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LS전선아시아, 베트남 에너지 인프라 구축사업 기대

LS전선아시아가 베트남 에너지 인프라 구축 사업에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인천일보지가 6일 보도했다. 동사는 아시아 진출을 주력으로 베트남 2개의 생산법인 중 LS-VINA에서 전력케이블과 전기동을 주로 하는 전선 소재를, LS CV에서 전송용 UTP 케이블과 전선 부품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2023년도 2분기 잠정 매출액은 1873억원(YOY -20%), 영업이익 59.4억원(YOY -32%)을 기록했다. 이는 전기동을 주로 하는 소재에 따라 구리 가격에 큰 영향을 받는데 가격 하락과 베트남 경기 회복이 지연되었기 때문이다. 올해 상반기에 구리 최대 수요에서 60%가량 차지하는 중국의 수요 위축 우려와 유럽, 미국의 경기 침체로 구리 가격이 하락했다. 하지만 하반기 중국 정부의 추가 부양책에 따라 가격 상승압력이 기대된다. 영업이익률은 3.2%로 외환차손 등의 이유로 영업 …

Read More »

재무부 금년 인플레이션 최대 3.7% 예상

재무부는 올해 인플레이션이 3.2% 또는 3.7%로 최대 목표치인 4.5%보다 훨씬 낮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4일 보도했다. 재무부는 3일 레민카이 부총리가 주재한 물가관리운영위원회 회의에서 두 가지 대안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휘발유와 가스 가격이 10% 하락하고 다른 상품과 서비스 가격이 일정 비율로 상승하면 소비자 물가지수는 3.2%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료 가격이 5 % 미만으로 하락하고 다른 가격이 일정 비율로 상승하면 3.7 % 상승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7월 물가는 전년 대비 2.06% 상승했으며, 올해 CPI는 3.12% 상승했다. 재무부는 보고서에서 올해 필수품의 공급과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변동하지 않았으며 위원회의 예상대로 움직였다고 밝혔다. 금리는 점차 낮아지고 환율은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보고했다. 한편 중앙은행도 재무부와 비슷한 3.7%의 인상을 …

Read More »

베트남 경제 하반기 회복 전망

–국제기구·은행들, 긍정적 평가 하반기 베트남의 경제에 대해 낙관적 전망을 내놓는 국제기구 및 은행들이 늘고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국제통화기금(IMF)과 싱가포르 다국적은행인 DBS은행(DBS Bank)은 “글로벌 경기둔화에도 불구하고 베트남은 제조업 부문을 중심으로한 지속적인 FDI(외국인직접투자) 유치로 대부분의 국가보다 긍정적인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IMF는 “상반기 베트남의 통화정책 완화, 세금감면, 공공지출 확대 등이 글로벌 경기둔화의 악영향을 완화하는데 기여했으며 하반기 경제회복과 함께 인플레이션은 중앙은행(SBV)의 목표치인 4.5% 이내로 통제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하반기 베트남의 경제성장률이 7%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베트남의 안정된 경제 및 개방성은 중기적 경제성장의 핵심 기반으로, 하반기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상품 서비스 수지 개선과 지속적인 FDI유치를 위해서는 투자환경 개선을 위한 정부의 …

Read More »

호찌민시 시내 ‘군’ 통합 검토

-3,4,5,10,11, 푸년군 대상 호찌민 시내의 3, 4, 5, 10, 11군 및 푸년(Phu Nhuan)은 면적과 인구 측면에서 도시 구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므로 합병 대상이라고 목요일 회의에서 밝혔다고 Vnexpress지가 4일 보도했다. 국회가 규정한 바에 따르면, 한 도시의 ‘군’은 최소 35 평방 킬로미터에 걸쳐 있어야 하며 최소 10개 구에 최소 15만 명의 인구가 거주해야 한다. 문제의 6개 ‘군’은 각각 면적이 7제곱킬로미터 미만이고 인구는 30만 명 미만이다. 7월 30일 정부가 발표한 법령 117호에 따르면 통합 대상 군과 현은 자연 면적과 인구 규모가 기준의 70% 미만이거나 면적은 20% 미만, 인구는 기준의 200% 미만이 대상이다. 따라서 3, 4, 5, 10, 11, 푸년의 6개 군이 모두 합병 대상이라고 시 내무부 관계자는 …

