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vie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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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사랑을 싣고

한국에 3주 넘게 있으면서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을 듬뿍 받고,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이 많으니 아이들이 쑥 커서 돌아온 것 같다. 표현력도 좋아지고 이해의 폭도 넓어져서 웬만한 것은 말로 전달하고 해결할 수 있게 되었으니, 엄마의 육아 스킬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야 할 때가 왔다. 무논리, 협박성 멘트, 고함지르기, 약간의 거짓말 등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 진심으로 대하고 진실로 소통하는 고객 감동 육아 서비스 정신을 갖출 때이다. 이렇게 하루하루 성장하는 아이들인데,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변하기도 한다. 시우는 기질상 순하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거부감도 적으며 둥실둥실한 아이다(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한국 다녀온 뒤로 유치원 가는 아침마다 ‘피곤하다. 힘들다. 공부가 힘들다.’ 등 갖은 핑계를 대고 울고 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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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ở 10 Lý Quốc Sư – 퍼 므어이 리 꾸옥 스

동남아시아와 동북아시아를 나누는 쌀국수 동남아시아와 동북아시아를 나누는 문화경계선은 어떠한 것일까? 종교적 라인일까? 아니면 식도락 재료 라인일까? 종교적 라인으로 본다면, 동북아시아는 중국을 중심으로 전통적으로 유교, 도교와 불교가 공존하는 형태이고, 동남아시아는 유교의 영향력은 약해지고 힌두교영향에 기반한 소승불교의 영향력이 짙어진다. 이러한 면에서 베트남은 동북아시아에 가깝지만, 식재료의 선으로 넘어간다면 베트남의 위치는 조금 달라진다. 베트남이라는 국가가 문화적인 경계선에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은 바로 식재료이다. 동북아시아에서는 찰기로 인하여 쌀을 면으로 활용하기 어려웠기에 주로 밀, 귀리, 메밀등의 곡물을 활용한 면이 발달했고, 동남아시아에서는 기후적인 특성으로 밀을 키우기 어려웠기에 쌀을 응용한 음식이 많았는데 그 중 하나가 쌀국수다. 종교는 기후를 떠나 정치적인 배경으로 형성된 문화적 라인을 형성하지만, 음식 문화는 기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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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롱(칼콩)

더우롱은 동남아, 인도, 아프리카 원산으로 베트남, 필리핀, 인도 네시아 등지에서 주로 재배되고 있습니다. 일반 콩에 비해 수확 량이 많아 값이 싸고(rẻ), 맛이 월등 한데다(ngon) 영양가도 풍부(bổ)하다는 것이 알려지자 1975년 이후 식물학자들 사이에서 세계식량난 해결의 돌파구로 인식되고 있는 베트남의 대표적인 구황식물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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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유용한 교통어플

하노이에서 살 곳과 살 것이 마련되었다면 이제 용기를 내어 밖으로 나가보자. 초보자인 우리에게 아직 버스는 어렵고 안전한 택시도 있지만, 길에서 지나가다 한번씩 보았던 초록색, 노락색, 빨간색 옷을 입은 오토바이 운전수들과 함께 외출해 볼 수 있다.   기사제공: 앨리스 리(Alice Lee)/Somerset 고객담당 매니저 alice.lee@the-ascot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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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부동산의 지각변동 <1> – 4군지역의 변화

1980 년대 미국에서 “영 어번 프로페셔널즈”(young urban professionals)의 약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인 Yuppie라는 단어가 유행하기 시작한다. 이들은 뉴욕의 1970년대 몰락한 지역인 브롱스, 브루클린지역에 몰려살기 시작하면서 기존 가난한 사람들이 몰러사는 지역이, 이들의 이주로 인하여 장기간에 거쳐 변화하게 된다. 이러한 현상을 한국에서도 보편화된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이라 부른다. 이러한 현상이 호찌민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교통은 좋지만 불안정한 치안과 주변 환경으로 인하여 개발업자가 외면하던 지역이 2015년 주거건물에 대한 외국인 소유 허가가 시작되고, 이 후 외국자본의 급격한 투자가 유입되면서 아파트 공사가 활발해 지자, 나비효과처럼 기존 부유층 거주 지역 혹은 신도시에만 건설 되던 고급아파트가 4군, 5군, 10군, 떤빈군 같이 소외되는 지역에도 건설붐이 시작된 것이다. 이번 호에서 자세히 바라보는 4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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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모형 대나무 공예 전통마을 ‘탓싸’

