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vietnam

chaovietnam

제18차 코참 정기총회 & 코참 회장 이.취임식

제 13대 손영일 회장 취임 베트남 중. 남부지역을 대표하는 한국기업인들의 이익을 대표하는 제18차 코참 정기총회’가 지난 3월 26일 호치민시 롯데 레전드 호텔에서 주 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강명일 총영사, 호찌민 한인회 김종각 회장 외 역대 코참 회장과, 각계각층의 한인단체관계자 및 코참 회원기업인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0년 코참 회계 결산보고와 2021년 예산안 보고 승인 등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그간 코참 회원사와 진출기업을 위해 힘쓴 코참 운영진과 후원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한편 이날 총회를 통해 지난 4년간의 재임기간을 마치는 제 12대 김흥수 회장의 퇴임과 제13대 코참회장으로 손영일 회장(전 코참 수석부회장)이 선출됐으며, 신임회장과 같이 협력할 제13대 감사로는 강병훈 삼도회계법인 회계사가 선출됐다 …

Read More »

영국-베트남 자유무역협정(UKVFTA) 5월 1일 공식 발효

영국-베트남 자유무역협정(UKVFTA)이 5월 1일 공식 발효된다. 베트남뉴스(Vietnamnews) 3월 18일자에 따르면 “산업통상부 당호앙안(Đặng Hoàng An) 차관이 3월 12일 UKVFTA를 승인하는 결정서를 발행하고, 이달 말까지 5월 1일 UKVFTA 공식 발효를 위한 절차를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주 초 당호앙안 차관은 영국 그레그 핸즈(Greg Hands) 통상정책 장관과의 전화 회담을 가졌다. 그는 “베트남과 영국의 원활한 무역을 위해 올해 1월 1일부터 UKVFTA을 임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레그 핸즈 장관은 ”두 나라 간의 자유무역협정을 조속히 실행하기 위해 관련 절차를 최선을 다해 진행하고 서명해 준 베트남 산업통상부와 정부에 감사한다“고 답했다. 베트남 관세총국에 따르면 올 1~2월 동안 베트남과 영국의 수출입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20.05% 증가한 10억 200만 달러(약 …

Read More »

베트남, 전 세계 기업 중 여성 경영인 비율 3위

전 세계에서 베트남의 여성 경영인 비율이 상위권 수준에 달한 것으로 조사돼 ‘베트남의 여성 파워’를 증명했다. 영국에 본사를 둔 국제 컨설팅업체 그랜트손튼은 자체고안한 글로벌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29개국 1만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산한 결과, 베트남의 여성 경영진 비율은 39%에 달해 3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1위는 48%를 차지한 필리핀, 남아프리카공화국은 43%로 2위를 기록했다. 3위권에는 베트남과 같은 비율 38%, 말레이시아 37%, 나이지리아 36%, 캐나다 36%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이번 조사에서 베트남 여성 경영진 직급 중 CFO(최고재무관리자)60%, 인사와 행정 관련인적자원관리자 59%, 최고마케팅책임자 34%, CEO(최고운영관리자) 32%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웬 티 빙(Nguyen Thi Binh Ha)그랜트손튼 베트남 부사장은 ‘기업들은 성평등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추구하고자 한다’며 이 같은 정책으로 여성들의 야망이 …

Read More »

GS에너지, 베트남서 한국 기업 ‘최초’ 초대형 LPG 발전소 사업자 선정

GS에너지는 우리나라 기업 최초로 베트남 LPG발전소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2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베트남은 현재 빠른 경제성장을 보이며 전력 수요가 급증하며 전력난이 심화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 정부가 환경오염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석탄발전에서 LPG발전으로 변경하는 연료전환을 추진 중이다. 앞서 GS에너지는 2019년 11월 베트남 최대 자산운용사인 비나캐피탈(VinaCapital)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베트남 남부 지역 롱안(long An)에 3GW규모의 초대형 LPG복합화력발전소를 세워 운영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베트남 정부 당국으로부터 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결실을 보고 글로벌 에너지 사업 역량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고 GS어네지는 설명했다. 생산되는 전력은 베트남전력공사(EVN)와 전력구매계약(PPA, Power Purchase Agreement)을 맺어 판매한다. GS에너지는 발전연료인 LNG를 자체 도입하고 저장, 기화 설비까지 함께 운영함으로써 LNG밸류체인을 구축하는 …

Read More »

백신여권과 국경 재 개방, 관광업계를 중심으로 7월부터 재 개방?

