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기자회견에서 태국 농업부 Chatchai Sarikulya 부장은 세계 고무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세계 최고의 고무생산자들을 대표하는 조직인 ‘ 국제 삼자 고무협회’(International Tripartite Rubber Council- ITRC) 의 베트남 가입을 발표했다. ITRC의 회원국인 태국, 말레이시아 및 인도네시아는 태국에서 협의를 거쳐 상기 결정에 일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3개 국가의 고무 생산량은 전 세계 고무 생산량의 약 70%를 차지하며 베트남을 포함하면 약 80%에 달한다. 태국농업부장은 “3개의 회원국 전부는 베트남이 ITRC에 가입하는 것을 환영한다”며 “베트남의 가입은 고무가격 안정에 ITRC의 조절력을 강화 시켜 줄 것이다”고 말했다. 전년 회의에서 ITRC는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61만 5000톤의 고무 수출량을 감소시키는 것을 협정하였으나 지난 9월 15일 회의에서 협회는 수출량감소 해법을 …
Read More »Academic Medical Conference 호치민시와 경기도 의료대표단 공동 주최
9월19일 호치민시와 한국 경기도 의료대표단이 ‘2017 Academic Medical Conference’ 공중보건관리 회의를 공동 주최했다. 의학지식 및 최신 의학 기술(Advanced Medical Technology) 개발 계획을 목적으로 양국 의료기관 전문의사들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이번 회의에 참여한 경기도내 6개 의료기관(아주대학교병원, 세종대학교, 분당제생병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분당차병원,이춘택병원)과 호치민시의 심장혈관원(Bệnh viện Viện tim), 빈연 병원(Bệnh Viện Bình Dân), 수혈-혈액학 병원(Bệnh viện Truyền Máu – Huyết Học)은 ‘혈관종 내과’, ‘소아심혈관 내과’, ‘정형 외과’, ‘위장 외과’, ‘비뇨기과’ 등 전문분야에서의 최신 치료기술을 교환하고 공유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번 보건회의에서 경기도는 한-베 양국의 공중 보건 관리 기관간의 협력 확대, 한국에 거주중인 베트남환자를 위한 무료 진료, 베트남에서의 진료봉사활동 등 여러 가지 활동을 추진하며 모든 …
Read More »대졸이상 실업자 4만 4000명 증가
과학노동사회원 및 노동보훈사회부의 2017년 2분기 노동시장에 관한 보고서에 따르면 대졸이상 청년층의 실업률이 큰 폭으로 늘어났다. 현재 전국 실업자 수는 108만 명으로 이 중에 장기(12개월이상) 실업자가 25%의 비중을 차지한다. 과학노동사회원 Đào Quang Vinh 원장에 따르면 많은 실업이 ‘자발적인 실업’으로 ‘능력 수준과 원하는 급여의 간격을 좁히지 못해 일자리를 얻지 못하는 경우’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특히 대부분의 실업자는 청년층과 고학력층으로, 57만 명의 청년 실업자 중에 대졸자는 2017년1분기 대비 4만4200 명 증가한 18만3100 명, 전문대졸자는 1분기 대비 2만1600 명 감소한 8만2600 명을 차지했다. 구역 별로는 8개의 경제구역 중, 메콩델타 구역 및 동남부 구역의 실업률이 각각 2,95%와 2,65%로 가장 높으며 북부고원산악지대 구역 및 서부고지 구역의 실업률이 …
