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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휴가는 짧고 굵은 스테이테인먼트

호치민시 근처의 가까운 여행지나 휴양지를 찾고 있다면 호치민에서 약 120km, 붕따우에서 약 30km 떨어져 있는 호짬을 눈여겨 볼만하다. 사람이 붐비는 시끄러운 다른 바닷가와 달리 호짬 바닷가는 깨끗한 바닷물과 긴 백사장이 아주 아름답고 호젓하다. 호짬에서의 해수욕과 머드팩, 민담산(Minh Đạm)구경 등의 체험들이 다채롭다. 관광객의 여행과 휴양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많은 고급스러운 호텔과 휴양지가 호짬에 건설되었다. 그중 복합 휴양지인The Grand Hồ Tràm Strip의 여러 가지 특별한 서비스들은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The Grand HoTram Strip은 현대적이면서 편안한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식과 서비스 개발도 소홀히 하지않는다. 그 외에 고급스러운 장비가 구비된 The Bluffs 18홀 골프장은 골프 선수들도 애용하는 코스이다 “이번 여름, The Grand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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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 만드는 착한 초콜릿 Kimmy’s Chocolate

Kimmy’s Chocolate은 베트남에서 만드는 초콜릿으로 유럽의 여타 제품과 견줄만한 최고 품질을 자랑한다. 이를 누가 만드는가? 이번 호 [씬짜오 베트남]에서는 이 이색의 인물을 찾았다. 65세의 나이에 노후생활을 위해 캐나다에서 베트남으로 귀향한 Bui samy씨는 주변의 코코아 농장 농부들의 수확, 판로 등의 어려움을 목격하고 도울 방법을 고민하다 직접 초콜릿을 생산 판매하기로 결심, Kimmy’s Chocolate을 창립했다고 한다. Kimmy’s Chocolate은 띠엔 짱(TiềnGiang) 성의 농부들의 정성스런 손길로 재배되는 양질의 코코아 빈을 유럽과 아메리카의 전통 가공 기술로 가공하여 놀랄만한 품질의 초콜릿을 생산하고 있다. Kimmy’s Chocolate Bùi Samy씨는 누구인가? 인도-베트남 혼혈인으로 사이공 10군 지역에서 청소년기를 보내고1976년 가족과 함께 캐나다에로 이주해 소규모 기계설비 제조회사를 운영하며 40여 년을 타국에서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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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으로의 연착륙

  연착륙_ 별다른 시행착오 없이 계획한 대로 자리를 잡는 상황 요즘 베트남이 핫 이슈다. 여러 가지 이유로 한국인들은 지금 베트남에 주목을 한다. 어떤 이는 새로 바뀐 정권이 보기 싫다는 정치적인 이유, 어떤 이는 급격하게 인상된 최저 임금으로는 도저히 사업을 할 수 없다는 경제 환경적 이유 그리고 어떤 이는 내밀한 개인적 사유 등으로 베트남을 찾는다. 그러나 이런 모든 원인을 종합해보면 베트남에 들어오는 한국인에게서 찾을 수 있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 뭔가로부터 도망치거나, 뭔가를 찾기 위함이다 – 이곳 베트남의 새로운 가능성에 혹하여 들어오는 사업가들이야 두말 할 것도 없지만 자신의 뜻과 상관없이 회사의 명령에 복종해야 하는 대기업의 파견 근무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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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멋. 락(Rock)… 여행자들의 천국! 부이비엔 워킹스트리트로 가자~

  오래전부터 부이비엔(Bùi Viện) 스트리트를 포따이(Phố Tây)라고 부른다. 포는 지역을 의미하고 따이는 서양을 의미한다. 그래서 포 따이란 서양인 거리정도로 이해하면 된다. 다른 말로 배낭족의 거리로도 불린다. 그 곳에는 외국인 지역 답게 외국 배낭 여행객를 위한 호텔, 모텔, 홈스테이, 식당, 등 여러 서비스 업체가 즐비하다. 다른 곳보다 서비스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돈 없는 서양의 배낭족들이 몰려 들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곳이다. 거기에 전통적으로 1군의 중심이기도 하고 서구의 명절인 할로윈 데이( 10월 31일 밤) 및 년말 년시 밤에 많은 인파가 몰려들면서 서구인들의 관심을 끌었던 것도 이 거리가 외국인 거리로 형성된 이유 중에 하나다. 호치민시 정부는 워킹 스트리트의 전면 실시를 8월 19일로 정하고 7월 15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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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중앙위원회, 산업무역차관 위원회에서 파직

