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미·베트남, 고위급 ‘경제·재정정책’ 정례 회담 합의

미국과 베트남이 경제·재정 정책에 관한 고위급 정례 회담을 열기로 했다고 연합뉴스가 21일 보도했다. 2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경제포럼 참석차 하노이를 방문한 재닛 옐런 미 재무부 장관과 응우옌 티 홍 베트남 중앙은행장은 이 같은 내용의 합의안을 공동 발표했다. 이들은 “잘 짜여진 경제 정책을 통해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달성하려는 양국이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시기”라면서 “정례적으로 고위급 인사끼리 경제·재정정책을 논의하고 금융 시장에 관한 노하우를 공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미국 정부는 베트남 중앙은행의 통화·환율 정책의 투명성 제고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발표문에 적시했다. 앞서 미 재무부는 작년 11월 베트남을 환율관찰대상국에서 제외했다. 연합뉴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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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한·베트남 MOU 이행 논의

–“2030년 1천500억달러 교역”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달 윤석열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기업 및 유관 기관 간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 상황을 점검했다고 연합뉴스가 21일 보도했다. 산업부는 2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회의를 열어 한·베트남 교역규모 1천500억달러 달성을 위해 체결한 ‘베트남 플러스 인 코리아 및 코리아 플러스 인 베트남 MOU’의 후속 조치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해당 MOU는 지난달 23일 한·베트남 양국 정상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부와 베트남 산업무역부가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국은 장관급 산업공동위원회 산하에 국장급 ‘플러스’ 지원 조직을 각각 운영해 2030년까지 교역 규모를 1천500억달러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이행 과정을 점검·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첫 번째 회의에는 산업부 김종철 통상협력국장(위원장)과 주한베트남대사관 상무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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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에서만 하루 4.3건 교통사고…1.6명 숨져

남부 호찌민에서만 올 들어 하루 평균 4.3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1.6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스핌지가 21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 호찌민시 공안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6월 호찌민에서는 모두 779건의 교통사고가 나 294명이 숨지고 470명이 부상을 입었다. 하루 평균 4.3건의 교통사고로 4.2명 이상이 숨지(1.6명)거나 다친 것이다. 그나마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사망자는 36명(10.9%), 부상자는 198명(29%) 감소한 것이라고 한다. 이 기간 호찌민 공안당국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7만7000건 이상이 늘어난 32만여 건의 교통법규 위반사례를 적발했다. 또 5만4000여 명의 운전면허를 압류하거나 취소했다. 뉴스핌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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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말레이 총리 “2025년까지 교역액 180억달러로 확대”

베트남과 말레이시아가 2025년까지 양국 간 교역액을 180억 달러(약 22조7천억원)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Vnexpress지가 21일 보도했다. 이날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는 전날 하노이에서 팜 민 찐 베트남 총리와 만나 이같이 합의했다. 양국 총리는 또 정치·외교·무역·투자 협력을 강화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타격을 입은 관광 사업 회복을 위해 공조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찐 총리는 말레이시아의 식량 안보를 위해 장기간 안정적으로 쌀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안와르 총리는 양국 협력 증진을 위해 말레이시아를 방문해 달라고 찐 총리에게 요청했다. 안와르 총리는 찐 총리의 초청을 받아 전날 하노이에 도착했으며, 이틀간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과 보 반 트엉 국가주석 등 베트남 지도부와 만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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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 항공, ‘헬로 베트남’ 관광청 로고’ 새기고 하늘길 누빈다

베트남 관광홍보 임무를 수행하는 비엣젯 항공기 A330이 비행을 시작했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21일 보도했다. 비엣젯 항공이 베트남 관광청과의 후원 계약의 일환으로, 새로운 광동체 항공기인 A330을 도입 사실을 공개했다. 이 항공기는 베트남 관광 홍보라는 임무를 수행하는 비엣젯의 최신 항공기다. VN-A814로 등록된 A330은 7월 12일 첫 비행을 시작했다. 이전에도 비엣젯은 베트남 관광청과 호찌민시 관광청의 상징이 새겨진 A320 및 A321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었다. 새롭게 도입된 A330은 베트남 관광의 상징인 “베트남-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특징으로 한다. 베트남의 풍부한 문화와 관광을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홍보하는 상징 역할을 수행한다. 국내선과 국제선을 모두 비행할 예정인 이 항공기는 비엣젯 항공이 이전에 운항한 A320과 A321 이후로 베트남의 관광 진흥을 위해 도입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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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감염병연구소, 베트남·필리핀과 해외연구거점 구축 추진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 연구소는 코로나19 등 신종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해 베트남과 필리핀의 국립연구소와 협력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국립감염병연구소는 베트남 보건부 산하 질병통제예방기관인 국립위생역학연구소(NIHE)와 지난 18일, 필리핀 보건부 산하 연구기관인 국립열대의학연구소(RITM)와 지난 20일 각각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국립감염병연구소는 이들 기관과의 협력해 감염병 해외연구거점을 우선 구축하고, 감염병 관련 공동연구와 인력교류, 국제행사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장희창 국립감염병연구소 소장은 “이번 베트남 및 필리핀과의 양해각서 체결이 국가 간 감염병 대응을 위한 국제협력의 모범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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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배출 실패’ 태국 제1당 “민주화가 우선…제2당 지원”

