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풍년 들어도 눈물, 흉년 들어도 한숨”… 지아라이 농민들, 국회에 ‘생존 대책’ 호소

자라이성 제6선거구에서 열린 유권자 간담회에서 주민들은 풍년이 들어도 가격 폭락으로 손해를 보고, 가격이 오르면 정작 수확량이 없는 농촌의 비극적인 현실을 고발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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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먹통 돼도 가족 생사 확인한다”… 동일본 대지진 15주기에 되새기는 교훈

2011년 3월 11일, 열도를 뒤흔든 동일본 대지진과 거대 쓰나미가 도호쿠 지방을 덮친 지 올해로 15주기를 맞았다. 후쿠시마, 미야기, 이와테현 등 연안 지역을 초토화했던 그날의 비극은 재난 대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엄중한 경고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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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폭등세 꺾였다”… 정부, 비축유 풀고 휘발유값 3880동 전격 인하

정부가 치솟는 물가를 잡기 위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해 기름값 강제 인하에 나섰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재무부에 따르면, 정부는 11일 밤 10시를 기해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와 경유 가격을 리터당 최대 4,000동가량 인하하는 특별 조치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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