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달랏 관광업 2개월 만에 재개

월요일 운영이 재개된 호이안에 이어, 호찌민주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램동성 (Lam Dong) 달랏(Da Lat)시 관광시설의 영업이 화요일 부터 재개되었다고 Vnexpress지가 9월 9일 보도했다. 램동성 관계자에 의하면 달랏시의 관광지와 호텔 영업이 9월 7일 오후 5시 부터 국내여행자에게 개방되었으며 7월 2일 이후 관광지가 폐쇄된 이래 35일 만에 전염병이 통제되면서 재개방을 허가 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호텔방 마다 2명 고객 수용은 불가능하며, 레스토랑, 까페 고객은 수용능력의 약 50%정도로 제한된다는 조건을 달았다. 또한 램동성에서는 이날 이후 이발소 영업도 방역조선하에 재개되어 사실상 7월 2일 이전으로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1.09.09 https://e.vnexpress.net/news/travel/places/lam-dong-reopens-tourist-destinations-after-two-month-suspension-4353611.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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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10월 순차적 출입국 재개방 검토중

베트남 정부가 국가의 순차적인 재개방을 검토중이라고 Vnexpress지가 9일 보도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문화스포츠관광부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하여 기존 검토중인 푸꿕(Phu Quoc)섬의 10월 백신접종 완료자 개방을 시작으로 전염병 확진 상황의 전개에 따라 백신여권 입국을 하롱, 호이안, 나짱, 달랏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화스포츠관광부 관계자는 검토되고 있는 관광 개방계획을 위하여 개방지역의 거주민이 백신을 충분히 접종하여 집단면역이 달성되어야 하고, 국제적으로 인증이 가능한 백신여권인증제도와 국내여행인증제도가 같이 확립되어서 국내, 국외 여행객이 함께 관광이 가능한 방안을 모색중이라고 말했다. 베트남 정부의 본 정책은 금주 초 총리실 정기 회의에서 팜민찐 총리가 해외관광객을 다시 불러들일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라는 지시에 따라 추진이 시작됐다, 전문가들의 전망에 따르면 베트남의 관광정책을 태국을 참고로 하는 방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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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 베트남 백신지원 검토 중

대한민국 정부가 베트남에 백신지원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9월 10일 헤럴드 경제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지난달 베트남 정부로 부터 백신지원을 공식요청받은 한국 정부는 현재 검토중이며, 논의를 거친후 백신 지원으로 무게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관계자에 의하면 지원 시점은 국내 2차 접종률이 70~80%가 넘은 시점인 10월 중순 이후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지원 물량은 최소 200만 도즈 이상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 정부가 베트남에 백신 지원을 검토하는 이유는 베트남이 신남방정책 중심국가이며, 한국기업 4000여개와 더불어 15만명 이상의 교민이 거주하고 있어 현재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교민기업의 타격이 큰데다가, 베트남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요청이 들어오면서 검토가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월 경에 백신지원이 공식화 되면 국내 확보된 백신 물량이 충분하다는 판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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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사막에서 연어 낚시

영화 제목이자 소설 제목이기도 합니다. 요즘 넘치는 시간을 죽이다 우연히 이 영화를 봤습니다. 예멘이라는 나라, 사막으로 둘러 쌓인 그곳에 물을 끌어들여 연어낚시를 하겠다는 말도 안되는 프로젝트를 성사해가는 과정을 줄거리로 하는 영화입니다. 기본적으로 말도 안되는 프로젝트입니다. 사막에 물을 끌어들여 강을 만들고 그리고 연어를 자라게 하겠다는 것인데, 상식적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프로젝트를 하겠다고 나선 예멘의 왕자 그리고 이 프로젝트를 정치적으로 활용하려는 영국정부와 그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자들의 좌충우돌이 이야기를 끌어갑니다. 수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목숨의 위협을 감수하면서까지 이 프로젝트를 성사시키려는 예멘 왕자의 뜻은 연어낚시가 목적이 아니라 그런 환경을 만들어 후손에게 물 걱정이 없는 나라를 물려주겠다는 웅대한 포부가 그것입니다. 영화가 다 그렇듯이 결국 다 성사되었다가 반대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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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유행으로 250명 고아 발생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유행으로 인하여 약 250명 정도의 고아가 호찌민 시내에서 발생했다고 Vnexpress지가 9일 보도했다. 베트남 노동사회재항군인부에 따르면 금년 4차 유행 발생이후 최소 부모 한쪽을 잃은 고아가 약 250명 정도며 이 수치에는 부모 전부를 잃은 사례도 포함 된다고 8일 열린 온라인 공청회에서 설명했다. 아울러 고아 발생외에 약 14800명의 어린이들이 코로나에 감염됐으며, 이중 12000명은 회복됐지만, 13명의 어린이들이 코로나로 인하여 사망했다고 보고했다. 그리고 현재 약 3052명의 어린이 감염자가 있으며 대부분은 무증상이고, 자가 격리중이며, 의사가 원격으로 능동 감시를 수행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어린이 중 중환자의 비율은 약 1%정도이며, 성인의 중환자 비율인 20%정도인것을 고려하면은 현저하게 낮은 편이라고 전했다. (Vnexpress  2020.09.09 https://e.vnexpress.net/news/news/250-saigon-children-orphaned-by-covid-19-4353763.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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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건강신고 VNEID 및 Bluezone으로 이원화

