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베트남브랜드 1위로 Vinamilk 선정

40여 기업 브랜드 총가치 81억 불

포브스(Forbes)지는 최근 베트남 브랜드 1위로 Vinamilk를 선정했다. 유제품 회사인 Vinamilk의 브랜드 가치는 28억 8,000만불로 지난해의 17억 8,000만불에 비해 커졌으며 비엣텔은 13억 9,000만불 등으로 뒤를 이었다. 그 외 상위 5개 브랜드로는 국내 최대규모의 주류사인 사베코(3억 9,300만불), Vinhomes(3억 8,400만불), Vinaphone(4억 4,800만불), VNPT(308만불), Vingroup(3억 722 만불)이 있으며 신규진입한 업체는 Vingroup의 쇼핑몰 자회사인 Vincom Retail, Trung Nguyen Group, HD은행 등이 있다. 8/6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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