든 가루 양념을 고기위에 뿌리고 원재료의 맛에 충실하도록 130도~150도를 유지하며 스모커(smoker)를 이용해 짧게는 4시간 …

Read More »

없을것 없이 다 있는 생활용품 판매점

일본 천엔샵의 로망이 싱겁기 시작한지 오랜지다. 한국은 물론이고 이곳 호찌민에도 많은 균일가 샵들이 생겼다. 일본 건가? 한국 건가? 상품을 보면 중국산같고… 헷갈리지만 중요한 건 가격이 싸고 제품이 다양한데다 한곳에서 논스톱 쇼핑이 가능한 이유로 많은 이들이 즐겨 찾는다. 다이소만 알고 있었다면 조금 아쉽다. 같은 듯 안같은 생활용품점들을 발 품 팔아 뒤져봤다. 균일가라는 말이 무색하게 가격의 높낮이에 차이가 난 곳도 있었고, 이집 저집 비슷한 상품도 많았으며 이렇다 할 특징이 없는 곳도 있었지만 종류의 다양성이야 소비자 입장에선 마다할 이유가 없음이다. 4만동이란 문구에 가볍게 들어갔는데 수십만동 치를 사고 무겁게 사오는 “저가공약, 말초마비 꼼수의 레젼드” 저가 생활용품 판매점을 지금 찾아가본다. MINISO (미니소)“대륙의 두 번째 실수 …

Read More »

손끝에 작은기쁨

설맞이 막바지 준비로 바쁘시죠? 바빠도 놓칠수 없는거 있지요. 오랜만에 친지들 친구들 만나로 가는데 멋을 쫌 뿜뿜해 볼까요? 한국에서 네일아트 해보신분들 정말 가격 스압에 깜짝 놀라신 경험 있을거에요. 혹은 현지샵에서 한껏 공들였는데 공항 출발전에 이미 벗겨져 황당하신 경험은요? 고품질의 제품에 한국 트랜드 디자인을 그대로 연출하면서 가격은 합리적인 곳 소개합니다. 이미 단골 이신분도 많으시죠? 좋은 정보를 나누어 봅니다. 눈으로 손발 꾸미기 먼저 한번 해보실까요? 누구신가요? 샵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더네일샵 원장 표선희 입니다. 저희샵은 그랜드뷰 D블록 상가라인(온누리 교회옆)에 위치해있으며 2012년부터 6년째 네일아트,반영구 눈썹시술등으로 고객들을 맞고있습니다. 2009년 호치민에 입성후 베트남 네일아트를 경험해보니 원하는 디자인 구현과 한국적 트랜드에 발빠른 적용이 어려운 아쉬움이 있었어요.한국에서 관련업에 15년 종사한 …

Read More »
Verified by MonsterIns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