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후 하루 5만 명, 2,500대 버스 운행 가능 최근 호찌민시인민위원회는 빈짠 지역에 새로운 서부버스터미널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했다. 이 계획안에 따르면 터미널 건설 예정 규모는 19.64 ha 면적에 하루 5만 명의 이용객과 2,500대의 버스가 이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상된다. 2016년 말 삼코운송회사(Samco)는 시 인민위원회로부터 주 투자자로 선정받고 세부계획안 완성을 맡게 되었다. 시 인민위원회에 따르면 새 서부터미널은 도시 교통의 주요 거점 역할을 할 것이다. 1번 국도와 호찌민-쭝르엉 고속도로, 응웬반린대로 위에 자리잡게 되서 기존 구역들과 신도시를 잇는 교통 체계의 중요 공간이 될 것이다. 새 서부터미널은 TOD(대중교통 중심개발)에 맞게 지어지고 호텔, 쇼핑몰, 사무실 등이 들어서는 복합건물로 건축될 것이다. 그리고 이후 메트로 3a, …
Read More »중국, 베트남 해상평화협력각서에 사인
평화와 발전을 위해 협력할 의견 일치 지난 27일 오전, 중국과 베트남은 상호평화협력각서에 서명하고 중국은 베중우호교류회관 건립을 위해 1억 2950만 위안을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베트남 해양공안사령부와 중국 해양공안부는 팜빈민 베트남부총리와 양제츠 중국국무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각서에 서명했다. 양 측이 이날 서명한 합의각서에서 해상안보문제에 대해 응웬반썬 해양공안사령부 소장과 브엉홍꽝 중국 해양공안부 소장은 양측간의 평화협력에 대해 사인했다. 양 측은 두 나라의 평화와 안정, 이익과 발전을 위해 서로 노력하고 온전히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베트남과 중국의 관계가 더 깊어지고 발전하도록 전면적인 협력을 계속 이루어 나가자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6/27, 바오머이
Read More »베트남, 테러안전 지대
프랑스, 터키 등 관광자제 요망 세계적인 관광관련 웹사이트 데일리스타(Dailystar)는 최근 베트남을 테러로부터 안전한 국가군에 포함시켰다. 데일리스타는 이와 관련, “지난 6월 28일 터키 Ataturk 공항 테러사건을 계기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이 시기에도 사람들이 여행을 꺼리고 있다”며,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테러위험 안전국가와 불안전 국가를 나누어 자사의 웹에 소개했다. 특히 이번에 라오스와 함께 소개된 베트남은 전반적으로 사회 치안이 대단히 잘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해변, 매력적인 음식,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국민성 등 매력적인 관광요소들을 고르게 가지고 있는 나라인 반면, 최근 들어 테러와 소요가 끊이지 않는 태국은 대단히 위험한 테러 요주의 국가”라고 설명했다. 6/30, 베트남익스프레스
Read More »스타벅스, 베트남에서 고전중
하이랜드, 쭝윙, 푹롱 등 토종브랜드와 각축전 최근 FT Confidential Research 사가 1천여 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아세안 5개국 가운데 베트남은 스타벅스가 쭝윙(Trung Nguyên) 등 베트남 국내 브랜드에 의해 힘을 못쓰는 유일한 나라다. 특히 최근 등장한 푹롱(Phúc Long)카페 브랜드가 값싸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무장, 지금도 중심가 여러 곳에 지점을 지속적으로 개설함으로써 스타벅스의 고객을 잠식해 나가고 있다. 이와 관련, 스타벅스 측은, “최근들어 경쟁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지만 스타벅스는 하노이와 호찌민시 20여 군데에서 중·상류층을 대상으로 성업중이며, 올해 내로 영업점을 30군데로 늘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20 Alain Cany 스타벅스 대표도, “베트남의 경제수도인 호찌민시야말로 장기적으로는 가장 발전가능성이 큰 곳이라 판단,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활동을 계속할 …
Read More »베트남 시골 외딴 마을 벽 아름다운 그림으로 물들다
