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분기 초과수입 18억불

무역 불균형 적신호

베트남 투자계획부 최신자료에 의하면 3월 베트남의 총수출액은 127억불이며 1/4분기(1~3월) 총액은 356억불로, 작년 동기대비 6.9% 증가했다. 또한 4월 수입총액은 133억불로 지난달 대비 26.9% 늘었고, 1/4분기(1~3월) 수출총액은 375억불로 작년 동기 대비 16.3% 증가했다. 그 결과 초과수입은 18억불로 나타났다.

관계전문가들은, “아직까지 무역불균형이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베트남 거시경제가 안정적으로 성장해 나가려면 수출과 수입이 지속적으로 늘되 될 수 있는 한 양자의 격차를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장기적으로 수입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고도 꾸려나갈 수 있는 경제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효율적”임을 강조했다.

3/23 탄닝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레민흥 총리, 인도 개최 제18회 브릭스 정상회의 참석… “국제 규칙 형성 기여”

레민흥(Lê Minh Hưng) 베트남 총리가 오는 9월 12~13일 인도에서 열리는 제18차 BRICS 정상회의에 베트남 고위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한다. 외교부 차관 Nguyễn Minh Hằng은 이번 참석이 2026년 베트남의 주요 다자 외교 활동 중 하나라고 밝혔다. 베트남은 2025년 6월부터 BRICS 파트너국 지위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