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참 동나이 투자협의회 (회장 김영환)는 11월 26일(토요일) 동나이 소재 LONG THANH GOLF CLUB에서 2022년 총회 및 골프대회를 개최하였다. 동투협 자선의밤 및 골프대회 행사는 회원사 외 동나이성 주요 정부 인사들과 조국전선 인민위원회 Cao van Quang 위원장, 중남부코참 손영일회장, 롱안 코참 김년호 회장등 내외빈 약 144명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한 관계기관과 네트워크를 다지고 회원사간 인적 교류를 나누는 가운데 골프대회 시상 및 행운권 추첨등 즐거운 만찬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환 동투협 회장은 회원사 서로 화합하고 뜻을 모아 더욱 발전하는 동투협이 되길 기원하며 참석하신 회원사분들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많은 회원사가 참여한 사랑의 집짓기 후원금 6억동과 불우이웃 돕기 후원금 1억동을 조국전선 인민위원회 …
Read More »호치민시 상공국 주최 각국 기업협회(챔버) 간담회 참석
지난 11월17일, 호치민시 상공국 주최 각국 기업협회와의 간담회가 호치민시 1군 상공국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한국기업을 대표하여 코참이 초청되어 코참사무국 이재동 차장과 THAO 차장이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외국기업협회의 허가서 발급, 조정, 연장 절차 시행이 호치민시인민위원회에서 상공국으로 위임한다는 2166/QD-UBDN 결정문에 대한 설명과 각국 챔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코참에서는 모든 챔버에게 적용되는 기존 3년의 라이센스 기간의 불합리함을 지적하며, 기간 연장을 제안하였고, 그 외 타국가 챔버에서도 출입국 절차 개선부터 노동허가 발급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되었다. 이날 KOCHAM(한국)을 비롯, AMCHAM(미국),JCCH(일본),SCCV(스페인)등을 비롯한 18개 챔버가 참석하였다.
Read More »제13대 코참 소운영위원회 9차 회의 개최
11월 16일 코참연합회의 제 9차 소운영위원회 회의가 호치민시 뉴월드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회의는 각 단위협의회 및 분과위원회 활동 보고를 시작으로, 코참 자선의 밤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코참 제 2오피스 이전 관련 후원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되었다. 특히, 최근 베트남 정부 측에서 논의되었던 ‘민주법’ 초안이 민간기업들에 대한 불합리한 조항을 내포한 것과 관련하여, 각 위원들의 의견을 교환하며, 다행히 이번에 국회에서 통과된 내용에는 민간기업에 대한 불합리한 조항은 삭제되어 있지만, 추후 상황에 따라 추가될 수 있는 우려도 배제하지 못하는 바, 코참 차원에서 민주법 법안 동향에 대한 적극적인 감시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도출하였다.
Read More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한-베수교 30주년 기념 평화음악회 개최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회장 박남종)는 11월 19일 호치민시 1군에 위치한 VOH Music One 에서 한-베수교 30주년 기념 어울림 평화음악회를 개최 하였다. 심일용 대외협력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 행사는 박남종 협의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1부 공식행사와 2부 평화음악제로 진행되었다. 1부 공식행사 개회사에서 박남종 협의회장은 ‘2022년은 한국과 베트남의 광복77주년으로 한-베수교가 30주년되는 기념비적인 해로 양국간의 화합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염원으로 이번 평화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라고 하였다. 이어지는 축사에서는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손인선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2부 평화음악제는 깃발놀이/화합과 일치의 어울림, 평화 태평성대 한마당 평화 어울림 , 사물놀이 , 진쇠춤, 어쿠스틱 밴드 평화어울림 , 베트남 가수의 평화 어울림, 비보이 , 태권도 평화 어울림, 사이공 색스폰 어울림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
Read More »호치민 김치나눔 평화 한마당, 호치민한국국제학교에서 열리다!