태국 총선에서 승리했으나 총리 배출에 실패한 제1당 전진당(MFP)이 한발 물러나 민주 진영의 제2당을 지원하겠다고 21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날 발행된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차이타왓 뚤라톤 전진당 사무총장은 이날 “피타 대표가 의회 총리 선출 투표에서 두 번 막힘에 따라 프아타이당에 기회를 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전진당의 주된 목표는 피타 대표가 총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태국의 민주화”라고 말했다. 지난 5월 총선에서 가장 많은 의석을 차지한 전진당은 탁신 친나왓 전 총리 계열인 제2당 프아타이당 등 야권 7개 정당과 연립정부를 구성하기로 합의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8개 정당이 총리 후보로 내세운 피타 전진당 대표는 지난 13일 상·하원 합동 투표에서 과반 획득에 실패했고, 19일 2차 투표는 후보 재지명이 허용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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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2026년까지 ‘선진국 클럽’ OECD 가입 추진

풍부한 원자재를 바탕으로 고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인도네시아가 2026년까지 경제 선진국 클럽으로 불리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가입하겠다는 목표를 드러냈다고 연합뉴스가 21일 보도했다. 이날 일간 콤파스 등에 따르면 아이를랑가 하르타르토 경제조정장관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최근 마티아스 코먼 OECD 사무총장과 통화했다며 “인도네시아가 OECD 회원국이 될 준비가 됐다는 것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2026년까지 일본과 한국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OECD 회원국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이에 코먼 사무총장은 인도네시아가 글로벌 경제 위축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것을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다. 아이를랑가 장관은 인도네시아가 OECD 회원국이 되면 OECD가 인도네시아의 적절한 경제 정책 수립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국가 경제 성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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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주차 문제 해결

–조립식 고층주차장 건설 추진 호찌민시 당국은 조립식 고층 주차장을 건설하기 위해 1군과 5군에 있는 공공 토지 4곳을 선정했다고 교통부에 통보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21일 보도했다. 공공주차장 부지는 레러이 거리, 레반떰 공원 앞, 초론 버스 정류장 일부, 하이 트엉 란 옹 거리에 위치할 예정이다. 총 면적은 1,500㎡이며 자동차 350대와 오토바이 200대를 수용할 수 있다. 시 교통국은 여러 기관에 주차장 건설에 사용할 수 있는 공공 부지를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특히 도심 지역의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도와 도로에 차량이 불법 주차되어 교통과 도시 질서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작년부터 조립식 고층 주차장을 건설하는 계획을 추진했다. 시 당국이 도심 지역에 지하 주차장 4곳을 승인한 지 20년이 넘었지만, 자금 부족과 민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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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온라인 통제 더 강화하나?

-정통부, 온라인 법 위반자 인터넷 접속 차단 제안 정보통신부는 사이버 공간에서 위법을 저지른 사람들의 인터넷 접속을 박탈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Vnexpress지가 20일 보도했다. 이 제안은 정보통신부가 최근 발표한 인터넷 서비스 및 온라인 정보의 제공 및 관리에 관한 법령 초안에서 이루어졌다. 정보통신부는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가 “특히 소셜 미디어에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사용하여 온라인에서 위반을 저지르는 조직 및 개인”에 대해 서비스를 중단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위 제안에 따르면 통신 회사, 웹 스토리지 및 데이터 센터는 정보부의 요청에 따라 온라인에 위반 정보를 게시하는 사람들에 대해 통신 및 인터넷 서비스를 거부하거나 중단 할 책임이 있다. 이 초안에는 소셜 미디어 사용자에게 베트남 전화번호를 사용하여 계정을 인증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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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베트남 다낭서 고객 유치 ‘럭셔리 풀파티’