한국-베트남 벽화마을 공동사업으로 개장 한국의 벽화마을을 모델을 한 베트남에서의 첫번째 사례가 된 꽝남성 떤탄지역의 한 마을담장이 한국 화가들에 의해 생동감있고 독특한 벽화로 탈바꿈했다. 지난 달 떤탄에서 한국 국제교류재단(KF)과 땀끼시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한국-베트남 미술 로동작업 사업(벽화마을)이 정식으로 현지 관리자들에게 인계되었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이 사업에는 한국인 화가 5명과 12명의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다낭 외국어대학교 한국어과 학생들이 참여했다. 그리고 베트남 땀끼 미술 동호회가 지원했으며, 100가구 이상이 도색을 새로 마쳤고, 70개 이상의 아름다운 벽화가 완성되었다. 참고로 쭝탄 마을은 UN-Habitat의 소개로 한국 KF로부터 시범 마을로 선정되어 미술교류 사업 외에 문화소개, 사진촬영, 한국어, 태권도 교실 등 현지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류 활동을 전개했다. 이와 관련, 응웬민남 …
Read More »베트남 빈딘성, 재생에너지센터 승인
Ho Quoc Dung 빈딘성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베트남 그린파워 비전개발사에 27일(현지시간) 총 투자금액 4조 5,000만 동 규모 빈딘재생에너지센터 투자 조사·준비 사업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그린파워비전개발은 빈딘성 Phu Cat 구 Cat Khanh 지역과 Thanh Cat지역에 재생에너지 센터 투자프로젝트에 대한 조사 및 준비에 나서게 된다. 프로젝트 토지사용면적은 220 ha에 달하며, 1단계 사업에서 150MW가 생산될 전망이다. 빈딘 인민위원장은 투자가에게 올해 3/4분기까지 프로젝트 조사를 마무리할 것을 요청했다. 그 즉시 기획투자부는 제출된 결과를 검토하고, 인민위원회는 해당규정에 근거해 최종 승인할 예정이다. 투자자들은 올해 9월에는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베트남 그린파워비전개발은 독일 투자가 Pulkowski Jan와 JV를 구성해 이번 프로젝트에 착수할 계획이다. 6/29, 엔지니어링데일리
Read More »다낭-방콕 새 항공로 개설
항공료 최저 699,000동부터 26일 저녁, 베트남 항공은 다낭시와 협력해 다낭과 태국 방콕을 잇는 새로운 항공로를 마련했다. 다낭-방콕 항공로는 매주 화, 수, 목, 일 4일간 운행되며 운행 항공기종은 Airbus A321이다. 비행시간은 1시간 35분으로 다낭 출발 방콕 도착편은 매주 46회 운행된다. 베트남 항공은 다낭-시엡립, 서울, 도쿄 항공편도 운행하고 있다. 이번 새 항공로 개설을 맞아서 베트남항공은 다낭-방콕 항공편을 이용하는 손님들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행사를 준비했다. 일반 왕복항공편은 699,000동(29달러)부터 비즈니스석은 5,499,000동(239달러)부터 판매한다. 7월 10일 이전에 구입한 표는 6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위 가격은 세금과 유류 할증료가 포함되지 않았으며, 베트남동으로 바꾸어 계산하는 경우,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6/26, TTXVN
Read More »중국인 4명 무당으로 가장 사기치료 시술로 체포
지난달 호찌민시 5군 경찰은 중국 국적으로 호찌민 11군에 거주하던 4명의 용의자 – 구안자오(46세), 께뀌인(52세), 씨에유뀌옹(44세), 장후아메이(47세)를 구속하고 사기혐의를 조사하기 위해 형사경찰서(PC45)에 넘겼다.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입국한 네명의 용의자들은 여행자 신분으로 호찌민에 왔으나, 그들의 진짜 목적은 사기와 재산갈취였다. 이들은 미숙해 보이거나, 병이 있는 사람 혹은 친한 사람가운데 병이 있는 사람, 귀신이나 미신을 믿는 사람들을 타겟으로해서 그들에게 접근해 이 같은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재산을 갈취했다. 이들은 범행을 저지르고 달아날 방법을 모색하던 중 형사경찰 특별임무조가 이들의 범행장소를 알아내 급습하는 바람에 현행범으로 현장에서 체포되었다. 조사기관은 이들 네명의 용의자들이 자신들의 범행을 모두 인정했으며, 주범인 쩌우씨가 현재 도주 중이라고 보도했다. 6/27, 공안일보
Read More »하이퐁 가라오케 급습, 350여 명 연행
6월 29일 0시 30분경 경찰청마약단속반은 하이퐁 공안부와 루비 가라오케(8 đường vòng Hồ Sen, phường Hàng Kênh, quận Lê Chân)를 급습, 마약단속을 펼쳤다. 단속반은 이곳에서 마약, 필로폰, 흥분제로 의심되는 다량의 물질들을 발견했으며 350여 명의 용의자가 중독성 검사를 받기 위해 연행되었다. 단속반은 건물 8층에서 많은 양의 필로폰과 흥분제, 여러가지 마약 용품 등을 찾아내고 이를 압수했다. 참고로 루비는 하이퐁에서 최상급의 카라오케, 나이트클럽을 함께 운영하던 업소이다. 6/29 비엣남플러스
Read More »WWF(세계자연 보호기금), 녹색도시로 Hue시 선정
