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응옥 린(Ngoc Linh) 인삼 재배 본격화

Khanh Hoa성, 인삼재배 최적지 최근 응옥 린(Ngoc Linh) 인삼재배가 과학적 영농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베트남 중부 칸호아성 중부 해안 지역의 혼바 (Hon Ba) 자연보호지역에서 시작되었다. 칸호아성 인민위 측은 이에 대해 “오는 2020년까지 Ngoc Linh 인삼 생산규모를 지속적으로 확장하여 인삼에 대한 수요 증가를 충족시키고, 이 지역에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Khanh Vinh, Khanh Son, Cam Lam, Dien Khanh 등 일대의 2만 헥타르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혼바 자연보호구역에는 현재 590여 종 이상의 다양한 식물이 자라고 있어 인삼재배에도 최적지”라고 설명했다. 관계 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응옥 린(Ngoc Linh) 인삼은 지난 1960년대 중부 꼰뚬(Kon Tum) 고원지역과 Quang Nam의 경계에 있는 Ngoc Linh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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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신생업체, 자본 확보 위해 안간힘

좋은 아이디어와 구체적 플랜 있어야 최근 베트남 전국 곳곳이 창업 분위기로 활발하지만 정작 좋은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들조차 투자유치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혁신 스타트업 Accelerator(VIISA)의 공동 설립자인 탓레안(Thach Le Anh)씨는 그 이유에 대해, “베트남에는 벤처 펀드가 많지 않기 때문”이라며, “지난 해 동남아시아의 신생기업들은 총 26억 불의 투자자본을 유치했다. 하지만 베트남의 스타트업 커뮤니티는 1억 불 미만이다. 싱가포르의 14억 불, 인도네시아의 경우 9억 6,700만불에 비하면 상당히 작은 규모”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해까지 총 3천 건의 스타트업이 있는 등, 신규 사업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단 현재까지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은 1년 미만이고 아직 초기 개발 단계로, 창업자의 60%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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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비자 규정 폐지 본격 논의

15일 무비자 30일로 연장 등 여러 안건 제안 최근 들어 공안부 주최로 외교부, 관광부, 국방부 등 관계자들이 모여 비자 면제, 관광비자 발급, 전자비자 발급, 인터넷 비자발급, 비자발급 수속 간편화 등등에 관한 규정의 폐지, 보충, 개선 등의 방안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현행 12국에 한해 시행하고 있는 15일 관광 무비자 프로그램을 30일로 연장(러시아,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폴란드, 한국, 일본 등) 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으며,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벨기에, 스위스 네덜란드 등도 혜택 범위에 추가해야 한다는 의견과 베트남에 한 번 입국한 후 30일이 되기 전 재입국을 금지하는 규정도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었다. 한편 항공업체나 관광업체들이 안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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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섬유 및 의류업체, 국내에서 고전

전문 디자인 센터를 통한 인재 양성 시급 최신 정부 자료에 의하면 베트남의 섬유 및 의류 산업은 대체로 해외보다 국내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상당수의 국내업체들이 유명 브랜드 수출로 매년 수백억 불을 벌지만, 국내 시장에서는 외국계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베트남에는 현재 200개 이상의 외국계 패션 브랜드가 있는데 중급에서 고급 제품에 이르기까지 이들의 시장 점유율은 60% 이상이다. 그 대표적인 예로 스웨덴의 Hennes & Mauritz AB(H&M)는 베트남에 진출한 지 1년도 안되었는데 다음 달에 점포 수를 6개로 늘릴 계획이며, Zara, Mango, Stradivarius, Massimo Dutti, Topshop 등 여타 다양한 외국 패션 브랜드들도 최근 활발하게 영업망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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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아파트, 외국인 투자자 몰려

낮은 가격, 높은 수익률 최근 들어 인근 나라 보다 가격이 낮은 호찌민시의 고급 부동산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호찌민시의 최고급 아파트는 평방미터당 약 5천 불 수준이지만 홍콩 등 여타 지역에서는 이보다 3~4배가량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부동산컨설팅업체 인사인 CBRE 베트남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대만, 홍콩 등의 외국인 아파트 구매자는 전년도의 21%보다 증가한 25%를 차지했으며 특히 2018년 1분기(16월)에 비해 베트남 부동산에 대한 중국인 구매 수요는 300% 이상 증가했다. 이에 대해 CBRE 측은 “베트남은 아직까지 태국이나 말레이시아 등보다 선호도가 낮지만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특히 호찌민시 아파트의 높은 부동산 수익률 때문이다. 구체적인 예로 현재 2군의 타오 디엔과 투팀 지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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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일부 APT 프로젝트, 저당권 설정