Read More »

베트남 초등교육, 중저소득 국가 중 가장 높은 순위 기록

 -최소 숙련도 달성한 아동 비율 ‘읽기’ 91%, ‘수학’ 81% 최근 발간한 유네스코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어린이들의 읽기 및 수학 실력이 모든 저소득 및 중저소득 국가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Vnexpress지가 4일 보도했다. 2023 글로벌 교육 모니터링 보고서에 따르면 31개 저소득 및 중저소득 국가 중 베트남만이 초등학교 졸업 시 읽기 및 수학 모두에서 최소 숙련도를 달성한 아동의 비율이 읽기 91%, 수학 81%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반면, 18개 국가에서는 읽기 및/또는 수학에서 최소 숙련도에 도달하는 아동의 비율이 10% 미만이었다. 이 보고서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데이터를 수집한 테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동남아시아에서 라오스는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읽기에 능숙한 학생이 2%, 수학에 능숙한 학생은 7.9%에 불과하며. …

Read More »

베트남, 뇌졸중 고위험국가

–10만명당 환자 218명 베트남이 세계에서 뇌졸중 발병률이 가장 높은 국가그룹에 분류됐다. 미국 매사추세츠의학협회의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따르면, 베트남은 인구 10만명당 뇌졸중 환자가 218명 이상인 국가그룹으로 분류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베트남뇌졸중학회 부회장인 응웬 후이 탕(Nguyen Huy Thang) 115인민병원 뇌혈관질환과장은 최근 이같은 자료를 공유하며 “베트남은 세계에서 뇌졸중 발병률이 가장 높은 국가로 분류돼있다”며 “이 비율은 베트남 인구 1억명당 뇌졸중 환자가 연간 20만여명을 넘어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탕 교수에 따르면 심혈관질환에 따른 사망이 오늘날 전세계 사망원인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중국과 베트남 등 전세계 40% 국가에서는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자 비중이 심혈관질환 사망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탕 교수는 “뇌졸중 환자 대부분은 비만이나 흡연, 고혈압, 당뇨병 …

Read More »

비엣젯항공, 베트남항공 제치고 시장점유율 첫 1위 등극

-국내항공시장 점유율 37.2% 기록 베트남 저비용항공사(LCC) 비엣젯항공(Vietjet Air)이 국내항공시장 점유율 37.2%를 기록하며 국영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민항총국(CAAV)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5월까지 6개 항공사의 운항편수는 11만7872편(국제선 포함)으로 전년동기대비 5.6% 증가했다. 6개 항공사는 베트남항공, 비엣젯항공, 퍼시픽항공(Pacific Airlines), 바스코(VASCO), 뱀부항공(Bamboo Airways), 비엣트래블항공(Vietravel Airlines) 등이다. 항공사별로는 비엣젯항공이 전년동기대비 5307편 늘어난 4만4059편을 운항해 시장점유율 37.2%로 창립이후 처음 1위에 등극했다. 그동안 부동의 1위였던 베트남항공은 857편 줄어든 4만2682편(시장점유율 36.2%)으로 2위로 내려앉았으며, 뱀부항공이 1434편 줄어든 1만7638편(15%)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들 상위 3대 항공사의 시장점유율은 88.2%에 달한다. 뒤이어 퍼시픽항공이 3807편 늘어난 8955편(7.6%), 바스코가 435편 줄어든 2901편(2.5%), 신생항공사인 비엣트래블항공이 138편 늘어난 1637편(1.4%) 등의 순이었다. 특히 비엣젯항공은 2분기 항공운송 부문 매출이 …

Read More »

호찌민 국제물류박람회 10~12일 개최

-올해 처음 열려 제1회 베트남 국제물류박람회(The Vietnam International Logistics Exhibition, VILOG)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호찌민시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린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베트남물류기업협회(VLA)와 전시회전문기업인 비넥사드(Vinexad)가 공동주관하고 공상부가 후원하는 이번 국제물류박람회는 해외 물류기업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장 동향과 노하우 등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쩐 탄 하이(Tran Thanh Hai) 공상부 수출입국 부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물류기업뿐만 아니라 투자자, 개발자 등 이해관계자들이 협력의 기회를 모색하고 각 기업의 물류절차를 최적화하기 위한 솔루션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운송·포워딩 ▲서비스•물류창고시스템 ▲패키징•콜드체인 ▲물류IT 부문 기업들이 다양한 솔루션 및 서비스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최측에 따르면 현재 22개국 250여개 물류기업이 345개 부스를 예약을 마친 상태로 …

