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이 베트남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예술 콘테스트 프로그램을 8년째 후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에 힘쓰고 있다. 현지 학생들의 예술 재능 발굴 및 육성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방침이라고 8일 더 구루지가 보도했다. 대상 베트남 자회사 득 비엣(Duc Viet)은 대상그룹과 함께 지난 3일부터 양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결승전이 열리며 마무리된 콘테스트 프로그램 ‘샛별을 비추다(Light the Morning Stars)’를 후원했다. 샛별을 비추다는 예술 인재 육성을 위해 기획됐다. 예술 분야에 재능을 갖고 있는 학생을 발견하고, 학교와 가족들로 하여금 이들에게 올바른 예술 교육을 제공하게 하는 데 목적을 뒀다. 대상은 지난 2015년부터 8년째 해당 콘테스트 프로그램에 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하노이에서 개최된 결승전에는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온라인을 통해 치뤄진 …
Read More »12월 08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삼성전자, 베트남 국가주석에게 부산엑스포 지지 당부
삼성전자 경영진이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을 만나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지지를 당부했다고 연합뉴스가 7일 보도했다./ 이날 삼성전자에 따르면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과 MX사업부장 노태문 사장은 전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푹 주석을 접견했다. 한 부회장과 노 사장은 푹 주석에게 2030 부산엑스포의 경쟁력을 알리고 유치 협력을 요청했다. 이들은 푹 주석과 삼성전자의 베트남 사업 주요 현황과 투자 계획도 논의했다. 2008년부터 베트남 투자를 본격화한 삼성전자는 현재 박닌, 타이응웬, 호찌민에서 모바일과 가전 제품 등을 생산하며 연구개발(R&D) 센터와 판매 법인도 운영한다. 연합뉴스 2022.12.07
Read More »베트남 국회, 긴급 현안 점검 임시회의 개최
베트남 국회가 긴급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임시국회를 열었다. 베트남 국회가 정기국회 외에 임시국회를 여는 것은 긴급 인사권 제청 등을 제외하고는 이례적인 일이라고 7일 아주경제지가 보도했다. 6일 아주경제지가 인용한 베트남통신사(TTXVN)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15대 국회 상임위원회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안건 처리를 위한 임시국회를 개최했다. 브이반끄엉 국회 사무총장은 정부의 요청에 따라 국회는 6가지 긴급 현안에 대한 고려와 결정을 위해 이번 임시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기에서 다뤄진 6가지 주요 안건은 △계획법의 규정에 따라 국가종합계획을 결정 △의료 검사 및 치료에 관한 법률 초안(개정)의 검토 및 승인 △전염병 예방·통제에 관한 특정 정책에 관한 결의안 30호 3항 조항의 이행 평가 △민간투자사업방식(BOT) 형태의 일부 요금소·교통 인프라 투자 프로젝트의 …
Read More »중국 제로코로나 해제 발표
– 10개항 조치 발표…경증자 재택치료 허용·지역간 이동시 PCR 불필요 -아시아 경제 부양 기대 중국이 고강도 ‘제로 코로나’ 정책의 한 축인 상시적 전수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사실상 폐지했다고 연합뉴스가 7일 보도했다. 아울러 코로나19 무증상 또는 경증 감염자는 시설격리 대신 재택치료를 허용하기로 했다. 중국 국무원 방역 메커니즘(이하 국무원)은 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10가지 ‘방역 추가 최적화 조치에 대한 통지’를 발표했다. 통지는 “행정 구역을 기준으로 한 전원 PCR 검사를 하지 않고, PCR 검사 범위를 더욱 좁히고 빈도를 줄일 것”이라며 “방역 작업의 필요에 따라 항원검사를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고위험 직종 종사자 및 고위험 지역 종사자에 대해 관련 규정에 따라 PCR 검사를 실시하고, …
Read More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주최 보훈정책설명회
손인선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회장이 지난11월15일 오후5시30분 호치민 2군 소재 샹차이 타오디엔에서 열린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주최 보훈정책설명회에 참석했다고 호치민한인회가 7일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황규승 회장을 비롯한 지역 지부장20여명이 한국에서 참석하였고, 베트남고엽제피해자협회(VAVA) 부회장인 THO장군 및 임원단, 손인선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회장, 박남종 민주평통베트남협의회 회장,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베트남 지부 조의권 회장, 호치민한베가족협회 윤영석 회장, 아시아한상베트남남부연합회 김정민 회장, 아시아문화교류재단 호치민문화원 박신영 원장, 엠푸드 박주혁 대표 등이 참석하였다.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황규승 회장은 베트남고엽제피해자협회(VAVA) 부회장인 THO장군, 손인선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회장, 박주혁 엠푸드 대표 등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한편 호치민한인회에서는 손인선 회장을 비롯하여 홍승표 상근부회장, 이인무 팀장이 참석하였다. 호치민한인회 2022.12.07