외국인들 특히 유의해야 호찌민시 건설국은 지난 7월에 이어 8월 14일에도 호찌민시 아파트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연속적으로 일반에 공개했다. 특히 이번에는 은행에 저당권이 설정된 몇몇 프로젝트를 추가 발표했는데,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동양(Đông Dương) 주상복합상가(số 334 Tô Hiến Thành, phường 14, quận 10): 다른 이름으로는 Kingdom 101로 10군에 위치한 총 986세대, 11.400 m2, 이 프로젝트는 현재 Vietbank에 토지사용권을 저당 잡힌 상태다. 2) Lan Phương사의 Saigon Avenue (phường Tam Bình, quận Thủ Đức):투득군, 총 858세대로 Agribank에 저당권이 설정되어 있다. 3)Everville 프로젝트(phường Tân Tạo A, quận Bình Tân): 떵빈군에 위치한 5 블록 1.600세대, BIDV에 저당권이 설정되어 있으며 구매자가 100% 할부금을 다 갚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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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2019년 최저임금 평균 5.3% 인상

“ 지역별 평균 5.3% 제 1지역 3.980.000 → 4.180.000 동 인상 ” 베트남 국가임금위원회는 최근 2019년 대비 7-9불 수준의 최저임금 인상안(5.3%)을 제안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지난 주 전국임금위원회(NWC)의 위원들은 정부에 제출할 안건에 대해 투표를 했는데, 이 제안서에 따르면, 해당 지역에 따라 월 근로자 최저임금이 지역에 따라 171불에서 180불(제 1지역 ), 152불에서 159불(제 2지역)로 인상될 수 있다. 한편 같은 회의에서 베트남 총노동조합(VGCL)은 최소 6.1% 인상을 제안했고, 사업주들을 대표하는 베트남 상공회의소는 5.1% 인상을 제안했는데, 모든 참가자들은 결국 최저 임금인상률 5.3%에 합의했다. 이에 대해 디엡 노동부 차관보는 “물가 상승률이 그다지 높지 않고, 노동생산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들이 환율 위험에 직면하고 있기 때문에 최저임금을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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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국 섬 스마트 시티 제어센터 게시

스마트 폰에 “SafeCity”앱 설치 지난 8월 1일 푸국(Phu Quoc) 섬에 스마트 시티 제어센터(Smart City Control Centre)가 열였다. 팜반응입(Pham Van Nghiep) 인민위 부위원장은, “주민들의 불만을 접수하고 비상사태(절도, 사고, 교통안전 개선, 보안문제 등)를 조율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VNPT가 290만불을 투자하여 수행되는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는 오는 2020년까지 마무리 된다. 이에 대해 VNPT측은 “이 프로젝트는 VNPT의 정보통신 기술 인프라와 전자정부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며 1차적으로 증동(Duong Dong)과 안터이(An Thoi) 마을에서도 무료 와이파이 시스템이 구축되고, 50대의 카메라 모니터가 스마트 시티 제어센터와 연결되며, 전자정부 시스템의 구축으로 지역주민과 기업이 면허나 사업등록을 위해 온라인 절차를 완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8/5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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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Hue) 자수박물관 집중조명

후대까지 물려줄 귀한 문화유산 후에시 흥강에 위치한 자수박물관(Embroidery Art Museum of XQ Hue)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후에시 흥강에 위치한 이 박물관은 약 400점의 자수관련 예술작품, 공예품, 사진, 문서, 다양한 자수그림, 양면으로 수놓은 그림, 기타 관련 공예품을 전시하고 있어 베트남 전통 자수품의 역사, 그 공예품의 보존과 홍보, 후에 여성들의 아름다움과 재능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꽃으로 둘러싸인 야외전시장에서는 다양한 축제와 문화행사도 개최하고 있다. 박물관측은 “베트남 전통자수야 말로 베트남 여성들의 섬세함, 기술, 미학을 보여 주는, 후대까지 보존될 가치가 있는 귀중한 문화유산”이라고 말했다. 참고로 베트남 실크 자수 그림의 선구자는 1990년대 초, 그림과 자수예술의 결합을 시도한 보방구언(Vo Van Quan)옹과 그의 아내 호앙레쑤언(Ho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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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star Pacific, 최초 여성기장

