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Trung Lương 고속도로, 사건 다발 구역 대책마련 시급

호찌민시의 대표적인 고속도로 중 하나인 TP.HCM-Trung Lương 고속도로가 요사이 다발적으로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잠재적 위험요소가 많은 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 관계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호찌민-쭝릉 고속도로 상에서 최근 사고가 다발적으로 일어나 많은 사람이 죽고 부상 당했다. 지난 9월 28일에도 차량 5대가 연쇄 충돌하여 2인이 즉사했는데, 호찌민시 최초의 고속도로에서 이처럼 비극적인 사건이 자주 일어나고 있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조속한 시일내에 이렇다 할 대안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조만간 더 큰 비극적 사고들로 이어질 수 있다. 관계당국의 적극적인 대처가 시급하다”고 경고했다. 정부 측에서는 이 지역을 지나는 차량의 최고속도를 100km/h(현 규정상으로는 120km/h) 미만으로 낮추는 것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10/5, 뚜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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