베트남 마을의 상징인 청청한 대나무로 그들만의 손재주와 창의성을 담아, 중력평형상태원리의 잠자리 모형들을 만든다. 베트남에서 탓싸(Thạch Xá)만큼 사랑스러운 장난감을 만드는 공예촌을 찾아볼 수 있을까. 베트남 전국 대다수의 공예 마을들이 비단, 도자기, 그림, 석상 등 전형적인 공예품에 힘을 쏟고 있는 동안 이 마을에서는 소박한 형태의 장난감인, 대나무 잠자리를 만드는데 전념하고 있다. 이 기념품은 앙증스런 모양, 화려한 색상, 모서리에서 균형을 이루는 아슬아슬한 자태가 매력이다. 탓싸 마을은 하노이시, 탓턱현, 탓사읍(Thạch Xá, Thạch Thất, Hà Nội)에 자리잡고 있으며, 하노이 중심부에서 탓싸까지 차로 1시간 거리다. 하노이에서 탕롱 고속도로를 따라 달리다 이정표를 따라 우회전하면 되기 때문에 찾기도 쉽다. 또한 하노이 미딘(Mỹ Đình) 역에서 73번 버스를 타거나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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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공예마을 ‘푸빈’

한국에는 담양이 있다면, 베트남에는 푸빈마을 400년전 세 사람이 시작하여 지금은 푸빈마을 전체가 주로 바구니 같은 대나무공예품 생산을 생업으로 하고 있다. 등나무(cây mây)와 대나무(cây tre)가 자라기에 알맞은 최적환경과 지리적 조건을 갖추고 있는 이곳에서 죽세공예가 발달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푸빈 죽공예 마을은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서 서쪽으로25 km떨어져 있는 쯩미현 푸응이어읍(Phú Nghĩa, Chương Mỹ)에 자리하고 있다. 죽공예품의 요람으로 알려진 이 마을은 1700년경에 형성되었으며, 당시 마을이름은 푸호아짱(Phú Hoa Trang)이었으나, 1800년경 지금의 푸빈(Phú Vinh)으로 바뀌었고, 이후부터 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함으로써 현재 베트남의 대표적인 전통 죽공예마을(làng truyền thống)로 성장했다. 베트남 수공예가들은 주로 째(Tre), 마이(May), 송(Song)같은 대나무나 등나무를 재료로 사용하는데, 이러한 제품들은 가볍고, 내구성이 있으며 흰개미에 강하다는 이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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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통의상 아오자이

베트남 사람들에게 아오자이(áo dài)가 있고, 일본 사람들에게는 기모노, 그리고 한국 사람들에게 한복이 있듯이 의복이야 말로 한 나라의 문화의 표상이다. 서로 간의 의상을 보고 민족을 구분하고, 사회계층, 성향, 개성 등을 이해하는 척도가 된다. 이번 호에는 의복을 통해 베트남인들의 문화를 공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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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학원(대교 베트남) 장응삼 원장

대교 눈높이 교육, 유아 대상 놀이로 익히는 한글똑똑과 수학똑똑 초·중등대상 사고력수학, 눈높이국어, 눈높이한자등의 교육 프로그램 엘리트학원, 초·중·고 대상 국어, 수학, 한자 수업 개설 1980년대 중반 혹은 1990년대 출생인 사람이라면 90년대 초반에 눈높이 학습지를 한 번쯤은 접해보았을 것이다. 일주일에 한 번 혹은 2번 선생이 집에 방문하여 A4용지의 절반 사이즈 문제지를 한 장씩 풀면서 기초적인 사칙연산부터, 미적분까지의 수학 실력이 서서히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과정을 경험하신 분들 많을 것이다. 90년대 초반 지금 같이 온라인 학습도 없던 그 시절을 함께 한 학습지가 눈높이다. 2019년 올해로 베트남에 진출한 지 만 12년 되는 대교와 엘리트학원. 대한민국 학습지의 터줏대감답게 온라인 유튜브를 이용한 학습이 넘쳐나는 상황에서도 학습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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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식탁