Read More »구광모 LG 회장, 베트남 최대 부호와 손잡고 현지 투자 확대 예정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베트남 부호가 이끄는 부동산 개발 회사와 손잡고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그룹 내 핵심 전자 계열사들이 대거 자리잡고 있는 하이퐁 캠퍼스 규모를 확대, 아시아 거점기지 역할을 강화할 전망이다고 더 구루지가 8일 단독보도했다. 이날 낀박도시개발(KinhBac City Development Holding Corporation, 이하 KBC)에 따르면 당 탄 떰(Đặng Thành Tâm) 회장과 구광모 회장은 지난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 방한 국빈만찬에서 만나 현지 투자 방안을 논의했다. KBC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등 그룹 내 전자 계열사들이 모여있는 하이퐁 캠퍼스가 위치한 짱주산업단지를 개발한 회사다. 제1·2 산업단지에 이어 올해 687헥타르(687만㎡) 규모의 제3 산업단지 개발에 착수했다. 내년 초 입주 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LG그룹도 …
Read More »한화생명, 베트남서 일하기 좋은 10대 생명보험사로 선정
한화생명이 베트남에서 일하기 좋은 10대 생명보험사에 선정됐다. 최첨단 디지털 도구를 갖춘 업무 환경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더 구루지가 7일 보도했다. 비엣 리서치와 인베스트먼트 뉴스페이퍼는 이날 베트남 보험사 중 일하기 좋은 10대 생명보험사를 선정해 발표했다. 비엣 리서치는 생명보험사의 △인적 자원 개발 △직원 대우 △기업 문화 △고용주 평판 △사업 효율성 및 성장 전망 △복리후생 등을 기준으로 종합 평가를 진행했다. 비엣 리서치에 따르면 한화생명 베트남 법인은 △잠재력 육성 △인재 확보 △성장 구축을 모토로 인적 자원 개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직원들에게 지속가능한 가치를 부여하기 위한 차원이란 게 업체 설명이다. 또한 한화생명 베트남 법인은 직원들이 디지털 업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기술과 도구를 …
Read More »한주필 칼럼- 내가 먼저 웃으면 세상도 그대에게 미소를 보낸다.
최근 한국에서 처가 가족들이 베트남을 찾아왔습니다. 집사람은 오랜만에 가족과의 상봉으로 입이 귓가에 걸려 다닙니다. 미소는 전염병처럼 주변 사람에게 행복을 전파합니다. 그들이 베트남에 머무는 동안 세상은 행복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베트남을 처음 방문한 가족들이 한국과 다른 베트남에 관한 얘기를 합니다. 아파트 주변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복장으로도 베트남 사람과 한국 사람을 구분할 수 있지만 또 다른 구분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서로 눈이 마주하게 되면 미소를 보내는 사람은 베트남인이고 무표정하게 반응 없이 지나는 사람은 한국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죠. 저도 그런 것을 많이 느낍니다. 한국인은 어려서부터 실없이 웃으면 안 된다는 엄한 교육을 받은 터인지 여간 해 서는 낯 모르는 사람에게 미소는커녕 눈도 마주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베트남인들은 …
Read More »12월 07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12월 06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삼성·LG 등 대기업들, 너도나도 ‘베트남 투자 확대’
한국과 베트남의 관계가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가운데 국내 대기업들이 잇따라 베트남 투자 확대에 나섰다고 6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날 재계에 따르면 전날 권봉석 LG 부회장은 방한한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LG그룹 측은 스마트폰 생산 허브 건설 등을 위해 베트남에 40억달러(약 5조원)를 추가로 투자할 방침을 밝혔다. LG그룹은 베트남에 가전, 카메라, 전장 부품 등의 생산을 위해 지금까지 베트남에 53억 달러를 투자했다. 삼성은 작년까지 베트남에 182억달러를 투자했으며, 올해 말까지 20억달러가량을 더 투자해 투자액을 200억달러 이상으로 늘릴 예정이다.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은 이날 푹 주석을 만나 이 같은 계획을 전달하며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은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최대 …
Read More »‘손에 든 휴대폰 폭발’…북부지방 거주 10대 의식 잃어
북부 하이즈엉 성에 사는 한 청소년이 손에 들고 있던 휴대폰이 갑자기 터지면서 응급 수술을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6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날 기사에 따르면 북부 하이즈엉성에 거주하는 14세 청소년은 전날 휴대폰이 터지면서 왼쪽 손을 심하게 다쳤다. 사고 직후 그는 의식을 잃은 채로 인근 108 군병원에 실려 가 응급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휴대폰 기종을 비롯해 정확한 사고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다. 당국에 따르면 최근 비슷한 휴대폰 폭발 사고가 여러 차례 발생하고 있다. 군병원의 의사는 “충전 도중 휴대폰을 사용하거나 단말기가 노후화돼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면서 “폭발 시 영구적인 장애를 입을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Vnexpress 2022.12.06