Read More »

하노이 50㎡ 아파트 사려면 월급 15년 모아야

하노이에서 50㎡ 규모의 아파트를 구입하려면 15년 치 월급을 꼬박 모아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뉴스핌지가 4일 보도했다. 이날 부동산 컨설팅업체 사빌스 베트남(Savills Vietnam)에 따르면 지난 2분기 하노이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은 ㎡당 3300만 베트남동(약 181만원)으로 조사됐다. 반면 하노이 직장인의 월평균 수입은 970만동(약 53만원)에 그쳤다. 하노이 직장인이 50㎡ 규모의 아파트 1채를 사려면 자신의 월급을 최소 15년간 한 푼도 쓰지 않고 저축해야 하는 셈이다. 이는 2019년 이후 코로나19 여파에도 하노이 집값이 꾸준하게 상승한 때문이다. 지난 5년 새 베트남 하노이의 집값은 무려 73% 급등했다. 연평균 14.6%씩 오른 것으로 하노이 시민의 연평균 소득 증가율(6%)을 2배 이상 앞질렀다. 올해 하노이 시민 1인당 연평균 소득은 약 829만원으로 집계됐다. …

Read More »

아시아한상 베트남북부지부 제주도와 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mou 체결

아시아한상 베트남북부지부(회장 이현석)는 8월3일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한 제주특별자치도 오영훈 도지사 와 제주 7개 수협장들과 수출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가지고 ‘청정 제주수산물 수출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도수산업협동조합장협의회-아시아 한상 베트남 북부지부 3자가 체결했다고 아시아한상 베트남북부지부가 4일 공개했다. 이날 협약에 통해 각 기관과 단체는 청정 제주수산물의 베트남 수출과 온·오프라인 판매 활성화에 힘을 모으고, 공동마케팅 프로모션 등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베트남은 2021년 당시 제주 수출 5위 국가에서 올해 6월, 3위 국가로 2단계나 상승했다”며 “안전하고 품질 좋은 제주 수산물을 첨병으로 베트남과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용선 제주도수산업협동조합협의회장은 “베트남은 초고속 성장 중이며, 프리미엄 수입 수산물에 대한 수요가 높아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

Read More »

동화약품, 베트남 약국 체인 업체 인수

-“동남아 진출 교두보” 동화약품은 베트남 약국 체인 운영 기업인 ‘중선파마’의 지분 51%를 인수하는 계약을 했다고 3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인수 주식 수는 총 1천215만4천142주이며 취득 금액은 약 391억원이다. 중선파마는 1997년 설립된 기업으로, 베트남 남부 지역 내 140여개 약국 체인을 운영하면서 전문·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을 판매하고 있다. 양사는 협업을 통해 오는 2026년까지 매장 수를 약 460개로 늘리는 등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동화약품은 대표 제품인 ‘활명수’, ‘판콜’, ‘잇치’ 등 일반의약품의 베트남 시장 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이번 인수는 급성장하는 베트남 의약품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향후 동남아 제약 및 뷰티 시장으로 확장하는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국내 최장수 제약회사로서 …

Read More »

‘제주~베트남 하노이’ 직항노선 개설될까

‘제주~베트남 하노이’ 직항노선 개설될까 제주 수산물 수출상담회를 위해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한 오영훈 지사는 지난 3일 응우엔 쭝 칸 베트남 관광청장과 면담을 갖고 제주와 베트남의 공동 번영을 위한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보도했다. 응우엔 쭝 칸 청장은 “베트남과 한국은 전략적 파트너 관계에 있고, 경제와 무역은 물론 관광 분야에서도 많은 협력이 진행되고 있다”며 “제주는 베트남인이 선호하는 관광지인 만큼 방문 편의성 증진을 위해 힘써달라”고 말했다.  오 지사는 “베트남 관광객 제주 무비자 제도를 환승 관광객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제주와 하노이 간 직항 노선이 취항하면 양 지역 교류와 협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날 오 지사는 주베트남 미국대사관저에서 마크 내퍼 주베트남 …