지금까지 다양한 채널에서 베트남 지방 및 중앙정부에서 만들었던 이동시 건강신고서가 VNEID와 Bluezone으로 이원 통일 된다고 Vnexpress지가 9일 보도했다. 8일 공안부 관계자에 의하면 본 조치를 시행한 이유는 현재 Bluezone, NCOVI, Vietnam Health declration 등의 앱으로 난립 되어 있는 체계를 통일하고, 공안부가 운영하는 국가인구데이터 베이스에 통합하기 위하여 공안부와, 보건부, 정보통신부의 합동으로 본 조치를 시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에 더하여 본 체계를 확립 후 베트남내 출입국 통제를 위한 앱과 거주 외국인용 프로그램도 검토 후 제작할 예정이라고 덧붙혔다. VNEID앱은 이동전자신고서로써 2020년에 개설한 국내이동신고서에 기반을 둔 서비스다. 본 서비스는 기존의 Bluezone과 더불어 9월 15일 이후 베트남 내 이동시에 사용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0.09.09 https://vnexpress.net/cu-dan-vung-dich-khai-bao-y-te-qua-bluezone-hoac-vneid-4353782.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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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식당포장영업 재개 허용

호찌민시가 7월 9일 이후로 중단되었던 레스토랑의 포장영업 재개를 허가했다고 9일 Tuoi Tre지가 보도했다. 화요일 저녁 호찌민시가 발표한 이번조치는 9월 9일 부로 새벽 6시 부터 오후 18시까지 영업재개를 허가한다는 조치다. 이와  더불어 통신전자기기판매점과 문방구의 영업재개도 허가 됐다. 이번에 영업이 허가된 업종에 관계된 회사 및 상점은 당국에 등록해야하며, 필요한 직원의 통행증과 더불어 백신을 최소 한번 접종을 해야 한다. 아울러 이틀에 한번씩 코로나 테스트를 시행해야 하며, 슈퍼마켓과 편의점, 배달업에 종사할 경우 아침 6시부터 21시까지 거주 혹은 근로하는 군내에서 연장근로가 가능하다.   또한 영업시에는 시에서 지정한 방역규칙을 준수해야 하며, 휴식과 노동 그리고 음식섭취를 근로현장에서만 해야한다는 점을 준수해야 한다. 한편 위 영업재개와 더불어 전염병 통제지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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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백신만이 유일한 탈출구라는데.

지루하게 지속되는 장기 봉쇄에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 모든 시민이 백신을 맞는 것이라는 데 이견이 있을 수 없다. 해서 지금 호찌민의 온 시민들의 관심은 온통 백신 접종에 매달려 있다. 가끔 전해오는 지인들의 소식을 듣자면 지역 단위별로 접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많은 지역에서 이미 2차 접종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우선 순위에 있는 사회필수요원, 고령자, 지병을 지닌 사람들은 이미 대다수 백신 1차 접종을 마치고 9월 15일까지 진행되는 2차 접종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나이가 젊은 사람들, 특히 외국인의 경우 아직 백신 접종의 기회를 갖지 못한 부류가 상당히 많아 은근한 불안에 시달리는 모양이다. 정부에서는 백신에 대하여 각 지역별로 일괄적으로 내외국인 구분없이 접종을 하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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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부동산 업계 28% 도산위기

8일 Vnxpress지 보도에 따르면 장기화된 락다운 조치로 인하여 약 28%정도의 부동산 업자들이 도산위기에 처했다고 베트남 부동산 연합( Vietnam Association of Realtors.) 의 발표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베트남 부동산 연합은 최근 전 회원사를 대상으로 정부에 상황을 알리고, 긴급자금을 신청하기위한 경영상황에 관한 실태조사를  약 500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중 약 32%의 업체가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고, 80%는 락다운 조치 이후 수입이 전혀 없었으며, 78%의 업체는 직원 감원을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부분의 업체가 정부지원을 받지 못했으며, 약 75%업체는 세금감면등의 혜택을 받지 못한것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1.09.08 https://e.vnexpress.net/news/business/industries/28-pct-of-realty-trading-floors-face-bankruptcy-4353185.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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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지하철 1호선 개통 ‘또’ 연기 확정