2020년 연말 백신접종이 영국에서 실시된 이래 전세계적으로 2021년 3월 24일 기준으로 4억 5800만분의 백신 도즈 접종이 완료되었고, 이스라엘, 세이셸 아랍에미레이트 같은 국가들의 집단면역을 가까워 지고 있고, 미국도 1억 2천만명, 인구의 25%정도가 백신접종을 받음으로써 미국 독립기념일까지의 집단면역도 가까워 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2020년 한해 관광이 중단됨으로써 어려움을 겪은 나라들과 유럽연합국가들을 중심으로 백신여권과 국경 재 개방의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다. 이번 호 뉴스포커스에서는 백신여권은 무엇이고, 전세계적인 재개방의 현황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조사해봤다. 백신여권은 무엇인가? 백신접종입증 ‘디지털 증명서’ 상호호완성, 표준화가 문제 백신 여권은 사무실, 영화관, 경기장, 콘서트장 등 공공장소 출입은 물론이고 국가 간 이동 시 백신 접종 여부를 입증할 수 있도록 개인 데이터를 담은 …

Read More »

베트남, 원산지 허위 표시 조사 착수

베트남 관세청은 원산지 허의 표시, 불법 환적, 불공정 무역행위 등을 근절하기 위해 15종의 수출 물품에 대해 엄격한 조사를 실시 할 것을 시사했다. 관세청은 베트남 내 수출입 전문 기업들이 앞으로 발생하게 될지 모르는 무역 보호 조치를 피하고 기업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있어 이 같은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 해당되는 품목에는 목재를 사용한 목재 가구, 스포츠 장비, 실내 장식품, 철강 제품, 전자 제품, 태양 전지, 타이어,신발, 그리고 핸드백 등이 선정됐다. 또한 원산지 허위 표시, 불법 환적, 불공정 거래의 위험성이 높은 다른 상품들도 검사를 강화해 경우에 따라 조사 목록에 추가될 수 있다. 적발된 업체들은 전국에 있는 세무서에서 추가적인 세무 조사를 받게되며, 당국은 …

Read More »

베트남‘코로나19 백신여권’준비 돌입… 4월초 출시 목표

베트남이 이웃나라 태국처럼 ‘코로나19 백신여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응우옌 쑥 푹(Nguyễn Xuân Phúc) 베트남 총리는 3월 12일 진행된 코로나19 중앙운영위원회에서 보건부에 ‘백신여권’ 문제에 대한 기초단계 준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보건부는 정보통신부 및 주요 관련 기관들과 협력해 ‘백신여권’ 관련 기술 솔루션을 개발하고 4월 초까지 출시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백신여권은 개인이 코로나19에 대한 백신접종을 완료했다는 증명하는 디지털 문서다. QR코드 형태로 표시되어 휴대폰이나 디지털 지갑에 저장된다. 베트남은 특정 대상자들을 기준으로 시범 운영하고, 백신 접종률 높고 백신 여권 정책 시행 국가 대상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태국 보건부는 코로나19 ‘백신 패스포트(여권)’를 소지하고 입국하는 외국인 여행객의 의무격리기간을 7일로 단축하는 등 격리 일 수 완화 …

Read More »

