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술 활용 인삼 스마트팜을 구축 관련 협의 성사 -“베트남에 인삼 스마트팜을 구축하겠다.” 스마트팜 소프트웨어 회사 어밸브(Avalve)는 베트남에 대규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인삼 스마트팜을 구축 관련 협의를 성사했다고 4일 밝혔다고, 8일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보도했다. 어밸브는 인삼 스마트팜 구축, 소프트웨어 공급을 통해 첫 대규모 해외 진출 사례를 만들었다. 어밸브와 계약을 체결한 베트남 국립비료검증원과 베트남 빈푹성(Tỉnh Vĩnh Phúc, 하노이 인근)에서 조성되고 있는 하이테크파크는 약 80만 평 부지를 활용하여 스마트 농업 단지를 구축하고 있다. 어밸브는 베트남 국립 비료검증원과 빈푹성 하이테크파크와 MOU 및 계약을 체결하여 12월에 완공되는 대규모 건물에 인공지능 스마트팜 건축을 시작한다. 어밸브는 스마트팜 모듈과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AIGRI 시스템은 실시간으로 인공지능이 …
Read More »KCTC, TCCT터미널, CAT LAI Port, 3사합작 카이멥공용CFS 건설 MOU조인식 개최
종합물류기업 KCTC베트남(법인장 박현배)은 금년 4월 KCTC카이멥 물류센터 개장에 이어 10월27일(목) SNP산하 TCCT카이멥터미널과 CAT LAI PORT JSC와 함께 3사간 카이멥 공용 CFS(컨테이너 화물 조작장) 건설에 대한 MOU 조인식을 베트남과 한국 등 각계 해운물류 주요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행사를 치렀다고 11월 9일 KCTC측이 공개했다. MOU 이후, 절차에 따라 카이멥 CFS TF팀이 본격 꾸려지게 되며 해당부지는 KCTC카이멥 물류센터(6.8Ha)내 2.5Ha에 해당하는 부지에 3사가 공동 투자하여 카이멥신항 내 첫 상용 CFS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년 4월 TCCT카이멥터미널의 ‘터미널 B’로 지정되어 OOCL, COSCO 등 글로벌 선사의 컨테이너 장치장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KCTC카이멥 물류센터는 앞으로도 베트남 해운물류 발전을 위해 베트남 선두물류기업인 SNP CORP 본사와 KCTC 본사간 지속적인 …
Read More »베트남 하노이시에서 오토바이 타고 가는 여성들 공격한 남성 체포
11월8일 오전 하노이시 경찰이 발표한 내용애 따르면, 하노이시 거리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 사람들에게 고의적으로 상해를 입힌 혐의로 H씨(남성,31세)를 체포했다고 vov뉴스가 전했다. 체포된 남성은 이미 전과가 2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감옥에서 풀려난 후 여러 여성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지만, 거절당한 후 자신보다 약한 여성에 대한 증오심을 키워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전구, 나무 막대기, 날카로운 칼과 같은 위험한 도구를 사용해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 여성들을 주로 공격해 피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에 따르면, 남성은 하노이시 거리에서 약 10건의 공격을 가했으며, 그 중 9건이 여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vov뉴스 2022.11.09
Read More »하노이시 목표 평균키 남 170cm·여 159cm
하노이시가 2030년까지 평균 신장을 남성 170.5cm, 여성 159cm로 높이겠다는 목표를 내걸었다고 vnexpress지가 7일 보도했다. 하노이시 보건부가 마련한 영양정책에 따르면, 하노이는 2025년 평균 신장이 남성 169cm, 여성 158cm에 도달하게끔 추진하고 있다. 하노이 평균 신장은 2016년 남성과 여성 각각 166.4cm와 157.2cm였으나 지난해까지 각각 2.4cm와 0.2cm씩 증가했다. 경제 성장이 한창인 베트남은 인구의 평균 신장 또한 급속하게 커지고 있다. 베트남 정부에 따르면 2010년에서 2020년까지 평균 신장은 그 이전 10년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빠르게 성장했다. 이 기간 베트남 남성과 여성은 각각 3.7cm와 1.4cm 성장해 168.1cm와 156.2cm에 도달했다. 그 이전 10년인 2000년에서 2010년 사이 남성이 2.1cm, 여성이 1cm 성장한 것에 비하면 성장 폭이 크게 늘었다. 베트남 평균 신장은 …
