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하노이 홍마이 야전병원 완공 

하노이시에서 500병동 규모의 야전병원을 한달만에 완성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1일 Tuoi Tre보도에 의하면 중증환자 수용전용으로 하노이 홍마이군 공터에 야전병원이 개관소식을 전했다. 3.5헥타르 규모의 부지에 약 500명의 환자가 수용가능한 본 병원은, CT장비, MRI등의 첨단장비를 갖추고 있고. 병원은 원무행정동, 실험창고동, 중환자치료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7월 24일 공사를 시작하여 8월 24일 공사를 끝냈으며 본 병원에는 1000명의 의료진이 근무할 예정이며. 수도 하노이와, 베트남 북부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중 중증자를 수용하기 위하여 건설되었다고 본 병원을 위탁관리하는 하노이의대병원 관계자가 전했다.   (Tuoi Tre 202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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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쇄가 풀릴까? 팜 총리의 위드코로나 발언 주목

팜민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가 봉쇄조치의 단계적 해제를 계속 시사하고 있다. Vnexpress 보도에 의하면 팜 총리는9월 1일 보건학자 70여명이 참석한 실무회의에서 “국민과 경제의 어려움이 너무 크기 때문에 봉쇄조치를 영원히 계속할 수는 없다”며 봉쇄조치의 단계적 해제를 언급했다. 총리는 “여러 방안을 동원해 코로나19를 물리쳐야 한다”면서도 “국가의 목표는 전염병 확산을 막고, 질병에 안전하게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백신접종과 치료를 통하여 사망률을 줄이는 것”이라고 말하여 사실상 ‘위드 코로나19 전략을 재차 언급했다. 팜 총리가 ‘위드 코로나19’를 강조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두두번째다. 지난달 29일 찐 총리는 봉쇄 및 통금조치를 시행중인 20개 성·시 1000여개 동대표들과의 회의에서, 코로나19가 맹렬하고 예측할 수 없는 특징을 가졌다는 점을 인정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베트남 정부도 백신접종률에 따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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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잊혀진 독립 기념일

베트남의 9월 2일은 독립기념일이다. 2차 대전 후 일본이 물러가자 1945년 9월 2일 베트남의 초대 주석인 호치민옹이 100년간의 프랑스 지배에서 벗어나 오랜 왕정 체제를 마치고 베트남 민주 공화국이 시작되었음을 전세계에 알린 날이다. 우리는 일본의 지배에서 벗어난 날로 같은 해 8월 15일을 광복절로 기념하지만 베트남의 경우는 좀 다르다. 그래서 그들이 바라보는 일본에 대한 시각이 우리와는 좀 다를 수밖에 없다. 아무튼 지난해 새롭게 제정된 법으로 9월 2일 독립기념일은 이틀간 쉬기로 했다. 덕분에 올해 독립기념일은 9월 2,3 일의 정식 휴일에 토요일과 일요일을 합쳐 4일간의 연휴를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누가 이 황금의 연휴를 즐길 수 있는가? 그 누구도 관심을 주지 않은 독립기념일. 우리 옛말에 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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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전염병 모든방법을 동원하여 반드시 퇴치하겠다

9월 1일 베트남의 광복절인 ‘독립기념일’ 하루 전 팜민찐 ( Pham Minh Chinh)총리가 주재한 제 76회 독립기념일 기념식이 열렸다고 Vnexpress지가 1일 보도했다. 이날 기념식은 총리가 주재 했으며, 당중앙위원회 Vo Van Thuong총비서, Tran Thanh Man국회부의장외 베트남에 주재하는 각국 대사와 국제기관장 이 참석했다.  이날 총리는 연설을 통하여 “35년 간 도이머이 개혁을 통하여 베트남은 1억인구에 근접한 1인당 국민소득 3500달러를 이룩한 업적을 달성했다”고 평가하고,  지난 2년간 코로나-19 판데믹은 베트남에 광범위한 피해를 안겼으며, 실업률이 증가하고, 가난과 불평등, 사회 안전망이 줄어드는 피해를 입었다고 언급하면서 “우리는 반드시 이 전염병 사태를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퇴치할 것을 다짐하며, 특히 빠른 백신의 공급과 접종을 통하여 베트남에 거주하는 모든이에게 무료로 제공될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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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TV한국어 교육방송 첫 방영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은 지역 본부인 베트남거점세종학당이 베트남교육방송공사(VTV)와 공동으로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해 방송한다고 1일 밝혔다. VTV는 한국의 KBS,EBS를 합친 공영 방송사이며. 베트남 공영방송이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어로 말해봐요’란 이름의 프로그램이다. 처음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을 위해 총 20회 분량으로 제작했다. 채널 VTV7에서 9월 1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금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30분간 방송된다. 응옌 티 낌 호아 VTV 대표는 ‘2022년 한-베 수교 30주년을 앞두고 어느 때보다 한국어와 한국문화에베트남인의 관심이 높다”며 “세종학당재단과 교육콘텐츠 개발을 위해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림 베트남거점세종학당 소장은 “올해 2월부터 초중고 교육 과정에 제1외국어로 한국어가 채택되고 온 가족이 모여 저녁 식사를 하며 TV를 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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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시사상식-중국 코로나 19 백신의 효과는?