21개국, 125개국 도시 가운데 뽑혀 세계천연자원보호기구(WWF)는 지난 6월 28일 2016년 녹색도시로 베트남 중부의 대표적인 도시인 후에시를 선정했다. 이와 관련, 후에인민위측은, “그동안 전세계 21개국 125개 도시가 각축전을 벌인 끝에 Huế가 베트남 최초로 영예의 녹색도시로 선정되었다. 이번 행사의 심사를 위해 17명의 전문가들이 초빙되었으며 이들에 의해 조명의 도시, 프랑스 파리가 1위를 차지했다. 당일 녹색도시로 선정된 도시들은 2020년까지 녹생도시화, 녹색관광 전개, 쓰레기와 오수의 효과적 처리, 스마트 공공조명, 환경친화적인 건설자재와 연료사용 등의 주요 실천방안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기로했다. 한편 WWF의 베트남 지역대표인 방응옥틴(Văn Ngọc Thịnh) 위원장은,“환경보전은 다 함께 노력해야 할 인류공동의 과제이며, 후에시가 이 운동에 적극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어 윙방탄(Nguyễn Văn Thành) 후에시 인민위원장은 “이번 …
Read More »호찌민시, 거리명칭 13개 신설
쩡반케 거리도 추가 베트남 문화체육부는 최근 거리 명칭 13개를 추가로 정부측에 추천했다. 그 중 쩡반케(Trần Văn Khê) 옹의 본명은 쩡광케(Trần Quang Khê), 1921년 Tiền Giang 성 출신으로 교수이자 베트남 최고의 문화, 고전음악 연구가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그는 전 세계 67개국에서 베트남 전통문화와 음악에 대해 강의를 했으며 베트남 고전음악에 관한 책과 200여편의 글을 국내외 각 신문, 잡지에 게재한 바 있다. 이외에도 외교관 윙꼬탓(Nguyễn Cơ Thạch)옹의 본명은 팜반끙(Phạm Văn Cương ;1921~1998)인데, Nam Định성 출신으로 베트남 외교 발전에 혁혁한 공로를 세운 바 있으며 특히 프랑스 항전기때 보윙얍(Võ Nguyên Giáp) 장군의 비서이자 외교부 장관, 정치부 위원 등을 역임했고, 그의 아들은 현 외교부 장관이자 부수상인 …
Read More »아시아나항공, 금호아시아나 플라자사이공 지분 50% 매각
싱가폴 부동산기업 Mapletree가 매수 거래액 1억 750만 불 아시아나항공은 최근 금호아시아나 플라자 사이공(KAPS – Kumho Asiana Plaza) 지분 50%를 외국계 부동산투자회사에 1억 750만 불(약 1224억 원)에 매각하는 거래를 마무리지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측 설명에 따르면 매수자는 싱가폴 부동산 투자회사인 ‘메이플트리(Mapletree)’의 자회사인 ‘사이공 불러바드 홀딩스’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4월 29일 이미 매각추진 계획을 알린 바 있다. KAPS는 2014년을 기점으로 공급포화 영향을 받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정체된 상태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거래를 마무리 지으면서 매각 이익 약 509억원을 얻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부채비율 감소 등 재무구조 개선과 자금 유동성 확보를 상당부분 이룰 수 있게 되었다. 올해를 ‘비상경영의 해’로 선포한 아시아나항공은 지속적인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해외지점 통폐합, …
Read More »냐짱, 트립어드바이저 아시아 10대 관광지에 선정
냐짱시 응웬반티엔(Nguyễn Văn Thiện) 위원장은 냐짱이 TripAdvisor 웹사이트에서 발표한 아시아 10대 여행지에 선정됬다고 알렸다. 이번 발표는 Travellers’ Choice Awards của TripAdvisor라고 불리는 시상의 하나로 세계 각 대륙에서 서비스의 질과 수준이 높은 여행지, 호텔, 휴양지, 식당을 대상으로 시상한다. TripAdvisor 에는 2억 9천만 건 이상의 평가와 530만 곳의 관광지, 식당, 호텔 등에 대한 의견이 들어있다. 냐짱 아시아 10대 여행지 중 하나 칸호아성 여행청에 따르면 2016년초 5개월간 160만 명이 칸호아성을 방문했는데, 이는 작년 동기에 비해 14.3% 증가한 것이며, 올해 목표는 450만 명이라고 한다. 티엔 위원장은 냐짱은 여행발전위원회를 설립해서 여행환경과 여행객의 안전을 위한 조치를 마련하고 있고 앞으로도 ‘바다의 도시 냐짱’이라는 이미지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
Read More »내년 경제성장 목표, 6.8%
지속적 외국인 투자가 가장 큰 원동력 베트남 정부는 올해 성장률 목표치를 6.7%로 유지하고 내년은 6.8%로 설정했다. 즉, 정부측은 외국인 투자가 가장 큰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가운데 올해 1∼5월 베트남의 외국인 직접투자(FDI) 유치액은 101억 5천만 불로, 작년 동기보다 136% 급증했다. 또한 60개 투자국 가운데 한국이 34억 2천만 불로 34%를 차지해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다음으로 룩셈부르크(12억 5천만 불), 싱가포르(9억 불)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동남아 각국의 성장률 예상치는 라오스(7.0%), 필리핀(6.4%), 인도네시아(5.1%), 말레이시아(4.4%), 태국(2.5%) 등의 순이다. 한편 이같은 상황에서 윙쑤언푹 수상은 “공공 투자, 금융, 기업 등 3개 부문의 개혁을 중심축으로 경제성장을 추진해야 한다”며 정부 부처들에 적극적인 기업환경 개선을 지시했다. 하지만 베트남 …
