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등록, 공증, 보험, 정비 등 각종 서비스 제공 최근 1군(30 Mạc Đĩnh Chi, phường Đa Kao, Q.1, )에 5,000m2 규모의 중고자동차 전문시장이 문을 열어 화제가 되고 있다. 100여대의 주차공간과 사무실, 서비스공간으로 설계된 이 곳은 자동차 판매 및 주차 서비스를 병행하고 있다.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 주차된 모든 차에는 차주의 전화번호와 차량사양 및 판매 가격을 표시해 두고 회사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두었다. 또한 이 중고자동차 시장은 단순히 중고차를 전시하는 공간만 제공하는것이 아니라 중고차 거래 전반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Saigon Auto의 팜 반 티엣씨는 “슈퍼에서 야채를 구입할 때에도 원산지를 정확히 확인하는데, 하물며 자동차를 구입할 때 필요한 정보가 부족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으로 중고차 시장을 …
Read More »호찌민시올해 오토바이교통사고 가장 많아
작년 동기에 비해 사망자 수 52명 증가 6월 초, 12~7시경에 호찌민시교통안전부와 국가교통안전위원회에 의해 실시한 호찌민시 교통안전과 질서보장(ATGT) 조사에 대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동기에 비해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호찌민시 교통안전부 Nguyễn Ngọc Tường 부장관은 그 시간대에 주로 열리는 축제와 자가차량의 수의 계속적인 증가(매일 평균 850대의 오토바이, 180대의 자동차가 신규로 등록)가 그의 원인이라고 전했다. 올해 6월 초 호찌민시에서 발생한 도로 교통사고가 총 1,830건으로 이에 따른 사망자 수가 393명, 철도 교통사고 3건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3명이었다.(작년 동기에 비교해 사망자 수 52명 증가한 수치다.) 그 중 교통사고를 일으키는 주요인은 오토바이(75.5%)로 화물차(7.9%)와 자동차(10.3%)의 건수보다 월등히 높다. 시내 도로에서 …
Read More »세계 기네스북 등재된 최고령 할머니
123세 나이로 사망 세계기록협회(World Record Asociation, WRA WRA)에 “세계 최고령 할머니”로 명시된 바 호앙 티 쭈(Hoàng Thị Trù) 가 7월 12일 저녁 123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바 호앙 티 쭈는 1893년 5월 4일에 껀 주옥(Cần Giuộc)현 (Long An 성)의 한 농부 부부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 남편과 함께 호찌민시로 이주하여 총 11명의 자녀 (아들 셋, 딸 여덟명)를 두었다. 바 호앙 티 쭈의 장수비결은 규칙적인 식사와 항상 다른 사람에게 감사하며 살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사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 호앙 티 쭈의 며느리인 Nguyễn Thị Ba (79세)씨의 보살핌 속에 지내오다 노환으로 지난 7월 12일 저녁 123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바 호앙 티 쭈의 사망으로 친인척과 …
Read More »중국인 불법노동자 64명 강제 추방
지난 13일, 칸 호아(Khánh Hòa)성의 인민위원회에서 올해 초부터 6개월 간 무역 및 관광 유한회사인 사일런트 베이(Silent Bay)사의 중국 불법노동자 건에 대해 협의해 온 결과, 쩐 비엣 쭝(Trần Việt Trung) 칸 호아(Khánh Hòa)성 관광부 장관은 총 64명의 중국인 불법 노동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관광부는 해당 사의 국제관광 경영허가서를 철회하고, 오는 7월 20일까지 당사의 현재 존재하는 중국관광객을 위한 경영활동에 관련된 모든 문제들을 처리해야 한다. 이 같은 상황에서 Trung 관광부 장관은 “국제관광경영허가서를 철회한 후, 사일런트 베이(Silent Bay)사는 책임과 권한에 따라 더 이상 노동자를 고용할 수 없으며, 그들과 연계되었던 중국인 64명의 정보를 공안에게 넘겼다. 현재 그들을 귀국시키는 일은 진행 중에 있다.”라고 말했다. 참고로 사일런트 베이사는 …
Read More »뀌년시, 대형리조트 개장
