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무무소 등 다수 업체 비슷한 현상 현재 베트남에는 전국적으로 100여 개가 넘는 다양한 할인매장 브랜드들이 영업을 하고 있다. 그 예로 다이소(Daiso) 일본은 지난 2008년 공식적으로 베트남 시장에 진입한 이래 현재 베트남 업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미니구드(Minigood), 요요소(Yoyoso), 일라후이(Ilahui) 등의 다양한 브랜드도 적극적인 영업망을 전개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한국산’ 또는 ‘일본산’이라고 광고하는 이들 편의점들이 생산지에 대한 모호한 정보로 벌금형을 받자 베트남 소비자들이 당황스러워하고 있다. 그 예로 무무소(Mumuso) 제품의 99.3%가 중국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밝혀졌으며, 일본 다이소 상품의 상당수도 중국산이지만 베트남어로 표기되지 않았고, 미니소(Miniso) 역시 ‘일본 디자이너 브랜드’라는 문구가 있지만 실제로는 대부분의 제품이 중국에서 만들어진 것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베트남 소비자들은 일부 브랜드 광고의 …
Read More »베트남, 라면 소비 세계 5위
1인당 연간 53 봉지 베트남은 지난 2017년 50억 6,000만 개의 라면을 소비함으로써 세계 라면 소비 순위 5위에 올랐다. 세계인스턴트누들협회(WINA)에 따르면 이는 전년도 44억 2,000만 개보다 2.8% 증가한 수치로, 지난해 인도가 54억 개를 소비함으로써 베트님은 4위에서 5위로 한 단계 내려갔다. 한편 현재 라면 소비 순위는 중국, 인도네시아, 일본, 인도, 베트남, 미국, 필리핀, 한국, 태국, 브라질 등인데, 이중 특히 1인당 라면 소비량의 경우 베트남은 53개로 세계 3대 소비국 중 2위이며, 한국은 73개, 네팔은 51개로 각각 1, 3위를 차지했다(이밖에 인도네시아인 49개, 일본인 44개, 중국인 38개) 한편 베트남 국내 기업들은 해외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베트남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옵션을 증가시킴으로써 올 상반기의 경우 전년 동월 …
Read More »순대가 맛있는 집, 진순대
영원한 서민음식 순대국 한국인이 즐기는 순대국은 언제 시작되었는지 모르지만, 한국전쟁 이후 대표적인 서민음식으로 자리잡아, 대한민국의 수많은 아재들과, 아주머니들이 술과 함께 순대를 즐기며 한국의 고도성장을 선도하고 이제는 수많은 자영업자를 먹여 살리는 존재가 되었다. 사실 순대국은 한국에서는 동네 어디서나 무조건 한 개 정도는 있을 정도로 김밥천국 다음으로 흔한 존재지만. 해외에 소재한 한국 음식점에서는 만나기가 만만치 않을 정도로 귀한 존재다. 순대는 특별한 음식이다. 국물을 우려내기가 쉬운 음식도 아니고, 또한 순대외에도 각종고기와 아채도 준비해야 하며, 밑반찬도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반찬수가 적더라도, 김장을 거의 매일 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연간 고역이 아니다. 돼지고기 수육준비는 베트남에서 어려운 일이 아니나, 해외에서 구하기 힘든 순대를 대량으로 준비해야한다는 …
Read More »Binh Phuoc성, 10억 불 투자유치
총 19개 프로젝트 지난 8월 20일 빈픅(Binh Phuoc)성 남부지역에서 열린 투자 촉진 컨퍼런스에서 총 자본금 10억불 규모의 19개 사업이 투자허가를 받았다. (3억 1,200만 불 규모의 9개 외국인투자 프로젝트와 5억 9,600만불 규모의 국내투자 10개로 구성) 당일 윙방짬(Nguyen Van Tram) 인민위원장은, “빈픅성이 최근 몇 년간 투자업계에서 특별한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이곳에서는 1,190ha 에 이르는 8개의 공업단지가 가동되고 있으며 2020년까지 호아루(Hoa Lu) 국경지대 주변으로 4,700ha에 달하는 13개의 산업단지와 28,300ha의 경제지역이 추가로 개발될 예정이다. 또한 요사이는 Chon Thanh군 Becamex Binh Phuoc 공업 및 주거지역에 대한 투자를 대대적으로 유치(총면적 4,600ha, 21조 동 이상 투여)함으로써 투자기업들에게 최상의 생산경영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관계 전문가들의 …
Read More »여섯번째 장바구니 : Vietnam’s Instant Noodle
라면 소비 세계 5위인 베트남에서 한국 라면 수입이 1위를 차지한다고 하네요. 한국 라면의 인기는 굵은 면발로 한 끼 식사로 든든하지요 또한 독특한 매운맛과 한류 영향들로 인기를 얻고 있지만, 현지 라면보다 크게 비싸기 때문에 중산층 이상의 소비자들 위주로 구입이 이뤄지는 등 가격 경쟁과 다양한 국물 베이스가 아니라 라면 종류면에서도 조금 밀린다고 합니다. 최근 베트남 라면 시장은 좀 색다릅니다. 이전에는 봉지라면 일색에 라면에 대한 질이 무척 걱정되어 한국 라면 이외에는 먹을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죠. 그러나 우연히 한 번 접한, 베트남 라면은 얇은 면발로 위에 부담이 적고, 빠른 조리법으로 맛을 내는 다양한 국물 베이스가 약간 시큼한 듯 동남아의 맛을 살짝 …
