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 FTA 관련 세미나 개최

중국의 Alibaba그룹 주최로 온라인 수출세미나가 이번 달 11월 Hà Nội, Đà Nẵng, TP HCM, Cần Thơ 등에서 열릴 예정이다.

알리바바 측은 이에 대해 “베트남기업들이 전자상거래를 이용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FTA EU-VN 2015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도 도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알리바바는 아울러 “현재 EU 시장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기초로, EVFTA 협정체결에 따른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Alibaba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쇼핑몰 알리바바 닷컴을 운영하는 뉴욕 증권거래소 상장 기업의 이름으로 본사는 중국 항저우 시에 있다. 이 회사가 운영하는 알리바바 닷컴은 B2B(기업대 기업) 온라인 쇼핑몰로, 중국의 중소기업이 만든 제품을 전세계 기업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중개해 준다. (전세계 240개국 4,400만명의 회원보유)

참고로 현재 베트남지사는 지난 2009년부터 OSB사가 맡고 있다.

10/28,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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