최근 베트남에서 접종 중 인 중국백신 시노팜의 효과가 교민 카톡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한창이다. 특히 위백신이 한국에서 접종 중인 백신과 비교한 효과가 의문이고, 부작용에 대한 정보도 전혀 없는데다가 접종 후 한국에서 격리면제 여부도 논란이다. 본 사항에 대한 논란을 어느정도 해소하고자 이번 주 시사상식에서는 시노백과 시노팜의 효과를 정리해 보았다.   시노팜 백신은 무엇인가? WHO가 최초로 승인한 백신중 하나인 시노팜(Sinopham) 백신은 Verocell백신으로 불리며 코로나바이러스와 싸우는 항체 생성을 유발하는 비활성화 백신이다. 따라서 죽은 바이러스가 인체에 주입되기 때문에 코로나19를 전염시킬 수 없다. 그리고 시노팜의 주요 장점 중 하나는 섭씨 2~8도의 표준 냉장고에 보관할 수 있다는 점이어서 콜드체인을 구축하기 어려운 개발도상국에서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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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9월 이후 백신 접종계획 발표

호찌민시가 연말까지 백신 접종계획을 발표했다. 31일 Vnexpress지 보도에 따르면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Dương Anh Đức은 9월 부터 금년 연말까지 호찌민시의 백신 접종 계획안을 발표했으며, 필요한 백신수는 약 810만도즈 수준으로 알려졌다. 계획에 따르면 연말까지 백신 접종 활동은  4 단계로 나누어질 예정이다. 1단계: – 18세 이상 백신 접종률 90%에 달성하기 위해 680,000명에게 1차 접종 진행을 8.29~9.5까지 시행(백신 종류 언급 없음) – 2차 접종 대상자에게 9.6~9.10까지 시행: AZ 또는 화이자: 733,000명; 모더나: 485,000명; 화이자: 31,000명; 시노팜: 840,000명   2단계 (9.16~9.30): – 나머지 10% (720,000명 상당)에게 1차 접종 진행(백신 종류 언급없음) – 2차 접종 대상: AZ나 화이자: 500,000명; 모더나: 18,200명; 화이자: 700명; 시노팜: 138,00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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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내선 완전 중단

베트남 국내선 티켓판매가 31일 부터 완전 중단됐다. 8월 31일Vnexpress지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민항총국 (CAAV)의 요청에 따라 31일 부터 베트남 내 모든 국내선 티켓 판매 및 발매가 중단 됐으며, 이 조치에 따라 각 항공사들은7월 21일 부터 판매된 모든 국내선 티켓의 환불이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7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국적으로 확대되면서 국내 이동을 제한하기시작하면서 민항총국의 요청에 따라 국내선 운항을 최저치로 줄이고, 하노이-호찌민 노선은 하루 2편으로 만 제한한 상황이다. 이번 조치에 따라 9월 1일부터는 국내선 전 노선의 운행이 중단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Vnexpress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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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노동국 4억 50만 달러 규모의 저소득 주민 지원금 요청

    호찌민시 노동국이 타 성에서 호찌민에 거주하는 이주노동자와, 저소득 가정 그리고 기타 어려운 이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시 당국에 92조동(미화 4억 50만 달러) 규모의 예산 편성을 시 인민위원회에 제안했다고 31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노동국 계획에 의하면 도시내 이주노동자 및 임시노동자의 생계를 지원하기 위하여 1인당 약 150만동 수준의 지원급을 지급할 수 있도록 16조동을 편성하고, 이들의 가족과 저소득 가정 약 500만명 그리고 30만명 규모의 프리랜서 지원을 위하여 약 72조동이 사용될 예정이며, 아울러 5만 4천명 규모의 극빈층 가정 지원으로 810억동 그리고 기초생활수급자와 국가유공자 지원에 2940억동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호찌민시 노동국은 예산 편성이 허락될 경우 지원금은 계획에 따라 대상자에게 지원편성 시점부터 연말까지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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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여명 공안, 코로나 감염