2022년 11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 호치민한국국제학교에서 호치민한인여성회 (회장 이원자)주최의 호치민 김치나눔 평화 한마당이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호치민한국학교에서 열려 많은 한국교민과 베트남인이 함께 하는 풍성한 축제의 장이였다. 이번 행사는 30주년 한베 문화 교류의 해를 맞아 한-베간의 문화교류에 힘쓰고자 하는 OKF공공외교단과 함께 하였고 주호치민대한민국영사관 이영선 영사,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 대한민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박남종 회장, 대한노인회 베트남 지회 구삼봉 회장, 호치민한국국제학교 손성호 교장, 아시아한상 베트남 남부 연합회 김정민 회장, 호치민한베가족협회 윤영석 회장, 부산YMCA 오문범 사무총장 등 호찌민 교민사회의단체장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호치민한인여성회 이원자 회장은 “김치를 베트남인과 한국인이 함께 만들어 나누는 행사를 호치민한국국제학교내에서 진행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께 …
Read More »호치민한인여성회 주최, 제 3회 붓놀이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회
2022년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붓놀이 캘리그라피 제 3회 작품 전시회가 푸미흥 뜨개이야기 카페(HONG CAFE – So cu R4-65 MY TOAN2, Phuong Tan Phong, Q7 HCMC )에서 열렸다. 작년 전시회는 하루만 진행되었던 탓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참석이 어려웠던 점을 감안하여 이번에는, 3일간 (금,토.일)에 걸쳐 전시회가 진행되었다. 캘리그라피 오진영 강사와 10명의 수강생들과(김정현, 이동수, 장은주, 정소의, 김은지, 김소연, 최요신, 임정순, 손미향, 김봉숙 회원)함께한 이번 전시회에는 20점 이상의 작품이 전시 되었다. 캘리그라피 오진영 강사는 “매해 회원분들과 함께 전시회를 준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가을. 그리움> 라는 주제로, 2022년 연말을 맞아 한국에 대한 그리움과 한국의 가을날씨를 그리워하는 분들이 …
Read More »함께한 30년, 함께할 미래 한인 청소년 페스티벌 열리다!
2022년 11월 25일 금요일 호치민한국국제학교 가온홀에서 <함께한 30년, 함께 할 미래 – 한인청소년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한-베 문화 교류증진의 목적으로 호치민한인청소년회와 재외동포재단 OKF공공외교 청년단이 함께 만들어 가는 한인청소년 페스티벌로 베트남 전통 악기연주, OKF공공외교 단원들의 바나나차차 댄스, 호치민한국국제학교 한국무용동아리 ‘소행성’,뮤지컬 맘마미아, 춤신춤왕이 모인 루나틱 댄스부, OKF공공외교단 아리랑의 공연, 한국국제학교 오케스트라단원들이 <태극기휘날리며- 에필로그>, <홍연 – 임휴리 보컬>, <그대에게- 이상효 보컬>, <축제>의 4곡을 선보였고, 호치민한인청소년회 오영택 회장을 필두로 단원들과 한인청소년 선언에 이어 OKF공공외교단원들과 함께 <손에 손잡고>를 합창으로 한인 청소년 페스티벌의 막을 내렸다. 지난 2022년 11월에 발족한, 호치민한인청소년회는 한국학교를 비롯한 국제학교재학생, 한인 청소년들에게 대표성을 위임받은 연합체로 나이와 학교를 막론하고 누구나 …
Read More »사이공한글학교 아빠 일터방문으로 현장학습
베트남 빈증성에 위치한 오리온 공장 방문해 현장학습을 통한 아빠의 이해와 감사를 배워 사이공한글학교(교장 김규)가 지난 11월 19일 베트남 빈증성에 위치한 오리온 공장으로(ORION FOOD VINA CO., LTD, 대표 박세열 ) ‘아빠일터 방문 진로 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빠일터 방문, 오리온 빈증 생산공장 현장체험 학습은 학생들에게 대한민국 1등 브랜드에 대한 자긍심과 진로탐색을 도모하고자 추진됐으며, 사이공한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중 고학년과 인솔교사 등이 방문했다. 참여 학생들은 담당자들의 설명과 함께 과자 공정과정을 직접 지켜보며 생생한 현장 교육을 체험할 수 있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생산책임자의 설명과 안내로 학생들은 공정과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이번 견학을 기획 및 진행한 사이공한글학교 김 규 교장은 “우리 학교의 …
Read More »강원상공인 협회 정기모임 및 강원도 베트남 본부 간담회
지난 11월 25일 호찌민 푸미흥 강남BBQ 식당에서 강원상공인협회 홍국만 회장, 이충근 고문 및 운영위원단과 회원 10여명이 참석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연기되던 운영위원단과 강원도 베트남본부 김혜인 본부장간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홍국만 강원상공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기적인 모임과 활동을 통해 유대를 강화해 베트남 내 강원 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구심점인 역할을 해 나가고 강원도기업의 베트남 진출 지원을 위해 강원도 베트남 본부와 긴밀한 협의를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강원도 베트남본부 김혜인 본부장은 재베트남 강원 상공인을 위한 도차원의 가능한 다양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인사말로 협회의 발전을 격려했다. 금번 모임에서는 재베 강원 상공인 협회 회장단을 구성하고 신규 회원사 확충을 위해 각 회원사도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Read More »삼일제약, 베트남 글로벌 점안제 CDMO 공장 준공식 개최
삼일제약(대표 허승범)은 지난 11월 18일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SHTP(사이공 하이테크 파크) 공단에 베트남 글로벌 점안제 CDMO 공장 건설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에는 주 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오영주 대사, 호치민시 인민위원회 관계자,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 박항서 감독 등 많은 귀빈과 삼일제약 주요 파트너사인 프랑스 떼아 社(Thea), 베트남 메이 방 社(May Vang Company), 독일 롬멜락 社(Rommelag)등 국내외 관계자 약 150여명이 참석해 삼일제약 베트남 글로벌 점안제 CDMO 공장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삼일제약 대표이사 허승범 회장은 환영사에서 감사 인사와 더불어 75년 업력의 삼일제약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본격 진출했음을 선언하며, 한국과 베트남 그리고 미주와 유럽의 글로벌 제약사 간 CDMO 허브로 자리매김하도록 …
Read More »2022년 11월16일부터 19일까지, 국제식품박회(VIETNAM INT’L FOOD EXPO)가 SECC전시회에서 열리다!