젊은 셰프들이 모여 사랑과 열정으로 만드는 가성비 높은 도시락! 손가락 접기 게임을 해볼까요? 하노이에서도 한식을 매일 먹어야 하는 사람? 입이 짧아서 점심 시간마다 다른 메뉴를 고르느라 머리가 아픈 사람? 매일 한식당을 가려니 지갑 열기가 무서운 사람? 식당을 가는 것보다는 배달을 더 선호하는 사람? 지금 손에 휴대폰을 들고 있는 사람? 어도 두개 이상 해당되는 내용이 있다면 검지 손가락을 다시 펴서 지금 당장 카톡으로 도시락을 주문하면 된다. 청춘 식탁”은 한국 코엑스의 오크우드 호텔과 콘라드 호텔, 시드니와 홍콩의 유명 레스토랑 출신의 글로벌 세대의 젊은 한국인 세프들이 뭉쳐서 만든 도시락 전문점이다. 한국을 거쳐 홍콩에서 잘나가던 사장님은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베트남 사회와 많은 한국 기업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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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왕의 개혁

지난 이야기 고려말 개혁의 필요성이 대두된 이유는 피폐해진 국가 재정과 굶주린 백성들 때문입니다. 왕실과 귀족들의 사치로 국고는 텅텅 비어 있고 백성들은 하루 종일 일해도 배고픔을 면할 길이 없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새로운 학문 성리학이 배출한 신진사대부는 기득권 세력인 권문세족들과 정면 승부를 펼칩니다. 개혁의 선두주자 정도전은 위화도 회군으로 권문세족을 일거에 소탕하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갑니다.   충선왕의 시도 무신정권 100년을 거친 후 몽고 간섭기 80년 동안 원나라와 결탁한 부원배들의 횡포에 전답을 빼앗기고 고통받는 고려 백성들은 새로운 세상을 원했고 이러한 사태를 직시하고 개혁을 추진한 고려의 임금들이 있었습니다. 우리역사 최초의 혼혈 임금 충선왕은 아버지 충렬왕과 어머니 제국대장공주 (원세조 쿠빌라이의 후궁의 딸)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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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한인회 장학금전달

장학금· 불우이웃 돕기 확대할 것 “ 6개 기업이 장학금 전달, 꿈을 잃지 말고 중요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응원 ” “남딘성 불우학생 장학금 수여행사”가 6월 21일 오전 9시30분 남딘 화사공단 영원비나공장 2층 대강당에서 95명의 학생들과 가족, 후원사 대표 및 관계 공무원 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본 장학회는 2017년 남부한인회 부설 장학회로 시작하여, 2017년 남부한인회 부설 장학회 설립, 4개기업 (영원, 대양, TC Deim, 성원)이 기금 1억 천만동 조성하여 학생 55명 지급함을 시작으로 2018년 남부한인회에서 분리, 별도 장학회를 구성하여 거림비나가 추가된 5개기업이 기금 1억3천만동 조성 학생 65명에게 지급했다. 또한 이번 2019년 지난 6월 21일에는 스리톤이 다시 영입되어 총 6개 기업이 기금 1억 9천만동을 95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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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짜오베트남 400호

2002-2019 씬짜오베트남 제 400호를 맞아 독자 여러분과 광고주분들께 고개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유익한 정보와 좋은 글로 교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 씬짜오베트남 직원 일동 –   400호를 맞이하며 평범함이 무수히 쌓여 비범함을 이룬다. 기업의 흥망 성쇠가 시대가 지남에 따라 자꾸 짧아진다고 합니다. 30년대의 기업의 수명은 90년이 되었지만, 2000년대에 들어서는 15년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그런 와중에서 씬짜오베트남이라는 잡지가 한국도 아닌 타지에서 한국어로 된 잡지를 발행하면서 이제 400호를 기록하며 17년을 이어오고 있으니 그런대로 선방을 하고 있는 셈이라고 믿습니다. 모두 독자 여러분의 사랑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이 기회를 통해 독자 여러분과 광고주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베트남 탄닌 출판사의 따뜻한 협력에 깊은 감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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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RKET 하노이 물류센터 6월 14일 준공식

고상구 회장이 베트남에서 개척한 토종 한류 브랜드 K-마켓, 초고속 유통망 구축 6월14일 ‘K-MARKET의 복합 물류센터 준공식’이 열려 하노이 교민사회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준공된 하노이 시내에서 약 30분 떨어진 푸응이어(Phú Nghĩa)공단에 위치한 K-MARKET 복합 물류센터는 2ha규모이며 베트남 북부 최대 규모의 냉동·냉장 창고를 보유하고 있다. 준공사를 통해 고상구 회장은 “베트남에서 건립하는 대한민국 식품회사 물류센터로서 베트남 사람들이 역시 KOREA는 다르다는 인상을 심어주겠다. K-MARKET의 정신은 먹는 식품을 취급하는 식품회사로서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적정한 온도로 관리된 최상의 냉동, 냉장, 상온식품들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고상구 회장은”K-MARKET 복합 물류센터를 건립하여 수준 높은 농식품 유통 관리를 통해서 18만 우리 교민과 베트남 고객들에게 더욱 신선하고 위생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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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언스 건설 창사 10주년 기념행사