4천시간의 비행후 진급 여성 조종사 레티빗홍(Le Thi Bich Hong, 1985년생) 양이 지난 8월 초 제트 스타 퍼시픽 (Jetstar Pacific)항공의 최초 여성기장이 되었다. 항공사측의 설명에 의하면 저가 항공사인 젯스타 퍼시픽은 현재 41명의 베트남 조종사들을 보유하고 있는데 당사의 규정에 따르면, 각 조종사는 부대장이 되기 전에 소정의 트레닝 과정을 마쳐야 하며, 다시 150시간의 비행을 경험해야 부기장이 되고, 최소 4,000시간의 비행시간과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시험을 또 다시 통과해야 정식 기장이 될 수 있다. 베트남 항공과 호주에 본사를 둔 칸타스 그룹이 대주주로 있는 제트 스타 퍼시픽은 현재 베트남 국내 16개 행선지와 전 세계 18개국 180 여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8/4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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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Go-Jek, 베트남 진출

Grab을 위협하는 또 하나의 변수 Grab이 지배하고 있는 베트남 시장에 인도네시아의 라이드 쉐어링앱 Go-Jek가 출사표를 던졌다. 윙부득(Nguyen Vu Duc) 고젝 대표는 “지난 주 수요일 베트남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Go-Jek은 첫 해외원정에서 Go-Viet이란 브랜드로 영업을 개시했다. 첫 시운전은 성공적이었다. 시승 후 많은 고객들의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다. 지역적인 특성에 맞게 서비스를 특화하여 Grab과는 차별적 전략을 시도할 계획”이라며 베트남에서의 성공을 확신했다. 한편 고재크는 5억불을 투자해 이번 베트남 출시를 시발점으로 9월에는 태국, 필리핀 등 동남쪽 지역으로 영업망을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0년에 설립된 고제크는 지금까지 구글과 중국의 텐센트 홀딩스 같은 투자자로부터 15억 불 이상의 투자를 받았으며 이를 기반으로 전화 기반의 오토바이 배달 앱에서 운송, 물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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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0만불, 가상화폐 사기

미국측에 피의자 송환 요구 최근 베트남에서 발생한 3,600만 불 규모의 가상화폐 사기사건을 계기로 수백명의 피해자들이 Sky Mining(푸뉴언군 소재)의 레민땀(Le Minh Tam) 씨 송환을 미국 정부 측에 요구하고 나섰다. 8백여명의 탄원서가 담긴 온라인 탄원서 Change.org에 의하면 호찌민시에 본사를 둔 가상화폐 채굴회사인 스카이마이닝의 땀 대표는 암호해독채굴기(500~5,000불)를 사는 조건으로 12개월 후에 투자자들이 그들의 모든 초기 투자금을 회수하고 300%의 이익을 낼 것이라고 약속하여 그동안 5천여 명의 투자자들로부터 수백만 불을 모았다. 한편 HCMC 경찰청에 따르면 땀 씨는 이날 공항에서 출발해 22일 카타르, 도하로 떠났지만 Change.org에서는 그가 현재 조지아 주에 살고 있다고 한다. 참고로 공식자료에 따르면 베트남은 올 4월까지 총 6,400개의 암호채굴 시스템을 수입했으며 비트코인 거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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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 마크 81, 인기몰이

베트남 최고 높이(462m)의 건물로 세계 14위에 등재 8월 6일 보도에 의하면 지난달 26일 개장 한 세계에서 14번째로 높은 랜드마크 81(Vinhomes Central Park내에 위치)빌딩의 인기가 시간이 지날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곳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저마다 75층에서 81층까지 유리벽으로 둘러싸인 전망대에서 사이공 전역을 바라보며 “눈앞에 펼쳐지는 거대한 파노라마가 마치 베트남의 찬란한 미래를 예견하는 듯하다”고 감탄한다. 이곳에는 1층의 걸어 다니는 다리, 6층 5만 제곱미터의 거대 쇼핑몰, 야간에 끊임없이 색을 바꾸어 주는 화려한 조명시스템 등 볼거리가 다양해 지난7월 26일 개장(총 4년 소요)과 동시에 수만여명의 사람들이 이곳을 찾았으며 시간이 지날 수록 방문객수가 늘고 있다. 랜드마크 81 건물의 총면적은 141,000 평방미터로 매일 2,000명 이상의 건설노동자, 엔지니어, 전문가들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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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베트남, 2,500대 리콜