Read More »코참(KOCHAM) 손영일 회장, 최분도 수석부회장, 제20차 세계한상대회 참가
– 최분도 수석부회장 공동대회장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개최된 제 20차 세계한상대회에서, 베트남 중남부 KOCHAM의 최분도 수석부회장이, 본 대회의 공동대회장직을 맡았다고 KOCHAM측이 11월 8일 공개했다. 20주년을 맞이한 이번 대회는 전 세계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이 한자리에 모인 한민족 최대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행사이며 ‘위대한 한상 20년, 세계를 담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계 40개국 2,000여명이 참석해 한상 네트워크 확장, 해외 시장 진출 등을 위한 비즈니스 기회 창출의 장이다. 코참측 발표에 따르면 베트남 중남부 코참의 최분도 수석부회장(외교부 재외동포정책위원회 민간 정책위원 겸직)은 이 대회의 공동대회장직을 맡으면서, 후배 한상들을 위한 지원책이 필요함을 강조하는 등 정책 제언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KOCHAM 2022.11.03
Read More »尹대통령, 11∼16일 동남아 순방…아세안·G20 정상회의 참석
윤석열 대통령은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 및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오는 11∼16일 캄보디아 프놈펜과 인도네시아 발리를 차례로 방문한다고 연합뉴스가 9일 보도했다. 이번 순방은 지난 5월 취임한 윤 대통령의 첫 동남아 순방이다.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은 9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의 4박 6일 동남아 순방 일정을 공개했다. 윤 대통령은 11일 출국,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한·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해 정부의 새로운 아세안 정책인 ‘한·아세안 연대 구상’을 발표한다. 다음날에는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아세안+3은 아세안 국가들과 한중일이 함께 하는 역내 기능적 협력체로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에 대한 공동대응을 계기로 출범했다. 현재 한중일 정상회의 의장국인 한국은 지난 2019년 12월 중국에서 마지막으로 열린 뒤 2년 10개월 이상 개최되지 …
Read More »다시 돌아온 하노이 동계 대기오염 ….살인적 수준의 미세먼지 지수 기록
7일 아침, 하노이(Hà Nội)와 타이응웬(Thái Nguyên) 두 도시의 대기질이 위험 수준으로 올라갔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8일 보도했다. 전세계를 대상으로 대기질을 측정하는AirVisual 웹사이트 에 따르면, 지난 며칠 동안 하노이와 타이응웬의 대기질 지수 (AQI)는 ‘나쁨 수준’으로 국민들의 야외 활동을 제한해야했다. 7일 오전을 기준으로 타이응웬은 전국에서 가장 오염된 도시이며, 2위는 AQI 176으로 하노이이다. 수도 대부분은 AQI 지수가 200 이상이다. (0-50은 좋은 수치) 다음 세 곳은 호찌민시(TP HCM, 137), 타잉화(Thanh Hóa, 134), 트아 – 박닝(Thứa – Bắc Ninh, 128)이다. 이는 폐렴, 기관지염, 호흡부전 등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노인과 어린이에게 영향을 미치는 유해성 오염이다. 해당 대기질 지수는 며칠 동안 특히 새벽에 위험한 수준으로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찬가지로, Pam Air 공기 품질 모니터링 애플리케이션에서 수도의 많은 측정 …
