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수가 지나치게 높아 베트남 공안부는 최근 논의되고 있는 교통법규 위반에 따른 벌금액 규정 초안이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교통부 측에 조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즉, 공안부 측은 “지금 논의되고 있는 초안은 지난 2013년에 공포된 171호 내용과 비교해 볼 때 벌금액이 비합리적인 경우가 많고 주민들의 현실적인 생활 수준과도 부합되지 않아 시급히 조정할 필요가 있다”며, “실제로 이 초안에 의하면 고속도로에 오토바이를 진입시킬 경우 2 – 3백만 동의 벌금과 1~3개월간 면허정지를 규정하고 있으며(171호 규정에 의하면 200,000 – 400,000동), 자전거를 고속도로에 진입시킬 경우도 500,000 – 100만동(171호 규정은 100,000 – 200,000 동)으로 지나치게 높다”고 강조했다. Lê Quý Vương 공안부 차관도 이에 대해, “과속운행과 음주운행, 규정회피 등 교통사고의 …
Read More »한국남성, 베트남여성과 결혼식날 투신
맞선·결혼 직후 숙소서 다툼 최근 베트남에서 한국인 남성이 처음 대면한 현지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 날 투신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자, 맞선과 결혼식이 일사천리로 이뤄지는 국제결혼 관행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밤 베트남 수도 하노이 외곽의 한 호텔 밖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이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음 날 숨졌다. 현지경찰 측 설명에 따르면 이 남성은 사건 당일 베트남 여성과 결혼식을 올리고 저녁 식사를 한 뒤 숙소로 돌아와 신부와 다투다가 객실 창문을 통해 투신했다. 한편 숨진 남성은 결혼식 전날 직장 동료와 함께 베트남에 입국해 결혼중개업체 알선으로 맞선을 보고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관계전문가들은, “이번 …
Read More »다낭시 해변거리, 중국인 눈독
베트남인 명의로 구매 사례 급증 지난 10월 2일 다낭시 링찌우(Liên Chiểu) 군대표들과 지역 군민들과의 만남이 있었다. 당일 군민들은 “최근 들어 중국인들이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다낭 해변가의 토지를 마구 사들이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강구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다낭시 인민위원회의 Phùng Tấn Viết 부주석은, “중국인을 도와 현지인 명의로 해변지역 토지를 구매함으로써 해당 지역의 안보와 재산권 보장이 위태롭게 되었다. 이런 식으로 다낭시 해변가가 중국인의 거리로 바뀌게 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러므로 주민들 스스로 중국인 등 외국인을 대신해 베트남인 명의로 이 부근 토지를 구매하는 사례가 있을 경우 조속히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10/3, 뚜이째
Read More »엄마가 자식에게 휘발유 세례
게임에 몰두하다 날벼락 럼동성에 사는 Nguyễn Xuân Thành 군(13세)은 최근 게임에 정신이 팔려 있다는 이유로 엄마가 머리에 휘발유를 끼얹어 전치 4도의 중화상을 입었다. 탄 군의 아버지인 Nguyễn Thành Công (34세)씨는 럼동성 제 2종합병원에 입원 한 탄군을 간호하며, (현재 탄군은 화상으로 심하게 물집이 잡혀 입도 제대로 벌리지 못하고 있다. 부인(Nguyễn Thị Thơm씨, 32세)의 말에 의하면 사건 당일 담임선생으로부터 이틀간 결석했다는 전화통보를 받고 화가 치민 상태였다. 알고보니 탄군이 아내의 사인을 위조해 선생에게 제출했다고 한다. 일단 화를 가라 앉힌 후 아이를 학교 앞까지 태워다 주었는데, 의심이 들어 근처 인터넷 방을 들여다 보니 탄군이 게임에 몰두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의 머리에 휘발유를 부었을 것이라고 …
Read More »호찌민-Trung Lương 고속도로, 사건 다발 구역 대책마련 시급
호찌민시의 대표적인 고속도로 중 하나인 TP.HCM-Trung Lương 고속도로가 요사이 다발적으로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잠재적 위험요소가 많은 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 관계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호찌민-쭝릉 고속도로 상에서 최근 사고가 다발적으로 일어나 많은 사람이 죽고 부상 당했다. 지난 9월 28일에도 차량 5대가 연쇄 충돌하여 2인이 즉사했는데, 호찌민시 최초의 고속도로에서 이처럼 비극적인 사건이 자주 일어나고 있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조속한 시일내에 이렇다 할 대안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조만간 더 큰 비극적 사고들로 이어질 수 있다. 관계당국의 적극적인 대처가 시급하다”고 경고했다. 정부 측에서는 이 지역을 지나는 차량의 최고속도를 100km/h(현 규정상으로는 120km/h) 미만으로 낮추는 것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10/5, 뚜이째
