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https://issuu.com/1977601/docs/231130-681?fr=xKAE9_zU1NQ
Read More »베트남,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과제 산적
– 부족한 인프라·환경문제·불편사항 해소 등 베트남이 코로나19 이후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지만, 부족한 인프라와 환경문제, 관광객 불편사항 해소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지난달 말 기준 베트남을 찾은 누적 외국인수는 약 1,000만명으로 당초 목표(800만명)를 초과 달성했지만, 태국(2,320만명), 말레이시아(1,440만명) 등 역내 경쟁국에 비해서는 여전히 크게 뒤쳐져 있다. 베트남 관광업계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선진국을 중심으로 비자면제국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을 지속적으로 정부에 제안하고 있다. 그러나, 외국인 관광객들은 부족한 인프라와 환경문제, 관광객 불편사항 해소 등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지난달 베트남을 찾은 미국인 관광객 제레미 바라타 씨는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3km 남짓 이동했는데 정상 요금의 …
Read More »제주항공, 베트남 다문화가족 6가정 고향 방문 지원
제주항공은 인천시와 함께 오랜 기간 동안 고향을 방문하지 못한 다문화가족을 선정해 총 6가정 22명에게 인천-베트남 하노이·호찌민 노선 왕복 항공권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고 IT조선이 보도했다. 제주항공은 2010년 인천-필리핀 마닐라 노선에 취항하며 필리핀 다문화가족의 고향 방문 지원을 시작했다. 2014년부터는 베트남 노선까지 지원 사업을 확대해 현재까지 총 101가정 397명의 다문화가족이 제주항공을 이용해 고향 방문의 기회를 얻었다. 또 코로나19로 해외 방문이 어려웠던 2022년에는 인천시 거주 다문화가족 11가정 55명을 선정해 제주도 2박3일 여행을 지원하기도 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됐던 다문화가족 고향 방문 지원사업을 다시 재개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제주항공과 함께 앞으로 더 많은 다문화가족이 고향방문의 기회를 가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Read More »북부지방 한기 상륙…기온 급감 예정
북부 베트남에 한기가 상륙하여 기온이 급격히 하락할 것으로 예보됐다. 국립수문기상청에 따르면, 북동쪽에서 이동 중인 한기는 목요일 오후부터 북부 베트남 동부 지역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Vnexpress지가 30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하노이의 경우 목요일 기온이 21도에서 29도 사이로 예상되다가 금요일에는 17도에서 19도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고지대인 라오까이의 Sa Pa와 같은 지역에서는 12월 3일 기온이 10도에서 13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기가 북부 베트남을 지나 중부 베트남 북부 지역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남부 응에안에서 빈딘 지역에서는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100mm에서 40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한기의 영향으로 번개, 우박, 돌풍과 같은 위험한 기상 조건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농업 …
Read More »2023년 11월29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https://issuu.com/1977601/docs/231129-680?fr=xKAE9_zU1NQ
Read More »베트남, ‘글로벌 최저한세’ 승인절차 돌입
–기업보상안 마련할까? 베트남이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글로벌 최저한세와 관련해 기업 보상안 등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28일 보도했다. 글로벌 최저한세는 다국적 기업의 소득에 대해 특정 국가에서 최저 세율(15%)보다 낮은 실제 세율이 적용될 경우, 다른 국가에 그만큼 추가로 과세권을 부여하는 제도다. 베트남은 글로벌 생산기지로 부상하면서 삼성전자와 인텔 등 다국적 기업들이 대거 진출해 있다. 베트남 당국은 외국 기업 유치를 위해 법인세율을 20%로 책정했지만, 실제로는 5%까지 낮춰 적용하고 있다. 그러나 글로벌 최저한세가 시행되면 베트남에서 영업하는 다국적 기업들은 최소 15%의 세금을 내야 한다. 이로 인해 기업들의 세부담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외국인 투자 위축과 기업 이탈이 우려된다. 이에 베트남 정부는 기업 보상안을 마련해 …
Read More »삼성전자, 동남아·오세아니아 지역서 대학생 프로그램 운영
삼성전자가 동남아·오세아니아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이 지역 대학생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먼저 삼성전자는 베트남에서 대학생 홍보대사 ‘갤럭시 캠퍼스 프렌즈’ 1기를 선발했다. 회사는 갤럭시 최신 제품과 기술을 가장 먼저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진로 멘토링과 디지털 콘텐츠 제작 수업, 봉사활동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또 ‘갤럭시 캠퍼스 투어’의 일환으로 9월에는 베트남 대외무역대(FTU)에, 지난달에는 호찌민 경제대(UEH)에 아트 드로잉 특강과 게임 체험, 셀카 포토존을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필리핀 대학생 홍보대사 ‘갤럭시 캠퍼스 앰배서더’를 선보이며, 인도네시아 등에서도 내년 중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을 공개할 계획이다. 조상호 삼성전자 동남아총괄 부사장은 “베트남을 시작으로 앞으로 동남아·오세아니아 지역의 더 많은 대학생이 삼성전자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긍정적인 …