Read More »중국으로 인신매매된 베트남 여성 27년 만에 가족 상봉
지난 1995년 중국으로 인신매매됐던 여성 로(54)씨가 베트남에 있는 가족을 찾았다고 Vnexpress지가 11월 5일 보도했다. 실종 당시 27살이었던 로씨는 54살이 되어 돌아왔지만 부모님은 이미 돌아가셨고, 9명의 형제, 자매의 도움으로 가족을 찾게 됐다. 하띤성의 9남매 가정에서 태어난 로씨는 지난 1992년 가족과 함께 사업차 닥락성으로 이동했다. 하지만 1995년 당시 27살이었던 그녀는 친오빠와 지내던 중 실종됐다. 가족들은 “경찰과 언론의 도움으로 수년간 그녀를 찾기 위해 백방으로 뛰었지만, 어디에서도 흔적은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후 로씨의 조카는 소셜미디어에 실종 관련 메시지를 꾸준히 게시했다. 한 달 전 중국 공안은 불법 체류자 단속 중 법적 서류가 없는 로씨를 찾아냈다. 이에 그녀에게 추방 명령을 내리고 베트남 경찰에 인계했다. 로씨는 이달 1일 응에안성의 …
Read More »베트남 항공 전국 온라인 체크인 서비스 개시
베트남 항공이 베트남 국내 취항지 전역에서 11월부터 온라인 체크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Vnexpress지가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1월 7일부터 까마우(Ca Mau) 락찌아(Rach Gia)공항을 제외한 모든 공항에서 온라인 체크인이 가능해지며, 위 두 공항에는 11월 22일부터 온라인 체크인을 시작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전국 모든 공항에서 온라인 체크인이 가능해짐에 따라, 베트남 항공을 이용할 경우 출발 24시간 이전부터 출발 1시간 이전까지 베트남 항공 웹사이트에서 체크인을 할 수 있게 됐으며, 짐이 많은 승객은 체크인 후 추가로 카운터에서 짐을 위탁할 수 있다. 이번 온라인 체크인 전국 실시로 인하여, 베트남 항공은 대형공항에서만 온라인 체크인을 하고 있는 경쟁사들 보다 유리한 위치에 오르게 됐다. Vnexpress 2022.11.07
Read More »베트남서 ‘영양간식’ 된 카스타드…글로벌 매출 1000억원 돌파
오리온의 소프트케이크 ‘카스타드’가 출시 이래 최단기간 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한국경제지가 7일 보도했다. 이러한 최단기간 매출기록은 국내뿐 아니라 베트남, 인도 등 해외에서 간식으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어서다. 오리온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카스타드의 글로벌 매출이 1112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국내에선 이 기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 늘어난 255억원을 올리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이후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간식을 계획적으로 대량구매해 먹는 ‘저장간식’ 트렌드가 매출 증가에 일조했다는 분석이다. 베트남 시장에서 오리지널 맛 이외에 현지인들이 선호하는 밀크맛, 치즈베리맛, 꼼(쌀을 활용한 베트남 전통음식)맛의 총 4가지 종류를 출시한 것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오리온은 설명했다. 오리온의 국·내외 법인 중 다양한 맛의 카스타드를 생산하는 곳은 베트남법인 뿐이다. …
Read More »동화기업, 베트남 푸르엉현 당국 회동…건장재 지원 논의
