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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케세이 퍼시픽 호찌민 비행 2주간 금지

– 3명 환자 발견 징벌조치 홍콩당국이 베트남에서 유인된 3명의 환자가 코로나-19확진자로 최종판명되자 이들을 수송한 케세이 퍼시픽 항공의 호찌민 노선 운항을 2주간 중단하는 징벌조치를 발표했다고 Vnexpress지가12월 13일 보도했다. 홍콩 스탠다드지 보도에 따르면, 27세, 48세 여성과 57세 남성이 지난주 수요일 호찌민에서 홍콩으로 입국했는데, 이 3명이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여성 2명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완료자이며, 남성은 홍콩에서 화이저 백신을 접종 완료했다. 감염승객 모두 델타변이에 감염된 것 으로 알려졌다. 현재 베트남에서 홍콩으로 입국하는 승객은 7일산 시설 격리 대상이며, 탑승 전 반드시 코로나 음성확인서를 소지해야 한다. Vnexpress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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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Vs 신태용,15일 조1위 두고 격돌한다. 

박항서(64) 감독이 ‘최애’ 감독으로 신태용(52)을 꼽으며 인도네시아와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다짐했다. 박항서(64)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대표팀이 12일(한국시간) 싱가포르 비산의 비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세안 축구연맹(AFF) 챔피언십 스즈키컵’ B조 조별리그 2차전 말레이시아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전반 32분과 36분 응우옌 꽝 하이, 응우옌 꽁 푸엉이 연속 골을 터뜨렸고 후반 44분 응우옌 호앙 득이 쐐기 골을 넣었다. 이로써 베트남은 2연승을 기록하게 됐으며 1위 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에 이어 B조 2위로 올라섰다. 경기 종료 후 공식 인터뷰를 진행한 박항서 감독은 “감독으로서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베트남 현지 매체 ‘징뉴스’에 따르면 박항서 감독은 “우리 팀의 전력을 평가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나는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고 믿으며 그것에 감사한다. 베트남 대표팀 전력에 대한 평가는 다른 사람에게 맡기겠다”라고 전했다. 박항서 감독은 오는 15일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를 만난다. 12일 앞서 경기를 치른 인도네시아는 라오스를 상대로 5-1 대승을 거뒀다. 박항서 감독은 “라오스와 경기하는 것을 봤다. 신태용 감독의 지도 아래 잘 훈련된 모습이었고 적극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지난 6월에 비해 크게 발전했다”라며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신태용 감독은 검증된 감독이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을 이끌기도 했다. 그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감독이기도 하다. 우리는 같은 한국인이지만, 나는 아름다운 승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선일보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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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재외선거 신고 안내

《대통령 재외선거 신고 안내》 내년 제20대 대통령선거(3월9일)의 재외투표(2.23.~2.28.)를 하려면 국외부재자신고를 하여야 합니다. ○기간 : 2021.10.10 ~ 2022.1.8. ○방법 : 인터넷•전자우편•우편•서면 ■ 신고는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 접속주소 : ova.nec.go.kr > ※ 전자우편(E-mail) 필수 [인터넷 신고시 유의사항 ] ◇1단계 : 주민번호 있음으로 체크 ◇2단계 : E-mail등 입력후 검증하기  받은 메일을 열어 인증하기 클릭 ◇3단계 : 연락처는 하나만 입력 가능 *휴대전화번호 예시 : 국가번호(84) -식별번호(090)-앞(123)-뒷(4567) *국외거소 : 접수공관을 거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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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수도료 인상

호찌민시가 수도비를 인상한다고 Vnexpress지가 12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내년 1월 1일 부터, 식수 값은 입방미터당 약 400동에서~1200동 정도로 인상될 예정이며, 배수비도 약 15%정도 수도세에서 걷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현재 가정용 1인당 수도 가격은 입방미터당 6300동인 6700동으로 인상되며, 4인가족 기준으로 현재 12100동에서 12900동으로 인상된다. 또한 산업용 용수 가격도 1인당 입방미터당 11400동에서 1200동으로 인상될 예정이다. 특히 저소득층 요금도 300동 정도 인상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인상은 2년전 사이공수도회사(SAWACO)가 호찌민시에서 펼치는 배수장 사업 및 하수처리장 확대에 따라 인상안이 제안됐으며, 몇년간의 유예끝에 이루어졌다.   Vnexpress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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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총리, 미 무기금수 조치에 “미국 무기 파괴하라”