Read More »떤성녁 공항입구, 대혼잡 여전
정부, 도로 확장공사등 대책 마련 부심 호찌민시 떤성녁(Tân Sơn Nhất) 공항 입구의 혼잡상태가 시간이 지나도 개선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특히 작년 말부터 올해 10월까지 호찌민으로 들어오는 국내외 방문객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공항으로 향하는 쯩선(Trường Sơn)길 주변의 경우 교통정체 현상이 극심해지고 있다. 이와 관련, 떵성녁 국제공항 측은, “지난 8월 초까지 총 1,750만명(작년 동기대비 18.3% 증가- 현지인 20%, 외국인 10% 이상 증가)의 국내외 방문객들을 맞이했으며, 항공화물은 282.044톤(작년 동기 대비 16.3% 증가)을 반입, 처리했다. 이러한 추세라면 올해 말까지 호찌민시 떵성녁 공항을 통해 들어오는 방문객 수는 2,500만명/(년)을 넘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호찌민시 교통운송국의 Bùi Xuân Cường 국장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
Read More »베트남, FDI가 밀려온다 !
세계의 공장,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이동 중 지난 5년 내 최고수치, 경영자 집단 우선순위 1위 평가 삼성 30억불, 영국 덴버파워사 25억불 등 줄줄이 Vũ Văn Ninh부수상과 영국수상을 대신해 파견된 Puttnam 특파원은 최근 25억불 투자를 약속하며 영국이 2년 내 투자를 강화하여 베트남에 투자하는 100여국 가운데 10위권(현 15위)에 들것임을 공언했다. 그 결과 현재까지 영국의 대베트남 투자액은 70억불에 달한다. 이처럼 최근 세계 각국이 베트남 투자를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는데, Kirk Wagar 대사는 이에 대해 “싱가폴에 주재하는 미국 기업이 3,600개인데, 단체로 2년에 한 번씩 투자를 모색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이들 중 81%의 기업이 아시아 지역에서 투자경영을 확장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그중에서 베트남이 투자희망 1위 국가”라고 …
Read More »국영기업 민영화 박차
지분 대량매각 허용 베트남 정부는 최근 비상장 국영기업의 민영화를 촉진하기 위해 단계적 소수 지분매각 방식에서 벗어나 대량지분 매각을 허용했다. 이 새로운 정부규정에 따라 앞으로 국영기업 지분을 한꺼번에 25% 이상을 팔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는 정부가 사실상 경영권을 계속 행사하는 소수지분 매각방식으로는 투자자 유치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베트남에서 국영기업의 국내총생산(GDP) 기여도는 35%를 넘을 정도로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하지만 국영기업들이 전력, 석유 등 주요 업종에서 독점적 지위를 누리기 때문에 방만경영이 만연하고 부패․비리가 발생한다는 지적을 받아왔으며, 베트남 정부는 이런 문제를 해결,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민영화를 주요정책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기대만큼의 성과를 낼지는 불투명하다”고 진단했다. 실제로 베트남 정부가 올해 …
Read More »베트남 최초, 그린빌딩 프로젝트
기존 에너지 20~30% 절약 미국 그린빌딩 공법에 의해 최초로 시행되는 Diamond Lotus 고급 아파트 단지 건설을 위한 Phúc Khang 건설사와 Green Consult – Asia사간에 조인식이 지난 9월 20일 거행되었다. 투자자 측 설명에 의하면 이 프로젝트의 총면적은 1.68ha, 총 투자비는 1조 2,680억동으로, 호찌민시 8군 Lê Quang Kim거리변, 4면이 강을 향하는 요지에 건설되며, Bến Thành시장과 Bạch Đằng항까지 차로 7분 거리인데다 건설밀도 19%로 쾌적하고 풍요로운 생활환경을 보장한다. 한편 이날 Lưu Thị Thanh Mẫu 회장은 “LEED공법에 의한 이 빌딩은 일반 건축비보다 10% (1,200억동) 정도 더 드는데 건설자재, 내부설비, 녹지조성, 폐수 처리시설 완비, 자연풍광 등으로 환경오염 방지와 에너지 절약, 건강보호에 큰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
