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고급아파트에서 한국인 자살소동

VOV지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전날 14일 밤 하노이 남리엠 소방서의 발표를 인용하여 1명의 남성이 자살목적 소란을 일으킨 사건이 하노이 미딩 에메랄드 아파트chung cư The Emerald Mỹ Đinh 건물 8층에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본 남성은 94년 생 한국인 K씨로 알려졌으며, 사건이 접수되자 소방차 2대가 현장에 출동해 크레인 사다리로 구조에 성공했으며, 이 후 규정에 따라 미딩 1동 공안에 인계했습니다.

남뜰리엠 군 구조대 관계자는 “피해자 대응시 표정이 이상하고 몸부림을 쳐 구조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동 조사를 통해 의료진이 건강과 정신 안정을 모니터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VOV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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