Read More »과기정통부, 수교 30주년 ‘한-베트남 ICT 협력 콘퍼런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국-베트남 정보통신기술(ICT)·디지털 콘텐츠 협력 콘퍼런스’를 열었다고 연합뉴스가 7일 보도했다.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 행사에서 두 나라는 ICT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메타버스, 인공지능(AI) 등 새로운 산업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등의 축사에 이어 팜 투언 베트남 경제연구소 부소장, 정재희 포스코 ICT 베트남 대표, 김용철 KT 하노이 소장 등이 강연자로 나섰다. 부속 행사로 열린 ‘한-베트남, 대학생 ICT 스타트업 창업 경진대회’에는 24개 팀이 참여해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 등에서 실력을 겨뤘다. 연합뉴스 2022.12.07
Read More »신한라이프, 베트남 보육시설에 학습용 컴퓨터 기부
신한라이프가 베트남에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출범 첫해 현지화 전력의 일환이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 베트남법인은 하노이 한 보육시설에 3억 동(약 1600만원) 상당의 학습용 컴퓨터 15대를 기부했다고 더구루지가 6일 보도했다. 신한라이프는 베트남 어린이들에 대한 기부 활동을 적극 이어나가고 있다. 앞서 지난 8월에는 소아함 환자 10명에 병원비 2억 동(약 11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1월 베트남법인을 공식적으로 출범하고 영업을 개시했다. 이는 신한라이프의 첫 해외법인이다. 자본금은 2조3000억 동(약 1260억원)이다. 2015년 6월 베트남 하노이에 주재사무소를 설치한 이후 현지 생명보험시장 조사, 베트남 금융당국 협력 사업 등을 이어왔다. 이어 지난해 2월 베트남 재무부로부터 법인 설립 인가를 획득했다. 신한라이프는 베트남에 먼저 진출한 신한은행, 신한카드 …
Read More »신한베트남은행, 비대면 거래 고객 대상 경품 행사
신한베트남은행이 인터넷·모바일 등 비대면 거래 활성화를 위한 경품 행사를 실시한다고 더구루지가 6일 보도했다. 신한베트남은행은 이달 말까지 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에 접속한 고객 가운데 30명을 추첨해 아이폰14 프로맥스를 증정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온라인 이용 고객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9월 말 기준 신한은행 온라인 뱅킹 고객 수는 80만명에 달한다. 신한베트남은행은 현재 디지털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현지 외국계 은행 가운데 유일하게 구글월렛을 출시했다. 이에 앞서 △간편결제업체 모모 △승차공유업체 그랩 △전자지갑 스타트업 모카 △소셜미디어서비스(SNS) 잘로 등 많은 빅테크 기업과 제휴해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또 지난 5월 디지털 성장 전략 추진을 위한 별도 조직인 ‘퓨처뱅크그룹(Future Bank Group)’을 출범했다. 신한베트남은행은 올해 말 모바일 뱅킹 앱을 개선해 새로 출시할 …
Read More »대우건설, 베트남 스마트시티 ‘맞춤형’ AI 솔루션 개발 추진
대우건설이 베트남 스마트시티 사업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최근 잇따라 기술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스마트시티 운영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 중인 상황이라고 7일 보도했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 베트남법인 THT디벨롭먼트와 베스핀글로벌은 베트남과 호주 인공지능(AI) 기술기업 ‘피아이.익스체인지'(PI.EXCHANGE)와 스마트시티 개발·운영·관리 분야 AI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3사는 피아이.익스체인지의 AI 기술을 활용해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 신도시의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에 적용할 AI 솔루션 개발에 협력할 방침이다. THT디벨롭먼트와 베스핀글로벌은 지난 6월 스마트시티 운영 조인트 벤처(JV) 설립 업무협약(MOU)을 맺고 사업을 추진 중이다. 조인트 벤처는 향후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 신도시의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운영과 관리 업무를 전담한다. 스마트시티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요소 기술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수립과 신규 사업 모델 …
Read More »韓·베트남 기업인 한자리에 모였다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개막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의 국빈 방한과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두 나라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고 연합뉴스가 6일 보도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푹 주석과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및 양국 기업인 300여 명이 참석한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을 열었다. 푹 주석은 기조연설에서 “한국과 베트남 관계는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됐다”며 “미래에 두 나라가 함께 손잡고 협력해나갈 기회가 경제, 투자, 무역, 문화, 관광 등의 분야에서 많이 열려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30년간 우리는 모든 분야에서 관계를 발전시켜왔다”며 “특히 경제 협력은 중요한 기둥으로, 많은 한국 기업이 베트남에 투자해 효과적으로 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는 베트남의 사회 발전에 긍정적인 기여를 해왔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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