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화합의 장으로 성공리에 열려…

호찌민 한인회와 한인회 여성 자원봉사단에서는 한인여성사회 발전 기금 및 불우이웃 자선을 위한 “제4회 한인회장배 여성/주니어 골프대회”를 2015년 10월 22일(목) 태광 정산 컨트리 클럽에서 개최하였다. 청록의 맑은 날씨이자 뜨거운 날에도 불구하고 녹색 잔디 위에서 총 82명의 선수가 참가해 수준높은 경기매너로 훌륭한 경기진행을 보여주었다.
김종열 수석 부회장의 축사와 함께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호찌민 1군에 위치한 희망 청각장애우 학교(Trường khiếm thính Hy Vọng I)의 청각장애 청소년들이 방문, 일사분란하게 지휘자의 신호에 따라 춤과 노래를 선보이며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 뭉클해지는 감동을 선사 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만들었다. 이에 한인 여성사회 발전기금과 희망 장애우 학교에 각각 3천만동을 전달하였고, 마찬가지로 태광정산cc에서도 주니어 선수 발전기금으로 2백만동씩 5명에게 모두 천만동을 올해 대회 역시 전달했다. 호찌민 재난상조위원회의 회원으로 구성된 나눔 봉사팀도 매끄러운 경기진행을 위해 전체 증정 및 시상용 상품을 정리와 시상에 이르기까지 힘든 내색없이 도맡아 도움을 주었다. 이번 호찌민 ‘한인회장배 제4회 여성/주니어 골프대회’에서는 여성부는 ‘방희정’님이 메달리스트 주니어부는 ‘강석’군이 그로스 챔피언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문의 3920 1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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