Read More »2020년, 전인구의 30% 온라인 구매
구매 액 3억불 넘어설 것 최근 수년간 베트남 온라인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Trần Hữu Linh 전자상거래 정책실장은, “이런 추세라면 오는 2020년에는 전체 인구의 30% 이상이 온라인을 통해 물건을 구입하게 될 것이며, 일인당 구매액은 350불이 넘고, 기업과 소비자간 직거래방식이 20% 이상 늘어 100억불에 이르게 될 것(총 거래액의 5%)이다. 또한 스마트폰을 통한 물건 구입이 전세계적인 추세가 되어 2018년경 거래액의 25% (8,500억불)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관계전문가들은, “베트남의 경우도 스마트 폰을 이용한 구매비가 최근 수년간 꾸준히 증가해 조만간 3억불을 돌파하게 될 것이다. 실제로 각 기업들은 너나할 것 없이 스마트폰을 이용한 광고 및 판촉에 집중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광고와 판매를 위한 …
Read More »9개월간 인플레, 10년 내 최저
9월은 -0.21% 기록 지난 9개월간 베트남 국내 인플레가 지난 10년내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올해 9월의 경우는 0.21% 감소했는데, 이에 대해 베트남 통계총국은, “지난 10년간 인플레가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이번 달 9월이 최초”라고 설명했다. 그 결과 올해 연초부터 지금까지 인플레율은 0.4%, 평균 CPI는 작년 동기 대비 0.74%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인플레 측정의 기준이 되는 주요 11항목 가운데 4항목이 감소세를 띠었는데, 이중 유가는 지난 8월 19일과 9월 3일 인하되었으며 그 결과 교통비(3.17%), 가스비, 전기세, 식품, 양식비, 음료비 등이 소폭 하락했다. 이와 반대로 교육비(학비, 교재비 등)는 전국 25개 성에서 일제히 올랐으며(1.24%), 의료비는 지난 달에 비해 평균 0.5% 올랐다. 한편 올해들어 인플레율이 낮은 이유에 대해 …
Read More »Tân Sơn Nhất공항 업그레이드
연간 2,500만명 수용 베트남 정부는 최근 호찌민 떵성녁 공항을 매년 2,500만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한다고 전격 발표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베트남 최대규모인 떵성녁 국제공항이 그동안 적체되는 물동량과 승객으로 인해 극심한 어려움을 겪어온 데 따른 것으로 2020년까지 실행하되, 이착륙장을 새롭게 건설하거나 증설하지는 않고 공항역을 연간 2,500만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확장하는데 치중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기준에 따르면 항공기 주차장소가 최소 60~70군데는 있어야 하는데 떵성녁 공항에는 40군데밖에 없기 때문에 항공기 주차위치도 기존 54군데에서 82군데로 늘릴 계획이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떵성녁 공항의 현재 수용 능력은 연간 2천만명에 불과한데 이미 지난 2014년에 2,200만명을 넘어선 상태이며 2017년에는 포화상태에 달하게 된다. …
Read More »현대종합상사, 베트남 농업분야에 큰 관심
베트남 농업분야 잠재력 무궁 . 정몽혁 현대종합상사(Hyundai Corporation) 회장은 최근 캄보디아에서 망고를 수입하기로 하고, 협력사인 라비푸드사와 베트남 띵양성 파인애플 농장 전반에 대한 타당성 검사를 마친 후 만족을 표했다. 이에 대해 현대 측은, “베트남은 농업 분야에서 본사가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투자지역 가운데 하나다. 이번 탐방을 통해 이 분야의 잠재력을 재차 확인했다”고 설명했으며, 라비푸드사의 Phạm Ngô Quốc Thắng 대표는 “현대 측은 지난 6개월간 베트남 생산시설과 농업시장을 둘러보았으며, 2주 전에는 공장 전반을 살펴보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바 있다. 아울러 라비푸드사를 자사의 야채 및 과일 공급처로 결정하는 등 지속적 협력도 제안했다”고 말했다. 한편 Lavifood 사는 과일 및 야채(냉동식품 포함) 수출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
Read More »8월, 무역 역전