2022년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SECC전시장에서 BETTR FOOD, BETTER LIFE 라는 주제로 베트남 국제식품박람회가 열렸다. 이번 열린 박람회는 베트남 상공부가 주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후원으로 베트남 최대규모의 국제식품박람회로 평가 받는다. 18개국 1만 3000여명 이상 방문한 가운데 베트남 국내 수입상 148개사와 한국, 러시아 등의 18개국 해외 수입상200여개사가 참석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식품에 대한 소비자신뢰를 되찾기 위해 한국, 베트남외 국제 기업 과 식품, 음료 및 가공 기술 분야에서 평판이 좋은 국제 수입업체 등이 참가하여 베트남 내 투자자들과의 세미나, 비즈니스 매칭을 통하여 베트남 내 잠재적인 공급자들과 지속 가능한 파트너 물색뿐만 아니라, 식품국제시장의 확대를 위하여 개최된 박람회였다.
Read More »한ㆍ베수교 30주년 기념 교민 송년의 밤 행사 초대 및 후원 협조의뢰 건
1. 평소 한인사회 발전에 협조해 주시고 관심 가져 주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귀 단체 및 귀 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호치민한인회에서는 한ㆍ베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힘드셨던 교민들에게 잠시나마 일상을 잊고 새로운 활력을 얻게 하고자 희망 바자회 및 한ㆍ베 수교 30주년 기념 교민 송년의 밤 행사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 고자 합니다. 공사다망한 가운데 참석해 주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본 행사는 호치민한인회 후원행사로 진행되는 만큼 재 단체 및 관내 기업체, 독지가 여러분의 아낌없는 후원을 바라겠습니다. (참고로 한인회는 정부로부터 단1원 도 지원을 받지 않는 순수 민간 봉사단체입니다. 한인회 운영은 한인회장의 사비 또는 교민들의 …
Read More »[VN Intelligent] ‘early bird’가 기회를 잡는다! 2022년 크리스마스,연말연시 어디로 가지? – 가족. 연인. 테마별 맞춤 스폿(3탄)
‘early bird‘가 기회를 잡는다! 2022년 크리스마스,연말연시 어디로 가지? 가족.연인.테마별 맞춤 스폿(3탄) 힘들게 달려온 2022년 어느새 12월을 맞이했다. 연말연시, 늘 이맘때는 아껴두었던 휴가를 꺼내어 해외로 떠났던 기억이 있지만, 검게 드리웠던 팬데믹은 지나가는듯하지만, 인플레이션의 고공행진이 다시 고민하게 한다.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호텔과 리조트 등 레저 업체들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색다르게 마무리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을 위해 빛나는 크라스마스 장식과 축제, 새해 전야 행사 등 다채로움을 무기로 설레는 고객의 마음을 잡기에 분주하다. 아름답고 즐거운 연말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씬짜오 베트남이 가족.연인.테마가 있는 ‘어디로가지? 맞춤형 스폿’을 연재하고 있다. 아득한 기억으로만 남겨두지 말고, 쉽게 갈 수 있는 ‘그곳’으로 떠날 준비를 해보는 건 어때요? 특별한 연말을 선물할 …
Read More »[ ISSUE & PEOPLE ] 최고를 향해 날아오르다! “True North School” 이중언어 국제학교_ 대니황 이사장
대니황 이사장은 현재 하노이 영어중심어학원 Point Avenue 와 호치민 영어중심 어학원인Cornerstone의 대표로 올 2022년 9월 “True North School”이라는 이중언어 국제학교를 오픈하였다. True North는 “베트남-하노이 중심부에 있으며, 학교의 이름은 베트남의 수도를 상징하는 의미와 트루 노스(True North)는 “N”극처럼 우리의 성장 여정에서 우리가 진정한 궤도에 오르게 하는 의미와 목적과 방향을 제시한다. 4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교육자 마이클 램버트 교장선생님이 이끄는 TNS는 잘 설계된 커리큘럼과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TNS는 하노이에서는 드물게 AP(Advanced Placement) 프로그램을 시행하면서 학교의 독특한 커리큘럼과 특별한 활동들로 진행된다. TNS 교육은 학생들에게 대학 입학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 언어, 디지털 미디어, 의료 주니어 프로그램 등의 …
Read More »[VN Intelligent] 사랑하는 내 가족, 소중한 내 주변인들에게 2022년 올해가 가기전에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사랑하는 내 가족, 소중한 내 주변인들에게 2022년 올해가 가기전에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연말에는 한해 동안 고마웠던 마음, 미안했던 마음, 사랑하는 마음 등 개인마다 갖고 있는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건강식품이나 뷰티 제품들을 선물들이 쏟아져 나온다. 이전에는 연말에 선물을 전달하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전해졌지만, 이제는 선물을 받는 사람들의 연령, 취향 등을 고려한 선물 세트들이 출시 되고 있다. 호치민에도 선물을 받는 사람과 이를 주는이들 모두 기분 좋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선물들이 있어서 소개해 본다.