호찌민 1군 벤탄시장 앞에서, 동부 뚜득시 수오이띠엔 공원을 잇은 호찌민 지하철 1호선 사업이 코로나 19 영향으로 연기될 전망이라고 8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본 사업 발주처인 호찌민 도시철도 관리위원회가 당초 목표인 2021년 4분기를 넘어 2023년, 2024년 초 완공을 목표로 일정 조절을 요구 한것으로 알려졌다. 본 요청은 지난 9월 7일 호찌민시 교통국과 가진 회의에서 제시된 것으로 밝혀졌다. 위원회는 완공연기 이유로 장기화된 락다운조치로 인하여 건설시공사의 조업의 차질을 예로 들었다, 특히 2020년 3월부터 계속된 외국인 전문가의 베트남 출입국이 제한되면서 고도기술이 요구되는 건설공사에 차질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8월 기준으로 호찌민 지하철의 완공률은 87.5%를 돌파했고, 금년 말까지 91%의 완공률을 보일 예정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1.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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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모더나, 화이저 상호교차접종 허용

호찌민시가 주로 노약자에게 접종하고 있는 모더나와 화이자 백신의 교차접종을 허가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8일 Tuoi Tre지의 독점보도에 의하면 11군 및 노인을 대상으로 주로 접종된 모더나 백신의 공급계획이 차질을 빚으면서 대신 화이자 백신을 2차로 접종을 허용하는 상호교차접종을 시험으로 일부지역에서 시작했으며, 이를 전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계획에 의하면 1차로 모더나를 접종했으면, 2차 백신을 화이자로의 접종을 허가할 예정이며, 반대로 1차를 화이자로 접종했어도 2차로 모더나의 접종이 진행된다. 특히 지난 8월 1차로 모더나 접종을 받은 11군, 빈탄군, 뚜득시 지역에서는 2차 접종기한이 다가오면서 이미 모더나-화이자 상호 교차 접종이 진행중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2차 접종이 시 전지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교차접종을 확대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Tuoi Tre 2021.09.08 https://tuoitrenews.vn/news/society/20210908/ho-chi-minh-city-mixes-pfizerbiontech-moderna-covid19-vaccines-as-supplies-run-low/63002.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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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백신그린패스 도입예정

호찌민시가 백신접종자의 활동을 보장하는 목적으로 일명 ‘백신그린패스’의 도입을 검토중이라고 판 반 마이(Phan Van Mai)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이 언급했다. 8일 Tuoi Tre지 보도에 따르면 판 위원장은 시 당국에 백신그린패스 도입과 9월 15일 이후 시의 경제 재개방안을 검토하기 위한 팀이 만들어졌다고 보건부 장관과의 회담에서 보고했다.  보고에 의하면 9월 15일 이후 사무실 및 서비스의 재개는 특정조건을 맞출 경우에 가능할것이며, 슈퍼마켓 과 상점의 재개방은 지역내 안전레벨에 따라서 달라질 것으로 알려졌다.   판 위원장은 “백신 접종률이 경제재개의 핵심으로 보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중앙정부에 조만간 백신그린패스 계획을 제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계획을 실행하기 위하여 중앙정부에 백신 우선배정을 지속적으로 요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Tuoi Tre 2021.09.08 https://tuoitrenews.vn/news/society/20210908/ho-chi-minh-city-mulls-over-vaccine-green-pass-scheme/63003.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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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봉쇄 9월15일까지 연장

지난달 23일부터 연장 적용되고 있는 호찌민시의 봉쇄가 9월 15일까지 그대로 적용될 것이라고 판 반 마이(Phan Van Mai) 호찌민인민위원회 위원장이 9월 6일 열린 봉쇄 및 경제재개 관련 온라인 공청회에서 밝혔다. Vnexpress지의 7일 보도에 의하면 이날 열린 공청회에서 판 위원장은 현재까지 82%의 성인이 백신 1차 접종을 마무리했고, 약 50만명이 2차 접종을 마무리했으며, 9월 15일까지 90%의 시민의 1차 접종이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판 위원장은 이와 더불어 백신 접종이 2차례 완료된 분들은 자유로운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시사하고, 호찌민시는 현재 감염자가 폭증하고 있는 시국이기 때문에 허용되는 활동은 안전이 보장을 조건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지금부터 9월 15일까지 그린존에서는 시험적으로 포장 서비스를 재개할 예정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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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9월 15일까지 모든 시민들에게 COVID-19 테스트

