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베트남 시장 진입 시작

아마존의 2번째 동남아시아 진출 국가로 기대

3월 6일 베트남전자상거래협회(VECOM)에 따르면 싱가포르 아마존의 영업부장이 2018년 베트남전자상거래포럼 (VOBF 2018) 연설자로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VOBF 2018 포럼은 3월14일 하노이에서 3월16일 호찌민에서 열릴 예정이다.
포럼 자리에서 아마존 대표자는 베트남 전자거래 시장에 대한 연구-분석 결과와 베트남시장을 위한 구체적 전략을 공유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올해 포럼을 통해 아마존 측에서 베트남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세계 최고 온라인 판매 회사의 공급망 참여를 지원해 주는 베트남전자상거래협회와의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는 그동안 아마존의 베트남시장 진입에 관한 공식적 입장 표명으로 보인다. 현재 베트남은 소비자가 해당 온라인 판매 사이트의 계정 등록 후 제3자를 통해 물건을 주문하고 있는 실정이다.
베트남전자상거래는 세계 온라인 소매 대기업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성장속도는 2017년 25%를 이루었으며 이 속도는 2020년까지 계속 유지될 전망이다.

3/6 뚜오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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