Read More »하노이서 K-게임 인기몰이…문화 행사에5천명 몰려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진행한 한국 게임 문화행사에 현지인 관람객들이 대거 몰려 성황을 이뤘다. 28일 주베트남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다낭 한·베 정보통신기술대학교(VKU)에서 열린 제1회 ‘한국게임주간’ 행사에 5천여명의 현지인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28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원이 주관하고 넥슨,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등 한국의 유명 게임사와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했다. 한국과 베트남 업체들이 개발한 게임이 대거 선보였고, 한국게임 산업과 e스포츠 산업에 대한 특강도 마련됐다. 대학생 한국게임 e스포츠대회, 베트남 유명 프로게이머가 참여한 한국게임 토크쇼 등도 열려 큰 관심을 끌었다. 엔씨소프트 장현영 상무, 한국e스포츠협회 김철학 사무총장, 게임문화재단 조수현 사무국장 등 명사 초청 특강에는 750여명의 다낭지역 정보통신 대학교 학생 및 베트남 게임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게임 프로그래밍 공모전에서는 …
Read More »남미공동시장 ‘메르코수르’ 싱가포르와 자유무역협정 협상 타결
브라질을 비롯해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 등 4개국이 참여하는 남미공동시장 메르코수르(Mercosur)가 싱가포르와 자유무역협정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연합뉴스가 29일 보도했다. 브라질 현지 매체 글로부뉴스(GloboNews)는 약 2년간 진행된 메르코수르와 싱가포르 간 자유무역협정 협상이 타결됐다고 28일(현지시간) 전했다. 양측은 그동안 협정체결을 위해 다양한 기술 분야의 전문가 100여명이 협상에 참여했으며, 이번 체결로 양측의 기술 교환과 무역 흐름이 증가할 것이라고 글로부뉴스는 설명했다. 지난 2021년 기준 메르코수르 경제블록과 싱가포르 간의 무역 교류는 약 70억 달러에 달했다. 앞서 지난 4월 비비안 발라크리슈난 싱가포르 외무부 장관은 브라질리아를 방문해 제라우두 아우키밍 브라질 부통령, 페르난두 아다지 재무부 장관과 마우루 비에이라 브라질 외무부 장관 등을 만나 자유 무역 협정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협상 …
Read More »2023년 11월28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https://issuu.com/1977601/docs/231128-679?fr=xKAE9_zU1NQ
Read More »MB, 내달 1일 베트남 방문
–국가주석 면담·기업인 격려 예정 이명박(MB) 전 대통령이 다음 달 1일부터 2박4일 일정으로 베트남을 방문한다고 이명박재단이 27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전 대통령은 베트남 방문 첫날 하노이에서 보 반 트엉 베트남 국가주석과 면담한다. 이후 베트남 북부의 타이빈성으로 이동해 북부 삼각주지역 산업박람회, 한-베트남 기업 간 교류 촉진을 위한 타이빈성 홈커밍데이에 참석해 축사할 예정이다. 방문 둘째 날에는 타이빈성 페트로 호텔에서 열리는 한-베트남 경제 콘퍼런스를 찾아 한국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타이빈 의대에서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도전’을 주제로 특강을 할 계획이다. 셋째 날에는 베트남 남부 지역의 한-베트남 기업인을 만난다. 이 전 대통령의 이번 베트남 방문은 쯔언 떤 상 전 베트남 주석, 응우옌 칵 탄 타이빈성 …
Read More »신분증 지문·고향 정보 삭제
-14세 미만·베트남 출신 무국적자도 신분증 발급 베트남 국회는 27일(월) 시민 신원 확인에 관한 법률을 통과시켰다. 이 법에 따라 베트남의 신분증에는 더 이상 지문과 고향에 대한 데이터가 포함되지 않는다고 Vnexpress지가 27일 보도했다. 신분증에는 얼굴 이미지, 개인 식별 번호, 이름, 생일, 성별, 거주지, 카드 만료일 등의 정보가 포함될 것이다. 홍채, DNA 및 음성 서명을 포함한 기타 데이터는 개인 식별 데이터베이스에 포함된다. 이 법은 또한 14세 미만의 시민에게도 신분증을 발급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이다. 베트남 국방 및 안보 위원회 책임자인 르 탄 토이는 이 법안이 14세 미만의 사람들이 여러 종류의 서류를 통합하여 발급해야 하는 서류의 수를 줄여 국가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이 될 …
Read More »“원화, 밧화 제치고 4분기 亞통화 강세 선도”
한국의 원화가 태국 밧화를 제치고 올해 4분기 아시아통화의 강세를 선도할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원/달러 환율은 1,306.30원을 기록해 원화 가치는 이번 분기 들어 아시아 통화 가운데 가장 많은 3.3% 올랐다. 같은 기간 2.6% 오른 태국 밧화가 원화의 뒤를 이었다. 같은 날 밧/달러 환율은 35.485밧을 나타냈다. 아시아 통화들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행진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전망이 커지면서 올해 초반 손실을 일부 만회하고 있다. 이는 다시 신흥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한국과 인도의 주식 및 채권으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또 원화 가치 상승은 태국의 관광업 회복이 예상보다 강하지 않은 가운데 한국의 …
Read More »2023년 11월27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https://issuu.com/1977601/docs/231127-678?fr=xKAE9_zU1NQ
Read More »베트남 의류 및 섬유 산업, 바닥쳤나?!