Read More »한가위 한국행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며칠 지나면 곧 일 년 중 달(月)이 가장 밝다는 한가위다. 옛부터 우리 민족은 이때가 가장 풍요로울 때였다. ‘오월농부 팔월신선’이란 말처럼 8월은 오곡백과 풍성하여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른, 가장 행복한 시간이다. 한가위가 생겨난 이유부터 살펴보면 우리 민족의 나라, 국민 사랑을 엿볼 수 있다. 일 년 동안 땀 흘려 지은 곡식을 추수하고 이제 올 한해 힘든 일은 다 마치고 겨울 준비까지 해 놓았으니 더 이상 바랄 것이 무엇인가? 이런 국민들의 마음을 읽은 나라에서도 국민들의 수고를 덜어주느라고 잔치를 베풀었다. 그것이 한가위 명절이다. 한국의 한가위는 국민 사랑의 징표다. 우리에게는 두개의 큰 명절이 있다. 추석 한가위와 설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
Read More »외국인 개인의 부동산 매수 시 주의사항
2015년 7월 1일부로 개정 주택법이 발효되면서 주택 매수를 할 수 있는 외국인의 자격 조건도 완화되었고(개인의 경우, 베트남 출입국관리사무소 입국 도장이 있는 유효한 여권을 소지한 외국인, 다만 개인-외교적 특권이나 면책 특권 대상인 개인은 제외), 아파트뿐만이 아니라 빌라나 단독/연립주택(이하 ‘단독 주택’이라 함)을 매수할 수도 있게 되었으며, 매수한 주택의 임대도 허용되었습니다. 베트남 정부가 이전의 한시적이고 매우 제한적인 외국인의 주택 매수 조건에 비해 전면적인 개방이라고도 느껴질 정도로 파격적으로 이를 개방한 배경에는 부동산 시장으로 외국자본이 들어옴으로써 부동산 경기활성화를 통해 경기 부양과 고용을 창출하고자 하는 의도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정책에 따라 실제 베트남은 2008년 세계 금융 위기때 폭락했던 부동산 시장이 작년부로 다시 활기를 띄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
Read More »Back To School
신학기가 시작됐다! 9월 신학기 시작의 기대와 열기가 호치민의 날씨 만큼이나 뜨겁다. 한국의 3월 신학기와 닮아 있지만 교육 내용과 면학 분위기는 사뭇 다른 이곳의 국제학교들이 궁금하다. “자유와 정의에 버금가는 교육” “전쟁의 폐허에서 이룩한 경제 성장의 원동력” 같이 눈만 쫓아가는 뻔한 이야기는 잠시 접자. 교육은 인류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이며 인간 권리존중과 자유 준수를 위한 도구로써 우리의 영원한 숙제다. 한국의 특별한 교육열에 대한 언급을 차치하고 여기 호치민에서 우리들의 숙제에 대해 좀 살펴보자. 대한민국 국정 교과과정에 아이를 맡긴 경우라면 숙제가 보다 가볍게 느껴질 것이다. IB, IGCSE, A Level, AP, SAT, GAC, CIE, AQA…. 알 길 없는 수많은 영어약자들을 보고 있노라면 어디로 가야할 지 …
Read More »푸꾸옥 섬 여행
푸꾸옥(Phú Quốc)섬은 남서부의 끼엔장(Kiên Giang)성에 속한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이다. 락자(Rạch Giá)에서 120km 떨어져 있으며, 총면적 593.05km2에 길이는 50km에 이른다. 푸꾸옥(Phú Quốc)이란 지명은 부유한 지역이라는 뜻에서 유래한다. 푸꾸옥 섬은 베트남의 유명 관광지들 중의 하나로 푸꾸옥 감옥, Cội Nguồn박물관, 후추농장, Nhà thùng(늑맘을 생산한 곳), 진주생산지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바다 밑 산호속에서 니모를 만나고, 사파리에서 곰과 하이 파이브를 한 뒤, 돌고래 쇼로 아이들과 하나되며, 싱싱한 해산물로 배를 불리고, 김장용 늑맘과 마누라 진주 목걸이를 사서 돌아오는 행복 가득 우리 가족 맞춤 여행. 여행 종합 선물 세트 푸꾸옥을 기억하자. An Thới 군도 안터이 군도는 서남쪽으로 15개의 섬을 포함하는데 그 가운데 Hòn Dân, Hòn …
Read More »Lighting&Interior 예신거리