호찌민 락다운 통제를 담당하는 공안도 코로나 19에 대거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8월 31일 VN익스프레스 기사에 따르면 지금까지 2천명이 넘는 공안 요원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공안부 관계자가 30일날 밝혔다. 호찌민시 푸억 록 임시병원 개소식에 참석한 응억 차관은 공안은 위험을 무릅쓰고 군과 함께 코로나 방역 및 치안 유지에 나서고 있다면서, 공안 내 코로나 감염인력은 2000여명, 사망자는 10명에 달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베트남 보건부와 공안부는 확진 판정을 받은 공안을 치료하기 위해 임시병원을 개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 공안은  베트남의 법집행기관 이자 방첩기관, 정규군을 제외한 모든 무력을 총괄하며, 일반 교통통제, 치안부터 방첩임무까지 수행하는  연인원 200만명이 소속된 베트남 정부 최대 기관중 하나다.   (Vnexpress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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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2021년 8만 5천개 업체 폐업

금년 1월부터 8월까지 8만5500개의 사업체가 시장에서 퇴출되었고, 이 퇴출 사업체의 3분의 1이 호찌민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아세안데일리뉴스가 베트남 통계 총국의 8월 경제-사회 자료를 인용하여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폐업업체수가 신규업체수보다 많아진것으로 알려졌다. 통계총국에 의하면 8개월간 전국에서 8만 1600개의 회사가 창업해지만, 같은기간 8만5500개의 사업체가 활동 중단 혹은 폐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활동을 중단한 회사는 4만 3200개며 이는 작년 동기대비 25%증가했으며, 폐업절차를 밟고 있는 회사는 전년대비 24.5%증가한 약 3만개 업체인것으로 알려졌으며, 폐업이 완료된 업체도 17.8%증가한 1만 2200여곳으로 증가했다 특히 중요한 점은  이렇게 휴업 혹은 폐업한 업체중 2만 4천개의 업체의 소재지가 호찌민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총국 관계자에 의하면 “본 현상은 코로나 4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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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시의 드론 감시 실험

8월 29일, 다낭시 하이쩌우구 인민위원회에서 , 자택격리 외출금지 명령을 수행하는 지의 여부를 관찰하기 위하여 비행드론 감시를 실험했다고 Vnexpress지가 8월 30일 기사에서 보도했다. 이번 시험비행에 동원된 15대의 드론은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지원됐으며, 비행에 동원된 드론은 배터리당 약 25분 비행이 가능하며, 8개의 배터리를 탑재하여 약 1시간이 넘는 비행이 가능하다.  이번 드론 비행을 지원한 다낭시 인민위원회 개발팀장은 드론이 저고도에서 비행하여 사람의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뒷 골목지역을 탐색하기 편리했다고 말하고, 본 장치는 경고알람기능과 더불어 격리 위반자의 이미지를 바로 담당 군 인민위원회에 전공하도록 설계했다고 전했다. (Vnexpress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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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지역감염률 100% 기록

    호찌민시가 최근 긴급항원검사를 활용하여 대규모 전수조사를 벌인결과 감염자의 100%가 지역감염으로 조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뚜오이쩨지 영자판 8월 30일 보도에 의하면 29일 일요일 호찌민시에 제출된 33만 856개 샘플을 조사한 결과 약 이중 1.5%정도가 감염자로 나왔으며, 이들 모두 지역내 감염으로 조사된것으로 알려졌다.   시당국에 의하면 대부분의 감염은 폐쇄된 지역과, 중앙격리시설에서 발생했으며 일요일 확인된 4931건중, 약 뗜션녓 공항에 인접한 떤빈군에서 651건, 냐베시에서 539건, 뚜득시에서 384건, 6군에서 365건, 4군에서 356건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호찌민시는 위험지역(레드존, 오렌지존)내의 검사는 금요일부로 대부분 종료됐으며, 안전지역(그린존)내의 검사는 약 40%정도 종결됐다고 발표했다. 호찌민시는 9월 6일까지 2차 전수조사를 종료할 예정이며, 이떄 이후로 23일 이후 발표된 가장 강력한 사회적 격리조치의 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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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배달원 무료 코로나 테스트 제공 결정