캄보디아의 훈센 총리가 미국의 무기 금수 조치에 대해 노골적인 반감을 드러냈다고 연합뉴스가 12월 12일 보도했다. 이날 발간된 현지 영문 일간지 크메르 타임스에 따르면 훈센 총리는 전날 페이스북에 “1994년 미국제 무기를 사려고 기존의 캄보디아 무기 체계를 바꾸지는 않겠다는 나의 결정이 타당했다고 생각하면서, (무기 금수 조치를) 미국에 감사하는 기회로 삼고 싶다”고 밝혔다. 훈센 총리는 지난 1985년 현재 자리에 오른 뒤 36년간 캄보디아를 철권통치하고 있다. 그는 “나는 모든 군이 캄보디아가 보유한 무기 및 군사 장비를 즉시 재검토해보고, 만약 있다면 모든 미국제 군사 무기 및 장비를 창고에 넣어두거나 또는 가져 파괴하라는 명령을 내리고 싶다”고 말했다. 훈센 총리는 또 “미국 무기 시스템을 사용했던 이들은 전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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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 3분기에도 흑자 기록

비엣젯이 3분기 4대 대유행으로 인한 락다운등의 어려움속에서도 흑자를 기록했다고 Tuoi Tre지가 12월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엣젯은 최근 경영실적을 발표하면서 2021년 9개월간 비엣젯의 매출은 63조840억동 이었고 이중 순이익은 440억동의 흑자를 기록했으며, 특히 3분기에도 매출 실적이 2.6조동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난 9개월한 1일 37000명, 총합 6340만명의 승객을 수송한 비엣젯은, 놀랍게도 정시율이 약 99.7%로 조사됐다. 아울러 비엣젯은 금년 공항 지상조업 분야에도 진출했는데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비엣젯(Vietjet)은 베트남 최초의 민영항공사이자, 저가항공사이며,베트남 국내선 1위의 회사다. Tuoi Tre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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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정부, 국제항공편 재개방 1월 1일로 연기

– 10일 정부 공문 334/TB-VPCP 발행 – 하노이/호찌민- 로스엔젤레스, 샌프란시스코,싱가포르, 방콕, 프놈펜, 비엔티안, 도쿄, 서울, 타이페이 부터 재개 8일 저녁 보건부가 격리면제안을 제안한데 이어, 지난 7일 교통부가 정부에 제출한 국제항공편 재개방안이 통과됐다고 12월 9일 통과됐지만, 12월 10일 정부가 발행한 334/TB-VPCP 공문에 따르면 국제선 재개일을 1월 1일로 최종 확정했다고 정했다고, Tuoi Tre지가 12월 1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0일 저녁 총리실 334/TB-VPCP  공문이 발행됐으며, 공문에 따르면 1월 1일부터 교통부가 제안한 1단계 국제선 재개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재개노선은 다음과 같다 하노이/호찌민- 로스엔젤레스, 샌프란시스코,싱가포르, 방콕, 프놈펜, 비엔티안, 도쿄, 서울, 타이페이 노선이다. 위 노선은 베트남 교민 거주수가 많으며, 베트남과 경제적, 정치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이루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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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전역 단수 예정

– 11일 저녁 9시부터 ~ 12일 오전 5시까지 – 미리 물을 일정량 받아둘것을 당부 금주 12월 11일(토) 저녁 9시부터~12일 오전 5시까지 호찌민시 거의 모든 지역이 수도 공사로 인하여 단수 예정이라고 Tuoi Tre지가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찌민시 수도주식회사가 계획하고 있는 공사에 따라 11일 저녁부터~12일 새벽까지 단수가 예정되어 있으며, 특히 1,3,5,10, 푸년군이 단수가 진행될 예정이며, 빈탄군은 1,2,3,15,17,19,21,22,24동이 단수가 진행될 예정이며, 떤빈군, 4군, 6군, 8군, 11군도 일부지역에서 완전 단수가 계획되어 있다. 아울러 뚜득시는 예전 2군,9군 지역의 전면 단수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외 지역에서는 물공급은 계속되지만 원할하게 진행되지 않을 것이며, 영향을 받는지역에 사는 주민들에게 미리 물을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고 호찌민시 수도주식회사(SAWACO)측은 밝혔다.   Tuoi T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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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을 벗은 오미크론 변이 

