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호이안 HSGC, 세계 100대 골프장 선정

최근 골프월드(Golf World Magazine)가 발표한 세계 100대 골프장 랭킹에 호이아나 쇼어스 GC(Hoiana Shores GC /이하 HSGC)가 다른 아시아 골프장 3곳과 함께 순위에 들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호이안에서 남쪽으로 약 8km 거리에 있는 HSGC는 해안선과 오염되지 않은 지형에 자리잡은 호이아나 리조트의 일부이다. 세계적인 건축가 로버트 트렌트 2세가 독특한 지형을 활용해 설계한 파71,총 7004야드의 이 골프장은 특히 베트남 동해와 맞닿아 있는 나무 한 그루 없는 모래 언덕 코스가 인상적이다. 또한 다양한 부대시설과 최첨단 라커룸, 골프숍 등을 갖춘 고급스러운 클럽하우스도 다른 골프장과 차별화 된다. HSGC가 직접 운영하는 골프아카데미는 실내외 연습장을 갖췄으며 벙커 연습장, 피칭존, 퍼팅그린 등 맞춤형 골프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HSGC의 벤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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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내선, 뗏연휴에 하루 최대 1,200편 운항

작년 뗏연휴보다 25.3% 증편 베트남 국내항공사들이 뗏(Tet, 설)연휴 기간 급증하는 항공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국내선 운항편수를 하루 최대 1200편까지 증편하기로 했다. 6개 국내항공사들이 베트남민간항공국(CAAV)에 제출한 운항계획에 따르면, 뗏연휴 기간 전체 국내선 운항편수는 일 최대 1200편으로 작년 뗏연휴에 비해 25.3% 늘었다. 우선 베트남항공그룹 소속 3개 항공사 가운데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과 바스코(VASCO)는 연휴기간 평시는 일 379편, 연휴 최대 성수기에는 일 504편을 운항한다. 또 퍼시픽항공(Pacific Airlines)은 각각 124편, 130편을 운항한다. 이는 전년보다 25~35% 증편된 수치다. 뱀부항공(Bamboo Airway)은 평시 일 180편, 성수기 일 190편으로 각각 27.5%, 34% 증편했다. 비엣젯항공(Vietjet Air)은 371편, 375편으로 각각 17%, 28% 늘렸다. 최근 항공권 발매를 시작한 신생항공사 비엣트래블항공(Vietravel Airlines)의 자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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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2021년부터 연 2회 ‘e스포츠 대회’ 열린다

두개 e스포츠 토너먼트 개최…동남아시아의 e스포츠 허브 첫발 “베트남을 동남아시아 e스포츠 중심지로 키우겠다.” 하노이타임즈(Hanoitimes)에 따르면 “베트남 레크리에이션 및 전자스포츠협회(VIRESA)는 올해부터 매년 베트남 e스포츠 선수권대회(VEC)와 e-스포츠 토너먼트(UEC)를 개최”한다. 이 두 개의 토너먼트 모두 국제대회에서 뛸 베트남 선수를 선발하는 대회로 10개 종목이다. 게임 종목은 VIRESA가 곧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협회는 현재 대회 목록에 포함될 수 있는 적합한 게임 목록을 선정하고, 협회의 조직 구조를 단계적으로 통합하는 작업 중이다. 도 비엣 헝 VIRESA 사무총장은 “e스포츠는 11월에 열릴 예정인 제31차 동남아시아 게임의 40개 이벤트 하나다. 베트남 e스포츠에 관한 백서는 2월 1일에 공개된다”고 말했다. 백서에는 베트남의 e스포츠 산업에 대한 주요 정보를 제공하고, 50개 주요 국내외 기업과의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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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28일 코로나19 지역감염 100명 이상 발생…

– 지역감염 100명, 해외입국 7명 추가…누적 확진자 1656명 – 지역감염 발생 지역, 격리기간 2주→3주 연장 – 하이즈엉성 찌린시 3주간 사회적 격리, 포윤베트남 직원 2000여명 공장내 머물러야, 번돈공항 폐쇄 베트남 북부 하이즈엉성(Hai Duong) 찌린시(Chi Linh) 대만 전자회사 포윤베트남(Poyun)과 꽝닌성(Quang Nhin) 번돈공항(Van Don)에서 촉발된 코로나19 지역감염자가 어제 하루동안 100명이 발생했다. 이는 지역감염뿐 아니라 해외입국 포함 발생으로도 하루 최대 기록이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28일 하루동안 하이즈엉성 84명(최초 전파원인 일본서 귀국한 포윤베트남 직원 포함), 꽝닌성 13명(최초 전파원인 공항 보안요원 포함), 하노이 1명, 하이퐁시(Hai Phong) 1명, 박닌성(Bac Nhin) 1명 등 총 100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해외입국자 7명 포함 어제 하루동안 총 107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지역감염이 재확산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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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올해 세계적 ‘고성장’ 국가 전망

