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섬유수출 250억불 달성

수출, 연초 목표보다 14불 증가

베트남섬유공단(Vinatex)은 최근 2014년 베트남 섬유수출이 연간 계획목표보다 16% 늘어 250억불에 이를 것이라고 발표했다. 관련 통계자료에 의하면 실제로 올해 연초부터 지난 9월말까지 9개월 간 베트남 섬유 수출액은 작년동기 대비 19% 늘어난 172억불이었으며, 미국(15% 증가), EU(19% 증가), 일본(14% 증가), 한국(32% 증가) 등 베트남 섬유봉제 분야 수출이 전 영역에서 고르게 늘어나고 있어 올해 말까지 목표달성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베트남 최대 면 공급국은 미국이며, 그 뒤를 인도와 중국이 뒤쫓고 있다. (지난 9개월간 연초부터 9월까지 미국 5억불, 인도 3억불 등 총11억불, 55만톤의 면을 수입했음)


10/12, 베트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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