롯데면세점은 다음 달 12일 베트남 다낭 하얏트리젠시 호텔에서 ‘제1회 롯데 뷰티 프리덤 페스티벌’을 연다고 20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행사는 롯데면세점 다낭공항점과 시내점을 홍보하고 다낭을 찾는 내·외국인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다낭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동남아 휴양지 가운데 하나로, 한국인 관광객 비중이 절반 이상이다. ‘럭셔리 풀파티 콘셉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숀, GG, 글로리 등 국내 정상급 DJ와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롯데면세점은 밝혔다. 인근 해변에서의 미니 스포츠 게임, 포토존 운영, 인증사진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티켓은 온라인 여행 플랫폼 ‘클룩’에서 판매된다. 다만 행사일까지 롯데면세점 다낭시내점에서 150달러(약 19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티켓을 무료로 준다. 김기경 롯데면세점 베트남법인장은 “베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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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대법원 “무슬림-非무슬림 간 혼인 불가” 재확인

인도네시아 대법원이 무슬림과 비(非)무슬림의 혼인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재확인했다고 연합뉴스가 20일 보도했다. 이날 현지언론인 자카르타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무함마드 샤리푸딘 대법원장은 최근 하급 법원 판사들에게 보낸 회람을 통해 1974년 결혼법 제2조를 준수하라고 명령했다. 이 법에는 ‘결혼은 결혼 당사자들이 속한 종교의 규율에 따라서 이루어져야만 합법적이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도네시아에서는 혼인을 종교의 영역으로 보고 무슬림은 종교 사무소(KUA)에, 비무슬림은 일반 관청에 각각 혼인 신고를 한다. 문제는 이슬람 최고 의결기관인 울레마협의회(MUI)가 이교도 간 결혼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따라서 KUA는 무슬림이 아닌 사람과의 혼인 신고는 접수하지 않는다. 일반 관청 역시 무슬림의 혼인 신고는 받지 않는다. 이 때문에 무슬림이 아닌 다른 이교도들 간의 혼인은 예외적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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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연료 저장시설 확충에 40조원 투입

  베트남이 수십조원을 투자해 연료 저장 시설 확충에 나선다고 연합뉴스가 20일 보도했다. 이날 로이터통신 기사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750조동(40조원)을 투입해 연료 저장 시설을 추가로 짓는 방안을 승인했다. 해당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베트남의 수입 원유 및 정제연료 저장 한도는 기존 65일분에서 최대 80일분까지 늘어나게 된다. 또 액화천연가스(LNG)가 반입되는 터미널과 저장고는 연간 2천만t(톤) 규모로 확대된다. 베트남은 이를 통해 LNG를 연료로 하는 화력 발전소를 해당 기간 내에 13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베트남은 동남아 권역의 생산기지로 부상했지만 연료 수입 및 정제 연료 확보가 여의치 않은 상황에 자주 직면해왔다. 베트남 정부는 이번 사업의 재원을 민간 부문과 국고에서 충당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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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40대 개혁기수’ 총리 도전 좌절…”후보 재지명 불가”

5월 태국 총선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제1당에 오른 전진당(MFP) 피타 림짜른랏 대표의 총리 도전이 멈추게 됐다고 연합뉴스가 19일 보도했다. 전진당을 비롯한 야권 8개 연합은 이날 상·하원 총리 선출 2차 투표에 지난 13일 과반 획득에 실패한 피타 대표를 후보로 재지명했으나, 투표 자체가 무산됐다. 타이PBS 등 현지 매체와 외신에 따르면 군부 진영 의원들은 한차례 거부된 안을 다시 제출할 수 없다며 후보 재지명 불가를 주장했다. 야권은 총리 후보 지명은 법안을 다시 발의하는 것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8시간 넘는 찬반 토론 끝에 의회는 피타 후보의 재지명 가능 여부를 묻는 표결을 시작했다. 총리 선출 1차 투표와 마찬가지로 피타 후보에 반대하는 의원들의 표가 우세했다. 전진당 측 의원들의 반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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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호치민교민 심폐소생술(CPR)/기도폐쇄 교육 및 데미(인형) 실습 안내

최근 들어 불볕더위에 베트남에서 심정지 및 심혈관사고로 사망하는 한인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물놀이를 하다가 심정지로 사망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불의의 교통사고로 인한 교민사망사건도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심정지상태는 사고현장에서 즉시 적절하게 조치를 취하면 회복할 수 있습니다.  이에 호치민한인회는 산업안전보건원과 함께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하여 사고현장에서 응급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제1회 호치민교민 심폐소생술(CPR) 강의 및 실습을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아무쪼록 교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일시 : 2023년 8월 25일(금) 오후 2시-4시(2시간 소요) 2.장소 : 한인회관 2층강당(47 Nguyen Cu Trinh St. Dist.1) 3.교육강의 : 산업안전보건원장(KOSHI) 이재성(호치민한인회 생활안전자문위원) 4.1교시(14:00-14:50 50분) : 응급처치 이론 2교시(15:00-16:00 1시간) : 심폐소생술/기도 막힘 응급상황 실습 5.추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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