이 결정은 당 중앙위원회 검찰위원회의 제안에 따라 Nguyễn Phú Trọng 사무총장이 의장을 맡은 중앙위원회 사무국 회의에서 채택되었다. 위원회는 Thoa에 대해 “심각한 위반”에 대한 경고를 발표하고 그녀의 모든 직위를 박탈 할 것을 제안했다. 그녀는 비즈니스 동맹에 관한 규정과 절차를 위반하고 은행이 면제한 VN 127억(미화 298,000 달러) 상당의 대출이자를 잘못 처리했다고 비난 받고 있다. 또한 호치민시의 No 12 Tôn Đản Street에서 투자를 위해 다른 회사와 계약을 체결할 당시 토지 관리에 관한 주 정부의 규정을 침해 한 것으로 추정된다. 허용 수준보다 많은 주식을 매입했다고 주장되며 그녀의 주식 이전 또한 회사의 규정을 위반했다. 8/9 베트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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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국제교육을 제공하는 교육의 메카 AIS국제학교

통역만이 아닌 학생과 학부모의 학교참여와 결합을 이끌어 내는 AIS 국제학교 한국인 선생님 Sylvia cho & Joelle lee 최근 5-6년 사이 베트남내에 상륙한 국제학교가 전성기를 맞고있다. 차별화된 커리큘럼과 시설을 갖추고 대학 진학률과 국제평가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국제학교가 빛을 발하고있다. 본지에서는 현재 국제학교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하여 호치민 국제학교들의 면모를 살펴보고 학생과 학부모들의 교육 참여를 돕고 있는 국제학교 코디네이터 선생님들을 찾아본다. 그 첫 이야기로 특별히 2명의 한국인 선생님이 근무하고 계신 AIS 국제학교를 방문하여 Sylvia cho 와 Joelle lee 선생님의 이야기를 담아본다. AIS 호주국제학교 호치민 2군내 3개의 캠퍼스 Thu Thiem(유치원~초중고), Thao Dien(유치원~초등),Xi(유치원)에 각각 특성 있는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특별히 유치원을 위한 아름다운 조경과 자연 친화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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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한인회정상화추진위원회] 결성

위원회, “호치민 교민사회의 주요인사 70여명이 서명으로 참여” 지난 7월 31일 시내 모 식당에서 [호치민한인회정상화추친위원회]가 결성되었다. 현 호치민 한인회의 상황을 개선하고 10여 만 호치민 교민사회를 대표하는 진정한 한인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취지로 결성된 이 위원회는 한동희 전 코참 회장을 위원장으로 뽑고 활동에 들어갔다. 본 위원회 결성을 위한 사전 결의문에 차상덕 노인회 고문을 비롯하여 고상구 하노이 한인회장 등 베트남 교민사회의 주요인사 70여명이 서명했다고 당 위원회는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치민 한인회 정상화 추진위원회 한동희 위원장이 교민 여러분께 드리는 당부의 말씀 돌아보면 베트남에 교민사회가 생긴 것이 어언 25년이 지났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베트남이라는 이국의 땅에서 고국에서 이루지 못한 소망의 끈을 잡고자 사업을 펼친지도 이미 26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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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화장품 동남아시장 공략 베트남에 상설판매장 설치

경상북도는 도내에서 생산하는 화장품 수출을 위해 동남아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 이를 위해 2일 베트남 호치민 투자무역진흥원을 방문해 K-뷰티 해외 상설판매장 설치와 운영에 협조를 요청했다. 호치민과 다낭에 상설판매장을 만들기 위해 후보지도 확인했다. 또 호치민 현지 기업인 100여 명을 초청해 화장품 산업 설명회를 했다. 오는 11월 베트남에서 여는 ‘호치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 행사장에 수출 상담실도 운영한다. 도내서 생산하는 화장품 공동 브랜드를 개발하고 베트남에 제조공장 설립을 추진한다. 송경창 경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은 “중국시장을 대체하기 위해 우리나라 화장품 수요가 날로 증가하는 베트남에 판매망을 확보해 동남아시장의 거점으로 키울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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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 개척하는 편의점, 베트남 진출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27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베트남의 손킴그룹과 합자법인회사(조인트벤처)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GS리테일은 4월 국내 편의점 중 최초로 베트남 진출 업무협약(MOU)을 했다. 3개월여동안의 협의 과정을 거쳐 계약에 이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GS리테일은 올해 안에 호치민시에 GS25 1호점을 열 예정이다. GS리테일은 그동안 아시아와 중동 여러 국가로부터 편의점 진출 제의를 받았지만, 성장 가능성이 큰 베트남을 첫 해외 진출 국가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GS리테일은 GS25의 베트남 진출에 앞서 지난해 10월 인도네시아에 GS수퍼마켓 1호점을 열고 해외 진출을 시작했다. 편의점업계는 최근 해외 시장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편의점 씨유(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최근 이란 진출을 발표했다. BGF리테일은 14일 이란의 ‘엔텍합 투자그룹’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업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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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중소협력사 베트남 진출’ 지원… 해외 구매상담회

