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실종됐던 해군 호위함 승조원의 시신이 이날 새벽 발견됐다. 군 당국은 “오전 5시 58분께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다.
해군 승조원은 지난 12일 동해 NLL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 실종 신고 이후 군과 해경 당국은 해당 해역에서 수색 작전을 이어왔다.
군 당국은 시신 수습 경위와 정확한 발견 위치 등 세부 사항에 대해 추가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실종됐던 해군 호위함 승조원의 시신이 이날 새벽 발견됐다. 군 당국은 “오전 5시 58분께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다.
해군 승조원은 지난 12일 동해 NLL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 실종 신고 이후 군과 해경 당국은 해당 해역에서 수색 작전을 이어왔다.
군 당국은 시신 수습 경위와 정확한 발견 위치 등 세부 사항에 대해 추가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는 20일 전재수 시장이 레아 빅토리아 카라다 초대 주부산 필리핀 총영사를 접견해 양측 간 우호 협력 및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필리핀 측은 부산 동구 초량동에 총영사관 개설을 위한 제반 절차를 진행 중이다. 올해 상반기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중 필리핀인은 중화권·일본·미국에 이어 네 번째로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