프랑스 식민지 시절 Buresse로 불리다가 1955년에 혁명정권에 의해 예신(Yersin)으로 바뀌었다. 스위스에서 태어난 프랑스 태생의 예신(1863 – 1943)은 1888년에 의학 박사 학위를 통과하여 사이공과 하이퐁(Hai Phong) 사이를 달리는 상선에서 의사로 일을 했다. 그는 냐짱(Nha Trang)에 파스퇴르 연구소를 설립해 백신 개발과 베트남 의학 발전에도 공헌했다. 특히 베트남 전역을 여행하면서 오늘날의 달랏(Da Lat)을 힐 스테이션으로 건설되도록 지방정부에 건의했고, 유창한 베트남어구사는 물론이고, 사후에 베트남에 묻히기를 희망할 정도로 베트남에 대한 애착이 대단했던 인물이다. 여러 종류의 장식조명이 다양한 품질과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밝기와 효율성이 높은 LED(Light Emitting Diode) 조명이 최근 각광을 받고 있다. 베트남 생산품과 수입산들이 고루 구비 되어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수입품의 경우 가격이 다소 …
Read More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
오늘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클래식 베토벤의 “운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누구나 귀에 익은 첫 소절 네 음절은 아마도 클래식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도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유명한 소절입니다. 해서 베토벤의 운명은 클래식의 대명사 처럼 불리우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베토벤의 운명(Symphony No.5 in C minor op.67)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804년, 베토벤에게 필생의 사랑이 찾아왔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요제피네 폰 다임입니다. 그녀는 원래 헝가리의 귀족인 브룬스빅 가문의 둘째 딸로서, 1799년 봄부터 비엔나에 체류하면서 언니 테레제와 함께 베토벤에게 피아노 레슨을 받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절에 그들 자매와 베토벤은 ‘생명이 다할 때까지 지속될 마음의 우정’을 맺기도 했습니다. 1799년 여름, 요제피네는 어머니의 결정에 따라 27세 연상의 요제프 다임 백작과 …
Read More »타우디엔 맛집 “고수스시”
타우디엔 BIS후문으로 향하는 Quốc Hương 스트리트 맛길에 자리한 ‘고수스시’를 알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고수’다. 베트남 대학들이 너댓개 있고 길을 따라 안증뱅이 의자를 둔 전형적인 베트남 맛집들이 길을 따라 즐비한 이곳은 사실 한국인 보단 서양인에게 더욱 잘 알려진 지역이다. 이곳에 최근 심상치 않은 분위기의 스시집이 생겼다.걸으며 탐험하길 좋아하는 분이라면 대문에 붙은 ‘고수’라는 간판을 쉬 찾을수 있다. 4층 건물에 시원한 앞 마당 공간이 인상적인 이곳이 무엇으로 고수 인지 궁금증을 쫓아가 보자. 1.2.3층에 테이블 12개 단체룸 2개를 겸비하고 직원 20여명이 손님을 맞는 이곳의 규모가 남다르다. 오랜 한식당 경영을 경험으로한 사장과 강남 일식집과 이자카야, 참치집에서 잔뼈가 굵은 주방장이 맛에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오전 10시부터 …
Read More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