30여 협력사 대표들을 초청한 가운데 초청가수 공연 및 각종 경기대회 개최 소리언스 건설(대표 안 광희)은 지난 6월7~8일 이틀에 걸쳐 다일라이(Dai Lai) 플라밍고 리조트(Flamingo Resort)에서 한국의 유명 통기타 가수 김세환, 윤연선, 이치현 외 다수의 인기 가수를 초청한 가운데 축제 행사를 열어 많은 현지 교민들로부터 성대한 환호를 받았다. 본 행사는 매년 2회씩 열리는 소리언스 FESTIVAL과 함께 진행된 창사 10주년 기념행사다. 안광희 대표는 지난 10년간 함께 고락을 같이해 준 임직원들과 협력사 대표들을 치하하며, 장기근속 및 공로사원, 그리고 30여 협력사 중 우수 협력업체 15개사에 대한 감사패를 증정하고 부상으로 소정의 상금을 수여하였으며, 또한 차기 공사에 대한 수의 계약권의 특혜가 부여되었다. 소리언스 FESTIVAL은 올해로써 8번째 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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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I 한베문회교류센타, 2019년 제 9회 한꿈장학금 수여식

지난 6월 15일 한베문화교류센터가 주최하고 배달의민족이 후원하는 제9회 한꿈 장학금 행사가 하노이 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한꿈 장학금 행사에는 하이즈엉성, 타이응웬성, 푸토성 각 성에서 40명씩 장학생들을 선발하여 총 120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아이들은 각각 장학금 백만동과 후원사들이 후원한 간식과, 선물 등을 받았다. 행사가 진행된 후에는 처음으로 하노이에 온 아이들을 위해 롯데의 후원으로 롯데센터 전망대에 올라가 하노이를 한 눈에 보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꿈 장학금은 한베 수교 20주년을 기념하여 2012년 겨울에 시작된 행사이며 한베문화교류센터에서 베트남 농촌의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세워주면서 어린이들의 꿈이 수도인 하노이를 보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개인후원으로 시작했다. 그리고 9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배달의민족과 롯데센터, K-market, 뚜레쥬르, 팔도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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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 한국국제교류재단, ‘베트남 교육자 한국학 워크숍’ 개최

KF(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시형)이 지원하는 ‘베트남 교육자 한국학 워크숍’이 오는 6월 18일(화)부터 20일(목)까지 베트남 뀌년시에서 개최됐다. 이번 워크숍은 베트남 내 중·고등학교 교사 및 교육 관계자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제고함으로써 현지 한국 관련 교육을 확대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베트남 사회과학원 동북아연구소가 주관하는 동 워크숍에는 총 80여 명의 빈딩성 및 인근소재 중·고등학교 교사와 교육 관계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째 날(18일) 베트남 현지 한국학자들로부터 한국의 역사, 문화, 경제 및 교육시스템 등 다양한 주제의 한국학 강연을 듣고, 둘째 날(19일)에는 강의내용을 교육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 한복, 한식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경험도 나누었다. KF 우형민 하노이사무소장은 “베트남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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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무료 특강 안내

주베트남대한민국대사관은 한인동포사회와의 소통, 교류를 확대하고 우리 교민과 함께 ‘VIETNAM’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자 국제노동기구 베트남사무소 (ILO Country Office for Vietnam) 이창휘 소장님의 특별강연을 준비하였으니 하노이한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9년 7월 9일 화요일 16:00~17:30 (강연60분, QNA30분) • 장소 : 주베트남대한민국대사관 신청사 • 주소 : Lô SQ4, Đỗ Nhuận, Khu Ngoại giao đoàn, Bắc Từ Liêm • 주제 : Hồ Chí Minh <호치민> • 대상 : 대사관 직원, 하노이한인회, 코참 등 하노이한인 교민 • 신청 : 2019년 7월 5일 까지 이메일 접수 doslee11@mofa.go.kr (신청인의 성함, 소속 등을 기재하여 이메일 발송) • 문의 : 이동숙 전문관 024 3831 5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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