Read More »독서 모임 ‘자작 공간’- 내년은 어떨것 같습니까?
바야흐로 연말연시입니다. 이맘때쯤 되서 어른들끼리 만나서 던지는 가장 많은 질문은 ‘내년에는 어떨것 같습니까? ‘ 입니다.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은 이미 내년 사업계획서 보고를 마쳤을 겁니다. 각 개인들도 저마다 내년 경기를 생각하며 인생의 큰 일들에 대해 계획을 잡고, 시기를 당기거나 늦추며 조정해보고 있을것 입니다. 서점에서도 ‘2023 세계 대전망’, ‘ 2023 트랜드’, ‘ 한국 경제 전망’ 등 갖가지 예측서들이 진열대의 중심을 차지하는 시기입니다. 점집들이 가장 바쁜시기이기도 합니다. 회사원들이 가장 서류 작업이 많고, 머리가 아픈 시기가 다음년도 사업계획서를 쓰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신년 사업계획서의 기본 구조는 올해 리뷰, 시장 상황 및 전망, 내년도 목표로 이루어 집니다. 올해 성과가 나쁠수록 올해를 리뷰하는 부분의 페이지가 증가합니다. …
Read More »베트남에서 세계 명문대학 가기 Global Apply 칼럼 8탄 – 한국대 성공진학을 위한 필수Tip
“끼리끼리만 어울리는 한국특유의 문화…단일민족의 자랑스러움을 느끼는 것이 글로벌 시대의 약점이 될 수 있다. 인종과 성별, 배경의 다양성 속에서 아이디어와 창의성이 싹트는데 한국은 아직 부족하다” KAIST의 강성모 총장이 조선일보의 인터뷰기사에 실은 내용이다. 해외고 학생의 국내대학 지원, 국내고 학생의 해외대학 지원이 늘어나는 것은 4차 산업혁명, AI시대를 맞이하는 시대의 흐름이 교육의 글로벌화에 최우선 적용될 수밖에 없는 이유인데 이에 한국대학의 우수학생 선발을 위한 각고의 노력 안에 해외고 출신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경쟁이 점점 치열 해 지고 있다는 사실에 집중하자. 최고명문대 12년특례 입시결과를 보면 대학의 명성보다 다소 부족해 보이는 학생들이 선발된 것이 아닌가 하는 개인적 판단과 함께 모호한 입학 기준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
Read More »몽선생(夢先生)의 짜오칼럼- 반복된다
2023년을 전망하는 기사들이 잔뜩 찌푸린 폭우 전 날씨처럼 어둡습니다. 퍼펙트스톰이란 단어까지 등장했습니다. 한국의 모기업에서 열린 연말 정례보고에서는 도무지 희망이 배인 구석의 얘기를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베트남의 경우에 선방을 해왔지만 출렁이는 환율과 최근 유력한 부동산개발기업을 통해 불거진 좋지 않은 소식들은 베트남도 곧 소용돌이치는 불확실성의 기류에 빠져들 것이란 예측을 하게 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려움은 언제나 있어왔습니다. 국민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었던 1997년 외환위기 사태 이후 우리에게 내년은 쉽지 않을 거란 인식이 일상적인 것으로 고착되어 다음 해를 말하는 조심스러운 진단에 늘상 포함되어 왔습니다. 그러니 이번엔 그냥 어려울 것이 아니라 ‘진짜’라는 수식어도 붙입니다. 마치 어느 나라의 화폐단위가 ‘헤알(Real, 진짜)’인데 하도 화폐가치에 대한 신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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