강원도는 영, 호남과 달리 뚜렷한 지방색이 덜해서 더욱 친근감을 주는 곳이다. ‘감자 바우’ ‘춘천 기차여행’ ‘스키’ ‘리조트’ 등으로 시작된 이미지 연상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까지 이어질 때쯤 푸미흥 비보시티 옆 maple tree건물에 위치한 강원도 호치민 사무소에 다다랐다. 대부분의 지자체 호치민 사무소가 다이야몬드 프라자에 밀집되어 있는 경우와 대조적으로 이곳만 푸미흥에 위치해 있다. 뭔가 깊은 뜻이라도 있는건지 아님 그저 세 값이 싼 이유에서 인지. 괜한 호기심을 발동시키며 사무소에 발을 내딛는다. 강원도 사무실 현판은 아직 달려있지 않아 찾기가 힘들었다. 개소는 되었으나 아직은 준비가 덜 된 곳인가? K-BIZ 중소기업 중앙회 사무실 한 켠에 더부살이 하듯 검소히 자리잡은 강원도 호치민 사무소의 알 길 없는 존재감이 흥미롭다. …
Read More »20세기 골프계의 3두 마차
한국에는 선뜻 가을인 모양입니다. 최고의 골프 환경으로 개인적으로 한국의 가을을 꼽습니다. 삼라만상이 형형색색의 낙엽의 옷을 갈아입으며 차가운 겨울을 준비하는 바쁜 계절, 가을의 산하에서 내뿜는 샷은 성공 여부에 관계없이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요즘은 이름이 바뀌었을 듯한데, 30년 전에는 <양지>라는 이름의 골프장이 서울 근교 산악지대에 있었는데, 파 3, 15번 홀에서의 티샷은 좀처럼 잊을 수가 없군요. 높은 산 중턱에 설치된 티 그라운드, 그곳에서 깊은 계곡아래, 검붉은 낙엽 속으로 샷을 날리곤 했죠. 그래서 찬바람이 조금씩 불며 낙엽 탄 내음이 살포시 올라오기 시작하면 그 골프장으로 달려가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합니다. 죽기 전에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골프의 기원을 한 번 살펴보고 넘어가도록 하죠. 골프의 기원에 대하여는 …
Read More »부모님의 은공을 기억하는날, 레부란 Lễ Vu Lan
‘혼령의 달’ 우란분절 유래 베트남의 민간풍습에 따르면 음력 7월은 귀신의 달로 간주되어 ‘혼령의 달’이라고 불리운다. 이 명칭은 오래 전부터 사용되었으나 그 의미를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가 않다. 또한, 음력 7월은 불교의 5대 명절 중 하나인 레부란(우란분절)도 있다. 레부란에는 우리나라의 어버이날과 같이 부모님 가슴에 꽃을 다는 베트남 민간 풍습이 있다. 레부란에 이루어지는 민간풍습의 유래와 의미에 대해 알아본다. ‘혼령의 달’ 유래 옛날부터 베트남 사람은 사람이 몸과 넋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여겼다. 사람이 죽은 후 몸에서 분리된 넋이 환생할지 지옥에 떨어질지 심지어 의지할 곳 없이 떠돌아다니는 영혼이 될지는 생전의 삶에 달려 있다고 생각했다. 이 관념으로 영혼에게 제사 지내는 풍습이 생겨났다. 도교(道教)적 관점에서 영혼에게 제사 …
Read More »자본주의 : 사회적 동물인듯 사회적 동물아닌 인간에 대한 통찰
인간은 거대 사회를 구성하는 사회적 동물이 되었음에도 사회적 동물의 본능과 특성보다는 사회를 구성하기 이전의 본능과 특성에 더 많은 지배를 받는 동물이다. 그러다 보니 탐욕과 이기심이 난무하고 타인을 도와주고 협력해야 할 상대가 아니라 나를 위해 이용할 도구로 바라보게 된다. 그런 인간이 거대한 사회를 구성했으니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게 오히려 더 이상한 일일 것이다. 물론 누군가는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으니 생긴 대로 살아갈 수 밖에 없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기 때문이다. 경제학과 자본주의의 아버지라 불리는 아담 스미스는 사실 철학자였다. 그것도 인간의 본능과 도덕심을 연구하는 도덕 철학자였다. 그의 역작인 ‘도덕감정론’은 매우 단순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이기적인 인간이 어떻게 …
Read More »왜 베트남인가?