Read More »베트남, 일본 꺾고 아시안게임 조 1위
1-0, 16강 진출 확정 베트남은 19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 치카랑의 Wibawa Mukti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D조 조별리그 최종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윙광하이(Nguyen Quang Hai)의 선제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파키스탄과 네팔을 상대로 모두 이긴 베트남은 3전 전승(승점9)으로 D조 1위를 차지했으며 조별리그 3경기에서 6득점,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베트남은 전반 3분 만에 일본 오비나 선수의 패스 실수를 놓치지 않고 윙광하이(Nguyen Quang Hai)가 이 공을 낚아채 문전에서 침착하게 골을 넣었다. 이에 일본은 베트남의 수비진을 상대로 빠른 패스와 기술을 앞세워 동점골을 노렸지만 오히려 베트남의 역습에 고전을 펼쳤다. 베트남에 패한 일본은 조 2위가 되어 한국을 누르고 E조 1위를 확보한 말레이시아와 16강에서 격돌하게 …
Read More »응옥 린(Ngoc Linh) 인삼 재배 본격화
Khanh Hoa성, 인삼재배 최적지 최근 응옥 린(Ngoc Linh) 인삼재배가 과학적 영농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베트남 중부 칸호아성 중부 해안 지역의 혼바 (Hon Ba) 자연보호지역에서 시작되었다. 칸호아성 인민위 측은 이에 대해 “오는 2020년까지 Ngoc Linh 인삼 생산규모를 지속적으로 확장하여 인삼에 대한 수요 증가를 충족시키고, 이 지역에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Khanh Vinh, Khanh Son, Cam Lam, Dien Khanh 등 일대의 2만 헥타르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혼바 자연보호구역에는 현재 590여 종 이상의 다양한 식물이 자라고 있어 인삼재배에도 최적지”라고 설명했다. 관계 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응옥 린(Ngoc Linh) 인삼은 지난 1960년대 중부 꼰뚬(Kon Tum) 고원지역과 Quang Nam의 경계에 있는 Ngoc Linh산에서 …
Read More »베트남 신생업체, 자본 확보 위해 안간힘
좋은 아이디어와 구체적 플랜 있어야 최근 베트남 전국 곳곳이 창업 분위기로 활발하지만 정작 좋은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들조차 투자유치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혁신 스타트업 Accelerator(VIISA)의 공동 설립자인 탓레안(Thach Le Anh)씨는 그 이유에 대해, “베트남에는 벤처 펀드가 많지 않기 때문”이라며, “지난 해 동남아시아의 신생기업들은 총 26억 불의 투자자본을 유치했다. 하지만 베트남의 스타트업 커뮤니티는 1억 불 미만이다. 싱가포르의 14억 불, 인도네시아의 경우 9억 6,700만불에 비하면 상당히 작은 규모”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해까지 총 3천 건의 스타트업이 있는 등, 신규 사업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단 현재까지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은 1년 미만이고 아직 초기 개발 단계로, 창업자의 60%는 …
Read More »불합리한 비자 규정 폐지 본격 논의
15일 무비자 30일로 연장 등 여러 안건 제안 최근 들어 공안부 주최로 외교부, 관광부, 국방부 등 관계자들이 모여 비자 면제, 관광비자 발급, 전자비자 발급, 인터넷 비자발급, 비자발급 수속 간편화 등등에 관한 규정의 폐지, 보충, 개선 등의 방안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현행 12국에 한해 시행하고 있는 15일 관광 무비자 프로그램을 30일로 연장(러시아,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폴란드, 한국, 일본 등) 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으며,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벨기에, 스위스 네덜란드 등도 혜택 범위에 추가해야 한다는 의견과 베트남에 한 번 입국한 후 30일이 되기 전 재입국을 금지하는 규정도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었다. 한편 항공업체나 관광업체들이 안심하고 …