7조 동 규모 프로젝트 FLC그룹은 오는 7월 30일, 뀌년시 프엉마이반도에 FLC 뀌년 휴양 리조트를 공식 개장한다. 프엉마이반도는 길고 하얀 모래 해변과 빼어난 자연 경관으로 유명한 곳이다. 예전부터 빈딘지역은 천혜의 자연 환경을 지녀, 관광지로서 많은 잠재력과 가능성을 지닌 곳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빈딘은 지리적으로 매우 유리한 위치를 지니고 있다. 국도, 철도, 항로, 항공로가 통과하는 교통의 요지이기 때문이다. 또한 빈딘은 문화유산이 풍부한 곳이다. 옛 참파 왕국의 수도였고 전통 예술의 요람이자 뛰어난 민족 영웅들을 많이 탄생시킨 곳이기도 하다. 특히, 빈딘이 자랑하는 134km에 달하는 긴 해안선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평평하고 하얀 모래와 맑고 푸른 바다로 유명하다. 빈딘이 지닌 잠재력은 다른 관광지들과 비교해 결코 …
Read More »포모사, 어류 폐사 보상비로 5억 달러 약속
공개 사과 등 5개 항목 서약 지난 수개월간 정부측의 엄격한 조사결과 대만계 회사 포모사(Formosa)의 쩡윙탄(Trần Nguyên Thành)대표는 그동안 의문시되어 왔던 해양환경오염 및 중부지방 어류 폐사의 책임이 있음을 스스로 인정, 공개사과했으며, 이에 따른 복구비 명목으로 5억 달러 지급을 약속했다. 마이띠엔융(Mai Tiến Dũng) 장관 또한 이에 대해, “지난 4월 발생한 포모사 사건으로 Hà Tĩnh, Quảng Bình, Quảng Trị, Thừa Thiên – Huế 등 중부지방 4개성 내의 치안, 사회경제 질서, 환경 등에 심각한 손상을 가져왔고, 이에 당과 국가는 사고 직후 전세계 과학자 100여 명을 초빙,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과학적, 객관적, 합법적으로 연구했다 .그 결과 Vũng Áng, Hà Tĩnh 지역 수질에서 phenol, xianua 등의 …
Read More »6월 CPI, 5년 래 최고치 0.46% 상승
유가 인상이 주 요인 베트남 통계청은 최근 6월 말 및 상반기 베트남 CPI(consumer price index) 자료를 발표했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조사된 총 11개 주요항목 가운데 10가지 가격이 올랐으며, 이중 교통비가 가장 많이 인상되었고(2.99%) 주거비와 건설자재비 0.55%, 식음료비 0.21%, 문화, 관광, 여가비 0.18%, 가정용품 0.06%, 약품 및 의료 서비스비 0.05%, 교육비 0.06%, 운송비 0.03% 등도 인상되었다. 한편 6월의 경우 CPI증가속도가 5년 내 가장 높았는데 (2012년 6월 0.26%, 2013년 6월 0.05%, 2014년 6월 0.3%, 2015년 6월 0.35% 등), 그 주요원인으로는 가솔린이 리터당 920동, 디젤유가 880동이 올랐기 때문(평균 6.46% 인상)이며, 이로써 전체 CPI가 0.27% 추가 상승되었다. 그 결과 지난 6개월 간 누적 CPI는 …
Read More »7월 1일부터 차량 특별소비세 적용
수입업자들 해당 차량 수입 서둘러 7월 1일 부터 베트남에 수입되는 차량에 대한 특별소비세가 인상될 예정이어서 요사이 수입업자들이 대용량, 혹은 고가차량에 대한 수입수속을 서두르고 있다. 7월초부터 새롭게 적용될 특별소비세의 대상 차종은 9인승 미만, 배기량 2.5리터 이상의 고가차량으로, 특히 배기가스 용량이 6리터 이상일 경우는 60~150%까지 세금이 오른다. 한편 올해 이들 수입차량의 평균 가격은 27,800달러, 지난해 6개월 간 평균 가격 16,900달러에 비해 40% 올랐다. 참고로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독일, 일본, 캐나다 등지의 수입차량도 지난 동기대비 3~6배 늘었으며, Audi R8 V10 Plus, Ferrari F12, 488, Rolls-Royce Wraith, Bentley Mulliner, Cadillac Escalade, Lexus LX570 등 각종 고급차량들도 특소세 인상에 대비하여 대부분 수속을 마친 상태다. 6/25. …
Read More »호찌민시 동부지역, 대규모 부동산투자가 몰린다
2군, 9군 지역에 집중되는 인프라 투자가 대형 투자를 유인함 호찌민시 동부지역 부동산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많은 외국투자자들의 투자가 이곳으로 몰리고 있다. 최근 한국 롯데그룹과 일본 미쓰비시그룹은 호찌민시 투티엠(Thủ Thiêm)지역에 22억 달러를 투자해 쇼핑시설과 호텔, 주택, 사무실, 아파트, 50층 규모 빌딩이 들어서는 복합단지 개발에 착수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이 지역은 약 4만 명이 생활하는 대규모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곳에 이루어진 사회간접시설 투자가 성장을 촉진시키고 있다. 최근 투자자들은 이곳으로 투자가 몰리자 초기 계획안을 수정하여 대규모 투자안을 새롭게 제출하고 있다. 그중에는 Cantor Fitzgerald, Weidner Resorts, Steelman Partners 와 같은 미국의 유명 투자그룹도 포함된다. 이 회사들은 이 지역 외에도 현재 2군에 40억 달러 투자계획안을 가지고 …
Read More »빈그룹, 빈멕국제병원(Vinmec)에 투자