지난 8월 30일 한국의 통계청이 발표한 뉴스가 하나 있다. 한국의 통계청이 발표한 ‘출생 통계’에 따르면 2016년 출생아 수는 40만6200명으로 전년보다 3만2200명(7.3%) 감소했다.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합계출산율은 1.17명으로 전년보다 0.07명(5.4%) 감소했다. 전 세계적으로 출산율이 1.1명대로 떨어진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에서도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벤트 홀리존] 이라는 단어가 있다. 우주의 블랙홀의 입구에 있는 가상라인으로 이 라인을 넘으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다는 의미를 가진 단어로 한때 SF영화의 제목으로도 등장했는데, 아무튼 이 단어가 주는 의미는 일단 이 라인을 넘으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는 곳으로 영원히 떨어진다는 것인데, 대한민국은 지난 해 2016년으로 신생아 출산율 1.17을 기록하며 망국의 나라로 이벤트 홀리존을 훌쩍 넘어버렸다. …
Read More »45m2이하 면적의 상업용 아파트 건설 불허
9월 11일 호치민시 인민위원회는 건설부에 아파트의 최소 면적 규정에 관한 공문서를 제출했다.그에 따라 호치민시는 일부 기업의 45m2 이하 면적의 상업용 아파트 건설에 대한 요청을 거부했다. 문서 내용은 상업용 주택의 표준면적은 프로젝트 투자자 결정에 달려 있으나 세부계획안, 주택 건축, 건설에 대한 내용은 규정을 준수해야 된다는 것이다. 아파트의 최소 면적은 공영 아파트인 경우에 25m2, 상업용 아파트인 경우에 45m2으로 제한한다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이에 앞서, 건설부는 Đất Lành 부동산 유한책임회사에 20-30m2 면적의 사업용 아파트 건설 허락 요청에 대한 회답 공문서에서 2005년 건설법을 근거로 최소면적은 45m2이하의 아파트 건설을 불허했다. 그 동안 많은 기업들이 작은 면적(45m2이하) 의 아파트 수요증가로 30-40m2 면적의 상업용 아파트 건설 허가서를 …
Read More »9군 부동산의 투자 잠재력
“교통 인프라 구축으로 잠재구역 자리매김” 호치민 시 동부 개발 전략의 일부인 9군은 끊임없이 개발되는 교통 인프라로 뛰어난 잠재력이 있는 구역으로 평가된다. 운영중인 호치민-롱탄(Long Thành)-여우여이(Dầu Giây) 고속도로 외에 2번, 3번 순환도로, 투티엠(Thủ Thiêm)-롱탄 국제공항선의 단궤 철도 특히 벤탄(Bến Thành)-수이띠엔(Suối Tiên)선의 지하철 등 9군을 지나치는 중요한 교통 프로젝트들이 도시 중심에서 롱탄 국제공항과 인근지역까지의 접근성을 높인다. 또한 교통정체를 완화하고 상품 유통을 촉진하기 위해 Nguyễn Duy Trinh, Nguyễn Xiển, Đỗ Xuân Hợp 등의 주요 도로확장과 Phú Hữu 다리, Tăng Long 다리 건설을 위해 수조의 VND가 투자되며 이것은 9군 부동산 시장의 발전과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될 것이다. 개발되는 교통 인프라 외에 9군은 일본, 한국, …
Read More »2017 ABRSM 고득점자 음악 콘서트 BIS에서 개최
제7회 ABRSM High Scores’ Concerts가 2017년 9월 9일 토요일 BIS HCMC에서 개최됐다. 이 콘서트는 6월 실용 음악 연주회에서 고득점을 받은 학생들을 위한 공개 무대로 꾸며졌다. 호치민 거주 참가자 Top 35명의 학생들이 초청 되었고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더블 베이스 등의 다양한 악기를 통해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150석을 가득 채운 관람객들이 학생들의 음악적 기량을 감상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ABRSM은 국제적으로 공인된 음악 자격시험을 주관하고, 1,000여 종의 악보와 교재를 출판하며, 교/강사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비영리 재단이다. 서양음악의 전문적인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건반악기, 관현악, 타악기, 성악, 이론/작곡, 뮤지션쉽, 재즈, 앙상블, 합창, 교수법, 지휘에 대한 단계별 평가 시험을 실시 한다. 매년 65만여 명이 참가하며 전문시험관 700여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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