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6일 저녁 경기 후 동료들과 우승을 자축한 Patrik Lê Giang 골키퍼는 관중석으로 향해 Hoàng Oanh을 꼭 안으며 이마에 가볍게 입을 맞추고 기쁨을 나눴다. 두 사람은 취재진 카메라 앞에서 함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1992년생인 Patrik Lê Giang 골키퍼는 Hoàng Oanh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으며 연인 관계를 사실상 공개적으로 확인했다. 베트남 축구대표팀의 2026 아세안컵 우승을 배경으로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Hoàng Oanh은 베트남을 대표하는 미스베트남 출신 미녀로, 이번 우승 세리머니 현장에 등장해 Patrik Lê Giang과의 열애설을 직접 행동으로 인정한 셈이 됐다. 베트남 축구의 역사적인 우승 순간을 연인과 함께한 두 사람의 모습은 현지 미디어에 집중 조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