HSBC 8.1%, 세계은행 6.8% 전망…정부 목표치 6.5% 보다 더 높아 FTA 발효와 탈중국 이전 수요로 수출 회복세 지속…코로나19 통제 여부가 최대 관건 베트남은 코로나19의 성공적 통제로 작년 하반기부터 회복된 수출의 탄탄한 흐름과 함께 FDI(외국인직접투자) 유입이 뒷받침되며 올해 세계적인 ‘고성장’ 국가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HSBC는 올해 베트남경제가 강력한 회복세를 바탕으로 8.1%, 세계은행(WB)은 6.8% 성장을 전망했다. 응웬 쑤언 푹(Nguyen Xuan Phuc) 총리는 지난주 정부회의에서 작년 경제성장률이 2.9%를 기록했으며 올해 목표를 6.5%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정부의 이 같은 목표는 코로나19의 성공적 통제로 경제반등을 위한 모든 기반이 회복세에 있다고 판단해 가장 보수적으로 잡은 목표치다. 세계은행은 최근 보고서에서 “수출과 FDI가 성장의 주요동인으로, 코로나19 위기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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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토지사용·주택소유증명서 발급 지연 분쟁 해결”

호치민시 부동산 시장은 중복 규제와 서로 상충되는 엇박자 규제로 매수자와 아파트 개발회사 사이의 분쟁이 증가되어왔다. 이에 대해 호치민시는 지난해 12월 주택 개발업자들과의 분쟁을 막기 위한 토지사용과 주택 소유의 증명서 발급을 가속화하기 위한 지침을 발표했다. 현지 미디어 베트남 뉴스(Vietnam News)에 따르면 호치민시는 소유권 증명서 발급을 위해 토지사용료를 징수하는 것과 관련하여 아파트 프로젝트를 두 가지 범주로 구분하였다. 우선 주상 복합단지의 경우 사업구역 전체를 ‘주거용지’로 구분한다. 토지사용권, 주택 및 부속 자산에 대한 소유권 발급을 위한 토지사용료를 부과한다. 둘째, 주상복합단지가 아니면서, 공원, 학교, 병원, 아파트 외곽의 공공도로와 연결되는 아파트의 경우, 아파트 건설을 위해 사용하는 토지만을 ‘주거용지’ 로 간주한다. 천연자원환경국은 건축기획국, 건설국 및 기타 기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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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경제, 2035년까지 5배 성장 전망… 세계 19위 경제대국

영국 CEBR 보고서, 2025년까지 GDP성장률 연간 7%…이후 10년간은 6.6% 베트남 경제는 2035년까지 지금보다 5배 성장해 세계 19번째 경제대국에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영국 컨설팅회사 CEBR(Center for Economics and Business Research)이 지난주 발표한 보고서 ‘193개국 경제성장 전망 연간 순위표’에 따르면, 베트남은 향후15년동안 꾸준한 성장률을 유지해 2035년이면 아시아 주요 경제국인 대만과 태국을 넘어서게 된다. 이에 따라 순위는 현재 37위에서 19위로 껑충 도약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 베트남의 GDP성장률은 2025년까지는 연간 7%, 이후 10년간은 6.6%로 예상된다. 또 명목GDP는 현재의 3410억달러에서 2035년이면 약 5배 증가한 1조5390억달러로 전망됐다. 보고서는 베트남이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위기에 잘 대응해 빠르게 경제가 회복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잠정 GDP성장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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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기간만 25년”···롱탄 국제공항, 드디어 착공식 개최

오는 2050년 완공 목표 구찌 터널도 이보다 더 오래 걸리지는 않았을 것이다. 롱탄(Long Thanh) 국제공항은 기억에서도 가물가물한 판 반 카이(Phan Van Khai) 전 베트남 총리 시절인 1997년에 사업 개발을 착수한 이래 무려 25년이나 지난 끝에야 롱탄 국제공항 착공식을 5일 오전 개최했다. 이 기간 동안 발행한 법안만 5개에 달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응웬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응웬 찌 중 기획투자부 장관, 응웬 반 테 교통운송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롱탄 국제공항 사업은 1단계에서 3단계로 구성됐다. 앞서 베트남 국회는 작년 11월 1단계 사업비를 109조1000억동(약 5조4550억원)으로 하향조정해 통과시킨 바 있다. 총사업비는 336조6000동(약 18조4400억원)으로 완공 목표는 오는 2025년이다. 호찌민시 시내 중심지역에서 남동쪽 방향으로 40km 떨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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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은퇴 뒤 살기 좋은 국가 10위에 선정··· 아세안 국가 중 2위