-전염율 엄청높지만, 중증화률은 낮아 -입원율이 낮은 요인이 남아공에 젊은 인구 떄문인지는 논란 영국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9일(현지시간) 남아공 보건당국의 통계를 인용하여 남아공의 오미크론 감염자 1명이 3.0∼3.5명의 새로운 환자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전했다고 한국경제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기존의 ‘델타’ 변이가 남아공에서 유행했을 때는 백신 접종률이 매우 낮았는데도 이 수치가 0.8명에 불과했었다. 최근에는 상당수 남아공 국민이 코로나19에서 완치된 경험을 가졌거나, 백신을 접종해 면역력을 갖췄는데도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수가 매우 빠른 속도로 늘고 있어 우려를 키운다. 빠른 전파 속도는 오미크론 변이가 ‘침투력’과 ‘면역 회피 능력’을 모두 보유했기에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바이러스가 세포에 손쉽게 침입할 수 있고, 동시에 인간 면역 체계의 공격도 잘 회피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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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정부, 교통부 제안 국제항공편 재개방안 승인

– 국제노선 재개 12월 15일 확정 – 하노이/호찌민- 로스엔젤레스, 샌프란시스코,싱가포르, 방콕, 프놈펜, 비엔티안, 도쿄, 서울, 타이페이 부터 재개 – 상호백신여권과 더불어 격리간소화까지 포함 8일 저녁 보건부가 격리면제안을 제안한데 이어, 지난 7일 교통부가 정부에 제출한 국제항공편 재개방안이 통과됐다고 12월 9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9일 저녁 총리실에서 열린 팜 민 찐 (Pham Minh Chinh)총리주재 국무회의에서, 1차, 2차로 나누어서 국제선을 시범적으로 재개하자는 교통부안이 통과 됐다고 보도했다. 정부에서 허가한 교통부 계획안은 12월 15일부터 시작되는 국제선 정기편은 시작되며, 우선 재개노선은 다음과 같다 하노이/호찌민- 로스엔젤레스, 샌프란시스코,싱가포르, 방콕, 프놈펜, 비엔티안, 도쿄, 서울, 타이페이 노선이다. 위 노선은 베트남 교민 거주수가 많으며, 베트남과 경제적, 정치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이루고 있는 지역이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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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3차 베트남 최초 백신접종 시작

– 고밥군 부터 시작 – 시 산하 각 군,현 명단 작성 완료 순으로 시작 – mRNA 백신사용 Vnexpress지의 9일보도에 의하면 호찌민시가 3차 접종을 12월 9일 부터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문이 보도한 3차 접종대상은 다음과 같다. 기저질환을 지닌 50대 이상, 코로나 환자치료에 관련된 직종에 종사하는 의료진이다. 3차 접종을 진행하기 위하여 호찌민 시에서는 산하 시, 군, 현에 위 그룹에 속하는 시민 명단을 작성을 시작했으며, 9일부터 명단제출이 처음 완료된 고밥(Go Vap)군 11만명을 대상으로 접종이 진행되기 시작했다. 아울러 꾸치(Cu Chi)현도 명단제출이 완료되어 3개 접종소에서 시가 지정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3차 접종이 조만간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3차 백신 접종은 계획에 따르면 주로 모더나와 화이저가 사용하는 mRNA백신으로 진행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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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교통부 외국인 및 해외입국자 대상 시설격리 폐지 

– 기존 입국 정책의 대변화를 예고. -연말과 내년 구정에 고국을 방문할 교포, 항공산업 재건 -12월 15일 이전 구체적 방안 제시 드디어 2년만에 베트남 입국의 최대 장애물이었던 시설격리가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8일 오후 이날 열린 정부 정기회의에서 보건부 부 득 담 (Vu Duc Dam) 장관 겸 부총리는, 외국에서 입국하는 여행객의 시설격리를 폐지하는 방안의 내용을 총리에게 전달했다고 발표했다고 12월 8일 저녁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담 부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백신 미접종자만 시설격리가 이루어저야 하며, 백신접종을 마치고, 입국 후 검사를 받는 경우에는 시설격리를 하지 않아도 되는 편의가 보장되어야 한다” 라고 언급하면서 기존 입국 정책의 대변화를 예고했다. 아울러 담 부총리는 현재도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지만 충분히 대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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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35년만의 최악의 성장률 기록

-전년대비 24%추락 -금년 총성장률 마이너스 6.7%기록 예상 호찌민시가 1986년이래 최악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Vnexpress지가 12월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찌민시는 금년 3분기 전년 같은 기간에 대비하면 마이너스 24%의 지역경제총생산률을 기록했으며(GDRP), 연간 총 성장률도 금년 합계 -6.7%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호찌민시의 성장률은 1986년이래 최악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판 반 마이 (Phan Van Mai)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수요일 회의에서, 시의 이러한 경제 상황을 보고하면서 “금년 코로나-19로 인하여 목표한 성장률을 이룰수 없게 됐다”고 본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금년 6월부터 9월까지 도시의 모든 자원이 코로나 방역에 투입이 되었고, 이로 인하여 대부분의 경제활동이 중간된 것이 큰 타격이었다고” 금년 최악의 성장률 배경을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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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베트남 한류, 오징어 게임 가장 많이 검색한 금년 영화

