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사무실 임대가 소폭 상승

3/4분기 1% 가량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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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세빌스•베트남(Savills Vietnam) 부동산 조사기관의 최신 발표에 따르면 2014년 제3분기 호찌민시의 사무실 공급 면적은 145만㎡(220안건)로, 전기 대비1%, 작년동기 대비 6% 증가했다. 또한 임대율은 전기 대비 2%, 작년 동기 대비3% 오른 91%로 최근 5년간 가장 높은 수준이다. 한편 제 3/4분기의 평균 임대료는 1㎡당 53만 6,000동/(월)으로 전기 대비1%, 전년 동기 대비 2% 상승했으며 특히 A, B, C급 모두 지난 해 대비 1% 가까이 올랐다. 임차율이 가장 높은 사무실은 A급으로 93%, 평균 임대료는 A급과 C급은 전기와 동일하고 B급은 전기대비 1% 상승했다.

이밖에 제3/4분기 중에 새로 임대 계약이 체결된 사무실 면적은 3만㎡ 로 전기 대비 2.51배에 이른다. 참고로 세빌스에 따르면 2016년까지 호찌민에 새로 공급되는 오피스건설 프로젝트수는 26건으로 면적은 43만㎡으로 예상하고 있다.

10/15,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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