의료 인력에 1조 1,000억 동 투자 결정 빈그룹은 베트남 의료분야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빈그룹은 최근 앞으로 5년 간 5,000만 달러(약 1조 1,000억 동)을 빈멕병원 의료인력 시스템의 발전을 위해 투자하기로 의사를 밝혔다. 지금부터 2020년까지 총예산 5,000만 달러를 들여 모두 4개 분야- 의사, 약사, 간호사, 관리 분야에 투자하기로 했다. 국내외 약 1,500명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이 계획은 빈멕병원이 국제등급의 진료수준과 의료시스템을 구축하고 또한 미래에 세워질 빈멕의과대학교의 기초를 놓는 일을 목표로 진행될 것이다. 빈멕병원은 심혈관, 종양, 영상의학, 병리해부학, 재생의학, 노화방지, 미용, 의공학 부면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고 더불어 현재 강점을 갖고 있는 산부인과, 산후조리, 소아과와 다른 진료과도 계속 발전시키기로 했다. 현재 빈멕병원에서 활동하는 …
Read More »한국 및 일본의 대베트남 FDI, 883억 달러 초과
한국이 투자순위 1위 고수 외국인투자국 최신자료에 의하면 대베트남 FDI(foreign direct Investments, 외국인 직접 투자) 투자 1위는 한국으로 485억 달러, 2위는 일본으로 398억 달러를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국 최신자료에 의하면 상반기 대베트남 신규투자는 1,145건으로 75억 달러 (작년 동기 대비 98% 증가), 증자는 535 건으로 38억 달러 (작년 동기 대비 129억 달러 증가)에 달한다. 이로써 신규 및 증자 합쳐 총 113억 달러(작년 동기 대비 105% 증가)의 FDI가 투자된 셈이다. 또한 베트남에서 투자 활동을 하고 있는 61개국 가운데서도 한국이 1위 (투자액 40억 달러; 총 투자액의 35%), 일본이 2위 (12억 3천), 싱가폴 (11억)이 3위로 나타났으며, 한국은 특히 지금까지 총 485억 달러 (5,364건), 일본은 398억 달러 …
Read More »대우건설, 하노이에 22억 달러 투자
한국형 신도시 스타레이크 건설 한국 경제 뉴스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한국형 신도시 ‘스타레이크’를 하노이에 건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스타레이크 프로젝트로 베트남 정부에 제안서를 제출해 신도시를 건설하는 첫 한국민간기업이 되고, 동시에 한국형 주택을 베트남에 수출하는 첫 번째 사례가 된다. 투자자 측에 따르면 스타레이크는 호떠이 부근 186만m2 면적에 주투자자인 대우건설의 자회사 Phát triển THT 에 의해 세워진다. 이 프로젝트는 이미 2015년 말에 착공되어 2017년 7월 입주예정이다. 총투자비는 약 22억 달러이고 그 중 1단계 사업비로 12억 달러가 사용된다. 이에 대우건설은 4층의 182호의 주택을 올해 중에 분양할 예정이다. 분양금액은 최저 72만 달러에서 최고 225만 달러로 약 600호의 주택이 내년 중에 추가 분양될 예정이며, 주택 인도는 …
Read More »호찌민시 아파트 구매, 50% 감소
시간이 지날수록 공급 초과 확대 지난 3개월간 호찌민시 아파트 판매 수량이 지속적으로 내려가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총 거래수는 5,887건으로, 작년 동기 대비 45%, 분기 대비 35%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 CBRE 베트남 측은, “베트남 부동산 시장이 서서히 우려스러운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실제로 2/4분기 호찌민시 부동산 시장은 작년 동기 대비 매달 16%씩 뒷걸음질 쳐왔다. 특히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공급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반면, 구매력은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최신 통계자료에 의하면 2016년 아파트 공급량은 작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으며 중급 및 고급 아파트의 경우도 바손(Ba Son) 지역을 중심으로 각각 41%, 22%씩 증가했으며, 올해 2/4분기 아파트 평균 거래가격은 …
Read More »호찌민 빈짠 지역 서부터미널 건설안 통과
개통 후 하루 5만 명, 2,500대 버스 운행 가능 최근 호찌민시인민위원회는 빈짠 지역에 새로운 서부버스터미널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했다. 이 계획안에 따르면 터미널 건설 예정 규모는 19.64 ha 면적에 하루 5만 명의 이용객과 2,500대의 버스가 이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상된다. 2016년 말 삼코운송회사(Samco)는 시 인민위원회로부터 주 투자자로 선정받고 세부계획안 완성을 맡게 되었다. 시 인민위원회에 따르면 새 서부터미널은 도시 교통의 주요 거점 역할을 할 것이다. 1번 국도와 호찌민-쭝르엉 고속도로, 응웬반린대로 위에 자리잡게 되서 기존 구역들과 신도시를 잇는 교통 체계의 중요 공간이 될 것이다. 새 서부터미널은 TOD(대중교통 중심개발)에 맞게 지어지고 호텔, 쇼핑몰, 사무실 등이 들어서는 복합건물로 건축될 것이다. 그리고 이후 메트로 3a, …