롯데백화점은 중소 협력업체의 베트남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5일 호치민에서 ‘제2회 해외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롯데백화점 협력사 21개사와 베트남 현지 바이어 100여명이 초청돼 일대일 면담을 진행했다. 올해 12월까지 상품 거래 등을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하려면 바이어 섭외, 물류 대행 등 각종 문제를 직접 해결해야 해 비용부담이나 인력난 등의 문제로 큰 어려움을 겪는다. 이에 따라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3월 해외시장 개척단을 구성하고 20개 협력사와 함께 업계 최초로 베트남 호치민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해외 구매상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지난해 행사에선 총 240여 건의 구매 상담이 진행됐고, 상담 후 1년여 동안 총 35만달러의 수출실적을 냈다. 올해 행사에서도 롯데백화점은 코트라,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함께 행사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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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22년간 베트남 얼굴기형 어린이 3,865명에 무료수술

SK가 22년째 베트남에서 벌여온 얼굴기형 어린이 무료수술 사업의 수혜자가 3천800명을 넘어섰다. SK그룹은 7월 30일∼8월 5일 베트남 호치민 투득병원에서 국내 의료봉사단체 세민얼굴기형돕기회(세민회)와 함께 ‘제22회 베트남 얼굴기형 어린이 무료수술’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수술 후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수술 장비, 의약품도 현지 병원에 기증했다. 이번 수술을 통해 구순구개열(입술·입천장 갈라짐) 등 얼굴기형으로 고통받아온 어린이 152명이 새 얼굴로 다시 태어났다. 선천성 림프샘 비대증으로 수술을 받은 응우앤 호앙 닷(7)군은 “그동안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아 마음이 아팠는데 새 얼굴을 갖게 돼 기쁘다”면서 “커서 의사가 돼 다른 사람들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이로써 SK가 1996년부터 ‘어린이에게 웃음을’이란 슬로건 아래 벌여온 무료 수술로 3천865명의 어린이가 새 삶을 얻게 됐다. SK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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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택시회사, 한국인 승객에게 부당요금 청구한 택시 운전사 해고

Hải Vân 택시회사는 승객에게 부당요금을 청구한 택시운전사를 해고했다. 지난 8월 4일 저녁 택시운전사 Giang씨는 다낭공항에서 An Thượng 26길까지 가는 한국인 여성 승객을 태웠다. 도착할 때 택시 미터기가 5만동의 요금을 표시하였으나 승객에게 70만 동으로 말하고 요금을 받았다. 8월 5일 오후 다낭시 교통사무소 Lê Văn Trung 소장에게 문자로 사건이 신고되었고 Lê Văn Trung 소장은 다낭택시협회에 사건을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An Thượng 26길에 설치된 커메라를 통해 다낭택시협회는 한국인 승객을 운송한 택시회사를 밝혀 내고 택시 운전사를 쉽게 찾아냈다. Hải Vân 택시회사의 대표는 한국인 승객을 직접 만나서 사과하고 70만 동의 요금을 환불했다. 8월 7일에 Việt Đăng Khoa Đà Nẵng 주식회사(Hải Vân 택시브랜드의 소유자)는 관광객에게 부당요금을 청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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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판매수요 저조, “대기수요 영향” 베트남, 1~7월 신차판매 전년비 6% 감소

올들어 베트남에서 신차 판매가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 구매를 내년으로 미루는 대기수요 영향이 컸다. 관세가 면제되는 내년에는 자동차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0일 베트남자동차제조사협회 발표에 따르면 올들어 7개월 간 총 자동차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 감소한 15만4930대로 집계됐다. 부문별로는 개인용 자동차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 줄었고, 상업용 및 특수차량 판매는 각각 10%, 18% 감소했다. 다만 베트남 현지 제조 자동차 판매량이 10% 감소한 반면 수입 자동차 판매는 9% 증가했다. 특히 지난달에는 현지 자동차업체들의 각종 프로모션에도 불구하고 판매는 전월 대비 15% 줄어든 2만 662대로 나타났다. 현지 통신사인 베트남플러스 등은 자동차 판매감소 움직임에 대해 예비구매자들의 대기수요의 영향이 컸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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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BS 및 신한은행, CBO 상품전개 합작