지난 9월6일 월요일 저녁 발표된 전문에서 Chu Ngoc Anh 하노이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유관 기관에 다음 수요일까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억제하고 수도의 사회경제적 발전을 되살리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을 지시하면서 9월 12일까지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전수조사를 명령했다고 7일 Tuoi Tre지가 보도했다. COVID-19 전염 위험이 매우 높은격리시설과 봉쇄지역에서는2~3일에 한 번씩 샘플을 채취하여 검사를 받고, 고위험 지역은 5~7일에 한 번, 다른 지역에서는 적어도 한 번은 샘플을 채취해 검사할 예정이다. 또한 “가장 좋은 백신은 가장 빨리 접종하는 것”이라는 총리의 원칙에 따라 자격을 갖춘 모든 주민에게 안전한 예방 접종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하노이시는 9월 15일까지 만 18세 이상 지역 주민 100%에 대해 1차 접종을 완료하고 2차 접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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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내선 항공편 재개 검토

7일 아세안 데일리 뉴스지 보도에 의하면 베트남 민간항공국(CAAV)가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국내선 항공편을 재개하는 방안에 대하여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9월 6일 민간항공국측 발표에 의하면 경제촉진과 항공업 유지를 위하여 국내선 재개계획이 협의중이며, 현재 락다운이 시행중인 행정구역내에 있는 공항과 그렇지 않는 공항을 그룹별로 분류했다고 발표했다. 민간항공국은 그린존 내에 있는 지방에 속한 공항은 A그룹, 부분적으로 락다운이 진행중인 지역은 옐로우존은 B그룹, 행정구역 전체가 락다운인 지역은 C그룹은 레드존으로 분류했다. A그룹 공항간의 국내선 운항은 72시간내 PCR검사만 제출되면 탑승객 제한없이 운영이 가능하며, B그룹에서 국내 타 공항 도착 후, A와 B그룹 공항으로 복귀할 경우 PCR음성검사, 백신접종완료증명서 혹은 완치증명서를 소지한 승객만 탑승할 수 있다. 레드존 공항산의 국내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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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 한인회가 주관한 백신 접종 2차분은 어떻게 되어가는가?

지난달 5일경 한인회의 주관으로 모더나 백신을 1차 접종했다. 한인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그런데 요즘 뜨는 뉴스를 보니 9월 15일까지 1차 접종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2차 접종을 시행하겠다는 보도가 뜨고 있는데 그 방법을 모르겠다. 정부에서 연락이 올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인데 아니면 직접 신청을 해야 하는 것인지 도무지 갈피를 못 잡겠다. 베트남에 기 십년간 살아온 경험으로는 여기서는 이런 상황에 그저 손 놓고 기다리면 되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찌해야 하는지 도무지 파악이 안된다. 지난 달 한인회가 한인들 만을 위해 백신 접종을 알선할 때 개인적으로는 약간의 우려가 있었다. 즉 한인 단체가 주관하여 시행한 접종에 대하여 베트남 정부가 어떻게 관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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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쇄기간 위반행위….SNS 게제 후 “600만동 벌금형”

베트남에서 봉쇄령을 위반한 행위가 SNS에 노출되어 처벌받는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6일 비나타임즈지가 Dantri지 기자를 인용한 보도에 의하면 총리령 16호가 적용되고 있는 중부 쁠레이꾸 (Pleiku) 성에서 두 청년이 마스크를 미착용하고 거리에서 테이블과 의자를 세팅하고 차를 마시는 사진을 SNS에 게시했다가 방역법 위반으로 600만동의 벌금처분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9월 6일 쁠레이꾸성 인민위원회는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위사진의 당사자 2명에게 방역조치 위반으로 벌금을 부과하는 서류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성 공안 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SNS에 사진을 올리기 위하여 잠깐 사진을 촬영했다고 자백했으며, 위 상황이 방역조치 위반이라는 점을 당사자들에게 통보했으며, 벌금을 부과하고 각서 작성후 훈방조치했다고 밝혔다.   베트남에서는 현재 총리령 16호가 전국 광범위한 지역에서 적용되고 있지만 이동 통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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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경제회복계획 수립 요구

6일 Tuoi Tre보도에 의하면 6일 오전 총리실에서 지난 8개월간 의 사회경제적 상황과 기존의 수립된 계획을 재검토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1년 사회경제계획과, 지난 8개월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2022년 계획 수립과 공공투자계획에 관하여 논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는 전염병통제를 강조하면서 새로운 환경에 맞춘 경제회복을 위한 부양계획을 주문했다.   총리는 “최근 전염병 통제 방향을 변화시키면서 정부 정책에 변화가 있었다, 인민 하나하나가 전염병 최전선의 전사라는 의식하에서 5대 방역방향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총리는 “베트남의 전염병 통제는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고, 전염병 통제에 최선을 기울여야 한다”고 다시한번 강조했다. 이어서 각 부처 장관들에게 지시를 하달했다. 재무부 장관에게는 지역정부에 방역관련 예산을 투입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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