동화기업이 베트남 푸르엉현 정부 인사들과 회동했다. 강화마루를 비롯해 건장재 제품 지원을 논의하며 현지 지방 정부의 협력을 다졌다고 더구루지가 8일 보도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동화베트남은 3일(현지시간) 베트남 타이응우옌성에서 푸르엉현 당국과 만났다. 양측은 건장재 공급을 논의했다. 사회 공헌 차원에서 자사 제품의 지원을 모색한 것이다. 베트남 지역 매체인 타이응우옌 신문(Báo Thái Nguyên)은 원재료인 목재 소비와 재배자 지원, 투자 등도 대화 테이블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푸르엉현은 산림 면적이 1억6800만㎡를 넘으며 4000가구 이상이 임업에 종사하고 있다. 올해 푸르엉현의 임산물 총생산량은 4만6200t 이상이다. 동화베트남은 지방 정부와 긴밀하고 장기적으로 협력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하고 안정적인 제품 생산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화는 국내 1위 목재 가공기업이다. 2012년 베트남 빈푹성 내 민흥 3공단에 1600억원을 투입해 중밀도섬유판(MDF) …
Read More »기부아저씨, 김경록회장 세계한상대회서 수상
‘의료복 회사 갈텍스 회장이며, 하노이한인국제학교 이사장, 세계한인무역협회(OKTA)하노이 지회장, 세계한상대회 리딩CEO, 사단법인 글로벌 한상드림 이사’인 김경록 회장이 올해 세계한상대회에서 장보고 한상 어워드(장한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아세안데일리지가 보도했다. 이번에 표창을 받은 김경록회장은 1994년 대우인터내셔널에 입사해 대우 상사맨으로 세계를 누볐다. 그리고 2005년 대우인터내셔널의 베트남 의류 생산법인 설립과 동시에 주재원으로 발령받았다. 대우상사에서 와이셔츠를 생산해 수출하는 일을 맡았던 그는 2009년 퇴사 후 하노이에서 창업했다. 그는 유행을 타는 와이셔츠는 매년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고 마케팅도 펼쳐야 하는데 그럴 여력이 없어 과감히 접고 유니폼 생산과 수출을 시작했다고 한다. 갈텍스는 의사, 간호사 등을 위한 의료용 유니폼 생산·영업 회사다 하노이 한국국제학교 이사장인 그는 2019년 학교 신축기금으로 4천만원을 기부했다. 2020년 수해를 …
Read More »베트남, ‘부패와의 전쟁’ 성공할까…10년간 3만3천명 기소
베트남이 공직사회의 부패 척결을 위해 고강도 드라이브를 걸고 있어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코트라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7일 코트라가 발간한 ‘최근 베트남의 반부패 동향과 전망’ 자료에 따르면 공산당은 올해 6월말 개최한 전국 콘퍼런스 당시 부패와의 전쟁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우선 지난 10년간 베트남 당국은 부패, 권한남용, 횡령 등 3대 경제범죄 사례 1만6천699건을 적발해 관련자 3만3천여명을 기소했다. 이중 부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례는 2천628건에 기소된 사람은 6천199명에 달한다. 또 같은 기간에 공산당원 16만8천여명이 비리 혐의로 징계를 받았고 이중 7천390명에 대해 형사 처벌 등 후속 조치가 취해졌다. 징계 처분을 받은 고위급 당원은 170명으로 이중 33명이 전·현직 당 중앙집행위원이며, …
Read More »인천발-호찌민행 여객기 응급환자 발생으로 제주공항 긴급착륙
-항공사 측 연락두절로 제주공항에 10시간 이상 고립 호찌민행 비엣젯(Vietjet) 항공 여객기가 응급환자가 발생해 제주공항에 긴급착륙했다. 독자 제보를 전한 MBC에 따르면 이 여객기는 5일 오후 9시쯤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베트남 호찌민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이륙 1시간여 만에 제주국제공항에 긴급 착륙한 이유도 밝혀졌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승객 가운데 응급환자가 발생해 긴급 착륙했다. 착륙 뒤 환자는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이후 긴급 착륙시 펼쳐진 비상탈출용 슬라이드로 인하여 항공기가 이륙하지 못하면서, 승객들은 다음날 오후까지 항공기가 수리되기를 기다리는 불편을 겪다가, 6일 17시 40분 다시 호찌민으로 출발했다. 비엣젯항공은 베트남의 대표적인 저가 항공사다. 현재 90대의 항공기를 소유하고 있으며 약 1억 명 이상의 승객을 수송했다. 아세안익스프레스 2022.11.06
Read More »하노이 도심서 페라리, 오토바이 들이받고 뺑소니…20대 자수