Read More »달랏 투자자들에게 특별한 혜택
부채상환, 지방정부지원 목적 6월 5일 윙 쑤언 푹(Nguyễn Xuân Phúc)수상은 달랏에 대한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조치에 대해 발표했다. 같은 날 럼동(Lâm Đồng)성 위원장도 이번 의결(1528호)에 따라 달랏의 발전을 위한 특별한 조치와 정책에 대해 발표하고 달랏에 대한 투자를 촉진시키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1528호 의결 내용중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는 중요한 점은 부동산 업체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마련한다는 것이다. 이에 럼동성 인민위원회는 투자자들이 달랏시에서 부동산 사업을 할 수 있게 승인하도록 했다. (단 생태관광, 휴양지 제외) 그리고 기반시설을 완공한 뒤에는 사업을 다른 이에게 양도해서 주택을 건설할 수 있게 허용했다. 다른 투자자들에 따르면 달랏에서 온실이나 그물하우스, 고급 품종의 꽃 재배를 위해 자재나 시설을 …
Read More »저가 외제차량 수입 대세
2만 불 이하 태국산이 1위 베트남통계총국의 최신자료에 의하면 지난 5월 베트남 수입차량의 평균가격은 16,000불로, 작년 동기 대비 절반 수준이다. 즉, 5월달의 경우 총 12,000대의 차량이 수입되어 수량면에서는 작년 대비 12% 증가했지만 가격상으로는 1억 9,500만 불에 불과해 작년에 비해 40%에 불과하다. 평균 수입차가격도 16,000불로, 4월의 26,700불에 못미친다. 한편 지난 5개월간 베트남은 총 41,000대(9억 2,700만 불)의 차량을 수입했는데 지난 해(45,000대, 12억 불)와는 큰 차이가 난다. 이처럼 현재 태국제 수입차량(70% 이상이 화물차)이 중국과 한국제 차량보다 많으며 대당 평균가는 18,800불로, 중국제(평균 38,000불)에 비해 큰 차이가 나고 있는데,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오는 7월 1일부터 배기량 2.5리터 이상 차량의 특별소비세가 오를 전망이며 배기량이 클 수록 세율은 …
Read More »해외거주 베트남인, 베트남 해안휴양지 부동산에 집중
최근들어 은행 대부자금, 외국인 직접투자, 월교 송금액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대량의 자본이 베트남 해변휴양지 부동산으로 유입되고 있다. 관계전문가들의 분석에 의하면 이중 특히 해외거주 베트남인 동포들의 관심이 휴양지 부동산에 집중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투자로 인한 연간 평균수익 8%에 달하는 데다 10년간 임대할 경우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다수의 투자자들은 빌라 등 휴양지 부동산을 베트남에 남아있는 가족들을 위한 휴식처이자 적절한 투자채널로 여기고 있다. 최근 180억 동을 푸국섬 부동산에 투자를 한 득(Đức)씨는 “은행에 예치해 두는 것보다 수익이 4~5배 이상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재 Vingroup, Sun Group, Eurowindow Holding 등 유슈 기업들도 Đà Nẵng, Phú Quốc, Khánh Hòa …
Read More »144개 해외브랜드 베트남 런칭
식품과 음료 50% 이상 성장 약 144개의 외국 브랜드가 이미 베트남에서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고 있고 매년 20%가 넘는 높은 경제성장과 프랜차이즈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 덕분에 많은 외국 유명 브랜드들이 베트남 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응오(Sean T.Ngo) VF프랜차이즈 컨설팅회사 사장은 호찌민시에서 6~ 8일에 열린 국제 소매업 및 프랜차이즈 전람회에서 나온 데이터를 바탕으로 베트남 프랜차이즈 시장은 많은 잠재력이 있는 젊은층에다가 몇년간 상위층 평균 소득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발전 가능성이 많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자유무역협정을 적극적으로 채결함으로 베트남은 여러 나라에 대해 관세 장벽을 없앴고 물건 가격을 낮추어 소비를 촉진시켰다. 프랜차이즈 업종 중에 특히 강점을 보이는 부분은 식품과 음료인데 특히 패스트푸드는 50% 넘게 성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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