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 호찌민 폭염 상륙

춘분 후 라니냐 영향으로 38-39도 폭염 오래 지속 전망

호찌민시를 중심으로 베트남 남부 지역에 3월 말부터 38-39도의 폭염이 예측된다고 베트남 기상청은 전망했다.
폭염은 연례행사이나 올해는 특히 기후변화와 작년부터 나타나고 있는 태평양 중부 및 동부의 해수 온도 하강현상인 라니냐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오랫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기상학자 레 찌 쑤안씨는 밝혔다. 봄부터 시작되는 폭염은 일반적으로 5월까지 지속된다.

3/5 브이엔익스프레스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황희찬, 샬케 데뷔전서 첫 도움…시즌 첫 승 견인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독일 프로축구 샬케 데뷔전에서 도움을 기록했다. 황희찬은 우니온 베를린과의 2026-2027 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에 교체로 출전해 팀의 3-1 승리에 쐐기를 박는 어시스트를 올렸다. 샬케는 이 승리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7위(승점 4)로 도약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