베트남 수도 하노이 도심에서 수억원대의 고급차인 페라리를 몰던 20대 청년이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고 달았다가 결국 자수했다고 4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앙 방 비엣(25)은 지난 1일 밤 공안 관서에 나타나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엣은 지난달 30일 오전 5시께 남뚜리엠 구역에서 외교관 번호판을 단 페라리를 몰다가 같은 방향으로 진행중이던 혼다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레 딘 호이(58)은 현장에서 숨졌다. 비엣은 공안에서 “여자 친구를 조수석에 앉히고 운전하던 중 사고가 나자 당황한 나머지 현장에서 벗어났다’고 진술했다. 사고를 낸 페라리는 ‘488 피스타’ 모델로 최대 속력이 시속 340㎞에 달한다. 현재 공안은 비엣을 상대로 마약 복용 여부 및 외교관 번호판을 부착한 차량을 운전하게 된 …
Read More »과속버스 전복사고…..외국인 15명 부상
지난 4일 금요일 저녁 호아빈 성에서 버스가 전복되면서 버스에 타고 있던 15명의 외국인이 부상했다고 Vnexpress지가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금요일 오후 하노이 미딩 버스터미널을 출발하여, 호아빈성 마이차우군으로 가고 있던 버스가 목적지에 도착직전 과속으로 전복되면서, 오토바이와 도로에 있던 7인승 차량과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발생하면서 경찰과 지역주민들이 나와서 구조를 했으며, 버스에 타고 있던 42명의 승객중 총 20명이 부상을 당했고, 이중 15명이 외국인으로 알려졌다. 버스는 사고발생시 보도쪽으로 눕혀졌고, 10미터 정도 추가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공안당국의 1차 조사에 따르면 버스기사가 속도감속에 실패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Vnexpress 2022.10.05
Read More »고속버스 회사, 호찌민 공항 혼잡 완화용 17개 버스 노선 제안
베트남 최대 고속버스 회사중 하나인 하이반(Hai Van)국제교통합작회사가 호찌민 전역을 구석구석 연결하는 17개의 버스노선이 필요하다고 정부에 제안했다고 5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현재 주로 남부에서는 호찌민과 붕타우를 연결하는 노선을 운영하고 있는 본 회사는 최근 호찌민 탄손낫 공항을 중심으로, 미엔둥 버스터미널, 7군 푸미흥, 2군 타오디엔, 빈홈 센트럴 파크등 다양한 지역을 연결하는 버스를 운영하는 것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측 제안에 따르면 운영될 버스는 일반 45인 수용버스를 개조한 16인승 버스로써 넓은 좌석과, 짐이 많은 공항의 특성상 충분한 짐을 실을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도록 설계할 예정이다. 현재 하루 10만명이 이용하고 있는 호찌민시의 관문인 탄손낫 공항은 3개의 시내버스만 대중교통 접근이 가능한 실정이며, 이로 인하여 공항내 택시난이 매우 심각한 편으로 …
Read More »KT-대상웰라이프 “베트남서 암환자 원격의료 협력”
KT는 환자용 식품 ‘뉴케어’를 만드는 대상웰라이프와 베트남 의료 디지털전환(DX)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고 같은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두 회사는 베트남에서 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식이상담 등을 제공하고, 현지 의료기관에서 이를 검증하기로 했다. KT는 베트남에서 원격의료 사업을 하고 있으며 베트남 국립암센터, 메디플러스 솔루션 등과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송재호 KT AI·DX융합사업부문장(부사장)은 “베트남에서 식이 관리를 포함한 통합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훈교 대상웰라이프 대표는 “베트남 시장에서 뉴케어 브랜드의 인지도와 호감도를 제고하고 해외 판로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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