8월  30일 Vnexpress지 보도에 의하면 이날 부로 온라인 배송업체들의 호찌민 시내 수송이 재개되면서 방역조건을 지키는 하에 제공한다는 방침에 따라 무료 테스트 제공을 결정하게 됐다고 호찌민시 산업통상부가 발표했다. 배달원 대상 무료 테스트는 호찌민시 곳곳에 설치한 400여곳의 이동식 의료스테이션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배달재개와 더불어 배달원 코로나 검사는 8곳의 레드존 (뚜득시, 8, 12, 고밥, 빈딴, 빈탄, 빈찬, 혹몬군)의 그랩, Now.vn, Gojek 등의 온라인 주문 배달이 방역조건을 지킨다는 하에서 2만명의 배달원을 활용한 배달이 재개되면서 배달원들의 방역을 위하여 본 조치를 취하게 되었다. (Vnexpress 202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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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좀 풀리려나? 호찌민시 교통통제 완화조치 시행.

23일부터 실시된 자택격리 사회적 거리두기와, 이에 따른 이동통제 조치로 인하여 생필품 생산기업 및 필수 이동이 어려워지자 29일 부터 호찌민시 공안이 교통통제안을 조정하는 조치를 취했다고 28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호찌민시 공안 부참모장 레만하 (Le Manh Ha)대령에 의하면 출퇴근 용 차량이나, 필수업무용으로 이동시 통행용 QR코드 등록이 필요하며, 목적지가 같을 경우 같은 차량안에 있어야 한다, 아울러 차량내의 인원은 최대치의 절반이어야 하며, 반드시 안전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하고, 또한 출국 및 다른지방으로 이동하는 사람들의 경우 코로나 검사를 반드시 해야 하는 조건하에서 시 공안이 통행증없이 통행을 보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그룹의 여행객은 어떠한 경로로 이동하는지 경찰측에 알려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도시 가스 배달부 같은 경우, 배달 영수증과,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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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상식-긴급승인과 정식승인의 차이

지난주 28일 베트남의 Nanogen 사가 개발중인 Nanocovax 백신이 국가보건윤리위원회에서 3상 임상결과를 승인받고, 긴급승인 절차를 밟기 위하여 보건부로 관할이 이관됐다. 아울러 같은기간 화이저 백신은 미국에서 FDA의 정식승인을 받았다. 이 둘의 차이점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번 시사상식 기사에는 긴급승인은 무엇이고 정식승인과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긴급승인과 정식승인의 차이는 다음과 같다 긴급승인: 긴급사용승인은 가용한 예방이나 치료제가 없고, 개발 중인 제품이 효과적이거나, 알려지거나 잠재적인 혜택이 (알려지거나 잠재적인) 위험보다 더 큰 경우에 부여된다. 이 승인은 보건위기 상황이 지속되는 기간에 한해 유효하다. 정식승인: 백신 등 바이오의약품이 안전하고(safe), 불순물이 없으며(pure), 효능이 있다(potent)는 것을 잘 통제된 임상시험 등을 통해 증명함으로써 허가되며 해당 제품에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기간의 제한없이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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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나이성 시노팜 백신 50만회분 받아

8월 29일 Vnexpress지 보도에 의하면 동나이성이 호찌민 시에서 사용되지 않는 50만회분의 시노팜 베로셀 잔여백신을 전달받았다고 보도했다. 동나이성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백신전달은 동나이성과 호찌민시의 백신공유협정에 따른것이며, 이번에 전달받은 백신은 주로 고위험지역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동나이성의 전체인구는 220만이며, 필요한 백신량은 약 420만회분이지만 현재까지 약  1백만 회분의 백신을 전달받았으며, 이중 71만 4명이 접종을 받았으며, 이중 5만 5천명이 백신접종을 마친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백신 공유로 인하여 부족한 백신 수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동나이 성 관계자는 전했다. (Vnexpress 202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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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락다운, 세계 커피 시장 수급 불안 요인

베트남 락다운이 세계커피시장의 불안요인으로 떠올랐다. 8월 28일 Vnexpress지보도에 의하면 커피가 주로 생산되는 베트남 남부지역의 커피운송이 락다운으로 인하여 운송 및 생산활동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커피 수출이 어려워졌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블룸버그(Bloomberg)지의 기사를 인용하여 락다운으로 인한 수출수송이어려워 지면서 스타벅스 같은 글로벌 커피 체인등의 커피수급에 영향을 주고 있고, 락다운으로 인하여 컨데이너 운송가격이 대폭 올라가면서 커피업계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관련하여 베트남 커피코코아협회는 운송제한을 풀 것을 제안한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은 세계 2위의 커피생산국이며, 지난해 27억 4천만 달러 규모의 커피를 수출한 커피대국이다. (vnexpress.202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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