신학기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을 위한 온정을 나누다 호치민시한인여성회, Artisan Bakery 대표 황정태 급식비 지원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지난해에 이어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많은 어려움에도 단체와 개인으로부터 기부금이 접수되고 있다며, 지난 2021. 3. 8.(월) 본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호치민한인여성회(회장 김춘숙) 3천만 동과 3. 12.(금)에는 Artisan Bakery(대표 황정태)에서 1억 동을 가정이 어려운 학생의 급식비 지원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해 주었다고 밝혔다. 교민사회를 대표하는 호치민시한인여성회는 교민사회와 학교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있는 단체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일회적인 지원이 아닌 매년 학생 장학금을 정기적으로 기탁하고 있으며, 김춘숙 호치민시한인여성회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위기에 놓여 있는 학생들을 위해 보탬이 되어 학생들이 건강하게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기탁의 뜻을 전하였다. 호치민의 유명 제과점인 Artisan Bakery의 황정태 대표와 배우자인 이은희 여사는 “경제적인 …

Read More »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졸업생 하리원, 삼일제약 법인장 김희창 학교발전기금 기탁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신학기가 시작하고 얼마되지 않았음에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하여 아름다운 기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지난 3월 16일에는 우리학교 출신으로 베트남 인기스타 하리원 씨가 1억 동, 3월 18일에는 삼일제약 법인장 김희창 씨로 부터 1억 동을 다문화가정 학생 지원 및 학교시설 개선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해 주었다고 밝혔다. 하리원(Hari Won, 본명 류에스더)씨는 우리학교 졸업생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에 걸쳐 학생 장학금을 정기적으로 기탁하고 있으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위기에 놓여 있는 학생들이 재능과 꿈을 포기하지 않고, 원하는 꿈을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기탁의 뜻을 전하였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 서부협의회 간사를 겸하고 있는 김희창 삼일제약 법인장은 “생각지도 않게 대통령 표창이라는 큰 상을 받고 이를 …

Read More »

호치민시토요한글학교 교민 문화강좌 개강

7개 강좌 75명 수강으로 전년대비 참여 인원 대폭 확대 호치민시토요한글학교는 교민과 학부모를 위한 문화강좌를 지난 03. 20. (토)에 개강하였다. 토요한글학교 문화강좌는 12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학부모는 물론 호치민시에 거주하는 교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문화강좌는 ‘다문화가정 학부모 한국어반’, ‘꽃꽂이반’ 등 2개의 신규 강좌를 포함하여 총 7개 강좌가 개설되었으며, 수강생은 전년 대비 27명 증가한 75명이다. 한편 올해 새롭게 개설되는 강좌 중 ‘학부모 한국어반’에는 18명의 다문화 가정 학부모가 수강하였다. 학부모 한국어반 수강생 자녀들은 가정과 학교가 연계한 보다 효율적인 한국어 사용 능력 증진을 위해 같은 시간에 토요 세종한글반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다. 신선호 교장은 ”교민 문화강좌 운영을 통해 토요한글학교가 학부모와 교민사회, 그리고 베트남을 잇는 브릿지 …

Read More »

정규 한국어 교과 도입을 위한 현지 한국어 교원 25명 배출

호치민시한국교육원 주최, 호치민인사대-경희대학교 공동 주관 3월 20일, 호치민시 인사대에서 현지 초·중·고 정규 교육과정으로 한국어 확대 교육 인프라조성 호치민시한국교육원(원장 고지형)은 호치민시인문사회과학대학교(총장 응오티프엉란)와 함께 3월 20일(토) 제1기 현지 한국어 교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현지 한국어 교원양성 과정은 현지 한국어의 높은 수요에 대응하고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한국어 교원 양성을 위해 2020년 9월에 시작하여 약 6개월에 걸쳐 진행하였다. 금번 제1기 현지 한국어 교원 양성과정에서는 약 6대 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수강생에게 양질의 전문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우수한 현지 초·중·고 한국어 교원 25명을 최초로 배출하였다. 이들은 호치민시인문사회과학대학교 총장이 인정하는 교원 양성 과정 수료증을 수여받았으며 이 중 성적이 우수한 교원 15명은 향후, 방한 연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회를 갖는다. …