– 올해 수출액 400억 달러 전망…정부, 기업 지원으로 회복 기대 베트남의 의류 및 신발 수출이 올해 초부터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최근 몇 달 동안 감소세가 둔화되면서 업계가 약간의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6일 보도했다. 관세총국 통계에 따르면 올해 첫 10개월 동안 의류 수출은 12.9% 감소한 277억 달러, 신발 수출은 18.3% 감소한 164억 달러로 나타났다. 10월 수치는 신발이 30.3% 증가한 17억 달러로 전월보다 개선되었습니다. 의류 수출액은 전월 대비 0.1% 감소한 25억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베트남 면방직협회(VCOSA)의 부사무총장 응웬투이린에 따르면, 이러한 어려움은 베트남의 의류 및 섬유 산업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지정학적 긴장으로 인한 글로벌 수요 감소, 미국 및 EU와 같은 주요 시장의 인플레이션 …
Read More »호찌민 동코이 거리 부동산 신기록 수립!
– 세계 13위 가장 비싼 거리로 기록 미국 부동산 컨설팅 회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가 발표한 “2023년 시장별 세계 주요 거리 순위”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호찌민시 1군에 위치한 동코이 거리의 임대료가 연간 평방 피트당 390달러(월 평방 미터당 350달러)로 13위를 차지했다고 Vnexpress지가 27일 보도했다. 동코이 거리는 뮌헨, 아테네, 더블린, 바르셀로나 등 유럽의 주요 도시에 위치한 거리보다 높은 임대료를 기록했다. 동코이 거리의 임대료는 작년 대비 17% 상승한 것으로, 이는 베트남의 경제 성장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하노이 번화가 호안끼엠의 트랑티엔 거리도 평방피트당 연간 334달러(월 300달러)로 17위에 올랐다. 이는 작년 대비 20% 상승한 수치다. 호찌민과 하노이의 주요 도로는 올해 임대인들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세입자를 지원하기 …
Read More »베트남 국가 스타트업 페스티벌 열려……총리, 6가지 발전 방안 제시
베트남에서 국가 스타트업 페스티벌이 열렸다. 팜 민 찐 총리는 스타트업 발전을 위해 기업뿐 아니라 각 부처, 지방 정부가 모두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고 아주경제지가 26일 보도했다. 이날 VnEconomy 등 베트남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전날 호찌민에서 2023 국가 스타트업 페스티벌 및 호찌민시 스타트업 주간(Techfest-WHISE 2023)이 열렸다. 행사에서 팜 민 찐 총리는 최근 몇 년 동안 베트남 당과 국가가 스타트업과 창조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많은 지침과 정책을 실행해 왔다며 과학기술, 스타트업, 창조혁신은 국가의 빠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피할 수 없는 추세이자 전략적 선택이며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다. 또한 베트남 정부는 창업과 혁신에 가장 유리한 조건과 환경을 항상 강력하게 지지하며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찐 총리는 “우리는 …
Read More »21억 달러 규모 카지노 관광단지 추진….정부, 2023년 말까지 입찰 절차 시작 계획
베트남 기획투자부는 북부 꽝닌성에 21억8천만 달러 규모의 카지노 관광단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꽝닌성 인민위원회는 245헥타르의 부지에 호텔과 리조트를 갖춘 프리미엄 관광지인 이 단지를 건설할 것을 제안했다. 공사 기간은 9년 미만으로 2032년 3분기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승인되면 70년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이 카지노는 2016년 제정된 정책으로 베트남 국적자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베트남 내 단 두 곳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이 사업은 2018년 말 꽝닌성 정부 회의에서 처음 소개되었다. 꽝닌성 인민위원회는 지난 7월 정부 승인을 조건으로 2023년 말까지 입찰 절차를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 단지가 운영되면 연평균 8조1600억 동의 세후 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손익분기점은 32.8년이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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