                      베트남이 전 세계에서 은퇴한 뒤 살기 좋은 국가 10위에 올랐다. 아세안 국가 중 1위는 말레이시아가 선정됐다. 지난 6일 베트남 현지매체 VN익스프레스는 아일랜드 출판업체 인터내셔널리빙이 최근 조사한 베트남의 은퇴환경지수는 75.5로 작년 대비 0.5포인트 하락했지만 작년과 같이 최상위권에 속한 10위를 유지했다고 보도했다. 1위로 선정된 국가는 85.2포인트를 기록한 코스타리카가 꼽혔고, 뒤를 이어 멕시코, 콜롬비아, 포르투갈, 에콰도르, 말레이시아, 프랑스, 말타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조사 대상은 25개국으로 주거, 복지, 비자, 엔터테인먼트, 기후, 의료 서비스, 생활비 등이 평가요인에 포함됐다. 베트남 호치민시에 살고 있는 외국인 10명 중 8명(77%)은 주거 환경과 경제적 조건에 만족스럽다고 응답했다. 부정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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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올해 1월부터 발효되는 주요 법안

작년 한 해 베트남 국회에서 통과된 많은 법률 중 올해 01월 01일 부터 효력이 발생되는 주요 법률 조항들은 다음과 같다. 1. 채무 상환 관련 금지된 업종 올해 01월 01일부터 효력이 발생하는 2020년 투자법은 다음과 같은 업종에 대해 채무상환을 금지한다. 투자법 부록에 규정된 채무 상환 금지 업종으로 △마약 및 마약과 연관 있는 화학 물질 △멸종 위기 식물 및 야생 동물 매매 △성매매 △장기매매(신체부위, 태아 등) 및 인간복제 △폭죽 관련 업종 등이다. 2. 개정된 조기정년퇴직 정책 정부 시행령 제143호 및 시행령 제 108호에 조기정년퇴직 관련한 몇가지 조항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조기정년퇴직 대상자 중 공식 정년연령선에서 최소 2년에서 최대 5년 범위에 속한 근로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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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맞아?…’이상 저온’에 눈내리고 가축 폐사

라니냐 등 영향으로 예년 겨울보다 낮은 기온에 가축·농업 피해                   베트남 북부와 중북부 지역에서 예년보다 낮은 기온이 며칠째 이어지면서 가축 600여마리가 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13일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와 베트남통신(VNA) 등에 따르면 최근 중부 투아 티엔 후에성에서는 떨어진 기온에 찬비까지 계속 내려 물소와 젖소, 염소 등 가축 460여마리가 목숨을 잃었다. 북부 라오까이, 까오방성 등에서도 전날 현재 물소 148마리, 젖소 79마리, 염소 11마리가 각각 폐사했다. 지역 관계자들은 낮은 기온과 찬비로 인해 가축이 이렇게 많이 폐사한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중북와 중북부 지역 산간 지역 온도는 평소 이 시기 9~11℃이지만 최근에는 4~7℃에 불과해 폐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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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베트남 TV시장 압도적 1위···점유율 50% 육박

                    삼성전자 TV가 베트남 TV 시장의 절반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였다. 글로벌 시장 정보 기업 GfK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이작년 3분기말, 베트남 TV 시장에서 44.7%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2위는 25.9%의 소니, 3위는 17.6%인LG가 차지했다. 베트남에서 삼성은 작년초부터 3분기 말까지 QLED TV만 13만7400대를 판매한 가운데 소니, LG, 파나소닉 등의 회사별 OLED TV 판매량보다 약 10배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삼성의 65인치 이상 제품은 베트남 TV 시장 점유율 59.1%이며, 판매가는 1500달러 이상이다. 앞서 삼성은 지난 11월께 야외용 QLED TV ‘더테라스(The Terrace)’를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판매했다. 75인치 4K Q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더테라스’의 판매가는 1억5000만동(약 714만원)이다. LG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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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베트남 산업용 부동산, 장밋빛 전망

베트남의 많은 도시와 성에서 대단위 규모의 토지를 산업용 부동산에 할애해 부동산 투자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부동산 전문투자자문 업체인 사빌스(Savills) 베트남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탈 중국을 선언한 많은 외국계 기업들이 베트남으로 이전해 올해부터 내년 사이 산업용 부동산 수요가 크게 확대할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베트남 남부 지방 동나이(Đồng Nai)성에서 산업용 부동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나이성은 현재 8곳의 신규 산업단지 개발이 계획돼 있다. 동나이성 내 롱타잉(Long Thanh)현은 4곳의 신규 산업단지 개발을 발표한 가운데 프억 빈(Phước Bình)에 900헥타르(약 9km2) 규모의 산업단지 2곳과 각각 500헥타르(약 5km2)씩 규모를 가진 2곳의 산업단지 조성할 계획이다. 떤 히엡(Tân Hiệp)읍과 빈 안(Bình An)읍도 각각 한 개씩의 산업단지를 개발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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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한국인 특별입국’ 162명…6일 호치민시 도착

