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당국은 7월 26일, 7명으로 구성된 등반대가 유럽 최고봉 엘브루스(Elbrus) 정상 정복에 나섰다가 폭설을 만나 조난했다고 밝혔다. 이 중 5명의 사망이 확인됐으나, 악천후로 인해 시신 3구는 산에서 수습하지 못한 상태다.
러시아 비상사태부는 구조대가 해발 5,350m 지점에서 시신 2구를 수습했다고 발표했다. 생존한 나머지 대원 2명은 무사히 구조돼 특별 치료를 위해 의료시설로 이송됐다.
사망한 등반객들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국적으로, 엘브루스 정상에서 발생한 이번 폭설 참사로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이어서 볼 뉴스

다낭 Sun Galaxy Complex 착공…1조750억 동 투자
7월 29일

푸꾸옥 APEC 회의센터, 1만2000톤 철제 지붕 완성…4000석 공연장 윤곽
7월 29일

하이퐁 민간공사 사업관리단 전 단장 직권남용 혐의로 체포
7월 29일

박닌성 사업자 7만8341곳 세무번호 일제 점검
7월 29일

폭염 속 기온 1도 상승, 노인 사망률 2.2% 높아져
7월 29일

트럼프 “이란과 합의 가능성 꽤 있어…실패시 다시 군사행동”
7월 29일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