Read More »베트남 섬유 및 의류업체, 국내에서 고전
전문 디자인 센터를 통한 인재 양성 시급 최신 정부 자료에 의하면 베트남의 섬유 및 의류 산업은 대체로 해외보다 국내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상당수의 국내업체들이 유명 브랜드 수출로 매년 수백억 불을 벌지만, 국내 시장에서는 외국계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베트남에는 현재 200개 이상의 외국계 패션 브랜드가 있는데 중급에서 고급 제품에 이르기까지 이들의 시장 점유율은 60% 이상이다. 그 대표적인 예로 스웨덴의 Hennes & Mauritz AB(H&M)는 베트남에 진출한 지 1년도 안되었는데 다음 달에 점포 수를 6개로 늘릴 계획이며, Zara, Mango, Stradivarius, Massimo Dutti, Topshop 등 여타 다양한 외국 패션 브랜드들도 최근 활발하게 영업망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하지만 …
Read More »비나 한라중공업 법인장 강규석
기술로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한라그룹은 1962년 현대양행, 만도기계로 출발했다. 한강의 기적을 주도한 삼성 현대 등과 같이 7`80년대의 한반도의 기적을 주도한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중장비를 생산하고, 조선, 중공업, 건설, 자동차 분야에 이르기까지 한국 중공업 발전을 이끌어 온 한라그룹, 베트남에서도 이미 그 흔적을 곳곳에 남기고 있다. 비나한라중공업은 플랜트용 철골과 설비제작 그리고 모회사인 한라산업개발의 소각로 및 수처리 등 베트남의 인프라 분야에 진출해있다. 한국이 막 전쟁의 흔적에서 벗어나 이제 새롭게 출발하려는 해, 1962년, 현대양행이라는 일본식 이름으로 출발한 것이 한라그룹의 시작이다. 자동차에 들어가는 에어콘 및 각종 기자재를 생산 판매하는 것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베트남에 진출한 한라그룹은 한국의 한국산업개발(주)가 2008년 100%외국인 …
Read More »호찌민시 아파트, 외국인 투자자 몰려
낮은 가격, 높은 수익률 최근 들어 인근 나라 보다 가격이 낮은 호찌민시의 고급 부동산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호찌민시의 최고급 아파트는 평방미터당 약 5천 불 수준이지만 홍콩 등 여타 지역에서는 이보다 3~4배가량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부동산컨설팅업체 인사인 CBRE 베트남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대만, 홍콩 등의 외국인 아파트 구매자는 전년도의 21%보다 증가한 25%를 차지했으며 특히 2018년 1분기(16월)에 비해 베트남 부동산에 대한 중국인 구매 수요는 300% 이상 증가했다. 이에 대해 CBRE 측은 “베트남은 아직까지 태국이나 말레이시아 등보다 선호도가 낮지만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특히 호찌민시 아파트의 높은 부동산 수익률 때문이다. 구체적인 예로 현재 2군의 타오 디엔과 투팀 지역의 …
Read More »산업용 특수 – 이동식 에어컨 베트남 현지 생산업체, 에스테크 비나 최성삼 대표
“베트남의 모든 공장이 시원해지는 그날까지” 빠른 경제성장으로 쾌적한 근로환경을 조성해야 할 필요성에 따라, 더운 나라의 기후 특성으로 인한 작업개선에 가장 많은 수요가 일어나는 것이 바로 에어컨이다. 하지만 전체 남방을 할 수 없는 공장이나 실외 등 고온의 공간에서 작업하는 생산 공장이 많은 베트남에서는 아직 스탠드형 에어컨의 불편함과 고가의 설치비 가 문제이다. 하지만 최근 실내기와 실외기가 일체형으로 구성돼 있는 이동식 에어컨이 어느 장소에서나 사용이 가능하고, 설치비가 필요 없으며, 저렴한 가격, 편리한 사용법으로 베트남내 입소문을 타고 있는 이동식 에어컨을 현지 생산하는 업체를 찾았다. 집중 냉방으로 작업환경 개선을 도모하는 특수 에어컨 생산업체인 S-Tech Vina 최성삼 사장을 만나 “베트남의 모든 공장이 시원해지는 그날까지 …
Read More »사연이 있는 시(詩)
퇴근 후 기다렸다는 듯이 비가 내립니다. 오늘 어땠소 하며 빗물이 창문을 조용히 두드리며 인사를 보냅니다. 고마워. 베트남은 기본적으로 물과 상당히 가깝습니다. . 베트남에 들어 올 때 하늘에서 내려다 본 베트남의 국토는 물과 땅이 서로 몸을 숨기듯이 엮인 채 수평선과 지평선이 맞손을 잡습니다. 비를 기준으로 일년을 우기와 건기 나누고, 비가 오고 멈춰서기도 하면 그제서야 계절이 조금 움직입니다. 덕분에 그런지 베트남에 들어와서 물과 더욱 친해진듯합니다. 하긴 열대 동남아에 와서 하루에도 두어 번 씩 샤워를 하는 것으로 생활을 시작해야하니 물과 거리를 둘 수가 없습니다. 오늘도 익숙한 비가 거리를 채웁니다. 날이 어두워가는데 비는 안 멈춥니다. 혹시 또 누군가 집을 나설까 두려운 모양입니다. 어스름 …
