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부 하이즈엉 성에 사는 한 청소년이 손에 들고 있던 휴대폰이 갑자기 터지면서 응급 수술을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6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날 기사에 따르면 북부 하이즈엉성에 거주하는 14세 청소년은 전날 휴대폰이 터지면서 왼쪽 손을 심하게 다쳤다.
사고 직후 그는 의식을 잃은 채로 인근 108 군병원에 실려 가 응급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휴대폰 기종을 비롯해 정확한 사고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다.
당국에 따르면 최근 비슷한 휴대폰 폭발 사고가 여러 차례 발생하고 있다.
군병원의 의사는 “충전 도중 휴대폰을 사용하거나 단말기가 노후화돼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면서 “폭발 시 영구적인 장애를 입을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Vnexpress 2022.12.06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