3억 5천만불 초과수출 달성 베트남세관총국 최신자료에 의하면 베트남은 8월 들어 전국적으로 3억 5천만불의 초과수출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달까지 초과수입으로 허덕였던 것에 비하면 괄목할만한 현상이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8월 한 달간 베트남 총수출은 149억불로, 지난 달에 비해 1% 늘었으며, 수입은 7월에 비해 소폭 줄어 141억불을 기록해, 그 결과 초과수출액이 3억 5천만불이 되었다. 이와 관련, 통계총국 측은 이번 달 초과수입이 1억불을 넘어설 것이라고 예측했는데 이와 정반대의 결과가 나온 데 대해, “베트남통계총국은 매달 20일 결과를 집계하여 그달 26~28일경에 발표하는 반면, 베트남세관총국은 매달 말 자료를 바탕으로 그 다음달 15일에 결과를 공포하기 때문에 다소 차이가 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은 “올해 들어 유류, 석유화학 …
Read More »A급 임대사무실비, 매년 5% 인상조짐
당분간 지속적으로 오를 듯 부동산투자자문사인 CBRE Việt Nam 의 최신자료에 의하면 2015-2017년, 호찌민시 중심가A급 사무실의 경우 매년 5% 인상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또한 최근에 몇몇 프로젝트가 가동된 외에 별다른 조짐이 보이지 않고 있어2017-2020년에도 여전히 공급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CBRE사 측은 “현재 5개의 사무실 빌딩만이 그나마 공급이 가능한 정도기때문에 2015년 3/4분기도 여전히 수요초과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평균 공실율도 6,1% 수준이며, 심지어 아직 프로젝트가 완성되기도 전에 임대예약율이 85%가 넘어 조만간 공급부족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A급 임대사무실의 경우 현재 가격은 월 35 USD/m인데 2/4분기 32 USD/m2와 비교해 3불 가량 인상된 셈이다. 이와 반면 B급 임대 사무실은 월 임대가격이 …
Read More »정부, 남북고속철도 세부 청사진 전격 발표
투자비 51억불, 시속 95.7 km/h 베트남 철도국은 최근 베트남철로 현대화 프로젝트 청사진을 전격발표했다. 철도국 측 설명에 따르면 이 남북고속철도는 북부 하노이에서 출발해 남부 호찌민시까지 총 21개성을 지나며, 총길이는 1,726km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2020년까지 기존 교차로 업그레이드, Khe Nét, Hải Vân 터널건설, Đà Nẵng지역 통과철로 도심밖 이전, 이밖에 정상속도를 내기 힘든 교량구간, 지지대가 약한 교량, 속도를 내기 힘든 구간 철로 직선화 작업 등이 추진될 전망이다. 또한 2020~2030년에는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기 위한 작업과 아울러 Thanh Hóa역 개보수 Nghi Sơn 경제구역 통과 철도 가설, 각교차로 시설 및 장비 업그레이드, 해변항구 및 유명관광지 연결 철로가설 등이 진행되며,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승객열차는 95.7 km/h 화물열차는 …
Read More »하노이 물값, 20%인상
950~2,550đồng/m3. 하노이 물값이 10월부터 950~2.550 đồng/m3 인상된다. 하노이 전 시민에게 물을 공급하고 있는 HAWACO사 측은 가격인상 이유에 대해 “이는 지난 2013년 3월경 3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가격을 인상하기로 결정한데 따른 수순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매달 사용량 10m3 이하인 경우 m3당 5,020 → 5,973đ, 10m3~20m3 경우 5,930 → 7,052đ, 20m3~30m3 경우 7,313 → 8,669đ, 30m3 이상은 13,377 → 15,929đ 인상된다고 공시했다. 이와 마찬가지로 행정기관, 기업체, 기타 생산업체의 경우 평균 1.574-3.726đ/m3 인상된다. 9/14, 뚜이째
Read More »호찌민시, 깍라이항 화학물창고로 골머리
2군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쳐 호찌민시 최대규모의 Cát Lái 항내 위험물 보관지역에 비치되어 있는 332개의 화학물 콘테이너에 대한 호찌민시 2군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이에 호찌민시 2군 인민위원회 측은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측에 공문을 보내 “깍라이항만 내 IMDG 창고 지역 (2.8핵타)에 보관중인 화학물질은 화재발생의 위험이 큰 데다 깍라이 거주지역(50 ha) 및 Ventura Cát Lái와 매우 가깝고, 주변 100m 부근에 유치원, 초등학교, THCS Cát Lái 등이 있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에 깍라이 항만을 관리하는 Tân Cảng Sài Gòn 사는 국제해상위험물보관창고가 2군 주민들에게 심각한 위협을 초래하고 있음을 인정하고 호찌민시 인민위와 PCCC 담당 경찰 측 요구에 따라 화재방지용 벽을 3m(최소 두께 0.2m)로 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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