Read More »호찌민시 일부 APT 프로젝트, 저당권 설정
외국인들 특히 유의해야 호찌민시 건설국은 지난 7월에 이어 8월 14일에도 호찌민시 아파트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연속적으로 일반에 공개했다. 특히 이번에는 은행에 저당권이 설정된 몇몇 프로젝트를 추가 발표했는데,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동양(Đông Dương) 주상복합상가(số 334 Tô Hiến Thành, phường 14, quận 10): 다른 이름으로는 Kingdom 101로 10군에 위치한 총 986세대, 11.400 m2, 이 프로젝트는 현재 Vietbank에 토지사용권을 저당 잡힌 상태다. 2) Lan Phương사의 Saigon Avenue (phường Tam Bình, quận Thủ Đức):투득군, 총 858세대로 Agribank에 저당권이 설정되어 있다. 3)Everville 프로젝트(phường Tân Tạo A, quận Bình Tân): 떵빈군에 위치한 5 블록 1.600세대, BIDV에 저당권이 설정되어 있으며 구매자가 100% 할부금을 다 갚았을 …
Read More »베트남 중화학공업 현황, 경공업의 나라 베트남
다음단계로 도약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중화학공업 개발은 어떻게 진행 중일까? 베트남은 경공업의 나라다. 본격적인 경제 발전이 시작 된지 얼마 안된데다가, 부존 자연자원은 어느 정도 있으나, 인구 성장세가 가파랐기에 노동력이 풍부하여, 노동집약적인 경공업을 중심으로 그 동안의 경제성장이 이루어 졌다. 수출 2위가 섬유, 3위가 신발분야일 정도로 베트남의 제조업은 최근까지 경공업 위주였으나, 삼성의 대규모 투자가 시작되면서 TV, 스마트폰 등의 전자제품이 수출 1위로 올라섰으며, 자동차 및 오토바이 생산 수요가 증가하면서 중화학 공업화의 기지개가 시작되고 있다. 경공업은 제조업의 뿌리라면, 중공업은 제조업의 기둥 같은 존재다. 웬만한 산업 국가는 발전단계에서 초기에는 부존자원(노동력포함)경공업을 중심으로 발전하다가, 경공업 발전을 위해 기계업을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중공업을 발전시키거나, 국제적 경쟁력 확보를 …
Read More »베트남, 2019년 최저임금 평균 5.3% 인상
“ 지역별 평균 5.3% 제 1지역 3.980.000 → 4.180.000 동 인상 ” 베트남 국가임금위원회는 최근 2019년 대비 7-9불 수준의 최저임금 인상안(5.3%)을 제안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지난 주 전국임금위원회(NWC)의 위원들은 정부에 제출할 안건에 대해 투표를 했는데, 이 제안서에 따르면, 해당 지역에 따라 월 근로자 최저임금이 지역에 따라 171불에서 180불(제 1지역 ), 152불에서 159불(제 2지역)로 인상될 수 있다. 한편 같은 회의에서 베트남 총노동조합(VGCL)은 최소 6.1% 인상을 제안했고, 사업주들을 대표하는 베트남 상공회의소는 5.1% 인상을 제안했는데, 모든 참가자들은 결국 최저 임금인상률 5.3%에 합의했다. 이에 대해 디엡 노동부 차관보는 “물가 상승률이 그다지 높지 않고, 노동생산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들이 환율 위험에 직면하고 있기 때문에 최저임금을 5 …
Read More »2020학년도 가천대학교 입시설명회 개최
재외국민전형 학생들을 위해 2018년부터 12년 특례자들에게 간호학과 입학 개방을 시작으로 전반적으로 한국 학생들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가천대학교는 벌써 2020학년도를 위한 입시설명회를 새 학년이 시작되기도 전에 베트남에서 가장 먼저 개최한다. 그 일정은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8월27(월) 14:00을 비롯하여 하노이한국학교에서 8월 23일(목) 14:00에 각각 개최한다. 여기에서는 최근 입시 상황의 변화를 비롯하여 가천대학교 소개, 지원자격 안내, 주요 학과 소개 및, 입시상담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내년 3월에도 베트남 지역을 다시 방문하여 입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가천대학교는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하고 있으며 재학생이 전국 7위인 20,000여명의 대규모 대학으로 의과대학과 한의대, 약대, 간호대를 갖춘 국내 최고 수준의 메디컬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길여암∙당뇨연구원, 가천뇌과학연구원, 가천바이오나노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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