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껀터(Cần Thơ)시 공안 보안수사기관은 지난 8월 27일, Nguyễn Ngọc Thảo(53세, 껀터시 Mỹ Tú 읍 거주)에 대해 사건 기소 및 피의자 기소 결정을 집행하고 임시 구금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적용 혐의는 민주적 자유권을 남용해 국가 이익 및 조직·개인의 합법적 권리와 이익을 침해한 행위다.
앞서 껀터시 공안 국내보안부가 동향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특정 페이스북 계정 2개가 베트남 정치 지도부와 정치 체제를 비방하고 허위 정보를 포함한 유해 게시물 및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올려온 사실이 적발됐다. 당국은 수사를 통해 해당 계정의 운영자가 Nguyễn Ngọc Thảo임을 확인했다.
껀터시 공안은 베트남 정치 체제를 겨냥한 온라인 허위·유해 정보 유포 행위에 대해 법에 따라 엄정히 대응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