Read More »

호치민한인회, ‘2021 정기총회’ 통해 정관 개정 완료

지난 3월 17일 오후 2시 호치민한인회관 2층에서 ‘2021 호치민한인회 정기총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총회는 참석자 117명, 위임장 제출 167명, 총 284명이 의결에 참여하였다. 주 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강명일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15대 한인회가 한인들로부터 신뢰를 회복하며 한인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하여 온 점을 치하했다. 총회는15대 한인회가 출범한 2020년 1월 1일부터 총회 개최 직전(3월 8일)까지의 회계감사 보고, 작년 한 해 동안의 주요 활동 내용과 함께 2021년 새해 업무 계획에 대해서도 발표되었다. 지난 한 해 호치민 한인회의 자금집행 내역은 코로나 성금과 운영 집행 자금으로 나누어 보고되었으며 코로나 성금 회계내역과 각종 물품 지원 현황 내역은 호치민한인회 홈페이지에 공시되어 있다 또한 한인회를 운영 자금 집행과 관련하여서는 …

Read More »

‘조지 거쉰’ (George Gershwin)의 랩소디 – 두번째 이야기

20세기 초중반 무렵, 미국에서 두각을 나타낸 클래식 음악가들은 대부분 저마다의 사연을 품고 유럽을 뛰쳐 나온 망명인들이었다. 본래 클래식 음악은 유럽에서 태동한 후 유럽이 몇 백년 동안 꽃 피워온 문화적 유산이다. 따라서 짧은 역사를 지닌 미국이 온전히 자국의 흙과 정신을 대변할 순수 토종 미국 클래식 음악가를 배출하는 데는 시간이 필요했고, 그런 시기에 등장한 조지 거쉰은 미국인들에게 정서적 단비같은 존재였다. <랩소디 인 블루>와 <피아노 협주곡 F장조>, 그리고 다수의 뮤지컬과 수많은 팝송 및 영화음악 등을 성공시키며 단기간에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작곡가가 된 거쉰은 어느덧 유럽인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국제적인 음악가로 발돋움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그에게는 오래 묵은 마음의 숙제가 있었는데, 바로 유럽 정통 클래식 작곡기법을 …

Read More »

스크럽 SCRUB

우리가 부르는 ‘이태리 타올’은 이탈리아에서 해당 직물을 수입하였다하여 지금까지 우리는 이태리 타올로 부르고 있다. 오랜시간 목욕탕에서 팅팅 불린 피부를 부모님과 마주앉아 묶은 때를 밀며 세월의 흔적과 가족에 대한 사랑을 다시금 느끼게 해 주는 매개체로 사용되는 이태리 타올. 빡빡 밀어 묶은 때를 벗기는 것에 익숙한 한국인들에게는 스크럽이라는 제품이 그리 멀지는 않다. 집에서 원하는 부위를 문질러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를 갖게 해주는 방법으로 중 하나로 ‘홈 필링’이 가능하다. 스크럽은 무엇이고 어떤 제품들이 베트남에서 판매되고 있는지 살펴 보자.

Read More »

길이 막히면 창밖을 보세요

십년 전에 응우옌흐우까인 거리에 가면 도로가 뻥 뚫렸었습니다. 랜드마크로는 유일하게 마노(The Manor Apartment) 정도 꼽을 수 있었습니다. 사이공대교를 건너 2군으로 가면 더욱 황량했습니다. 투티엠은 습지여서 웬만해서는 가 볼 엄두도 못내었지요. 지금은 MM메가마켓으로 바뀐 메쪼(Metro) 쇼핑센터 만이 그나마 2군 개발지역의 주인처럼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도시를 이해하는 일이 보다 단순했습니다. 그때는 파하사(Fahasa)에서 큰 지도를 사서 오토바이를 타고 이곳저곳 다니다 보면 도시의 얼개가 어렵지 않게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의 단짝이었던 SYM의 아띨라(Attila)는 지금은 눈에 띄지 않지만 당시에 최고의 베스트셀러였습니다. 2000년대 말에 들어온 저에게 베트남은 오토바이 천국이었습니다. 하지만 90년대에 이 곳에 오신 선배들께는 시클로와 자전거가 시야를 채웠다고 합니다. 지금 베트남에 오는 사람들은 왜 이렇게 …