Read More »중국, 베트남 해상평화협력각서에 사인
평화와 발전을 위해 협력할 의견 일치 지난 27일 오전, 중국과 베트남은 상호평화협력각서에 서명하고 중국은 베중우호교류회관 건립을 위해 1억 2950만 위안을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베트남 해양공안사령부와 중국 해양공안부는 팜빈민 베트남부총리와 양제츠 중국국무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각서에 서명했다. 양 측이 이날 서명한 합의각서에서 해상안보문제에 대해 응웬반썬 해양공안사령부 소장과 브엉홍꽝 중국 해양공안부 소장은 양측간의 평화협력에 대해 사인했다. 양 측은 두 나라의 평화와 안정, 이익과 발전을 위해 서로 노력하고 온전히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베트남과 중국의 관계가 더 깊어지고 발전하도록 전면적인 협력을 계속 이루어 나가자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6/27, 바오머이
Read More »베트남, 테러안전 지대
프랑스, 터키 등 관광자제 요망 세계적인 관광관련 웹사이트 데일리스타(Dailystar)는 최근 베트남을 테러로부터 안전한 국가군에 포함시켰다. 데일리스타는 이와 관련, “지난 6월 28일 터키 Ataturk 공항 테러사건을 계기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이 시기에도 사람들이 여행을 꺼리고 있다”며,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테러위험 안전국가와 불안전 국가를 나누어 자사의 웹에 소개했다. 특히 이번에 라오스와 함께 소개된 베트남은 전반적으로 사회 치안이 대단히 잘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해변, 매력적인 음식,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국민성 등 매력적인 관광요소들을 고르게 가지고 있는 나라인 반면, 최근 들어 테러와 소요가 끊이지 않는 태국은 대단히 위험한 테러 요주의 국가”라고 설명했다. 6/30, 베트남익스프레스
Read More »스타벅스, 베트남에서 고전중
하이랜드, 쭝윙, 푹롱 등 토종브랜드와 각축전 최근 FT Confidential Research 사가 1천여 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아세안 5개국 가운데 베트남은 스타벅스가 쭝윙(Trung Nguyên) 등 베트남 국내 브랜드에 의해 힘을 못쓰는 유일한 나라다. 특히 최근 등장한 푹롱(Phúc Long)카페 브랜드가 값싸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무장, 지금도 중심가 여러 곳에 지점을 지속적으로 개설함으로써 스타벅스의 고객을 잠식해 나가고 있다. 이와 관련, 스타벅스 측은, “최근들어 경쟁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지만 스타벅스는 하노이와 호찌민시 20여 군데에서 중·상류층을 대상으로 성업중이며, 올해 내로 영업점을 30군데로 늘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20 Alain Cany 스타벅스 대표도, “베트남의 경제수도인 호찌민시야말로 장기적으로는 가장 발전가능성이 큰 곳이라 판단,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활동을 계속할 …
Read More »베트남 시골 외딴 마을 벽 아름다운 그림으로 물들다
한국-베트남 벽화마을 공동사업으로 개장 한국의 벽화마을을 모델을 한 베트남에서의 첫번째 사례가 된 꽝남성 떤탄지역의 한 마을담장이 한국 화가들에 의해 생동감있고 독특한 벽화로 탈바꿈했다. 지난 달 떤탄에서 한국 국제교류재단(KF)과 땀끼시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한국-베트남 미술 로동작업 사업(벽화마을)이 정식으로 현지 관리자들에게 인계되었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이 사업에는 한국인 화가 5명과 12명의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다낭 외국어대학교 한국어과 학생들이 참여했다. 그리고 베트남 땀끼 미술 동호회가 지원했으며, 100가구 이상이 도색을 새로 마쳤고, 70개 이상의 아름다운 벽화가 완성되었다. 참고로 쭝탄 마을은 UN-Habitat의 소개로 한국 KF로부터 시범 마을로 선정되어 미술교류 사업 외에 문화소개, 사진촬영, 한국어, 태권도 교실 등 현지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류 활동을 전개했다. 이와 관련, 응웬민남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