2017년 8월 1일, 하노이에서 베트남 외상은행증권 유한책임회사(Vietcombank Securities-VCBS) 및 신한금융투자는 회사채담보부증권(Colleteralized Bond Obligation-CBO) 상품 전개 합작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체결식에서 VCBS Lê Mạnh Hùng사장은 베트남 경제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배경으로 기업들의 생산적인 경영을 꼽고, 생산 활동을 위한 자본 조달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베트남시장에 선진국의 재정 상품들을 활용하는 것은 국내 경제 활동을 촉진시키면서 기업들의 선택을 다양화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동시에 양측의 협력은 앞으로 베트남시장에 투자할 외국투자자에게 효과적인 기회를 많이 만들어 줄 것이다. 8/1 브이엔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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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2020년까지 신규 버스 1000대 추가 예정

호치민시 교통사무소 Trần Quang Lâm 부소장은 인민위원회에 지금부터 2020년까지의 대중교통개발에 대한 계획안을 제출했다고 한다. 제안은 시내에 학생을 대상으로 버스 이용률을 높이는 방안에 중점을 두고있다. 구체적으로 호치민시는 2020년까지 최소 15~20%의 학생이 버스를 주요한 교통수단으로 이용하게 할 목표를 세웠다. 교통사무소는 버스요금과 요금지원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교육사무소와 협력하고 있다. Lâm 부소장은 호치민시가 일부 지원해주고 학부모과 학생은 나머지를 부담한다고 밝히며 “2018년까지 학생의 버스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동시에 학생 승객 유치를 위해 노후한 버스를 새 버스로 대체하며 버스질을 높이고2020년까지 20인승 새 버스 1000대를 운행할 예정이다. Lâm 부서장은 “학생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권유하는 것은 도시의 공기오염과 교통체증을 줄일 방법들 중에 하나이다”라고 말했다. 7/30 정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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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의사, 한국인 환자를 살리다

175 군병원의 의료진은 급성췌장염 치료비를 부담할 수 없어 퇴원시켜 달라는 정태근 씨(남, 53세)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병이 완치될 때까지 치료하였다. 8월 1일, 175 군병원에서 서투른 베트남어로 정태근 씨는 자기를 치료해준 의사들에게 감사한다는 말을 자꾸 반복한다. 얼굴 색이 더 좋아진 정태근 씨는 질병과 싸웠을 때처럼 “죽어간다는 생각을 더 이상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175 군병원 응급부서 Nguyễn Đức Thành 주임의사에 따르면 지난 5월11일에 환자가 급성췌장염으로 인해 입원했다고 한다. ‘환자는 호치민시 두 군데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병이 낫지 않았고 몸의 쇠약, 발열, 빈혈, 궤양 등의증상을 나타내고 있었다. 그 후 병세가 악화되어 패혈쇼크, 급성 호흡부전, 세균감염, 꼬리뼈부위궤양 현상 등이 유발되어 사망할 확률이 높았다. 환자는 인공호흡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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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억 7800만 달러 채소류 수출초과

농업농촌개발부에 따르면 지난 7월에 채소류 수출은 3억6000만 달러에 달해 올해 첫 7개월간 채소류 수출액은 2016년 동기 대비 48,9% 증가한 20억3000만 달러이며 채소류수입 경우에는 2017년 7월에 수입액은 2억1600만 달러이며 올 첫 7개월간의 채소류 총 수입 액은 8억52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므로 지난 7개월간 채소류는 11억7800만 달러를 수입대비 수출 이익을 올렸다. 농업농촌개발부에 따르면 중국, 일본, 미국과 한국은 베트남 채소류의 가장 큰 수입 시장들이다. 수출이 증가하고 있는 시장은 아랍에미리트(82,3%), 일본(61,6%), 러시아(54,9%), 중국(53,5%), 미국(28,6%) 등이다. 한편 베트남은 태국 채소류를 57%로, 중국 채소류를 16,8%로 가장 많이 수입한다. 7/29 정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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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게르냐 한국그룹의 베트남 농업 지원

NongTalk – 농민 연결 정보통신 기술활용 앱 프로젝트 전개 8월 7일 오후 하노이에서 베트남 농민연합회 및 아게르냐 한국그룹의  “NongTalk – 농민 연결 정보통신 기술활용 앱”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체결식이 개최되었다. 베트남 농민연합회 Lại Xuân Môn 회장과 한국 아게르냐 임병민 회장이 체결식을 주최하였다. 체결식에서 Lại Xuân Môn 회장은 NongTalk 앱은 농민을 대상으로 농업 생산 및 경영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첫 단계로 베트남 농민연합회와 아게르냐 그룹 양측은 지역과 품목에 따른 농산물 특징 분석을 진행할 예정이다.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양측은 베트남 농업에 적용될 종자 생산, 식물 보호제품, 과학기술활용, 1차적 가공, 수확, 농산물보관, 마케팅, 판매 등 10가지 내용을 포함한 구체적 합작계획을 세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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