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에서 60대 치매 노인이 나흘째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행방을 찾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시께 치매를 앓는 A씨가 실종됐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5시께 진천군 진천읍의 자택에서 홀로 외출한 뒤 행방이 묘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6시까지 일대 야산 등을 수색했으나 A씨를 발견하지 못했고 이날 오전 9시께 재수색에 나설 예정이다.
A씨는 지난 5월에도 실종됐다가 이틀 만에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서 볼 뉴스

호찌민 7개 동, 25일 밤까지 순차적 단수….옛 빈타인·고밥·빈떤·6군 일대 상수도관 보수
7월 24일

비엣젯·HD뱅크, 런던서 인프라 자금 협약…타오 회장 개장 타종
7월 24일

호찌민시 남부, 2030년까지 교통 인프라 집중 투자
7월 24일

비행기 좌석 팔걸이 숨겨진 버튼 활용법
7월 24일

베트남, 중국 방문객 세계 4위…미국·일본 제쳤다
7월 24일

외국인 관광객, 호찌민 떤딘 시장 나막신 제작 체험 ‘입소문’
7월 24일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