  -금년 가장많이 검색한 드라마 TOP10 한국, 중국 독차지 -오징어게임 1위, 여신강림 2위 등 한국드라마는 소수정예 -중국드라마는 10위중 6개 차지 방식의 물량공세   베트남에 한류가 계속 뜨거워지고 있다. Vnexpress지는 12월 8일 보도에서, 오징어 게임이 금년 가장 많이 검색된 영화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VnExpress지는 구글 베트남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를 인용하여 오징어 게임이 베트남인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영화가 됐다고 보도했다. 베트남에서 디스토피아 영화로 알려진 본 작품은 450억의 우승상금을 얻기 위하여 수백명의 참가자들이 죽고 죽이는 게임을 그린 영화이지만, 10~11월경 전세계적으로 넷플릭스를 통하여 인기가 시작되면서 베트남에서도 크게 유행이 퍼지면서 가장 많이 검색한 영화로 선정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이외 베트남인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10편의 드라마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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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부터 국제선 재개 계획 발표

-12월 15일 1차 노선 재개, 서울 포함 -1월 부터 2차 노선 재개 베트남 교통부가 12월 15일부터 국제선 정기 항공편의 재개 계획안을 정부측에 제안 했다고 밝혔다고, Vnexpress지가 7일 보도했다. 교통부 계획안에 따르면 12월 15일부터 시작되는 국제선 정기편은 다음과 같다, 하노이/호찌민- 로스엔젤레스, 샌프란시스코,싱가포르, 방콕, 프놈펜, 비엔티안, 도쿄, 서울, 타이페이 노선이다. 위 노선은 베트남 교민 거주가 많으며, 베트남과 경제적, 정치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이루고 있는 지역이어서, 이미 높은 수요가 있다는 것이 증명된 지역이가, 12월 15일 부터 재개되는 항공편은 호찌민 뗜션녓공항과,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에서만 출입국이 이루어지며, 1월까지 이루어지는 첫 정기편 비행기간동안 주당 28000명의 승객이 베트남에 입국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2차 정치편은 2022년 1월 중순부터 시작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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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크리스마스 시즌 외국인 관광객 환영 준비 완료

-12월 말부터 외국인관광객 입국 가능예정 -호찌민시 의료능력 향상 및 백신접종률 기반 호찌민시가 크리스마스 전후 해외관광객 입국이 허락할 예정이라고 호찌민시 관광청 관계자가 언급했다고 Tuoi Tre지가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응웬 티 안 호아(Nguyen Thi Anh Hoa) 호찌민시 관광국장이 최근 시에 주재하고 있는 외국 특파원과, 외교관과의 관광업 재건 간담회에서”계획대로 간다면 내년 1월부터 관광객 입국을 허용할 예정이었지만, 금년 12월 말 부터 가능해 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 당국은 10월 부터 위드 코로나로 방역정책을 전환하면서, 전염병 통제와 더불어 경제재건에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호찌민시는 방역차원에서 100%의 성인이 1차 백신접종을 완료했고, 2차 접종은 전체 성인인구의 90%가 완료되어 관광업 재개를 위한 중앙정부가 제시한 조건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의료체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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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전역 단수 예정

-1,3,4,10,퓨년군 전면 단수 -나머지 지역은 부분 단수및 제한 물공급 예정 금주 12월 11일(토) 저녁 9시부터~12일 오전 5시까지 호찌민시 거의 모든 지역이 수도 공사로 인하여 단수 예정이라고 Tuoi Tre지가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찌민시 수도주식회사(SAWACO)가 계획하고 있는 공사로 인하여 11일 저녁부터~12일 새벽 까지 단수가 예정되어 있으며, 특히 1,3,5,10, 퓨년군이 단수가 진행될 예정이며, 빈탄군은 1,2,3,15,17,19,21,22,24동이 단수진행 예정이다, 아울러 떤빈군, 4군, 6군, 8군, 11군도 일부지역에서 완전 단수가 계획되어 있다. 그리고 뚜득시는 예전 2군,9군 지역의 전면 단수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외 지역에서는 물공급은 계속되지만 원할하게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호찌민시 수도주식회사(SAWACO)측이 밝혔다. 한편 SAWACO측은 이날에 대비하여 영향받는 지역에 사는 주민들에게 다량의 물을 단수에 대비하여 준비하라는 권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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