                          베트남 호치민시는 01월 6일 162명의 ‘한국인 특별입국’을 허용했다. 현지미디어 베한타임즈에 따르면 수도 하노이시가 전당대회 등 대내외 사정으로 취소한 가운데 호치민시 특별입국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특별입국은 호치민한인회와 총영사관이 주관해 01월 6일 162명의 한국인들이 입국을 완료했다. 입국자들은 14일간 호텔 격리를 거친다. 호치민시는 정책상 15일의 격리기간을 정해두고 있으나 한인 특별입국의 경우에는 14일을 적용 중이다. 베트남 정부 승인이 완료된 호치민시 다음 특별입국은 01월 21일과 02월 05일로 예정돼 있다. 호치민한인회는 03월 이후 입국을 희망하는 한인들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제8차 특별입국 신청을 받고 있다. 입국 목표는 03월 12일, 03월 27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인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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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보복관세 제고해달라” 베트남 기업 200곳 탄원

美 정부, 베트남 ‘환율조작국’ 지정 – 관세 부과시 생산 비용 증가 불가피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미국 정부에 베트남산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제고해달라고 요청했다. 미국발 관세로 인한 제조 비용 부담이 막대하기 때문이다. 미중 무역 갈등의 대안으로 떠오른 베트남까지 보복 조치의 대상이 되면서 기업들은 타격을 피할 수 없게 됐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 미국법인은 지난 7일 (현지시간) 미국 행정부에 베트남 수입품에 매겨지는 추가 관세를 면제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들 외에 소니, 나이키 등 150개 현지 기업과 협회 50곳도 뜻을 함께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 12월 베트남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했다. 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되면 미국은 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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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마다 열리는 베트남 정치의 꽃 ‘전당대회’

제 13차 공산당 전당대회 키포인트와 전당대회의 역사                       최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에 따르면 제 13차 공산당 전당대회가 2021년 01월 25일부터 02월 02일까지 하노이에서 열린다. 5년마다 소집되는 전당대회는 베트남 공산당 최고기관이자, 2021년 베트남에서 열리는 가장 중요한 정치행사이기도 하다. 특히 전당대회를 통해 새로운 당 지도부 및 중앙위원회 위원이 선출된다. 뿐만 아니라 중요 정책 인준과 새로운 당 규약 채택 등 베트남 사회 전반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번 전당대회의 핵심 중 하나는 인사 관련 업무이다. 당 지도부 선출은 전당대회와 정책 시행의 성공 여부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응웬푸쫑 공산당 서기장, 국가주석은 제 13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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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경제성장에 ‘평균 신장’도 커졌다··· 아세안 국가 중 4번째

                  베트남이 경제성장에 힘 업어 국민들의 평균 신장도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현지매체 VN익스프레스는 베트남 보건부에서 최근 발표한 ‘2020년 영양 실태’ 보고서를 인용해 작년 베트남 남성과 여성의 평균 신장은 각각 168.1㎝, 156.2㎝라고 보도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 10년 전과 비교해 남성과 여성의 평균 신장이 각각 3.7㎝, 2.6㎝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5세 이하 성장저해 아동 비율은 19.6%로 감소했다. 베트남 남성과 여성의 1990년~2020년대 평균 신장은 일본의 지난 1955년~1995년대의 평균 신장 수준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세안 국가 중에서 키가 가장 큰 국가는 싱가포르가 꼽혔다. 싱가포르 남성과 여성의 평균 신장은 각각 171cm, 160cm며,2위는 태국(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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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한투증권, 지난해 호치민거래소 중개시장 점유율 7위·9위

                      미래에셋대우와 한국투자증권이 베트남 주식 중개시장에서 ‘톱10’ 자리를 차지했다. 강력한 자본력을 앞세워 공격적으로 영업을 확대, 현지 상위권 증권사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모습이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 베트남법인은 지난해 호치민 증권거래소에서 중개시장 점유율 4.72%로 7위에 올랐다. 한국투자증권 베트남법인은 점유율 3.60%로 9위였다. 미래에셋대우와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베트남에서 자본력을 바탕으로 공격적으로 영업에 나섰다. 미래에셋증권 베트남법인은 지난해 6월 말 기준 자본 5조4560억동(약 2590억원)로 베트남 증권사 가운데 두 번째로 크다. 한국투자증권 베트남법인은 자본금 2조5960억동(약 1230억원)으로 업계 7위다. 우리 증권사들은 올해도 브로커리지를 비롯해 투자은행(IB), 파생상품 등 모든 사업 부문을 강화해 베트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베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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