기어변속기 이상, 무료수리 포드(Ford) 베트남이 최근 기어변속 문제로 2,500대 이상의 태국산 레인저 픽업트럭(Ranger pick-up trucks/2015년산)을 리콜 처리했다. 이에 대해 포드사 측은 “기어 변속 케이블의 결함이 기어변속을 어렵게 만들어 운전자의 제어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며, “가까운 자사의 서비스 센터에서 수 시간 내로 무료정비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포드는 올해 초 베트남 정부의 수입차량 단속으로 한동안 영업상의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지난 6월 베트남 품질관리 규정을 통과한 후 최근 45.6%의 수입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참고로 2018년 6월 현재 국내 자동차 조립공장인 포드의 베트남 시장 점유율은 6%를 기록하고 있으며, 연말에는 신형 차량인 레인저 2.0(the Ranger 2.0/수량 한정)도 선보일 예정이다. 8/3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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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투팀 2교 건설 박차

군 당국측에 토지반환 촉구 호찌민시 당국은 최근 국방부측에 투팀 제2대교(Thu Thiem Bridge 2) 건설을 위한 국방부 소유의 토지반환을 서둘러 줄 것을 요청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사이공 강을 사이에 두고 호찌민시 1,2군을 연결하는 이 교량을 건설하기 위한 기초공사는 지난 2015년 초에 시작되어 올해 4월 30일에 마무리되었고, Thu Thiem New City 지역과 Saigon 강의 중간부분에 걸친 작업 또한 최근 완성되었으나 다리가 건설될 1군 일부지역의 국방부 부지 때문에 공사가 지연되고 있는 상태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이 교량은 투팀 에코 스마트 씨티(Thu Thiem Eco Smart City) 개발을 위한 기초 도로인프라 가운데 하나로, 이 프로젝트를 위한 토지취득의 약 99퍼센트가 완료되었으나 아직도 100여명이 토지수용을 거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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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상반기 외국인 투자유치 1위

일본, 69억 불 투자로 1위 , 한국은 2위 투자국으로 하노이는 2018년 1월부터 7월까지 67억 7,000만 불 (총투자액의 26%)의 해외직접투자(외국인 직접투자)를 유치해 외국투자유치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호찌민시가 26억 불, 바리아-붕따우가 22억 불로 각각 2,3위를 달리고 있는데 전체 FDI 의 17.9%와 9.4%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하노이가 외국투자순위 1위가 된 데는 스미토모사와 롯데 몰 하노이가 투자한 41억 불 규모의 동안지역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6억불)의 기여도가 크다고 분석했다. 최근 개최된 하노이 2018-투자 협력 및 개발컨퍼런스에서 하노이 시 당국은 총 200억불 규모의 71개 프로젝트에 투자허가증을 전달했는데 이중에는 51억 불 규모의 11개 외국인 직접투자 프로젝트도 포함되어 있다.(연간목표치의 48.3% 달성)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 7개월 동안 17개 분야에 자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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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베트남브랜드 1위로 Vinamilk 선정

40여 기업 브랜드 총가치 81억 불 포브스(Forbes)지는 최근 베트남 브랜드 1위로 Vinamilk를 선정했다. 유제품 회사인 Vinamilk의 브랜드 가치는 28억 8,000만불로 지난해의 17억 8,000만불에 비해 커졌으며 비엣텔은 13억 9,000만불 등으로 뒤를 이었다. 그 외 상위 5개 브랜드로는 국내 최대규모의 주류사인 사베코(3억 9,300만불), Vinhomes(3억 8,400만불), Vinaphone(4억 4,800만불), VNPT(308만불), Vingroup(3억 722 만불)이 있으며 신규진입한 업체는 Vingroup의 쇼핑몰 자회사인 Vincom Retail, Trung Nguyen Group, HD은행 등이 있다. 8/6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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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베트남 폐기류 수출1위

일본, 미국, 한국, 태국 등이 주요 수입국 최근 정부자료에 의하면 일본과 미국이 베트남으로 플라스틱 등 각종 폐기물을 가장 많이 수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수입 폐기물의 총가치는 올해 상반기의 경우 12억불로 지난해 보다 증가(10억불)했으며 6월 현재 베트남 4대 항구에는 5,600개 이상의 컨테이너가 쌓여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까이맵(Cai Mep)과 깍라(Tan Cang Cat Lai)국제항만 측은 “모든 컨테이너를 열어 일일이 확인하는 것이 쉽지는 않으나 환경오염을 유발하거나 법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쓰레기는 엄격히 분류하여 되돌려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측 자료에 의하면 종이, 플라스틱, 금속 조각 등을 수입하고 있는 베트남업체는 900여곳이 넘는데 중국이 올해 1월 1일부터 폐기물 수입금지 조치를 발표한 이래 플라스틱, 종이, 금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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