Read More »

골프 여행의 매력

붕따우 파라다이스 골프장 라운딩 소감 지난 주 붕따우로 골프 여행 1박 2일을 다녀왔습니다. 호치민 교민사회에서 오래 알고 지내던 동연배 친구들이 모여 만든 모임이 있었는데 이제 곧 7순이 되는 시니어들의 모임입니다. 매달 한번씩 모이는 정기모임을 주로 정산 골프장에서 하곤 했는데, 이는 정산 골프장이 시니어 골퍼에게 회원 못지 않은 특별한 가격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매번 같은 골프장에서 하는 게 심심한지라, 이달에는 코로나로 관광객이 줄어든 붕따우 파라다이스 골프장에서 하기로 하고, 붕따우에서 자리 잡고있는 우리 모임의 한 명이자 호찌민 평통 자문위원장으로 있는 박남종 위원장의 초대로 다녀왔습니다. 붕따우는 예전부터 호찌민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으로 호찌민 시민들의 가장 친근한 해변으로 널리 애용되던 곳입니다. 약 20여년 전 베트남 …

Read More »

미르 유니폼 김소진 대표

‘T·P·O(Time·Place·Occasion)’ 때와 장소, 상황을 고려해 다양한 생활양식에 맞는 디자인의 옷을 입어야 패셔너블함은 물론 입는 사람과 보는 사람이 편안하다. 특히 사무나 근무 시 착용하는 유니폼은 움직임이 편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통일성과 기능성, 실용성을 갖춰야 한다. – 생활속에서 사람들이 유대감이나 공감을 얻기 위해 저마다의 사업을 정하는 사회생활을 하는 동안에는 공동 분모를 찾기가 쉽지만은 않다. 그래서 인가 역사적으로 단체라는 이름을 지니는 공동체에서는 유니폼을 강조했다. 이전에는 유니폼이 눈에 보기 좋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이 대부분이었지만 최근에는 기업의 문화와 전통을 상징하며 브랜드 정립, 이미지 창출 등을 담아낸다. 회사 유니폼이나 단체가 지향하는 유니폼이 단순히 실용성과 통일성의 차원을 넘어선 미래 기업의 나아갈 바를 공고하고 마케팅의 전략적 수단으로 진화하고 있다. 고급스럽고 …

Read More »

신화건설 이대근 대표

지난 2008년부터 14년간의 베트남 사업을 이끌어 오고 있는 신화건설은 탄탄한 기술과 특유의 근면, 성실로 유명하다. ‘약속만큼은 꼭 지켜야 한다’는 고객과의 약속에서 신화의 성공은 시작된다.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지 않고 고집스럽게 한 길을 걸어오고 있는 신화건설의 이대근 대표를 만나 신화만의 진출 스토리와 산업건축시장 개척 과정 그리고 성과 등에 대해 물었다. 안녕하세요 대표님. 신화건설은 어떤 회사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씬짜오베트남 독자여러분 신화건설의 이대근 대표입니다 저희 신화건설은 베트남 현지법인으로 이 곳에서만 현재 11년째 활동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시공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 나아가 직원 수는 현지인까지 모두 50여명 정도인 종합 건설회사입니다. 최근에 동나이에 사무실이 있었지만, 금년 2월에 호찌민 2군 현 위치에 있는 사무실로 확장 …

Read More »
Verified by MonsterIns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