Read More »

영동군 필리핀 이어 베트남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충북 영동군이 농촌지역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베트남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데려오기로 했다고 연합뉴스가 3일 보도했다. 군은 4일 베트남 박리에우성 사회 보훈노동청과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 교육, 행정, 문화 교류 등을 골자로 하는 우호 협약도 맺었다. 이로써 군은 자매도시인 필리핀에 이어 베트남에서도 계절근로자를 데려올 수 있게 됐다. 앞서 군은 지난해 계절근로자 39명을 필리핀 두마게티시에서 처음 도입한 이후 올해 192명을 확보한 바 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앞으로도 계절근로자 도입을 더욱 확대해 농가에 안정적인 일손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베트남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3.08.04

Read More »

총리, 국방부문 ‘4불(不) 정책’ 고수 재확인

–비군사동맹, 비무력사용·위협 세계 주요국들간 지정학적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팜 민 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가 이른바 ‘4불(不)정책’을 언급하며 외교원칙 고수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3일 보도했다. 찐 총리는 지난 2일 주재한 ‘국제통합에 관한 정치국 결의안 22호(22-NQ/TW) 이행 10개년계획’ 총괄회의에서 ▲군사동맹 비참여 ▲특정국가 방어위한 외국과의 협력 거부 ▲특정국가 방어목적 외국군의 영토사용, 주둔 불허 ▲국제관계에 있어 무력사용 및 위협금지 등 4대 국방정책의 일관된 이행 의지를 강조했다. 찐 총리는 “4대 국방정책은 2019년 국방백서에 기술된 내용으로 베트남은 독립, 자주, 다자주의 추구 원칙에 따라 앞으로도 이같은 정책을 고수하며 좋은 친구이자 신뢰할 수있는 파트너, 책임감있는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찐 총리는 “국제통합은 기회이자 동시에 도전으로, 어렵고 …

Read More »

베트남인 85% “향후 1년내 해외여행 의향 있어”

베트남인의 85%가 향후 1년내 해외여행을 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TGM리서치가 최근 내놓은 ‘Global Travel Survey 2023’ 설문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인 응답자의 85%가 ‘향후 12개월 이내에 해외여행을 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TGM리서치의 이번 조사는 6개 대륙 21개국, 18~64세 성인 81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해외여행을 계획할 때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베트남인의 26%는 ‘비용과 경제성’, 32%는 ‘문화와 역사 경험’, 29%는 ‘편안히 쉬기 위해서’라고 답했다. ‘해외여행에서 주로 무엇을 하는가’라는 질문에 베트남인의 66%는 ‘문화와 미식’, 51%는 ‘해변과 해양레저’, 40%는 ‘쇼핑’이라고 답했다. 베트남인들은 또한 ‘해외여행지로 어디로 생각하고 있는냐’라는 질문에 동남아가 47%로 가장 많았다. 이어 동아시아 11%, 서유럽 8%, 호주·오세아니아 8%, 북미 6%, …

Read More »

외교부: 필리핀정부에 ‘금성홍기 훼손 시위대’ 엄중처리 요구

베트남 정부가 최근 주마닐라 베트남대사관 앞에서 벌어진 시위현장에서 자국 국기인 금성홍기를 훼손한 시위대를 엄중하게 처리해줄 것을 필리핀 정부에 요구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팜 투 항(Pham Thu Hang) 외교부 대변인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필리핀 시위대가 베트남 국기를 찢은 사건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우리의 국기인 금성홍기를 훼손하는 행위는 우리 국민에 대한 모욕이자 국민 감정을 극도로 자극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항 대변인은 “필리핀당국은 이번 사건을 엄중하게 처리하고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관계 발전에 영향을 미칠 수있는 이같은 행위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필리핀 매체 마닐라불레틴(Manila Bulletin)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약 50명의 필리핀 시위대가 마닐라 말라테(Malate)에 있는 베트남대사관 앞에서 남중국해(베트남 동해) 영유권을 주장하며 …

Read More »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